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예술발전소 댄스팀 '댄스고' 스페인 퍼포먼스 '쇼박스'서 우승

대구예술발전소의 댄스팀 '댄스고'. 대구문화재단 제공 대구예술발전소의 댄스팀 '댄스고'. 대구문화재단 제공

대구문화재단(대표 박영석)이 운영하는 대구예술발전소의 댄스팀 '댄스고'가 19일 스페인에서 열린 퍼포먼스 대회 '쇼박스'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댄스고는 대구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스트리트 댄스팀으로, 올해 3월부터 대구예술발전소 입주작가(8기)로 활동 중이다. 지난해에는 미국에서 개최된 세계댄스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뛰어난 춤 실력을 바탕으로 지역에서 퍼포먼스 연출과 댄스 교육 등 다양한 문화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27일(일) 오후 4시 대구예술발전소에서는 댄스고가 나서 스트리트 댄스와 재즈를 접목한 'Street dance with Jazz' 공연을 직접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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