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한손길 27호]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꿈꿔요”

홍미숙 ‘송탄 홍여사 쇠고기부대찌개’ 대표

홍미숙 대표(왼쪽)와 권혁재 대표(오른쪽)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스물일곱 번째 손길이 됐다. 가정복지회 제공 홍미숙 대표(왼쪽)와 권혁재 대표(오른쪽)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스물일곱 번째 손길이 됐다. 가정복지회 제공

홍미숙 '송탄 홍여사 쇠고기부대찌개'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스물일곱 번째 손길이 됐다.

경북 문경시 산양면에서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홍 대표는 매일신문의 귀한 손길 기사를 보고 나눔을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홍 대표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아이들이 꿈을 포기하는 일이 없으면 좋겠다"며 "식당에 방문하는 손님들에게도 캠페인을 많이 알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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