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시사상식 퀴즈] 7월 13일 자

1.SBS TV 예능 프로그램인 '정글의 법칙' 출연진이 태국에서 멸종위기종으로 보호 대상인 이것을 채취해 먹었다는 논란과 관련, 현지 경찰이 본격 조사에 착수했다. 현지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사건이 확산됐다. '정글의 법칙' 출연진이 채취해 먹은 멸종위기종은?(힌트 매일신문 7월 8일 자 19면) 2.장희빈의 계략으로 폐서인된 조선조 숙종의 두 번째 왕비인 인현왕후는 복위를 도모하며 3년간 경북 김천의 이 사찰에서 3년간 머물렀다. 궁중 상궁들이 폐위된 인현왕후를 만나러 몰래 드나들며 시주도 많이 했다. 통일신라 때 창건된 천년고찰인 이곳은?(힌트 매일신문 7월 11일 자 20, 21면) 3.세계유산위원회는 지난 6일 아제르바이잔의 수도 바쿠에서 제43차 세계유산위원회(WHC) 총회를 개최하고 한국이 신청한 '한국의 서원' 9곳을 유네스코 세계유산 목록에 등재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세계유산에 등재된 서원 가운데 1550년 명종이 친필 현판과 서적을 하사한 우리나라 최초의 사액서원은?(힌트 매일신문 7월 8일 자 3면) 4.1946년 대구 향촌동에서 우리나라 최초로 문을 연 고전음악 감상실인 이곳은 가곡 '명태'의 산실이며 이곳에서 양명문 시인이 노랫말을 썼고, 그 가사로 변훈이 곡을 만들었다. 6·25전쟁 때에는 대구에서 피란살이를 하던 문화 예술인들의 사랑방이기도 한 이곳은?(힌트 매일신문 7월 9일 자 19면) ◇ 6월 29일 자 정답1.G20 2.헤르베르트 폰 카라얀 3. 0.03% 4. 2‧28민주로

2019-07-12 18:00:00

권용섭 작 '묘향산 산주폭포'

