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치맥산업협회 송년의밤 11일 개최

4대 협회장으로 소진세 교촌에프앤비 대표이사 취임

한국치맥산업협회는 11일 대구 호텔수성 컨벤션홀에서 2019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 대구 치맥페스티벌 성과를 자축하고 내년 성공 개최를 다짐한 이날 행사에는 권영진 대구시장, 김범일 대구치맥페스티벌조직위원장, (사)한국치맥산업협회 회원들과 치맥축제 자원봉사자 단체인 치맥리더스, 치맥 프렌즈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선 또 한국치맥산업협회를 창립하고 1~3대 협회장을 역임했던 권원강 회장의 뒤를 이어 소진세 현 교촌에프엔비 대표이사 회장이 4대 협회장에 취임했다. 대구 출신의 소 회장은 앞서 지난 4월 교촌에프앤비 대표이사 회장에 올랐다.

협회는 치맥페스티벌 성공 개최에 기여한 자원봉사단체에서 우수한 활동을 펼친 10명을 선정, 장학금 2천만원을 전달했다. 장학금은 2018년부터 교촌에프앤비가 후원하고 있으며 외부 검증위원의 심사를 통해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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