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총선] '경산' 윤두현 "3자녀 이상, 국가장학금"

미래통합당 예비후보…‘더 큰 경산’! 공약 3 발표

윤두현 미래통합당 경산시 선거구 후보 윤두현 미래통합당 경산시 선거구 후보

◆경산=윤두현 미래통합당 예비후보는 24일 '더 큰 경산' 공약 세 번째로 대구 수성구를 뛰어넘는 교육도시 경산을 목표로 교육 공약을 발표했다.

윤 예비후보는 "교육부 특별교부금(지방교육재정교부금 중)을 확보해 교실, 강당, 기숙사, 운동장, 체육시설, 급식실 등 각급 학교시설 고도화를 이뤄 학생들의 교육, 건강, 편의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지역대학과 협의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경산에 소재한 10개 대학에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한 특화교육을 지원하고, 지역 대학과 연계한 부설 학교를 건립하겠다"고 공약했다.

윤 예비후보는 "한국장학재단의 예산을 확충해 소득구간 관계없이 3자녀 이상 자녀에 대학 국가장학금을 지급하고,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등 보육지원 사업도 챙겨 자녀들의 양육비 부담을 덜어주며, 경력단절 여성분들의 경제활동과 사회진출을 돕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경산의 도서관 체계를 새롭게 정비 및 확충하고, 학교 통학길에 스마트 횡단보도 설치 및 도로 개선, 스쿨존 및 CCTV를 대폭 확대해서 학생들의 안전을 책임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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