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한손길 22호] “작은 정성이 큰 기쁨 되는 날까지”

김윤진 한울이엔지 대표

한울이엔지 김윤진 대표(왼쪽)와 박태선 총괄이사(오른쪽)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스물두 번째 손길이 됐다. 가정복지회 제공 한울이엔지 김윤진 대표(왼쪽)와 박태선 총괄이사(오른쪽)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스물두 번째 손길이 됐다. 가정복지회 제공

김윤진 한울이엔지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스물두 번째 손길이 됐다.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행복하다'는 생각으로 복지시설에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김 대표는 코로나19 피해가정과 아이들의 일상 회복을 돕고자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힘든 시기에 받는 작은 도움도 누군가에겐 큰 희망이 될 수 있다"며 "하루하루 행복하게 웃을 수 있는 이웃들이 많아지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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