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란, 22일에 새 앨범 발매…윤미래-헤이즈-pH-1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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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란이 22일 새 앨범을 공개한다. 이번에는 윤미래, 헤이즈 등 화려한 뮤지션 군단과 함께 돌아온다.

18일 0시 소속사 밀리언마켓은 공식 SNS를 통해 수란의 두 번째 미니앨범 'Jumpin''의 트랙리스트를 깜짝 공개했다. 공개된 트랙리스트 이미지에 따르면 '의식의 흐름(feat. 윤미래)을 시작으로 'Moonlight', '전화끊지마(feat. pH-1), '그놈의 별(feat. Heize)', '어젯밤 꿈에', 'Jumping'까지 총 6개의 트랙이 담겨있다.

특히 수란이 전곡 작사·작곡에 참여한 이번 앨범은 화려한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해 한층 더 높은 퀄리티를 예고한다. 평소 존경하는 뮤지션으로 윤미래를 언급했던 수란은 직접 쓴 편지를 통해 피처링을 요청했고, 그 인연으로 협업이 성사되면서 역대급 컬래버레이션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감미로운 랩핑으로 두터운 여성 팬덤을 보유하고 있는 하이어뮤직 훈남 래퍼 pH-1이 메인 타이틀곡 '전화끊지마'에 힘을 보탰고, 지난 3일 선공개된 '그놈의 별'은 헤이즈와 기타리스트 조정치가 참여해 발매와 동시에 각종 음원 차트 상위권을 석권하는 저력을 보였다.

또한 수란의 독보적 음색은 물론 그녀만의 트렌디한 음악 스타일에 열광하는 수많은 팬들에게 더욱 반가움을 선사하기 충분했다. 1년 9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보인 만큼 성숙해진 음악적 역량에 든든한 지원군까지 더해지며 정식 발매에 대한 관심이 끊임없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수란의 손길이 하나하나 닿은 미니 2집 'Jumpin''은 오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이날 발매 기념 음감회를 개최하고 직접 오랜만에 발표하는 신보에 대한 소감을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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