정치

 

[속보] 김진태 "조국 동생 소송으로 웅동학원 100억원 빚져…김형갑 웅동학원 이사 답변 정리

김진태 "조국 후보 아버지가 웅동학원 인수 후 좋아진 점과 나빠진 점은?"김형갑 "조국 선친의 운영으로 좋은 면도 나쁜 면도 있어"김진태 "조국 동생의 소송으로 웅동학원 100억원 빚 지게 돼"김형갑 "조국 동생 소송에 대한 대응 과정은 잘 몰라"

2019-09-06 16:25:24

김형갑 웅동학원 이사. YTN 유튜브

[속보] 김형갑(82) 웅동학원 이사, 조국 청문회 증인 11명 중 1명 등장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청문회 증인 11명 중 1명만 6일 오후 4시 10분을 넘겨 청문회장에 등장했다.바로 김형갑(82) 웅동학원 이사이다. 현재 광복회 경남지부 지부장을 맡고 있으며, 웅동중 1회 졸업생이기도 하다. 애국지사 김선오 선생의 손자로도 알려져 있다.다음은 증인 11명 명단.이름 / 직업 / 사유 (▷불참 ▶참석)▷윤순진 /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교수 /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장학금 부정수령 의혹▷노환중 / 부산의료원장 / 후보자 자녀 부정 입학 의혹 및 특혜 의혹▷장영표 / 단국대학교 교수 / 후보자 자녀 부정 입학 의혹 및 특혜 의혹▷신수정 / 관악회 이사장 / 후보자 자녀 부정 입학 의혹 및 특혜 의혹▷정병화 /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박사 / 후보자 자녀 부정 입학 의혹 및 특혜 의혹▷김명수 / 전 한영외고 유학실장 / 후보자 자녀 부정 입학 의혹 및 특혜 의혹▷임성균 / 코링크프라이빗에퀘티 운용역 / 조국 후보자 가족펀드 의혹 관련▷최태식 / 웰스씨앤티 대표이사 / 조국 후보자 가족펀드 의혹 관련▷김병혁 / 전 WFM 사내이사 / 웅동학원 부실관리, 가족비리 의혹 관련▶김형갑 / 웅동학원 이사 / 웅동학원 부실관리, 가족비리 의혹 관련▷안용배 / (주)창강애드 이사 / 웅동학원 부실관리, 가족비리 의혹 관련

2019-09-06 16:19:47

김인호 대구 달서구의회 의원

김인호 대구 달서구의원 "월배신도시 분동 하루 빨리 실시하라" 촉구

대구 달서구청의 '월배신도시 분동 연기'(매일신문 9월 4일자 8면) 결정에 대해 달서구의원이 행정 능력 부족을 지적하며 하루 빨리 분동을 실시하라고 촉구했다.김인호 달서구의회 의원(자유한국당)은 6일 열린 제265회 달서구의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달서구청은 지난해 월배신도시 과대(過大) 동의 행정서비스 질이 하락한다는 이유로 구의회에 분동청사 부지매입비 본예산 승인을 재촉하고도 일방적으로 분동 연기를 결정했다"며 "이는 달서구 집행부의 행정 능력이나 시스템에 문제가 큰 것"이라고 지적했다.앞서 달서구청은 월배신도시 인구 과밀에 따라 2020년까지 마치려던 분동을 1년가량 늦출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구청은 기존 2개(진천동·월성1동) 동을 3개 동으로 나눠 신규 동을 편성하고 행정서비스 질을 높인다는 방침이다.김 의원에 따르면 진천동 행정복지센터의 민원서류 발급은 하루 1천여 건으로 다른 동보다 10배가량 업무 부담이 크다.김 의원은 "건축설계가 늦고 선거 투표 혼란이 우려된다는 이유로 행정을 늦추는 것은 그만큼 달서구 행정추진력이 떨어진다는 뜻"이라며 "집행부는 정상적 행정서비스가 이뤄져 구민 안녕과 복지 증진을 이루도록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2019-09-06 16:13:22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6일 오전 열린 국회 법사위 인사청문회에서 의원들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청문회] 조국 "논문 취소 문제, 딸과 관련 없다"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6일 대한병리학회가 조 후보자 딸의 제1저자 논문을 직권 취소한 데 대해 "취소 문제는 딸 아이와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밝혔다.조 후보자는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대한병리학회의 취소는 장영표 단국대 의대 교수님의 문제"라면서 "제 딸 아이는 IRB(연구윤리심의)를 알지 못하고 체험 활동하고 인턴을 받아왔을 뿐이다"라며 "제1저자 선정을 놓고 상의한 적이 없다"고 설명했다. 조 후보자는 "학회 차원의 결정"이라며 "학회의 결정을 따라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또 최성해 동양대 총장과의 전화 통화는 한 차례라고 밝혔다. 조 후보자는 '최 총장과 두 차례 통화한 게 아니냐', '전화를 끊고 5분 뒤에 다시 전화하지 않았느냐'는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질의에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강하게 부인했다. 그는 "이미 최 총장과 한 번 통화한 적이 있다고 말했고, 그 이후로 어떠한 방식의 통화도 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특히 최 총장이 '조 후보자와 두 번 통화했다'고 밝혔다가 '한번 통화를 했다'고 정정한 데 대해 "각각 엇갈린 상황에서 혼돈된 기억이 부딪치고 있다"며 "최 총장님께서 정정해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앞서 장제원 한국당 의원은 질의에서 "동양대 총장이 녹취 파일을 갖고 있다고 한다"고 밝혔다.

