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 날, 대구 영신초교 세족식

스승의 날인 15일 대구 영신초등학교에서 1학년 교사들이 학생들의 발을 직접 씻겨주며 칭찬과 격려의 말을 해주고 있다. 이 학교는 2006년부터 매년 스승의 날에 제자사랑 세족식을 통해 사제간의 정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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