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데이브레이크, 4월 초 컴백…디지털 싱글로 찾아온다

해피로봇 레코드 제공. 해피로봇 레코드 제공.

4인조 밴드 데이브레이크(DAYBREAK)가 4월 컴백을 확정했다.

18일 소속사 해피로봇 레코드는 "밴드 데이브레이크(이원석, 김선일, 김장원, 정유종)가 오는 4월 10일 신곡을 발표할 예정"이라며 컴백 소식을 밝혔다. 이는 지난 2017년 5월 발매한 디지털 싱글 '왜안돼?' 이후 2년 만이라 음악 팬들에게 더욱 반가움을 전했다.

특히 이번 첫 신곡은 2016년에 발매된 '노들뮤직 Vol. 1 오직 너를 위한 고백'에 이어 노들섬을 테마로 한 새로운 컴필레이션 앨범의 일환으로 기획되어 눈길을 끈다. 소속사 관계자는 "노들뮤직 Vol. 2 앨범에 데이브레이크가 타이틀곡으로 참여하였다"며 "이번 노래를 시작으로 올해 본격적으로 활발히 음악 행보를 펼칠 예정"이라고 전해 더욱 기대를 높였다.

 

팝을 기반으로 록, 재즈, 시티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음악을 소화하고 있는 데이브레이크가 봄과 함께 찾아올 새 앨범으로 또 한 번 음악 팬들을 사로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데이브레이크는 신곡 발표에 앞서 지난 16일 '인디스테이지Ⅱ 데이브레이크 x 치즈'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오는 22일 'UAC's BIG STAGE 〈10센치 & 데이브레이크〉', 4월 6일 '2019 LOVESOME' 등을 통해 계속해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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