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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경찰서 제공

칠곡 왜관지구대 '베스트 순찰팀'

칠곡경찰서 왜관지구대 순찰3팀(팀장 이호상)은 3일 왜관지구대에서 경북지방경찰청 선정 4/4분기 '베스트 순찰팀 1위'(2급지) 인증패를 받았다.

2018-12-04 14:12:46

초록우산 안동후원회

초록우산, 안동시에 저소득아동 후원금 기탁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안동후원회(회장 강성민)는 3일 안동시장실을 찾아 안동지역 저소득 아동지원을 위한 후원금 800만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안동지역 후원자를 개발하고 저소득 아동들을 지원하는 '안동사랑, 아이사랑' 캠페인을 통해 마련됐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저소득 아동 16명에게 지원된다.

2018-12-04 14:12:31

연간 100만명이 찾는 전국 최대 규모인 구미 낙동강체육공원. 구미시 제공

구미 낙동강체육공원 연간 이용객 100만명 돌파

구미 낙동강체육공원의 연간 이용객이 최근 100만명을 돌파했다.전국 최대 규모인 낙동강체육공원은 구미 고아읍 괴평리에서 지산동 일대 낙동강 둔치에 2012년 조성됐다.체육공원에는 종합경기장과 축구장, 야구장, 풋살경기장 등 전체 42면의 다양한 체육시설과 구미캠핑장, 자전거대여소, 어린이놀이시설 등 놀거리가 마련돼 있다.또 봄에는 금계국 단지, 가을엔 핑크뮬리와 억새 등 계절을 그대로 감상할 수 있어 도심 근교의 여가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낙동강체육공원은 개장 첫해인 2012년 연 이용객 5만5천명었으나 입소문을 타면서 2016년에는 50만명을 넘어섰다. 방문객들이 늘어 올해는 100만명을 돌파했고, 누적 방문객 수도 300만명을 넘어섰다.구미시는 내년에 물놀이장이 개장하면 더 많은 시민이 찾는 등 명실상부 전국 최고의 체육공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구미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이 보다 쉽게 찾아 즐길 수 있도록 주차장, 쉼터 등의 시설을 지속해서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2018-12-04 13:54:57

제일컴, 정보소외계층 위한 컴퓨터 및 주변기기 기탁

대구전자관 내 제일컴(대표 차영진)은 최근 동구지역의 정보소외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1천만원 상당의 컴퓨터와 주변기기 40여 대를 동구청에 기탁했다.

2018-12-04 13:38:14

대경경자청, 여성과 함께하는 좋은 정책대상 수상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청장 이인선·왼쪽)은 4일 서울에서 열린 '2018년 여성과 함께하는 좋은 정책대상'에서 '공공·민간 및 노사' 제도 부문을 수상했다.

2018-12-04 12:41:30

유대인 전문가 홍익의 세종대 대우교수가 매일신문 탑리더스 아카데미에서 특강을 진행했다.

홍익희 세종대 대우교수, '세계경제를 움켜쥔 유대인 힘은 어디서 오는가'

