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사진] 박준영, 부산 kt 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

2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8 KBL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부산 kt에 지명된 박준영이 소감을 말하며 손가락 하트를 만들고 있다. 연합뉴스 2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8 KBL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부산 kt에 지명된 박준영이 소감을 말하며 손가락 하트를 만들고 있다. 연합뉴스

박준영이 2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KBL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부산 kt에 1라운드 지명됐다.

2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8 KBL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부산 kt에 지명된 박준영이 서동철 부산 kt 감독으로부터 축하받고 있다. 연합뉴스 2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8 KBL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부산 kt에 지명된 박준영이 서동철 부산 kt 감독으로부터 축하받고 있다. 연합뉴스
2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8 KBL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부산 kt에 지명된 박준영이 서동철 부산 kt 감독으로부터 축하받고 있다. 연합뉴스 2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8 KBL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부산 kt에 지명된 박준영이 서동철 부산 kt 감독으로부터 축하받고 있다. 연합뉴스
2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8 KBL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부산 kt에 지명된 박준영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 연합뉴스 2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8 KBL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부산 kt에 지명된 박준영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 연합뉴스
2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8 KBL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부산 kt에 지명된 박준영이 소감을 말하며 손가락 하트를 만들고 있다. 연합뉴스 2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8 KBL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부산 kt에 지명된 박준영이 소감을 말하며 손가락 하트를 만들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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