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의 기적] 체육도 1등 나눔도 1등 되고싶어요

대구 북구 대구체육고

대구 북구 대구체육고등학교가 매일신문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공동 기획한'1% 나눔 club, 1004의 기적'캠페인 269호 천사가 됐다. 도근영 대구체육고 학생회장은 지난 7월부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나눔실천학교' 무연고아동 지원 캠페인을 진행한 결과 모두 10명의 학생들이 월 5만5천원씩 기부하기로 결심했다. 장응찬 대구체육고 교장은 "학생들이 바쁜 훈련과 경기일정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뜻깊은 활동에 동참하는 모습이 대견스럽다. 성적도 중요하지만 인품까지 겸비한 인재로 모두 성장해주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매일신문이 진행하는 1% 나눔 club, 1004의 기적 캠페인은 대구지역의 저소득 가정 아이들이 꿈을 이루기 위해 지원하고자 마련된 캠페인이다.'1% 나눔 club, 1004의 기적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천사(개인, 단체, 기업)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지역본부 전화 (053-756-9799)로 문의 또는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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