홍익희 세종대 대우교수가 3일 매일신문 탑 리더스 아카데미에서 '세계경제를 움켜쥔 유대인 힘은 어디서 오는가'라는 주제로 강연했다.국내 최고 유대인 전문가인 홍 교수는 한국외국어대 스페인어과를 나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에서 무역관으로 세계를 누볐고 뉴욕, 밀라노 무역관장을 역임했다. '유대인 경제사'(전 10권)를 비롯해 화폐경제학 시리즈 '달러이야기', '환율전쟁 이야기' 등 베스트셀러 저자이다.홍 교수는 '현대 금융자본주의'의 문제로부터 유대인의 이야기를 끌어냈다.금융자본주의가 심각한 소득불평등을 낳았고 부(富)의 편중은 이보다 더 심하다며, 2017년 기준 미국 상위 1%가 전체 부의 40%를 차지하고 있다는 자료도 제시했다. 홍 교수는 "이 상위 1% 금융산업을 움직이는 사람들이 유대인이다. 이들은 미국에서 금융산업뿐 아니라 영화를 시작으로 한 미디어까지 장악하면서 '자금과 언론'으로 정치권까지 틀어쥐고 있다"고 말했다.이처럼 유대인들이 미국 사회 주도세력으로 자리잡을 수 있었던 비결로 '평등 사상'과 '교육철학'을 꼽았다.유대교 율법에서 강조되는 평등사상은 뻔뻔하면서 당당히 주장을 밝히는 '후츠파 정신'으로 대변되기도 한다. 유대인들은 직장이나 학교 등 어디에서나 상하관계없이 치열하게 논쟁과 토론을 벌이는 것. 유대인 기업가의 경우 '소통하고 솔선수범하는 리더'의 모습을 보인다. 홍 교수는 "성공한 유대인 기업가 블룸버그의 회사를 찾은 적이 있다. 놀랍게도 회장실이 따로 없어 기자실에서 만났다. 대부분 유대인 기업가들은 회장실이 따로 없고 직원들과 편하게 소통하며 업무를 본다"고 설명했다.유대인들은 13세에 성인식을 하는데 부모가 13세까지 온전한 인격체로 만들어 하느님께 되돌려 드린다는 의미다. 엄마는 아이를 목욕시키며 수백번씩 기도를 하고, 아빠는 항상 집에서 아이와 식사를 한고, 잠자리에 들기 전 15분 이상 책을 읽어 준다. 홍 교수는 "유대인들의 교육은 학생들의 탈란트를 찾아주는 과정이다. 부모들도 자녀들에게 탈란트를 찾아주기 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우리나라와 달리 13세가 지나고 나면 성인으로 인정하고 스스로 공부하고 경제활동을 하도록 한다"고 말했다.홍 교수는 유대인이라는 집단의 힘은 강력한 '공동체 의식'에서 나온다고 봤다. 홀로코스트같은 고난의 역사를 함께 겪어내는 과정에서 돈이 되는 정보를 서로 나누고, 유대인 간에는 사업자금을 무이자로 빌려주는 등 공동체를 중시여기는 것."유대인들은 배워야할 장점이 많습니다. 그 중에서도 공동체정신으로 능력껏 벌어서 필요에 따라 나누는 자본주의와 공산주의가 합쳐진 '키부츠' 같은 형태는 문제가 나타나고 있는 자본주의르 새로운 모델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요"

2018-12-04 11:28:23

엄용진(51·소장) 신임 육군 제50보병사단장

[인물수첩] 엄용진 신임 육군 제50보병사단장

엄용진(51·소장) 신임 육군 제50보병사단장은 지난 3일 취임식을 통해 "전투·현장·사람 중심의 훈련으로 싸우면 반드시 이기는 최정예 부대를 육성해 대구경북 수호의 책무를 완수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부산 출신인 엄 신임 사단장은 육군사관학교 46기로 임관한 뒤 제6보병사단 부사단장, 11공수특전여단장, 육군본부 군수기획차장 등을 거쳤다.

2018-12-04 11:20:15

대구시 근대5종연맹 제1회 회장배 경기대회

대구시 근대5종연맹(회장 김흥수)은 1, 2일 대구체육중·고에서 초·중·고와 일반부 선수 1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1회 회장배 경기대회를 열었다.

2018-12-04 11:13:09

포항시, 대이동에 '90대 주차 규모' 공영주차장 추가 조성

포항시는 대이동 도심지의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5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대잠동 462-3번지 이동 제4공원 부지에 4천㎡(주차대수 90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한다.시는 공영주차장 조성에 앞서, 지난해 기본 설계안에 대해 세 차례의 주민설명회를 가져 지역 자생단체와 상가・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설계에 반영했다. 이번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은 내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공원 부지를 활용해 지하에는 공영주차장시설을 조성하고 지상에는 어린이공원과 유소년 축구장을 조성한다.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이 완료되면 대이동 지역의 불법 주・정차와 교통정체가 크게 해소될 것으로 보이며, 대이동 지역을 방문하는 시민들의 주차 환경이 개선됨에 따라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18-12-04 10:39:47

신설된 미세먼지 등 대기측정소. 포항시 제공

미세먼지 예보 신속하게 전한다

포항시가 중국발 황사 및 고농도 미세먼지의 환경·예보기준 강화에 따라 미세먼지 '나쁨'기준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 도시대기측정소 3곳과 환경전광판 1곳을 설치 하고 운영에 들어갔다.이를 위해 자체 예산 7억4천만 원을 투입해 공단인근 지역인 송도동, 오천읍, 청림·제철동에 도시대기측정망 3곳과 환경전광판 1곳을 신설했다. 도시대기측정소는 대기오염물질인 PM10(지름 10㎛이하 미세먼지), PM2.5(지름 2.5㎛이하 미세먼지), 오존(O3), 이산화질소(NO2), 일산화탄소(CO), 아황산가스(SO2)를 실시간으로 측정하고, 환경전광판을 통해 실시간으로 알린다.환경전광판은 도시대기측정망에서 측정된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오존 등 대기오염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해 시민들의 건강보호 등 미세먼지 대응의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신설 지역은 대기오염 정보의 수요가 높은 공단인근 지역과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으로 선정, 시민들의 높아지는 대기오염도 정보 수요에 맞춰 설치됐다.

