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터키 "쿠르드족 공격 비판하면 난민 360만명 유럽 보낼 것"

터키군 군용차량 행렬이 9일(현지시간) 시리아 접경 터키 킬리스에서 이동하고 있다.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은 이날 시리아 북부 지역에 있는 쿠르드족에 대한 군사작전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시리아와 국경을 맞댄 터키 산르우르파 지역에서 시민들이 시리아 쿠르드족 민병대의 포격을 피해 대피하고 있다. 쿠르드족 민병대는 터키가 포격과 공습을 자행하자 박격포로 대응 사격을 했다. 연합뉴스

10일(현지시간) 시리아와 국경을 맞댄 터키 산르우르파 지역에서 한 시민이 터키군의 폭격으로 시리아 지역에서 연기가 치솟는 것을 보고 있다. 연합뉴스

10일(현지시간) 시리아 북동부 국경도시 라스알-아인에서 터키군의 공격을 피해 쿠르드족 주민들이 짐을 싸서 피란길에 오르고 있다. 전날 터키가 시리아 공격을 단행하면서 국경 인근 지역 주민들이 잇따라 대피하고 있다. 연합뉴스

10일(현지시간) 시리아 북동부로 이동하는 시리아국가군(SNA, 터키가 지원하는 시리아 반군 일파). 연합뉴스

10일(현지시간) 터키군의 공격을 받은 라스 알-아인에서 검은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연합뉴스

터키가 시리아 북부 쿠르드족에 10일(현지시간) 공습과 포격을 이틀째 강행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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