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호재 잇따르는 하남시, '하남테크노밸리(가칭)' 기대감↑

다양한 개발 호재가 줄 잇고 있는 하남시가 최근 지식산업센터 공급으로 다시 주목 받고 있다.

하남시는 지역현안사업 2지구 도시개발사업에 자급자족 도시로의 도약을 앞두고 있으며, 생활 인프라, 교통망 확충 등 개발 호재와 함께 지식산업센터의 미래 가치가 높아 투자 가치도 상승 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지역현안사업 2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친환경 수변도시 건설을 목표로 복합쇼핑몰과 공동주택 및 공공문화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복합쇼핑몰인 신세계 '스타필드하남'이 9월 초 개장을 앞두고 있는데 쇼핑, 여가, 외식문화를 한번에 즐길 수 있는 교외형 복합쇼핑몰로 부가가치 1조6천억 원, 7천여명의 고용창출이 예상돼 지역 가치를 향상시켜줄 것으로 보인다.

우수한 교통망으로 서울로의 접근성은 많은 기업들이 하남의 지식산업센터에 관심을 갖기에 충분하다. 지하철, 철도, 도로 등 편리한 교통망을 갖추어 줄어든 출퇴근 시간과 물류 비용 절감 서울보다 저렴한 임대료으로 수요자와 투자자의 눈길을 끈다.

하남시 풍산동 40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하남테크노밸리(가칭)'는 연면적(예정) 270,356㎡, 지하 2층~지상 15층 규모로 지식산업센터와 근린생활시설, 자동차 부품상가로 건립된다. 대로변과 2면이 접해있고, 공공택지인 미사강변도시와 연접하여 우수한 접근성을 자랑한다.

서울 강동과 인접해 강남까지 20분대, 분당까지 30분대로 진입이 가능하다. 서울외곽순환도로와 연결되는 상일IC와 경부고속도로, 중부고속도로와 연결되는 하남IC와 인접하여 광역 교통망을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수도권 간선급행버스(BRT)와 지하철 5호선 상일동-미사

구간(2018년 예정)과 미사-검단산 구간(2020년 예정), 지하철 9호선 3차구간(2018년예정)이 개통될 예정이라 서울 및 수도권의 접근성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뛰어난 상품성도 눈에 띈다. 인근 지식산업센터에서 보기 힘든 '드라이브 인(Drive-in) 시스템'과 '도어 투 도어(Door to Door) 시스템'이 적용돼 호실 안까지 차량이 진입할 수 있어 물류 하역의 효율을 극대화했다.

인근 미사강변도시의 지식산업센터 층수 제한인 10층보다 높은 15층 건물높이로 보다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 설계를 선보인다. 인근 지식산업센터의 층고는 3.7~5.1m 정도인데 비해 '하남테크노밸리(가칭)'은 최고 5.4m로 탁 트인 업무공간을 제공한다. 여기에 바닥하중도 인근 지식산업센터가 ㎡당 0.6~1톤인데 반해 '하남테크노밸리(가칭)'은 m²당 1.5톤으로 안정성까지 높여 인근 사업지에서는 볼 수 없었던 특화설계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하남테크노밸리(가칭)'는 인근의 공동주택 3만7천여 세대, 9만4천여명 달하는 수요를 배후로 두고 있어 단지 내 근린생활시설도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된다. 대규모 지식산업센터 자체 수요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 근무자, 내방객, 아파트주민 등 다양한 수요를 확보할 수 있어 저녁과 주말상권 유입에도 유리할 전망이다.

'하남테크노밸리(가칭)'의 홍보관은 경기도 하남시 풍산동 375-1번지에 마련된다. 올 하반기 공급을 앞두고 있으며 입주는 2019년 상반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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