2018-12-04 10:39:40

이팝나무식재

흥해읍에 이팝나무 가로수길 조성

포항시는 흥해읍 일원에 이팝나무 404그루를 식재해 이팝나무 가로수길을 조성했다.식재작업은 지난달 7일부터 1일까지 중성로 흥해읍 119안전센터 앞 구간에 90주, 흥해중학교 앞 도로에 19주, 삼흥로 약성삼거리부터 장성동 방향으로 295주를 각각 식재해 흥해읍 옥성리에 위치한 이팝나무 천연군락지와 연계한 가로수길 조성으로 그 의미를 더했다.예전부터 이팝나무가 잘 피면 풍년이 든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이팝나무는 포항의 향토수종으로 초여름 하얀색 꽃송이가 20여 일간 잎이 안 보일 정도로 피는 나무이며, 이번에 조성한 가로수길에 이팝나무 꽃이 만개할 경우 아름다운 경관을 창출해 전국적인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현재 포항시에는 201개 노선 5만105본의 가로수가 식재돼 있다.

2018-12-04 10:39:32

왼쪽부터 김종식 환동해미래전략본부장, 형산강사업과 형산강개발팀 김대원 주무관, 조철호 형산강사업과장, 김부현 형산강개발팀장, 이강덕 포항시장

포항시 국가하천 유지보수사업 최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돼

포항시가 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서 시행한 '2018년 국가하천 유지보수사업'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됐다.포항시는 국가하천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형산 수변공원 관리단을 운영하고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점과 시민들의 편의와 휴게공간 조성을 위해 시비를 투입해 쾌적한 수변공간을 조성한 점이 다른 지자체보다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또 제25호 태풍 콩레이로 인해 형산강 둔치 내에 발생한 혼합쓰레기 1천t을 긴급 수거해 분리 작업함으로써 약 2억 원 정도의 쓰레기 처리비용을 절감해 국가하천 유지보수사업 평가에서 평가대상 시․군 중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포항시는 이번 부산청 관할 30개 지자체 중 국가하천 유지관리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인센티브로 2억 원의 예산을 추가 지원받고 유공 공무원 장관 표창을 받는 영예를 얻었다.

2018-12-04 10:39:24

예결특위위원장으로 선출된 차동찬 시의원.포항시의회 제공

포항시의회 올해 마지막 정례회 개회, 본예산 등 처리

포항시의회(의장 서재원)는 올해를 마무리하는 제256회 포항시의회 제2차 정례회를 30일 개회했다.서재원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정례회에서는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어려운 이웃 돌봄, 안전한 포항 만들기에 역점을 두고 포항의 미래를 위해 꼭 필요한 예산이 뒷받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수구초심의 자세로 시민과의 다짐을 가슴에 새기고 실천하는 의회가 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2019년도 예산안 및 2018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이하 예결위)를 구성하고 마무리했다.예결위는 위원장에 차동찬 시의원이, 부위원장에 권경옥 시의원이 각각 선출됐으며, 김민정, 김정숙, 박정호, 박희정, 배상신, 조민성, 조영원, 주해남, 허남도 시의원 등 11명으로 구성됐다.이번에 제출된 2019년도 예산은 총 1조8천342억원(일반회계 1조5천820억원, 특별회계 2천522억원)으로 2018년 당초예산 1조7천108억원보다 7.2% 증가한 수준이다.

