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핫썰:19일] 박광온 "한국당, 국민에 총쏜 정권들 후신…아직 정치폭력 자행"

매일 뉴스 속에는 많은 말과 '썰'들이 넘쳐난다. 우리는 그런 말들을 통해 울고 웃고 화낸다. 무수히 쏟아지는 뉴스 속 말들 중 화제의 인물의 '핫'한 발언들만 모아 하루의 뉴스를 정리해본다. 바로 '뉴스 핫썰'이다.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19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19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19일 국회 원내 대책회의)

"우리법연구회와 민변 등 철저한 코드 사슬로 엮여있는 이미선 헌법재판관 후보자 임명은 좌파 독재의 마지막 키. 오늘 문재인 대통령의 오만한 전자결재 클릭 한번이 마지막 둑을 넘어뜨리게 될 것"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의원.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의원. 연합뉴스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19일 최고위 회의)

"4·19 혁명 때 정권이 국민에 총을 쐈다. 80년에도 광주에서 그랬다. 그 정권들은 한국당 전신. 한국당이 지금도 그 유혹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정치 폭력이 아직 자행되고 있다. 한국당은 세월호 망언, 강원 산불 허위조작정보 등 신(新)색깔론에 근거한 허위 정치를 통해 이득을 얻고자 한다. 그 악습의 유혹에서 벗어나 악습을 끊어내길 바란다"

이낙연 국무총리가 19일 서울 강북구 국립4.19민주묘지에서 열린 제59주년 4·19혁명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낙연 국무총리가 19일 서울 강북구 국립4.19민주묘지에서 열린 제59주년 4·19혁명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낙연 국무총리(19일 제59주년 4·19 혁명 기념식 기념사)

"누구도 법 위에 군림하지 못하는 '정의국가'를 구현하려 한다. 거짓이 파고들지 못하도록 하는 진정한 언론창달을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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