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태풍 '링링' 강풍 피해

7일 오후 제13호 태풍 '링링'에 따른 강풍으로 대구 남구 대명1동 정우맨션 옹벽에 설치된 철제 난간이 도로쪽으로 쓰러져 있다.

7일 오전 7시55분쯤 현대백화점 대구점 7층 외벽 강화 유리 일부가 제13호 태풍 '링링'에 따른 강풍에 파손되자 관계자들이 사고 현장에 가림막을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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