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총선] '구미을' 김현권 "여성안심 동네 조성"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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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을=김현권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는 24일 "여성과 아동의 안전을 위한 'N번방 사건 재발 금지 4법' 입법 추진을 하겠다"고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최근 텔레그램에서 일어난 아동 성착취, 일명 'N번방 사건'이 국민들을 충격에 빠뜨렸다"면서 "N번방 사건 재발 금지 4법은 아동성범죄자에 대한 위치·정보뿐만 아니라 신상 공개, 성적 촬영물로 협박하는 행위를 형법상 특수협박죄 처벌, 불법 촬영물과 복제물을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로 내려받는 행위 처벌 등을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그는 스마트 안전도시 등 여성안심 공약도 제시했다.

그는 "구미 인동동 등에 '여성안심동네'를 시범사업으로 조성하고, 여성안심 무인택배함 설치, 여성안심 앱(APP), 범죄예방시설 구미시 전역 확대 구축, 여성지킴이 상점 확대가 주요 내용"이라며 "특히 스토킹처벌 특례법을 제정해 스토킹 범죄에 대한 명확한 법적 정의와 규정 마련으로 여성범죄에 대한 국가의 책임을 강화하겠다"고 했다.

김 예비후보는 "여성안심 공약을 통해 구미 여성안전지도를 작성하고, 구미를 전국 최고의 여성안심도시로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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