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구시민센터, 지역공동체 공간 조성을 위한 3자 협약 체결

대구도시공사, 한국부동산원과 협약

한국부동산원 김학규 원장(왼쪽),(사)대구시민센터 최철영 이사장(가운데), 대구도시공사 이종덕 사장이 비대면 협약식 개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김학규 원장(왼쪽),(사)대구시민센터 최철영 이사장(가운데), 대구도시공사 이종덕 사장이 비대면 협약식 개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대구시민센터(이사장 최철영)는 29일 대구도시공사, 한국부동산원과 "청년창업 및 공동체커뮤니티 공간조성 사업" 추진을 위한 비대면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세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청년들의 문화예술 창작 및 창업 등 다양한 활동 지원 ▷지역 주민들의 공동체커뮤니티 활성화 ▷기타 지역 사회 활성화를 위한 목적의 활용 등 유휴공간을 활용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본 사업은 유휴공간을 리모델링하여 청년과 지역주민들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대구시민센터는 사업 전반을 기획과 협업 주체 연결을, 대구도시공사는 유휴공간 제공을, 한국부동산원은 유휴공간 조성(리모델링)을 지원한다. 이외에도 세 기관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협력방안 논의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예정이다.

(사)대구시민센터 최철영 이사장은 "이 사업을 통해 조성될 매력적인 공간이 코로나19 대응 과정에서 확인된 대구시민들의 뛰어난 공동체정신을 청년과 시민들이 공유하고 창조적으로 확산해서 우리 지역의 자랑스런 소프트파워로 자리매김하는 플랫폼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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