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의 기적] 후원동참해 주위사람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 주고파

왼쪽 부터 김가영(23 ·경북대 4) 정서진( 22 영남대 3) 씨.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대구본부 제공. 왼쪽 부터 김가영(23 ·경북대 4) 정서진( 22 영남대 3) 씨.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대구본부 제공.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종합사회복지관 온라인 서포터즈(그린라이터 4기)가 매일신문사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공동 기획 캠페인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 261호 천사가 됐다.

대구종합사회복지관 온라인 서포터즈로 활동하고 있는 대학생 김가영, 정서진씨는 온라인 홍보활동을 진행하면서 여러 후원자들을 만나며 나눔의 가치를 깨달았다고 했다. 이들은 "나도 후원에 동참해 주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싶었다" 며 "아이들을 위한 진정한 나눔에 함께할 수 있어 정말로 기쁘고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1% 나눔 클럽, 1004의 기적'은 다양한 재능과 특기가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저소득가정 아이들에게 '천사'(후원자)를 찾아주고, 그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멘토를 연계해주는 인재 양성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천사(개인'단체'기업)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본부(053-756-9799)에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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