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유혹자' 우도환-조이-문가영-김민재 '4인의 유혹남녀'

사진. MBC '위대한 유혹자' 공식 SNS 사진. MBC '위대한 유혹자' 공식 SNS

'위대한 유혹자' 우도환-박수영-문가영-김민재의 본방사수 독려샷이 공개됐다.

MBC 새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극본 김보연/연출 강인 이동현/제작 본팩토리) 측이 오늘(12일) 첫 방송을 앞두고 공식 인스타그램(https://www.instagram.com/m.drama_pre)를 통해 시청자들의 본방사수를 독려하는 우도환(권시현 역)-박수영(은태희 역)-문가영(최수지 역)-김민재(이세주 역)의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위대한 유혹자'는 청춘남녀가 인생의 전부를 바치는 줄 모르고 뛰어든 위험한 사랑게임과 이를 시작으로 펼쳐지는 위태롭고 아름다운 스무 살 유혹 로맨스. 프랑스 소설 '위험한 관계'를 모티브로 한 작품으로 2018년 MBC 드라마의 포문을 열 첫 번째 미니시리즈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무엇보다 '슈퍼루키 군단' 우도환-박수영-문가영-김민재의 신선한 만남으로 주목 받는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

공개된 사진 속에는 우도환-박수영-문가영-김민재가 나란히 서서 '위대한 유혹자 D-DAY! 오늘 밤 10시 MBC 첫 방송'이라고 쓰여져 있는 종이를 들고 있다. 네 사람의 상기 된 듯한 붉은 볼은 첫 방송을 앞에 둔 설렘을 고스란히 전달하고 있다. 더불어 이들은 환하게 미소를 지으며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드러내고 있다.

또한 상큼함이 물씬 풍기는 우도환-박수영-문가영-김민재의 비주얼은 보는 이들을 절로 미소 짓게 만든다. 치명적인 눈빛의 우도환부터 청량하고 풋풋한 박수영, 세련미 가득한 세젤예 문가영, 섹시하고 잔망스러운 김민재까지 이들의 다채로운 매력이 폭발할 '유혹 로맨스'에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또한 사진만으로도 네 사람의 찰떡 같은 케미가 뿜어져 나오고 있어 오늘 밤 첫 방송 될 '위대한 유혹자'의 본방 사수 의지를 솟구치게 만든다.

이 같은 우도환-박수영-문가영-김민재의 본방사수 독려샷이 공개되자 SNS을 비롯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오늘만 손꼽아 기다렸어요! 무조건 본방사수", "'위대한 유혹자' 기다리느라고 현망진창됐어요! 10시 무조건 TV 앞으로 갑니다!", "어쩜 네명다 비주얼 갑, 케미 갑! 대박 예약!" 등의 소감을 드러냈다.

위태롭고 아름다운 스무살 유혹 로맨스 MBC 새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는 오늘(12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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