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나침반] 전인병원 의료진 美·日 해외 연수

통합의료진흥원 전인병원이 미국과 일본에서 연수를 진행했다. 전인병원 주정현 한방내과 과장과 박민주, 김아영 간호사는 지난 16일 미국 뉴욕 갈바리 병원에서 암 환자와 그 가족을 위해 실시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접했다.

또 진준우 행정부장, 성미순 간호부장, 이영승 원목신부, 최혜진 총무과장, 김경현 영양계장은 19일 일본 치바현에 자리한 카메다 종합병원을 찾았다. 전인병원 관계자들은 카메다 병원의 환자식 관리법과 식사 제공 노하우를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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