2018-12-04 10:39:06

포스코 협력사 (주)피엘엠, 2018 임금 무교섭 타결

포스코 포항제철소 내 조명정비를 담당하고 있는 협력사 ㈜피엘엠(대표이사 이호우)이 2018년 임금협상을 무교섭 타결했다.피엘엠은 3일 포항제철소 내 피엘엠 사무실에서 이호우 사장과 이현기 노사협의회 대표 등 50여 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임금 무교섭 타결' 조인식을 가졌다. 2017년 6월 설립된 피엘엠은 이번 무교섭 타결로 인해 신생회사지만 경영에 안정성을 더하게 됐고, 협력적 노사문화 정착에도 보다 힘을 싣게 됐다.이호우 사장은 "피엘엠이 임단협의 첫단추를 잘 끼게 된 것은 상생협력의 노사문화 정착을 위해 서로간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결과로 보여진다"며 "앞으로도 노사가 직원들의 복지와 안전조업을 위해 지원하고 더 큰 상생을 위해 협력하겠다"고 말했다.이현기 노사협의회 대표는 "신뢰와 소통을 바탕으로 미래 지향적인 노사 문화를 구축해야 회사의 미래가 있다고 생각한다. 노사상생문화를 피엘엠의 경쟁력으로 여기고 모든 직원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12-04 10:38:59

김중영 지휘자

20년째 음악으로 봉사하는 '예음 색소폰오케스트라'

색소폰의 매력에 푹 빠져 음악으로 아름다운 봉사를 하는 사람들이 있다.창단 20주년을 맞은 '예음 색소폰오케스트라'(이하 예음)가 그 주인공이다.'예음'은 8일(토) 오후 3시 대구수성아트피아 무학홀에서 제20회 정기연주회를 갖는다.1998년 결성된 '예음'은 음악을 통한 자기계발과 봉사활동의 목적을 가진 일반인들이 모여 만든 예술단체로 다양한 연령과 직업을 가진 아마추어 색소폰 연주자 57인으로 구성된 색소폰오케스트라다.이들은 시설기관과 복지센터, 병원 등 음악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가서 음악회를 열어 재능을 기부한다. 정기 연주회를 비롯해 문화 소외지역을 찾아 아름다운 선율로 봉사하는 것.최근에는 팔공산 성모 애덕의 집과 성가어르신복지센터 등을 방문해 음악봉사를 했다. 이렇게 무료 연주 봉사만 지금까지 300여 회에 이른다.또 치매학교와 요양원, 양로원 등 몸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간식비로 매년 300~400여만 원을 지원하는 등 20년간 총 6천만 원을 소외계층에 후원해 오고 있다.'모두를 위한 축제'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연주회에선 아리랑과 동요를 비롯해 클래식, 가곡, 민요, 가요 등 다양한 장르의 연주곡을 시민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하모니카와 오카리나 연주자 등 지역 음악인들도 함께 참여한다.김정태 단장은 "매년 정기 연주회와 더불어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과 끊임없는 이웃사랑을 실천해 왔다"며 "앞으로도 음악봉사 등을 통해 사회 어려운 계층과 함께 감동을 나눌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예음 색소폰오케스트라는 지난 2014~16년까지 3년간 서울 세종문화회관이 주최한 생활예술오케스트라 축제 '모두를 위한 오케스트라' 본선에 진출하는 등 전국 무대에서도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단원들은 음악을 전공하지 않은 일반인들로 구성됐지만 소프라노, 알토, 테너, 바리톤 등 네 파트 연주자들 모두 실력은 수준급이다.김중영(67·사진) 지휘자는 "20년 동안 '예음'을 이끌면서 크고 작은 어려움도 있었지만, 단원 모두가 희생과 열정으로 극복했다"며 " '예음'은 생활예술인의 사관학교 같은 단체로, 색소폰을 좋아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관람은 무료. 문의 010-3507-5538

2018-12-04 06:24:28

소주 한 병 훔쳤는데 구속?

안동에서 소주 1병 등 5천원 상당의 물품을 훔친 50대가 구속됐다.안동경찰서는 지난달 30일 오후 6시 40분쯤 안동의 한 대형마트에서 소주 1병과 화장지 1개를 훔친 혐의(절도)로 A(51) 씨를 3일 구속했다.A씨는 범행 현장에서 마트 보안요원에게 적발돼 경찰에 넘겨졌다. A씨가 훔친 물품의 피해 금액은 소주(1천190원)와 화장지(3천940원) 등 5천130원이다.경찰 조사 결과 기초생활보장수급자인 A씨는 알코올 중독으로 안동의 한 요양시설에서 치료를 받다 지난달 중순쯤 퇴원했다. 이후 일정한 주거지가 없이 안동지역을 돌아다니며 정자나 학교 건물 등에서 노숙 생활을 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소주 1병 훔쳤다고 다 구속되는 것은 아니라는 게 경찰의 얘기다. A 씨의 경우 비록 경미한 범죄를 저질렀지만, 절도에 따른 2년의 집행유예 기간이 끝나기 전에 또다시 동종 범죄를 저질렀기 때문에 구속됐다는 것.경찰에 따르면 A씨는 동종 전과 5범인 데다 지난해 6월 4건의 절도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상태에서 1년 6개월 만에 또 물건을 훔쳤다. 게다가 주거지가 없고 휴대전화 등 연락을 취할 방법도 없어 불구속 기소를 할 경우 도주의 우려가 커 구속할 수밖에 없었다는 것이다.경찰 관계자는 "A 씨의 범행 자체는 크지 않지만 2년의 집행유예 기간이 끝나기 전에 같은 범죄를 저질렀기 때문에 실형을 피하기는 어렵게 됐다"며 "또 주거지가 없고 도주 우려가 있어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통해 최종 구속영장이 발부됐다"고 설명했다.

