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병원 화재 대피훈련

15일 오후 대구 달서구 성당동 한결요양병원에서 열린 화재 대피훈련에서 간호사와 요양보호사가 환자를 신속히 대피시키고 있다. 이번 훈련에는 대구시와 달서구청, 중앙119구조본부 등 총 26개 기관'단체가 참여해 다중이용시설 화재 및 붕괴 사고에 대비한 매뉴얼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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