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루티스트 하지현, 15번째 리사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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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티스트 하지현의 15번째 리사이틀이 16일(일) 오후 5시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에서 열린다.

플루티스트 하지현은 경북예고, 대신대, 계명대 평생교육원 등에 출강하고 있으며, 목관오중주 '리에' 단원과 전문 연주자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프랑스 파리 폴 뒤카 음악원 최고연주자 과정을 거쳤으며, 프랑스 레오폴드 벨랑 콩쿠르 1위 등 국내외 콩쿠르에서 입상했다.

대구문화재단 신진 예술가(2012, 2013) 및 개인창작예술가(2017)에 선정됐고, 통영국제음악제 프린지(2015)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하기도 했다. 또 떼아뜨르 분도 초청 독주회, 대구콘서트하우스 개관 기념 독주회 등 14회 독주회를 했으며, 하지현 플루트 1집 '두개의 심장' 앨범 발매 및 대구콘서트하우스, 수성아트피아,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등에서 600회가 넘는 기획공연 및 초청연주로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 하지현은 하노버국립음대를 졸업하고 KBS 불후의 명곡, 더 콘서트 등에 출연한 피아니스트 제임스 재원문고 협연한다. 슈베르트의 '시든 꽃' 주제에 의한 변주곡, 풀랑크의 '플루트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고디르의 '플루트와 피아노를 위한 세개의 모음곡', 파라디스의 '사실리엔느', 리버만의 '플루트아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등의 곡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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