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양정철의 사면제안' 보도에 "그런 구체적 얘기 안해"

더불어민주당 불평등해소TF 단장인 홍익표 정책위의장(왼쪽부터), 이낙연 대표, 이해식 의원 등이 1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포스트코로나 불평등해소 TF 1차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불평등해소TF 단장인 홍익표 정책위의장(왼쪽부터), 이낙연 대표, 이해식 의원 등이 1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포스트코로나 불평등해소 TF 1차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는 17일 양정철 전 민주연구원장이 자신에게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면 문제를 제안했다는 일부 언론보도에 대해 "그런 구체적 얘기는 나누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양 전 원장을 만난 적은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고 강선우 민주당 대변인이 언론에 전했다.

앞서 한 인터넷 매체는 양 전 원장이 지난해 11월 중순 만남을 포함해 이 대표에게 수차례 사면 문제를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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