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 100년 기업도약"…삼한씨원 40년(1978~2018) 사사(社史) 발간

삼한씨원 40년 사사(SAMHAN C1 40YEARS HISTORY) 삼한씨원 40년 사사(SAMHAN C1 40YEARS HISTORY)

친환경 황토벽돌을 생산 국내외 최고의 기업인 (주)삼한 씨원(회장 한삼화)이 지난 40년의 기업 역사를 집대성한 삼한씨원 40년 사사(SAMHAN C1 40YEARS HISTORY)를 발간했다.

1978년 10월 (주)삼한상사로 출범한 이후 지금까지 40년 동안 삼한이 걸어온 '흙으로 빚어 온 친환경 벽돌 40년' 역사를 다양한 사료와 사진자료를 편년체로 정리했다.

첫머리에는 주거환경에서 갈수록 각광받는 황토벽돌의 장점과 생산공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삼한이 걸어 온 40년의 역사를 사진으로 정리해, 국내외 최고의 친환경 벽돌생산 기업으로 성장해 온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삼한 씨원은 대구에 본사, 경북 예천에 생산공장을 두고 있다. 총 181,818㎡(55,000평) 부지에는 450여 억원을 투자해 흙 100%의 황토벽돌(건축용)과 황토보도벽돌(바닥용)을 생산하고 있다.

1990년 예천공장을 설립하면서 이탈리아의 모란도(Morando)사 설비를, 2003년 제2공장을 증설하면서 독일의 링글(Lingl)사 설비를 도입하는 등 제조공정을 첨단화해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성장시켜 왔다.

1997년 ISO 9001 인증 획득 후 품질보증 Q마크, KS, GD, 이노비즈, K마크 등을 인증받았다. 2011년에는 국내 최초 조달청 '자가 품질 보증업체 1호'로 선정되기도 했다.

경북 고령 출신인 한 회장은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상'(1997년), 중소기업청 선정 '제1호 신지식인'(2000년), '산업포장'(2004년), '국민훈장 동백장'(2009년)에 이어 '국토교통부장관 표창'(2014년) 등 을 수상했다.

창립 40주년을 맞은 삼한 씨원은 대표이사에 한승윤 사장이 취임하며 2세 경영시대를 열고 100년 기업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발행인 한삼화, 303쪽 비매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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