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설 연휴 끝, 대구도심 곳곳 불법현수막 공해

8일 오후 대구 수성구 황금네거리를 비롯한 도로변 곳곳에 지역 정치인들의 '설 명절 인사' 현수막이 1주일째 방치돼 도시 미관을 해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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