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금내역] 망막모세포종으로 오른쪽 눈 실명 위기에 놓인 궁주 가족에 1,762만원 전달

생활고로 '폐렴' 방치해 결국 폐가 굳어버린 이송건 씨 가족에 1,404만원 성금

몽골에서 온 박트(38·왼쪽) 씨와 나라(34·오른쪽) 씨가 딸 궁주(2)를 안고 있다. 우태욱 기자woo@imaeil.com 몽골에서 온 박트(38·왼쪽) 씨와 나라(34·오른쪽) 씨가 딸 궁주(2)를 안고 있다. 우태욱 기자woo@imaeil.com

◆ 망막모세포종으로 오른쪽 눈 실명 위기에 놓인 궁주 가족에 1,762만원 전달

매일신문 이웃사랑 제작팀은 망막모세포종으로 오른쪽 눈 실명 위기에 놓인 궁주 가족에 (매일신문 5월 12일 자 10면) 씨에게 1천762만3천원을 전달했습니다.

이 성금에는 ▷빛명상본부 60만원 ▷㈜삼이시스템 10만원 ▷김영준 치과 5만원 ▷중앙안과의원 (김일경) 5만원 ▷이창영 5만원 ▷강종수 3만원 ▷김호근 3만원 ▷이병규 2만5천원 ▷김순희 1만원 ▷문병찬 1만원 ▷우진숙 1만원 ▷문민성 7천원 ▷이장윤 2천원 ▷'김나현쌤' 7만원이 더해졌습니다. 성금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버지 이성욱(가명·77) 씨가 폐가 굳어버린 아들 이송건(가명·50) 씨를 바라보고 있다. 성일권 기자sungig@imaeil.com 아버지 이성욱(가명·77) 씨가 폐가 굳어버린 아들 이송건(가명·50) 씨를 바라보고 있다. 성일권 기자sungig@imaeil.com

◆ 생활고로 '폐렴' 방치해 결국 폐가 굳어버린 이송건 씨 가족에 1,404만원 성금

생활고로 '폐렴' 방치해 결국 폐가 굳어버린 이송건(매일신문 5월 19일 자 10면) 씨 가족의 사연에 35개 단체 108명의 독자가 1천404만7천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성금을 보내주신 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건화문화장학재단 200만원 ▷DGB대구은행 100만원 ▷평화큰나무복지재단 100만원 ▷㈜태원전기 50만원 ▷신라공업 50만원 ▷㈜태린(이정훈) 40만원 ▷㈜서원푸드 30만원 ▷㈜한라하우젠트 30만원 ▷㈜신행건설(정영화) 30만원 ▷한미병원(신홍관) 30만원 ▷(재)대백선교문화재단 20만원 ▷㈜동아티오엘 20만원 ▷대창공업사 20만원 ▷유일철강㈜(박배일) 20만원 ▷㈜구마이엔씨(임창길) 10만원 ▷㈜아이에스중공업(채일수) 10만원 ▷㈜우주배관종합상사(김태룡) 10만원 ▷IBS(전병집) 10만원 ▷매일신문탑리더스총동창회 10만원 ▷봉산성결교회 10만원 ▷세원환경㈜(조현일) 10만원 ▷대구사랑대리운전 5만원 ▷㈜명EFC(권기섭) 5만원 ▷베드로안경원 5만원 ▷선진건설㈜(류시장) 5만원 ▷세무사박장덕사무소(박장덕) 5만원 ▷세움종합건설(조득환) 5만원 ▷영빈토건(양기석) 5만원 ▷우리들한의원(박원경) 5만원 ▷전피부과의원(전의식) 5만원 ▷채성기약국(채성기) 5만원 ▷칠곡한빛치과의원(김형섭) 5만원 ▷동신통신㈜(김기원) 3만원 ▷곽정일본어학원 2만원 ▷하나회 1만원

▷김상태 100만원 ▷김진숙 이신덕 30만원 ▷신철범 이경자 20만원 ▷권명희 남선희 박정희 변대석 유홍주 전시형 최영조 최창규 홍종배 각 10만원 ▷곽용 7만원 ▷박건희 안정원 윤갑기 임채숙 정원수 진국성 최병열 최종호 최한태 황인필 각 5만원 ▷이영화 4만원 ▷김갑용 3만5천원 ▷이형곤 3만3천원 ▷권규돈 김우준 김점숙 김태욱 김홍일 류근철 박승호 손진호 신광련 신장미 이동욱 이서연 이소석 이옥희 이종완 장상영 정수연 조재순 조현석 최말순 각 3만원 ▷류휘열 민헌정 서숙영 신종욱 안현준 여환주 이재환 윤덕준 이해수 최복이 황학동 각 2만원 ▷김은영 1만9천원 ▷강진희 권보형 권재현 김기룡 김미정 김삼수 김성옥 김은정 김종앙 김태천 나명철 류창형 문무광 박건우 박상옥 박애선 박홍선 서영의 우순화 유정자 이상준 이서현 이운대 이원형 이정훈 전병옥 조영란 조영식 지호열 최경철 각 1만원 ▷김상근 문민성 각 5천원 ▷김기만 2천원

▷'무기명' '사랑나눔624' 각 10만원 ▷'매주5만원' '불자정순화' '사랑' '은혜' '재원수진' 각 5만원 ▷'이웃사랑후원금' 4만원 ▷'동차미' 3만4천원 ▷'지원정원' 3만원 ▷'석희석주' '힘내세요!' 각 2만원 ▷'지현이동환이' 1만원 ▷'지성이' '채영이' 각 2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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