2019-09-06 16:05:15

[속보] 조국 청문회 오후 보충질의 종료…4시 10분 속개 예정

[속보] 조국 청문회 오후 보충질의 종료

2019-09-06 16:02:47

YTN 생중계 캡처

[속보] 여상규 "후보 사퇴 여부 '후보자가 결정할 문제 아니다'는 답변 의미는?"…조국 답변 정리

여상규 "후보 사퇴 여부에 대해 '후보자가 결정할 문제 아니다'라는 말의 의미는?"조국 "후보 사퇴 여부는 거론하기 어려운 조건…지명자로 모든 행보 무겁게 해야"여상규 "후보자의 처와 자녀 모두 수사 받고 있어" 여상규 "선배로서 사퇴 권고한 적 있어"여상규 "청문회장은 위법행위 밝혀내는 자리 아냐"여상규 "후보자의 도덕성·청렴성·정직성 보는 자리"여상규 "후보자 자녀, 인턴 활동 여러 기간 겹쳐 이뤄져"조국 "합리적 의심 충분히 할 수 있어…공익인권법 센터 체험활동 여럿 다녀가"여상규 "후보자 딸, 가는 곳마다 장학금 수령"조국 "질책 잘 알아…알았다면 장학금 못 받게 했을 것"조국 "이 자리에서 당시 상황을 설명하고자 하는 것"조국 "당시, 정부에서 인턴 활동 적극 권유" 여상규 "부산대 의전원 유급 후, 그림 기증 의혹"조국 "그림 기증과 유급은 상관 없어"조국 "노환중 원장에게 장학금 요청한 적 일체 없어"

2019-09-06 16:01:48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오전 청와대에서 윤석열 신임 검찰총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뒤 함께 환담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핫키워드] "매우 부적절"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이 받은 동양대 총장 표창장 위조 의혹과 관련한 수사를 놓고 청와대와 검찰 간 충돌 양상을 보이고 있다.충돌 양상은 5일 청와대 고위 관계자가 조 후보자 딸의 의혹과 관련해 '표창장이 수여되는 과정에 문제가 없다'는 취지로 말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촉발됐다.이에 대검찰청은 사실상 청와대가 수사 가이드라인을 내린 것으로 받아들인 듯 "청와대의 수사 개입으로 비칠 우려가 있는 매우 부적절한 것"이라고 비판했다.청와대는 일단 확전을 자제하며 즉각 대응을 삼갔다. 문재인 대통령이 임명한 윤석열 검찰총장의 검찰과 각이 서는 구도에 부담을 느끼는 것은 물론 수사 폭을 넓히고 있는 검찰과의 대립 양상이 정국에 미칠 영향까지 고려했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2019-09-06 15:57:36

