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암석과 지각 변동 관찰하는 지구과학 영재들

30일 대구 달성군 비슬산 자연휴양림 인근에서 '2019 국제 지구과학 올림피아드'에 참가한 각국의 과학 영재들이 지질 탐사를 하고 있다. 다음 달 2일까지 계속되는 지구과학 올림피아드는 41개국 400여명이 참가했다. 올해 13회째를 맞은 올림피아드는 18세 미만 학생이 국가당 4명씩 참가해 지구과학 분야 필기시험, 야외 실기실험으로 실력을 겨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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