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통합신공항 후보지 선정 군위·의성 주민투표 향후 절차는?

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 매일신문DB 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 매일신문DB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건설사업 후보지를 정하는 군위·의성군민 주민투표가 21일 오후 8시 종료된다.

지난 16, 17일 사전투표가 진행된 데 이어 오늘(21일)은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14시간 동안 투표가 이뤄졌다.

개표는 투표 종료와 함께 이날 오후 8시부터 시작된다.

절차는 이렇다. 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우선 투표소에서 개표소로 투표함이 이송된다.

이어 개함, 투표지 분류, 심사 집계, 위원 검열, 위원장 공표 등의 과정을 거치게 된다.

이에 따라 최종 결과(후보지별 찬성률)는 21일 늦은 밤 내지는 22일 이른 새벽에는 나올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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