[속보] 채이배 "기자간담회 연 것은 의회 민주주의 훼손한 것"

채이배 "기자간담회 연 것은 의회 민주주의 훼손한 것" 채이배 "후보자 민주주의 이해 높으나 실천하고 있는지 의문"채이배 "후보자 일본 경제 보복에 대해 '전쟁이다' '애국이냐 이적이냐'라고 이분법적 사고"채이배 "국민을 통합하는 국가 지도자가 돼야 하는데 후보자 그렇지 않아"채이배 "검찰 개혁에 대한 반발 목소리 나올 수 있는데 조국 "일본 입장에 동의할 수 없단 취지로 읽어달라" 조국 "청와대 정부라는 비판에 대해 알고 있어"

2019-09-06 14:59:06

박형준 교수, "유시민 '어용 지식인' 자처, 자기 함정에 빠져"

영상ㅣ안성완 asw0727@imaeil.com 젠틀한 합리적 보수논객 박형준 교수가 똑똑한 진보논객 유시민 작가에 "어용 지식인을 자처하고, 자기 함정에 빠져드는 경향이 있다. 최저임금, 탈원전 등을 두고 다퉜던 논쟁들이 시간이 지날수록 '박형준 말이 훨씬 더 맞았네!'라는 사실이 결과적으로 드러나고 있다."고 언급했다.박 교수는 3일 TV매일신문 '토크 20분'에 출연해, '내가 유시민보다 조금 더 낫다'는 'Yes or No'를 묻자, 'Yes' 판을 들었다. 이어 그는 "이 질문은 나의 자존심이 걸린 문제"라며 "유시민 작가는 어떤 문제에 대해 본질을 순발력있게 짚어내는 능력은 뛰어나지만, 자기 도그마(교리, 교조, 교의)에 빠져있는 맹점이 있다"며 "사람의 생각은 어떤 갈래를 갖느냐와 동태적 균형감에서 나오는 통찰력이 더 중요하다"고 지적했다.실제 유 작가와 Jtbc '썰전'에서 다퉜던 최저임금(경제적 약자의 일자리 더 없어지고, 소득의 양극화가 더 심해질 것)과 탈원전(에너지 안보가 불안해지고, 비용이 더 커질 것) 문제는 시간이 지날수록 박 교수가 우려했던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박 교수는 방송에서 보여지는 부드러운 카리스마(합리적이고 설득력있는 논리)의 원천에 대해서는 "폭넓은 독서(역사, 철학, 정치, 경제, 사회 등)와 다양한 경험(신문사, 학계, 정무수석, 국회의원, 시민운동 등)"을 꼽았다.한편, 그는 국회의원 300명과 함께 일반상식 시험을 치면 1등을 하지 않겠느냐는 질문에는 "나는 시험보다 논술에 자신있다"고 에둘러 답변했다. https://youtu.be/vm5CA6ao7Do 영상ㅣ안성완 asw0727@imaeil.com

2019-09-06 14:52:10

[속보] 박주민 "청문회 기간 중 정보기관이 선택적 정보 흘려"

박주민 "청문회 기간 중 정보기관이 선택적 정보 흘려"박주민 "후보자 딸 생기부 유출 경위 문제 있어"박주민 "야당 모 의원실, 피의사실 무분별하게 공포"조국 "피의사실 유출은 엄격히 제한해야 한다 생각" 박주민 "관악회 장학금, 신청없이 받았다는 얘기 많아"

2019-09-06 14:51:08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6일 오전 열린 국회 법사위 인사청문회에서 의원들의 질문을 듣고 있다. 연합뉴스

다음 실시간 검색어 1위 '김진태포렌식유출', 왜?

