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육군 군무원 코로나19 완치…군 확진자 8명 치료중

대구 북구 육군 제50사단 진입로 앞에서 소속 장병들이 방문 차량에 대해 검문을 실시하고 있다. 육군 50사단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을 예방하기 위해 부대 출입구에 검문소를 설치, 부대 방문자에 대한 발열검사와 소독제 사용을 시행하고 있다. 연합뉴스 대구 북구 육군 제50사단 진입로 앞에서 소속 장병들이 방문 차량에 대해 검문을 실시하고 있다. 육군 50사단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을 예방하기 위해 부대 출입구에 검문소를 설치, 부대 방문자에 대한 발열검사와 소독제 사용을 시행하고 있다. 연합뉴스

대구 육군 부대 군무원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았다.

1일 국방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군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39명이며 현재 8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 추가 확진자는 나오지 않았다.

군별 누적 확진자는 육군 21명(완치 18명), 해군 1명, 해병 2명(완치 2명), 공군 14명(완치 11명), 국방부 직할부대 1명이다.

보건당국 기준 격리자는 120여명, 군 자체 기준 예방적 격리자는 1천790여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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