2018-12-03 21:05:54

[이웃사랑]급성미분화성백혈병 앓는 장하민 씨에 1천610만원 전달

◆급성 미분화성 백혈병 앓는 장하민 씨에 1천610만원 전달매일신문 이웃사랑 제작팀은 급성미분화성 백혈병으로 투병 중인 장하민(가명·36·11월 20일자 12면) 씨에게 1천610만7천원을 전달했습니다.이 성금에는 ▷(주)서원푸드 30만원 ▷구미현대병원 25만원 ▷유일철강(주)(박배일) 20만원 ▷문심학 15만원 ▷(주)삼이시스템 10만원 ▷'불자정순화' 5만원 ▷김규만 3만원 ▷박종문 3만원 ▷이병규 2만5천원 ▷이분석 2만원 ▷신종욱 2만원 ▷최선태 2만원 ▷박건우 1만원 ▷박경희 1만원 ▷박두희 1만원 ▷배순만 1만원 ▷서보인 1만원 ▷이서영 1만원 ▷이정미 1만원 ▷이현민 1만원 ▷김태범 5천원 ▷이순덕 5천원 ▷조철제 5천원이 더해졌습니다◆생활고 속에 치과치료 절실한 허옥순 씨 가족에 1천625만원 성금생활고 속에 치과치료가 절실한 허옥순(가명·45·11월 27일자 12면)씨 사연에 모두 40개 단체 96명의 독자가 성금 1천625만9천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성금을 보내주신 분은 다음과 같습니다.▷대구강북로타리클럽(이철세) 250만원 ▷건화문화장학재단 200만원 ▷평화큰나무복지재단 100만원 ▷㈜태원전기 50만원 ▷삼화실업(문진기) 50만원 ▷신라공업 50만원 ▷㈜태린(박기태) 45만원 ▷㈜신행건설(정영화) 30만원 ▷한라공영한라스파랜드 30만원 ▷한미병원(신홍관) 30만원 ▷(재)대백선교문화재단(정진호) 20만원 ▷㈜동아티오엘 20만원 ▷대창공업사 20만원 ▷대흥분쇄기(한미숙) 20만원 ▷매일신문이웃사랑제작팀 20만원 ▷신철범(금강엘이디제작소) 20만원 ▷한영아동병원 20만원 ▷㈜대봉종합전기(이석권) 10만원 ▷㈜우주배관종합상사(김태룡) 10만원 ▷세원환경㈜(조현일) 10만원 ▷원일산업 10만원 ▷㈜허브누리 5만원 ▷경동치과의원(이동항) 5만원 ▷김영준치과(김영준) 5만원 ▷대구사랑대리운전 5만원 ▷베드로안경원 5만원 ▷세무사박장덕사무소 5만원 ▷세움종합건설(조득환) 5만원 ▷영빈토건(양기석) 5만원 ▷제이에스테크(김혜숙) 5만원 ▷중앙안과의원(김일경) 5만원 ▷채성기(채성기약국) 5만원 ▷칠곡한빛치과의원(김형섭) 5만원 ▷홍동대치과의원 5만원 ▷국선도신매수련원 3만원 ▷동신통신㈜ 3만원 ▷매일신문구미형곡지국 3만원 ▷영풍산업사(박성호) 3만원 ▷청맥학원 3만원 ▷하나회 1만원▷김상태 100만원 ▷이신덕 최경환 각 30만원 ▷심정석 20만원 ▷김수민 김재연 김지태 김진숙 서상하 이서영 이재명 이지영 장정순 최영조 최창규 각 10만원 ▷박재영 7만원 ▷노광자 박원경 박진숙 백미화 오소춘 이응석 임채숙 전재복 전준석 정원수 조득환 조영호 진국성 최병열 황영목 각 5만원 ▷서석호 4만원 ▷동차미 3만4천원 ▷라선희 3만3천원 ▷권규돈 권기천 김순곤 김태욱 김홍일 박손출 박승호 서제원 신광련 여환주 이동욱 이병한 이응섭 정만용 정성석 각 3만원 ▷권상태 김영수 김윤희 김종앙 류휘열 박임상 방태표 성영식 이소석 이영철 이재환 이해수 임경숙 각 2만원 ▷김은영 1만4천원 ▷남상훈 1만1천원 ▷곽병하 권재현 김균섭 김삼수 김상근 김태상 김태천 문민성 박애선 서정혜 성영아 이서현 이운호 이원형 이정현 정운섭 정준홍 각 1만원 ▷김나린 이동수 이재욱 조주호 최서형 각 5천원 ▷김기만 이신형 각 3천원▷'무기명' '사랑나눔624' '지원정원' 각 10만원 ▷'매주5만원' '소영윤영' '은혜' '재원수진' 각 5만원 ▷'유안윤이아빠' 1만1천원 ▷'같이살자' 1만원 ▷'공익 김동현' '동국' '좋은인연' 각 5천원