인터넷 포털 사이트 '다음'의 실시간 검색어 1위로 '김진태포렌식유출'이 올랐다. 6일 오후 2시40분 기준 다음 실시간 검색어 1위로 오른 '김진태포렌식유출'은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 지지자들이 이른바 '실검 투쟁'을 벌인 결과로 보인다. 김진태 자유한국당 의원이 "검찰 포렌식에서 나온 자료"라며 조 후보자 자택 PC에 있는 파일 자료를 증거로 제시하며 조 후보자 딸의 논문 작성에 관한 의혹을 제기했다.이에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검찰에서 나온 것으로 추정되는 자료들이 청문회에 등장한다며 검찰과 한국당을 비판했다. 이철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6일 국회 본청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조국 후보자의 PC를 포렌식한 자료가 인사청문회장을 돌아다니고 있다. 참담하다"라고 말했다. 이 의원은 조 후보자를 향해 "도대체 민정수석 할 때 뭐 했나. 어떻게 했길래 검찰이 이 모양이냐고 하소연 드리고 싶은 심정"이라고 말했고, 조 후보자는 이에 "죄송하다"라고 답변했다.

2019-09-06 14:45:32

도로공사

한국도로공사 대구지사 '경산 해피-파트너 사회공헌 협약서' 체결

한국도로공사 대구지사(지사장 이은성)는 지역 내 저소득층 가정의 안정적인 정착과 행복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경산 지역 초등학교와 '경산 happy-partner 사회공헌 협약서'를 6일 체결했다.

2019-09-06 14:45:02

YTN 생중계 캡처

[속보] 김진태 "아는 판사 통해 생년월일 변경"…조국 답변 정리

김진태 "동양대 총장에게 전화한 조국 측·여권 인사"김진태 "조국 딸 호적등본, 배우자 통화내역 제출 가능"김진태 "딸 논문 제출 내역, IP 추적해야" 김진태 "조국 딸, 91년 9월생을 2월로 신고"조국 "선친께서 학교에 빨리 보내려고 2월로 신고"김진태 "호적에 91년 2월로 등재, 병원 증명서 있어야"조국 "출생증명서 없어도 신고 가능"조국 "딸, 대학병원서 출생...선친, 인우보증으로 신고 추정"조국 "딸이 본인의 생년월일 찾기를 원해"김진태 "의전원 지원 2주 전에 생년월일 바껴"조국 "의전원 지원·합격서는 기존 생일"조국 "딸 의전원 지원과 합격은 생일 변경과 무관"김진태 "아는 판사 통해 생년월일 변경"조국 "지인 통한 생년월일 변경, 전혀 사실이 아냐"

2019-09-06 14:44:08

[청문회 속보] 김진태→조국에게 (조국 딸 이름 언급하며)

[청문회 속보] 김진태→조국에게 (조국 딸 이름 언급하며) "딸 호적등본, 배우자 통화내역 제출해달라"

김진태 (조국 딸 이름 언급하며) "딸 호적등본, 배우자 통화내역 제출해달라"조국 "제출 가능하다"김진태 "딸 논문 제출 내역 및 인터넷 IP 추적해야"조국 "네"

2019-09-06 14:38:39

[청문회 속보] 김종민→주광덕에게

[청문회 속보] 김종민→주광덕에게 "교육학 박사 표기 빠진 표창장은 가짜? 아니다" 반박

김종민→주광덕에게 "교육학 박사 표기 빠진 표창장은 가짜? 아니다" 반박. "서로 다른 형식이 다수 확인이 된다"

2019-09-06 14:35:59

[청문회 속보] 김종민→조국에게

[청문회 속보] 김종민→조국에게 "조국이 임명되면 문재인 정부가 살고 임명되지 않으면 문재인 정부가 죽는다? 총선 유불리 뉴스 다 가짜 뉴스"

김종민 "조국이 임명되면 문재인 정부가 살고 임명되지 않으면 문재인 정부가 죽는다? 총선 유불리 뉴스 다 가짜 뉴스"김종민 "조국 청문회는 총선용이 아니라 민주주의의 문제이다."김종민 "양쪽 얘기 모두 들어보는 게 민주주의이고, 의회이고, 재판이다. 이게 민주주의이다. 그런데 한쪽 얘기만 듣고 조국 후보자의 온 가족을 감시하고 있다. 이러면 사실에 대한 정확한 판단을 못한다."

