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미식축구 추계리그 셋째 주

경북대 러닝백 김민현(가운데)이 지난달 30일 열린 대구경북 미식축구 추계리그 경기에서 한동대 라인배커 이예담의 태클에 넘어지고 있다. 대구경북미식축구협회 제공 경북대 러닝백 김민현(가운데)이 지난달 30일 열린 대구경북 미식축구 추계리그 경기에서 한동대 라인배커 이예담의 태클에 넘어지고 있다. 대구경북미식축구협회 제공

대구경북 미식축구 추계리그 셋째 주 경기에서 1부 리그 경북대와 영남대, 2부 리그 계명대와 경일대가 나란히 승리를 거머쥐었다.

지난달 30일 한동대에서 열린 1부 리그 경기에서 경북대는 한동대를 21대0으로 꺾었다. 이로써 2연승을 내달린 경북대는 금오공대와 함께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또한 영남대는 동국대를 26대0으로 누르고 첫 승을 신고했다.

앞서 지난달 29일 경일대에서 열린 2부 리그 경기에선 계명대가 대구대를 40대8로 완파했고, 경일대는 대구한의대를 38대0으로 제압했다. 이날 승리로 2승 1패를 기록한 경일대는 승률 선두인 대구가톨릭대(2승)를 바짝 추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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