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문화재단, 생동지기 연중 모집

생활문화동호회 합동 지원

대구문화재단의 작년 생활문화 활성화 공연 모습. 대구문화재단 제공 대구문화재단의 작년 생활문화 활성화 공연 모습. 대구문화재단 제공

대구문화재단(대표 박영석)은 시민들의 예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2018 대구 생동지기(생활문화동호회)'를 연중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3인 이상으로 구성된 지역 생활문화동호회로, 생활체육을 제외한 문화예술 전 분야다.

가입이 승인된 생동지기에게는 올해 생활문화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신청 자격이 주어지고 향후 공연활동 지원사업(도시철도 특화공연'토요 도심공연), 생활문화축제 등에 참가가 가능하다.

박영석 대표는 "이번 사업은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새로운 활동기반을 넓히기 위해 개발했다"며 "도심 속 문화 거점화를 통해 시민문화의 자생적 역량을 점차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2월 9일(금) 오후 7시 대구문화예술회관 달구벌홀에서는 모집된 생동지기를 대상으로 '2018 생활문화 활성화 지원사업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신청은 대구문화재단 생활문화 홈페이지(www.artinlife.or.kr). 053)43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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