2019-09-06 14:33:10

[청문회 속보] 김도읍→조국에게

[청문회 속보] 김도읍→조국에게 "부인 (동양대 총장) 통화 내역 제출해달라"

김도읍 "부인 (동양대 총장) 통화 내역 제출해달라"조국 "알겠다"

2019-09-06 14:28:53

[청문회 속보] 주광덕→조국에게

[청문회 속보] 주광덕→조국에게 "무엇이 두려워 후보자 딸 동양대 총장 표창장 원본 제시하지 못하나?"

주광덕 "무엇이 두려워 후보자 딸 동양대 총장 표창장 원본 제시하지 못하나?"주광덕 "표창장 사진 제시하면 진실 판단 자료 될 것"주광덕 "서울대 인턴, 그런 제도 없다는 증언 있어"주광덕 "후보자 딸 인턴십 증명서, 불법일 것"조국 "서울대 법대 교수 및 학생들께 매우 송구"

2019-09-06 14:23:01

[청문회 속보] 박지원→조국에게

[청문회 속보] 박지원→조국에게 "조국 인지도 최고로 높아졌다. 대권 후보로도 거론"

박지원 "조국 인지도 최고로 높아졌다. 대권 후보로도 거론된다. 1위 이낙연, 2위 황교안, 3위 이재명, 4위 조국으로 뛰어 올랐다"조국 "전혀 관심이 없다"

2019-09-06 14:18:34

[청문회 속보] 박지원→조국에게

[청문회 속보] 박지원→조국에게 "딱 하나 물어봅시다. 동양대 총장 표창장 사진 갖고 계세요?"

박지원 "딱 하나 물어봅시다. 동양대 총장 표창장 사진 갖고 계세요?"조국 "원본 또는 사본은 검찰에서 압수수색했다. 그리고 가지고 있다"박지원 "유출한 적 있나요?"조국 "없습니다"박지원 "유출 경위가 의심됩니다"

2019-09-06 14:14:18

[속보] 금태섭→조국에게

[청문회 속보] 금태섭→조국에게 "수사권, 기소권 모두 가진 검찰 특수부는 전 세계적으로 이례적"

금태섭 "수사권, 기소권 모두 가진 검찰 특수부는 전 세계적으로 이례적. 수사권 기소권 독점하는 특수부 축소해야, 대통령령으로도 충분"조국 "특수부가 너무 비대하다는 점 인정"조국 "국정농단이나 사법농단 수사에 있어 공소 유지를 위해 불가피하게 필요했다. 그러나 앞으로는 조직, 인력 축소에 동의"

2019-09-06 14:08:59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6일 오후 속개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인사청문회에 자리하고 있다. 연합뉴스

