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칠곡군 영리들에서 첫 벼베기…4월 10일 모내기, 일반농가 보다 수확 40일 빨라

20일 칠곡군 기산면 영리들에 위치한 쌀전업농인 금종쌀 대표 김종기 씨 논에서 첫 벼베기 행사가 열려 참가자들이 수확한 벼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수확한 벼는 지난 4월 10일 모내기 한 뒤 친환경농법으로 재배됐으며, 일반농가 보다 수확일이 40일 가량 빠르다.

20일 칠곡군 기산면 영리들에 위치한 쌀전업농인 금종쌀 대표 김종기 씨 논에서 첫 벼베기 행사가 열렸다. 영리들 벼는 친환경농법으로 재배됐으며, 일반농가 보다 수확일이 40일 가량 빨랐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20일 칠곡군 기산면 영리들에 위치한 쌀전업농인 금종쌀 대표 김종기 씨 논에서 첫 벼베기 행사가 열렸다. 영리들 벼는 친환경농법으로 재배됐으며, 일반농가 보다 수확일이 40일 가량 빨랐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20일 칠곡군 기산면 영리들에 위치한 쌀전업농인 금종쌀 대표 김종기 씨 논에서 첫 벼베기 행사가 열렸다. 영리들 벼는 친환경농법으로 재배됐으며, 일반농가 보다 수확일이 40일 가량 빨랐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20일 칠곡군 기산면 영리들에 위치한 쌀전업농인 금종쌀 대표 김종기 씨 논에서 첫 벼베기 행사가 열렸다. 영리들 벼는 친환경농법으로 재배됐으며, 일반농가 보다 수확일이 40일 가량 빨랐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20일 칠곡군 기산면 영리들에 위치한 쌀전업농인 금종쌀 대표 김종기 씨 논에서 첫 벼베기 행사가 열렸다. 영리들 벼는 친환경농법으로 재배됐으며, 일반농가 보다 수확일이 40일 가량 빨랐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20일 칠곡군 기산면 영리들에 위치한 쌀전업농인 금종쌀 대표 김종기 씨 논에서 첫 벼베기 행사가 열렸다. 영리들 벼는 친환경농법으로 재배됐으며, 일반농가 보다 수확일이 40일 가량 빨랐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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