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4의 기적] 많은 사람들이 아이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줬으면

사회복지학 전공 대학생 정다운(21) 씨

대구 북구 읍내동에 사는 정다운(21·대구대 사회복지학과 3) 씨가 매일신문사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공동 기획 캠페인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 250호 천사가 됐다.

정 씨는 "평소 교회에서 봉사활동을 하면서 아이들을 위한 정기후원도 결심하게 됐다" 며 "아이들이 행복해지는데 조그만한 보탬이 되길 바라고, 더 많은 어른들이 우리 아이들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 후원에 동참해주면 좋겠다" 고 소감을 전했다.

'1% 나눔 클럽, 1004의 기적'은 다양한 재능과 특기가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저소득가정 아이들에게 '천사'(후원자)를 찾아주고, 그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멘토를 연계해주는 인재 양성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천사(개인'단체'기업)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본부(053-756-9799)에 신청하면 된다.

관련기사

사회기사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

기획 & 시리즈 기사

[매일TV] 협찬해주신 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