[청문회] 조국 "딸 생기부 유출 경위 꼭 밝혀져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6일 인사청문회에서 딸의 고등학교 시절 생활기록부 유출 논란과 관련해 "아이의 프라이버시(사생활)를 위해 (유출 경위가) 꼭 밝혀지면 좋겠다"고 말했다.조 후보자는 '딸이 생활기록부 유출에 동의했느냐'는 더불어민주당 송기헌 의원의 질의에 "전혀 동의하지 않았다"며 "(생기부 유출은) 명백한 불법이라고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수사기관에서 유출한 것이냐'는 질문에 "알 수 없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저희 아이에 대해 완벽히 허위인 뉴스가 보도된 것은 아이로서는 감내할 수 없는 고통이었다"며 "가슴이 아프다"고 덧붙였다. 조 후보자는 "(생활기록부는) 본인 동의가 있을 때만 발급되는 것으로 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또 동양대 표창장 위조 의혹과 관련해 "딸 아이는 분명히 봉사 활동을 했고 최근 몇몇 언론에서 봉사활동을 확인한 시민의 증언이 있었다"며 "그 뒤에 봉사활동의 표창장이 어떻게 발급됐는지 알 수가 없다"고 말했다.조 후보자는 부인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근무 시점과 딸의 봉사활동 시점이 일치하지 않는다는 지적에 "배우자가 동양대 교수에 임명되기 전부터 딸의 봉사활동이 시작됐다고 적혀 있는 것은 명백한 오기"라며 "제가 표창장을 발급하지 않았기 때문에 오기 이유는 확인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표창장에는 조 후보자의 딸이 2010년 12월∼2012년 9월 봉사활동을 했다고 기재돼 있는데, 조 후보자의 배우자가 동양대 교수로 부임한 시기는 2011년 9월이다. 이를 두고 최성해 동양대 총장은 정 교수가 부임하기 전에 딸이 봉사활동을 했다는 게 말이 되느냐며 위조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이에 대해 조 후보자는 "(딸이 동양대에서 봉사활동을 한 것은) 처가 어학교육센터장을 하면서부터"라며 "시간은 확인해보겠다"고 답했다. 그는 이어 딸이 참여한 봉사활동에 대해 "동양대 교양학부가 주관한 인문학 영재 프로그램"이라며 "저희 아이는 분명히 경북 지역 청소년들의 영어 에세이 첨삭이라든지 영어 관련 여러 봉사활동을 했다"고 덧붙였다.조 후보자는 "수사 기관이 판단할 것이라고 보고, 만약에 기소가 된다면 재판부의 결론에 따라 제 처가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조 후보자는 "통상적으로 기관장이 직접 결재하는 상장과 위임하는 상장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최 총장이 거짓말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2019-09-06 14:07:38

[청문회 속보] 금태섭→조국에게

[청문회 속보] 금태섭→조국에게 "인사청문회 며칠 앞두고 압수수색 전례 없어, 그 이유는?"

금태섭 "인사청문회 며칠 앞두고 압수수색 전례 없어, 그 이유는?"조국 "검찰 생각 추단할 수 없으나, 증거 빨리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추측"금태섭 "검찰개혁에 대한 검찰의 조직적 반발인가?"조국 "말씀드리기 부적절하다"금태섭 "검찰의 조직적 특성이라고 생각한다"

2019-09-06 14:06:22

YTN 생중계 캡처

[속보] 장제원 "최성해 동양대 총장에게 전화 두 번 했다"…조국 답변 정리

[속보] 장제원 "최성해 동양대 총장에게 전화 두 번 했다"조국 "최 총장에게 절대 두 번 전화하지 않았다" 장제원 "공주대 교수, 조국 부인이 먼저 전화했다 주장"조국 "그 교수와 직접 대면하지 않아 알 수 없어"장제원 "공주대 교수와 부인이 이메일 여러번 주고 받아" 장제원 "조국 딸 KIST 인턴 기간과 케냐 봉사 기간이 겹친다"조국 "딸이 케냐 간 동안 KIST 인턴 근무는 못해"장제원 "2011년 7월 KIST 3일만 방문증으로 출입"조국 "여러명이 같이 간 경우는 다른 출입증으로 출입"조국 "출입 기록 자체가 딸이 실제 방문한 것과 차이나"

2019-09-06 14:02:58

YTN 생중계 캡처

[속보] 표창원 "검찰 출신 아니어야 검찰 개혁 적임자라고 생각"…조국 답변 정리

표창원 "조국 후보자 검찰개혁·공수처 설치 주장해와"표창원 " 반드시 진솔한 답변으로 적임자임을 입증해야"조국 "검찰 개혁 위해서는 검찰 출신 아니어야