2018-12-03 19:30:00

침산초교총동창회 김치 500포기 전달

대구 침산초등학교 총동창회(회장 권태기)와 침산초교29회 동기회는 지난달 24일 모교에서 김장김치 500포기를 담가 지역 저소득층 가정과 홀몸노인에게 전달했다.

2018-12-03 19:01:37

'데굴데굴 물꼬마' 인형극을 보러 온 어린이들이 부모의 손을 잡고 줄을 서서 입장하고 있다. 영주시 제공

하수처리장 스토리텔링 한 인형극 대박

이달 1일 20차례 공연을 마치고 막을 내린 '데굴데굴 물꼬마' 인형극이 화제가 되고 있다.한 공무원의 아이디어가 하수종말처리장을 소재로 한 전국 최초의 물 스토리텔링 동화 '데굴데굴 물꼬마'를 만들어 냈고, 이 동화를 테마로 하수처리장 홍보교육관을 설치한 데 이어 인형극까지 제작해 대박을 터트렸기 때문이다.주인공은 영주시청 건설과에 근무하는 이동희(52) 농촌개발팀장. 그는 지난 2015년 환경사업소 하수도팀장으로 자리를 옮긴 뒤 2016년 4월 전국 최초로 하수종말처리장을 주제로 한 스토리텔링 동화 '데굴데굴 물꼬마'를 발간했다.이 팀장은 이에 그치지 않고 이 동화를 테마로 한 하수처리장 홍보교육관까지 세웠다. 나아가 지역 소백예술촌과 힘을 모아 환경이라는 주제와 지역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문화콘텐츠 인형극(데굴데굴 물꼬마)까지 만들어 냈다.'데굴데굴 물꼬마 이야기' 인형극은 지난달 3일부터 이달 1일까지 도시재생사업으로 영주2동에 들어선 빨강인형극장(60석)에서 공연됐다. 이 인형극은 하수처리장을 '호감 이미지'로 스토리텔링한 어린이 환경 인형극으로 20회 공연 모두 전석 매진하는 기록도 세웠다.'데굴데굴 물꼬마'(동화 원작 주인석) 인형극은 영주시 하수처리장이 하수처리 과정을 혁신적으로 스토리텔링했다는 점에서 큰 관심을 받았고, '2018년 환경부 환경문화예술보급사업'에 선정돼 어린이 인형극 탄생으로 이어지게 됐다.이 인형극은 소백산 계곡에 있던 물꼬마들이 엄마를 찾아 큰 강으로 모험을 떠났다가 세상 사람들 속에서 오염이 되고 탁해진 뒤 하수처리장의 기능인 다섯 대왕을 만나 위기를 극복하고 맑은 물이 돼 고향강으로 되돌아온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다섯 물꼬마의 모험 이야기가 전국적으로 유명세를 타면서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견학이 이어졌고, 인근 안동, 예천, 봉화지역의 학교나 가족 단위 관람도 쇄도했다. 지역에서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등학교 학생들의 관람이 줄을 이었다.지난 1일 마지막 공연에선 미처 예약하지 못한 어르신들이 손자‧손녀의 손을 잡고 공연장을 찾았다가 자리가 없어 되돌아가는 안타까운 일도 벌어졌고, 아예 서서 보는 관람객도 적잖았다.인형극을 제작한 조재현 영주소백산예술촌 대표는 "하수처리과정을 인형극으로 만들어 사람들에게 물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자는 이동희 팀장의 열정 때문에 작품을 만들게 됐다"고 말했다.이동희 영주시 건설과 농촌개발팀장은 "하수처리장 개량 공사를 하면서 1층 로비공간을 홍보관으로 리모델링하는 과정에 스토리가 필요하다고 느껴 동화책을 제작하게 됐다"며 "덴마크 인어공주 동상 스토리를 사례로 하수종말처리장 스토리텔링을 추진했다"고 말했다.그는 또 "하수처리 선진국인 독일과 프랑스, 스위스도 아직 하수처리장을 주제로 한 동화는 없다"며 "동화를 영어로 변역해 세계적인 환경 분야 스토리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했다.

