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2019 대구청년주간 '현타' 명랑운동회

대구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해 소통하는 축제인 '2019 대구청년주간'이 6일부터 8일까지 중구 수창청춘맨숀 일대에서 명사 강연, 학과부스, 정책포럼 및 공연 등 다양한 일정으로 진행됐다. '현타('현실 자각 타임'의 줄임말로, 자기가 처한 실제 상황을 깨닫게 되는 시간을 일컫는 신조어) 명랑운동회' 참가자가 분노의 테이블 내려치기 게임을 하고 있다.

대구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해 소통하는 축제인 '2019 대구청년주간'이 6일부터 8일까지 중구 수창청춘맨숀 일대에서 명사 강연, 학과부스, 정책포럼 및 공연 등 다양한 일정으로 진행됐다. '현타('현실 자각 타임'의 줄임말로, 자기가 처한 실제 상황을 깨닫게 되는 시간을 일컫는 신조어) 명랑운동회'에 참가한 한 대학생이 분노의 테이블 내려치기 게임을 하고 있다.

대구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해 소통하는 축제인 '2019 대구청년주간'이 6일부터 8일까지 중구 수창청춘맨숀 일대에서 명사 강연, 학과부스, 정책포럼 및 공연 등 다양한 일정으로 진행됐다. '현타('현실 자각 타임'의 줄임말로, 자기가 처한 실제 상황을 깨닫게 되는 시간을 일컫는 신조어) 명랑운동회' 참가자가 슬리퍼 높이 날리기 게임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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