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루페인트, 다무포고래마을 페인트 기증

다무포 하얀마을 만들기 위해

노루페인트 포항공장과 포항영업소가 12일 호미곶 다무포고래마을에 500만원 상당의 페인트를 기부했다. 포항시 제 노루페인트 포항공장과 포항영업소가 12일 호미곶 다무포고래마을에 500만원 상당의 페인트를 기부했다. 포항시 제

 

노루페인트 포항공장(공장장 하태윤)과 포항영업소는 12일 포항시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2019 도시재생 마을공동체 역량강화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다무포 하얀 마을 만들기' 사업에 사용할 페인트 100말(500만원 상당)을 기부했다.

다무포 하얀 마을 만들기 사업은 8월 24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마을주민들과 지역 예술가, 자원봉사자들의 자발적인 재능기부를 바탕으로 추진되는 포항판 지중해 산토리니를 만드는 프로젝트다.

김현구 포항시 도시재생과장은 "마을주민,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그리스 산토리니처럼 하얀 집과 푸른 바다가 어우러져 가고 싶고, 머물고 싶은 다무포 고래마을을 완성해 보답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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