2018-12-03 18:48:39

최송자 대표

울진 매야전통식품 최송자 대표, 대한민국 전통식품명인 지정

경상북도는 도에서 추천한 울진군 매야전통식품 대표 최송자(63) 씨가 전통식품의 전통성과 보존가치 등을 인정받아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정하는 대한민국 전통식품명인(제83호)으로 지정받았다고 3일 밝혔다.엿류분야 '쌀엿' 명인으로 지정받은 최 씨는 경력 25년으로, 선조들로부터 구전으로 이어져온 제조방법을 시어머니로부터 전수받았으며, 약 172년 전 시고조부의 문집을 근거로 제조비법에 대한 내용을 체계화하고 정리해 우리 전통쌀엿의 맥과 그 우수성을 계승·발전해오고 있다.최 명인은 "앞으로 식품명인으로서 활발한 활동과 함께 쌀엿 제조방법과 소비 대중화를 통해 농가소득을 증대시키는데 힘 쓰겠다"고 말했다.전통식품명인은 우수한 우리 식품의 계승·발전을 위해 제조·가공·조리분야 등에 우수한 식품기능인을 국가가 지정하는 것으로, 1994년 이래 지정된 농림축산분야 명인은 올해 지정된 9명을 포함해 총 84명이 지정되어 있다.이번 선정으로 경북도는 1995년 안동소주(박재서), 1999년 과하주(송강호), 2000년 안동소주(조옥화), 2012년 대맥장(성명례), 2013년 소두장(최명희), 인삼정과(김영희), 2017년 흑초(현경태), 설련주(곽우선)에 이어 총 9명의 전통식품명인을 배출했다.식품명인 지정은 해당 식품 제조·가공·조리 분야에 계속해 20년 이상 종사하거나 전통식품의 제조·가공·조리방법을 원형대로 보전하고 있으며, 이를 그대로 실현할 수 있는 기능인으로 시도지사의 추천을 받아 현장조사, 중앙심의회 등의 절차를 거쳐 최종 지정된다. 전통식품명인은 제조 제품에 명인 표지와 표시사항을 붙일 수 있다.

2018-12-03 16:43:51

대한칵테일조주협회 '월드 커피 칵테일 챔피언쉽 대회' 열어

대한칵테일조주협회(회장 이희수 대구한의대 호텔관광학전공 교수)는 2일 제8회 대구커피&카페박람회 기간 엑스코에서 '월드 커피 칵테일 챔피언십 대회'를 열었다. 결선 대상인 대구시장상은 국제호텔전문학교 채아람, 금상은 구미대 박지수, 은상은 유원대 최은현과 경남도립남해대 이지원, 동상은 계명대 이승진, 위덕대 한우림, 영진전문대 황성민 씨가 차지했다.

