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민운동장의 변신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이 복합스포츠타운 야구장으로 탈바꿈했다. 본부석을 제외한 콘크리트 외벽을 철거하고 산책로가 조성되는 등 새롭게 변신한 야구장에서 13일 시민들이 아마추어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이승엽 기념관'도 갖춘 야구장은 17일 공식 개장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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