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총선] '구미을' 김현권 "한국노총이 지지"

더불어민주당 구미을 후보

김현권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김현권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구미을=김현권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한국노총 전국공공노동조합연맹(공공연맹)이 지지하는 후보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앞서 7일 황병관 한국노총 공공연맹 위원장과 김일정 공공연맹 사무처장, 박종석 한국농어촌공사 노조위원장, 가영진 근로복지공단 노조 부위원장, 정상철 학국건설관리공사 노조 위원장, 곽은석 법률구조공단 노조 위원장 등 구미지부 조합원 30여명은 김 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았다.

이날 김 후보는 한국노총 공공연맹과 '노조 존중사회 실현과 사회공공성 강화를 위한 제21대 총선 승리 공동이행 협약서'를 체결했다.

황병관 위원장은 "노동자 권리가 존중되고 노동 가치가 실현되도록 김현권 후보에 대해 조합원들의 단결된 힘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 후보는 "구미 노동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고용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또 김 후보는 '청년을 안아주는 구미' 공약도 발표했다.

청년공약은 ▷청년하이테크 재교육 캠퍼스 ▷청년 스타트업 파크 조성사업 ▷청년친화형 사회주택단지 조성 ▷혁신대학 3법 ▷비수도권 청년기본소득 ▷고3 학생 사회 첫발 응원 지원금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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