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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대구시장기 전국 남여볼링대회 남자 대학부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대구 수성대 박준세. 대구시볼링협회 제공

수성대 박준세, 대구시장기 전국볼링 남자 대학부 우승

14일 열린 제23회 대구시장기 전국 남·여 볼링대회 남자 대학부 개인전 경기에서 대구 수성대학교의 박준세(1학년)가 6게임 합계 1천397점(게임당 평균 232.8점)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 대회는 중등·고등·대학부로 나뉘어 진행되는 전국대회로 8일부터 19일까지 열린다.

2018-05-17 00:05:04

청송여고 백하나, 호주오픈배드민턴 여자복식 준우승

청송여고 백하나(3학년)가 13일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호주오픈배드민턴선수권대회 복식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세계랭킹 29위인 백하나(청송여고)-이유림(장곡고)은 이날 열린 일본의 사쿠라모토 아야코-다카하타 유키코(세계랭킹 37위)와의 복식 결승에서 접전 끝에 0대2(21-23 18-21)로 패했다. 백하나-이유림은 지난해 세계주니어배드민턴대회와 아시아주니어배드민턴대회, 올해 베트남챌린지배드민턴대회에서 모두 여자복식 우승을 차지한 특급 유망주다. 백하나는 이달 20일부터 27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제27회 세계여자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도 출전해 우승을 노린다.

2018-05-17 00:05:04

13일 열린 2018 대구시장배 미스터 대구&미즈 선발대회에서 남녀 그랑프리를 차지한 이재후와 김세현(왼쪽)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대구보디빌딩협회 제공

이재후·김세현 대구 남녀 최고 몸짱…미스터 대구&미즈 선발대회

대구 최고의 몸짱 남녀를 가리는 '2018 대구시장배 미스터 대구&미즈 선발대회'가 13일 대구보건대학교 인당아트홀에서 열렸다. 특히 이번 대회는 1969년 대신동 시민극장에서 시작된 뒤 50주년을 맞아 더욱 풍성하게 펼쳐졌다. 이날 대회엔 보디빌딩, 휘트니스 등 10종목 26체급에서 남녀 선수 200여명이 출전해 체급별 우승자를 가렸다. 이날 영예의 남녀 그랑프리는 보디빌딩 종목의 이재후(뷰티바디짐)와 여자 비키니 종목의 김세현(피트니언스)이 각각 수상했다. 또 근육상은 남자클래식 종목의 송민호(에이짐휘트니스), 남자포즈상은 뷰티바디 종목의 이성훈(스카이휘트니스)과 피지크 종목의 이승희 (계명헬스피아)가 받았다. 인기상은 정소희(대구보건대)에게 돌아갔다.

2018-05-16 00:05:01

[이런일] 대구 언론사계명대 친선야구대회

계명대학교(총장 신일희) 주최로 12일 계명대 달성캠퍼스 야구장에서 열린 제8회 대구지역 언론사(매일신문영남일보TBC) 및 계명대 친선야구대회에서 영남일보와 TBC가 공동우승(결승전 우천 취소)을 차지했다.

2018-05-14 00:05:00

13일 끝난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줄다리기 종목에서 5년 연속 종합 우승을 차지한 대구선수단. 대구시체육회 제공

대구체육회 생활체육대축전 줄다리기 5년 연속 우승

대구시체육회가 13일 충남 아산에서 끝난 '2018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서 좋은 성적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39개 종목, 1천200여명이 출전한 대구선수단은 줄다리기, 파크골프, 스킨스쿠버에서 종합 1위, 게이트볼, 볼링, 사격에서 종합 2위, 에어로빅, 인라인스케이팅, 태권도에서 종합 3위를 각각 차지했다. 특히 대구선수단은 줄다리기 종목에서 남자부 1위, 여자부 2위, 혼성부 1위의 성적으로 최근 5년 연속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경북도체육회도 이번 대회 32종목에 1천310여명이 참가해 자전거, 승마에서 종합 1위, 태권도, 정구 종합 2위, 탁구, 씨름, 보디빌딩에서 종합 3위의 성적을 거뒀다.

2018-05-14 00:05:00

충주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출전 대구선수단 결단식

대구시장애인체육회(회장 권영진)는 11일 120여 명의 임원 및 선수단이 참가한 가운데 '제12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출전하는 대구선수단 결단식을 가졌다.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충북 충주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에서 대구는 육상, 보치아, 디스크 골프를 포함해 총 10개 종목 189명의 선수단이 참가, 종합 5위를 목표로 하고 있다.

2018-05-12 00:05:10

한·일 아마추어 골프선수권 대구서 열린다

제4회 한'일 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가 24일부터 이틀간 대구컨트리클럽 동·중코스에서 열린다. 한일친선교류회, 재일본대한골프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미드아마부(만 30세 이상)와 시니어부(만 60세 이상) 등 개인전과 단체전에 한국과 일본의 아마추어 선수 140여 명이 출전해 36홀 스트로크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진다. 이 대회는 2000년 경북의 경제인과 골프동호인들이 경북도를 대표하는 지역 브랜드인 '실라리안'을 대내외적으로 알려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고, 골프를 통해 지역 간 교류와골프 대중화에에 기여하기 위해 만든 실라리안 골프대회로 시작됐다. 이후 2012년부터 전국대회로 승격됐고, 2015년부터 한일 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로 이름을 바꿔 매년 대구CC에서 개최하고 있다. 지난해 4월 25일부터 양일간 열린 제3회 대회에는 일본에서 34명 등 모두 140여 명의 아마추어 선수가 출전해 미드아마부에서는 김양권(광주), 시니어부는 허명(대구), 단체전은 울산팀이 1위를 차지했다.

2018-04-24 00: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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