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제28회 전국무용제 개막 알리는 화려한 춤

제28회 전국무용제 참가를 위해 대구에 온 볼리비아 민속무용단원이 23일 중구 동성로 야외무대에서 시민들에게 화려한 춤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무용제에는 전국 16개 시·도 무용단이 26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일원에서 열띤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제28회 전국무용제 참가를 위해 대구에 온 볼리비아 민속무용단원이 23일 중구 동성로 야외무대에서 시민들에게 화려한 춤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무용제에는 전국 16개 시.도 무용단이 26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열띤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제28회 전국무용제 참가를 위해 대구에 온 볼리비아 민속무용단원이 23일 중구 동성로 야외무대에서 시민들에게 화려한 춤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무용제에는 전국 16개 시.도 무용단이 26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열띤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제28회 전국무용제 참가를 위해 대구에 온 볼리비아 민속무용단원이 23일 중구 동성로 야외무대에서 시민들에게 화려한 춤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무용제에는 전국 16개 시.도 무용단이 26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열띤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제28회 전국무용제 참가를 위해 대구에 온 볼리비아 민속무용단원이 23일 중구 동성로 야외무대에서 시민들에게 화려한 춤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무용제에는 전국 16개 시.도 무용단이 26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열띤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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