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안동 출신 조명래 신임 환경부 장관 임명 강행

조명래(63) 신임 환경부장관. 연합뉴스 조명래(63) 신임 환경부장관.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국회 인사청문보고서 채택이 불발된 안동 출신 조명래 신임 환경부 장관에 대해 9일 오후 임명장을 수여했다.

조 신임 장관에 대한 인사청문보고서는 소관 상임위인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여야 간 이견을 보여 채택이 이뤄지지 않았으며 문 대통령은 8일까지 보고서를 송부해달라는 요청을 했지만 이 역시 무산, 문 대통령은 이날 임명을 강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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