2019-09-06 13:55:12

YTN 생중계 캡처

[속보] 조국 법무부 후보자 청문회 오전 질의 종료…1시 40분 보충 질의 재개

[속보] 조국 법무부 후보자 청문회 오전 질의 종료…1시 40분 보충 질의

2019-09-06 12:37:18

YTN 생중계 캡처

[속보] 여상규 "최성해 총장, 표창장 위임한 게 아니라 해…위임 증거 대야"…조국 발언 정리

여상규 "최성해 총장 표창장 발행 명의 위임 사실 없다고 진술"조국 "졸업식 때 큰 상장 아닌 한 위임돼 있다고 들어"여상규 "발행인이 위임한 게 아니라고 말하는데 위임 증거 대야"여상규 "후보자 아내, 발행 명의 위임한 것으로 부탁"여상규 "후보자가 최성해 총장과 통화한 것 자체가 문제"조국 "통화 당시 처가 너무 흥분해서 제가 받은 것"여상규 "최성해 총장, 학자적 양심으로 부탁 안 들어줬다 말해" 여상규 "조국 검찰 개정안, 별로 새로울 거 없어"여상규 "이미 패스트트랙 국회에 와있어"여상규 "후보자는 검찰 수사독립성·정치 중립성을 지킬 수 있게 해줘야" 조국 "검찰 개혁 국회 법안 별도로 법무부에서 해야할 일 있다"

2019-09-06 12:34:38

YTN 생중계 캡처

[속보] 송기헌 "자료 유출, 압수수색 정보 공개가 정치 수사"…조국 답변 정리

송기헌 "김진태, 검찰 포렌식에서 나왔다고 말해"송기헌 "주광덕 공개한 생활기록부도 수사기관 유출 의심"송기헌 "압수수색 할 때마다 언론인 따라가는 것도 의문"송기헌 "자료 유출, 압수수색 정보 공개가 정치 수사"조국 "생기부 유출 문제, 아이 사생활 위해서도 밝혔으면" 조국 "동양대 총장 통화 시 사실관계 확인해달라 부탁"조국 "딸이 봉사활동 뒤 표창장 받은 것은 사실"조국 "딸 봉사활동, 현장에 있던 모든 사람이 딸을 볼 수 없어" 조국 서울대 PC 관련 "서울대 지급 PC, 업그레이드 뒤 중고품 집에서 써"조국 "집에서 쓰던 학교 PC, 일정기간 뒤 학교에 반납"

2019-09-06 12:26:11

[속보] 김도읍 "조국 후보자 윤규근 총경과의 찍은 사진"…조국 발언 정리

김도읍 "부인이 최성해 총장에 전화…그 이후 위조 보도"김도읍 "표창장 위조 보도 뒤 부인이 총장에 문자 보내"김도읍 "서울대 중고 PC를 왜 집으로 가져가나"조국 "서울대 중고 PC, 집으로 가져온 건 불찰"김도읍 "서울대 PC, 물품 회수 안 하고 가져간 것 문제" 조국 "윤규근 총경과 찍은 사진, 전 직원 회식 뒤 윤 총경과도 둘이 사진 찍은 것"조국 "서울대 전체 회식 뒤 70~80명 전체 돌아가면서 사진 찍은 것"김도읍 "직접 식당 가봤더니 최대 35명밖에 못 들어가"조국 "인원 수는 정확히 기억 안 나지만 전체 직원 간 것"

2019-09-06 12:20:41

[속보] 정성호 "봉사활동, 생활기록부까지 드러나는 것 문제"…조국 답변 정리

정성호 "청문회 전 압수수색…이번 청문회 너무 특이해"정성호 "검찰 수사 방향과 목표 추정 내용 시시각각 보도"정성호 "포렌식 자료까지 유출되는 것도 문제"조국 "저도 의아하게 생각. 포렌식 자료 유출 등 명백한 불법" 정성호 "조국 청문회인지 조국 딸과 아내의 청문회인지 모르겠다"정성호 "국민 납득 어려운 불공정 기회에 국민 분노"정성호 "봉사활동, 생활기록부까지 드러나는 것 문제"조국 "여러 자료 드러나는 것 너무 과하다고 생각"정성호 "공직자들 자녀 생기부 자소서 검증해야 하나"조국 "표창장 위조 여부, 수사 결과 따라 처벌 받아야" 정성호 "이 자리에서 표창장 위조 단정해서는 안 돼"정성호 "총장이 표창장 모두 기억하는 건 불가능"조국 "통상 기관장이 직접 결재, 위임하는 걸로 나뉘어"조국 "표창장 직인, 최성해 총장이 거짓말하는 건 아닐듯"

2019-09-06 12: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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