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라이온즈, 22일 NC전 우천 순연

10월 3일 더블헤더 편성 예정

22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삼성라이온즈와 NC다이노스의 주중 2차전이 우천으로 순연됐다.

전날 경기는 10회 연장 접전 끝에 NC가 6대5로 승리를 거뒀다. 이날 예정됐던 경기는 오는 10월 3일 더블헤더로 편성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삼성은 원태인을, NC는 외국인 투수 드류 루친스키를 선발 투수로 내세울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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