2018-12-03 16:32:54

이재태 교수

대구첨복재단 제2대 이재태 이사장, 국무총리 표창 수상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영호·이하 첨복재단)은 제2대 이사장을 역임한 경북대 이재태 교수가 국가 신약개발 및 의료산업 생태계 제도 개선, 첨단의료복합단지 의료산업 육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3일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보건복지부는 해마다 우리나라 보건의료기술진흥에 크게 기여한 유공자들을 대상으로 ▷보건의료기술 우수연구부문 ▷보건의료기술 우수개발부문 ▷보건의료기술 육성·진흥부문 등 3가지 부문에 대한 정부포상을 수여하고 있다.이 교수는 보건의료기술 육성·진흥부문에서 첨단의료복합단지 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과 입주기업 유치 및 육성, 첨단의료산업 육성을 위한 연구개발 및 기업지원, 대구첨복재단 이사장(2015~2018년)으로서 첨단의료복합단지 및 대구첨복재단 운영기반을 확립한 공로를 인정받았다.또한 보건복지부 지정 '당뇨 및 대사성질환 선도형 신약개발사업단' 단장, 과학기술부 지정 '원자력 기초공동연구소' 소장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대사성질환 및 갑상선암 등 신약개발과 방사성의약품 개발 연구를 수행한 바 있다.이 교수는 대한핵의학회 회장, 대한갑상선학회 부회장, 국가과학기술심의위원회 전문위원 등 다양한 활동으로 의과학 및 의료산업 발전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이 교수는 1982년 경북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1992년 영남대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미국국립보건원 연구원·과학기술부 의과학분야 기획위원장·대한핵의학회 회장·대구메디시티협의회 이사를 거쳐 제2대 대구첨복재단 이사장을 역임한 바 있다. 현재 경북대 의학전분대학원 핵의학교실 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국인 최초 미국핵의학학회지 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2018-12-03 16:19:12

담수회

담수회 아양음사 2018시회 시상

담수회(회장 박연탁) 아양음사(사장 이동기)는 3일 담수회관 2층 회의실에서 2018 시회시상식을 가졌다. 장원은 박재목 씨가 수상했다.

2018-12-03 16:05:35

5일 시민통일공감콘서트

통일을실천하는사람들 대구본부(상임대표 신경호)는 5일 오후 2시 대구 크리스탈호텔 에서 3·1운동 100주년 One K 글로벌 캠페인의 일환으로 '2018 시민통일공감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3·1운동 100주년과 한반도 통일'을 주제로 전재규 전 대신대 총장과 서인택 통일천사 공동중앙상임의장이 강연할 예정이다.

2018-12-03 16:00:08

김장봉사

자유한국당대구시당 복지봉사위 김장봉사

자유한국당대구시당(위원장 곽대훈) 복지봉사위원회(위원장 박종필)는 최근 황금종합복지회관에서 '사랑의 김장나눔' 봉사행사를 가졌다.

2018-12-03 15:57:51

매탑 10기 골프회 이취임

매탑 10기 골프회 회장 이·취임식

매일 탑 리더스 아카데미 10기 골프회는 지난달 30일 제주 레이크 힐스 CC에서 년배 및 2018(회장 오상양)·2019년(회장 정병곤) 골프회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동기 간 화합과 친목을 다졌다.

2018-12-03 15:25:01

한국폴리텍6대학 김장김치 500kg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

대구와 경북 일원에 캠퍼스를 둔 한국폴리텍6대학(학장 이권희) 총학생회 봉사단은 1일 교직원, 재학생들과 서구 1365자원봉사센터 봉사자들이 참여하여 담근 500㎏의 김장김치를 대학 인근 저소득층 가정을 찾아 전달했다.

2018-12-03 15:24:11

칠곡군 제공

재경약목면민회,'제14차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 행사'

칠곡군 재경약목면민회(회장 김윤수)는 1일 서울 한강아리랑 레스토랑에서 회원가족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4차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 행사'를 가졌다.

2018-12-03 14:06:18

포항수협과 (사)한국여성어업인연합회 포항수협 분회가 지난달 30일 송도활어회센터에서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열고 있다. 포항수협 제공.

포항수협,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 열어

포항수협(조합장 임학진)과 (사)한국여성어업인연합회 포항수협분회(분회장 김정달)는 지난달 30일 수협 송도활어회센터에서 수협중앙회의 후원을 받아 '사랑의 김장 나누기'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날 행사에는 여성 어업인과 수협 임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배추 500포기를 직접 양념을 해 포장했으며, 포장된 김치는 포항모자원, 선린애육원, 송도동행정복지센터, 포항해양경찰서 등에 전달했다.임학진 포항수협 조합장은 "새벽 조업 후 힘든 몸으로 행사에 동참해준 여성 어업인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사랑과 정성이 가득 담긴 김장 김치로 많은 분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했다.

2018-12-03 14:06:00

일만의행복봉사단 소외이웃 30가정에 연탄·쌀 전달

일만의행복봉사단은 2일 대구 서구 평리·비산·내당동 일대 소외이웃 30가구에 연탄 2천 장, 쌀 200㎏, 라면 20박스, 이불 20채 등 사랑의 물품을 전달했다.

2018-12-03 13:5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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