[권용섭의 북한화첩기행]묘향산

이번 화첩기행의 목적지는 묘향산이다.묘향산에 가기위해 이른 시간에 평양 해방산 호텔을 나섰지만 평양시내는 출근차량들이 "빵빵"거리며 줄을 잇고 있었다. 한 일행이 감탄을 하며 물었다. "와! 북한에도 트래픽이 있네요?" 그랬다. 16년 전 방문했을 때에는 보이지 않던 택시도 많이 보이고, 게다가 교통체증까지 있다니, 예전과는 현저하게 달랐다. 북한의 고속도로 사정은 어떨까?최근 김정은 위원장까지 북한의 도로사정에 불편을 실토하기도 했다는데, 북한의 고속도로를 달려 본다는 자체가 흥분되었다.
평양 시내를 빠져 나와 달리다 보니, 톨게이트나 요금소가 없어 언제 고속도로를 올렸는지도 모를 사이에 차는 평양-향산간 고속도로를 달리고 있었다. 곧게 뻗은 고속도로는 140여 킬로이며 상하행 4차선 이었다. 아내와 나,그리고 두 명의 일행과 북한 안내원을 태운 우리 승합차량 외에는 지나가는 차들이 간간히 보일뿐 한가한 도로였다. 도로면에는 움푹 파진 홈도 있어 지그재그 운전도 한다. 고속도로 갓길에는 걷다가 차를 발견하고는 태워 달라며 손을 드는 주민들도 있다. 고즈넉한 주변의 시골 풍경은 시골 출신인 나에게는 낯설지 않아 정겨웠다.안내원 동지는 향산간 고속도로를 건설하게 된 이야기를 해주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묘향산 별장을 자주 찾으셨는데 여름이면 절반은 이곳에서 지내셨습네다. 그런데 당시 도로 사정이 상당히 불편해 수령님을 위하여 이 고속도로를 만들게 되었지만 완공되기 1년전에 돌아가셔서 안타가움이 있습네다." 
안내원은 수령을 위해 인민들이 전력을 다해 일 한다는 사실을 서슴치 않고 이야기 할 뿐 아니라 자랑스럽게 말했다.그 순간 차창 밖에서 기이한 광경이 순간 눈에 들어왔다. 도로공사 중 교량공사를 하는데 아스팔트 콜타르를 커다란 가마솥에 인부들이 직접 삽을 들고 끓이고 있는 것이었다. 나는 그 광경을 담고 싶었지만 카메라를 꺼내 찍기는 너무 늦었고 그런 주민상을 마구 찍는다는 것도 안내원에게 부담이 가는 행동이었다. 중장비 하나 없이 공사를 하고 있는 기억의 잔상을 조용히 되짚으며 크로키 해 놓았다. 
그렇게 3시간을 달려 묘향산에 도착했다. 15층 정도 되는 삼각형 모양의 향산호텔이 눈에 들어왔다. 호텔은 주변 묘향산 경관에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지어졌다. 호텔을 끼고 돌아 가는데 평양 근교와는 달리 울창한 소나무 숲이 있어 휴양지임을 직감케 했다.나는 김일성의 별장이 있다기에 내심 주변을 두리번거리고 있었다. 평양 국제공항에 내렸을 때 벽에 걸려 있던 풍경이 실제 눈 앞에 나타났다. 그 건물은 바로 '국제친선전람관'이다. 청기와집 여러 채가 하나로 연결되어 있었다. 기와집과 사찰 그리기를 즐겨하던 나를 상기하게 했다.전람관 입구에 들어서자 입이 떡 벌어졌다. 한쪽 문이 4톤이나 되는 거대한 문에, 문고리는 금으로 장식으로 되어 있었다. 그 큰 문을 아내에게 잡고 열어 보라며 흰 장갑을 주는데, 왠지 주눅들게 만드는 어마어마한 문이었다.
관광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지만 안으로 들어가는 절차와 경비는 삼엄했다. 카메라는 물론이고 핸드백 조차도 반입 금지. 나는 조심스럽게 화첩을 흔들며 "요것은 괜찮죠?"하며 물었다. 근무자가 고개를 끄덕임과 동시에 아내에게 사인을 보냈다."스케치북은 가지고 들어가도 된대" 우리부부는 특권이나 받은 것처럼 화첩에 내용물들을 채우기 시작 했다. 6층의 전람관을 산속으로 굴을 파서 지은 미로같은 건물 속을 따라 다녔다. 고급전문 전시장답게 빛과 습도는 자연적으로 조절된다고 하며, 창문이 하나도 없었다. 처마끝마다 나비장식 풍경이 달랑거리며 맑은 소리가 산속으로 스며든다. 비행기에서부터 세상의 온갖 진귀한 보물을 다 모아 둔 것 같았다. 김일성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에게 보내온 선물들이다. 가끔씩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보낸 선물들도 보였다. 북한의 문자 그대로 옮기기도 조심스러운 문구들이 많았다. 전람관 여자 안내원은 눈물을 글썽이며 충성 언어를 구사했다.
마지막으로 맨 아래 층에는 충격적인 광경이 우리를 맞이했다. 너무나 리얼한 김일성, 김정일,이정숙 여사의 밀랍인형이다.
 다림질 된 깨끗한 옷이며 실물 크기와 피부의 사실감이, 정말 금방이라도 대화 할 것 같은 분위기는 만수대 창작사의 조각 실력을 가늠케했다.전람관 밖 묘향산의 비경은 가히 기가 막힐 정도로 수려 했다.계곡으로 내려갔다. 초겨울 묘향산계곡은 퇴색되어 가지만 바위틈에 나붓거리는 단풍들이 흐트려져 계곡은 한 층 더 아름다웠다. 눈이 시린 옥색의 계곡물이 흘러 지나가며 작고 큰 폭포를 이루고 있었다. 계곡의 바위들은 오랜 풍파에 달아 아무 곳에 앉아도 야외 쇼파같이 편했다. 아내와 나는 거침없이 묘향산을 화폭에 등기 이전을 했다. 하지만 천개의 폭포가 있다고 하니 어찌 모두 유람을 할까. 상원암, 산주폭포, 용연폭포, 인호대, 불영대, 만폭동, 비선폭포, 단군이 살았다는 단군사가 있을 만큼 이 무궁무진한 명소들을 언제 다 스케치를 할까? 
우리 힘으로는 턱없이 부족해 다음에 같이 올 화우들의 이름이 머리속에 떠 올려본다. 지구촌 마지막 통제지역인 북한은 문명의 미개척지인 만큼 '청정지역'만의 또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다. 미국의 어느 대학 큐레이터가 이제 세계에서 남은 미술시장으로 베트남과 북한을 지목했다고 한다.

2019-07-12 18:00:00

[재미로 보는 운세] 2019년 7월 13~19일(음력 6월 11~17일)

◇쥐▲36세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필요한 시기다. ▲48세 새로운 곳으로 진출, 사업 확장 등에 적기임. ▲60세 마음의 여유가 생기며 모든 일이 순조롭게 풀려 나가는 운세. ▲72세 그동안 투자한 만큼 거두어들이는 길운. ▲84세 섭섭한 일로 마음고생 하지만 표현해 봐야 별 득이 없다. (길일:18 흉일:16) ◇소▲35세 결과를 기대하기보다는 한 번 더 도전한다는 의지를 가질 것. ▲47세 과외로 활동하는 시간이 늘어나 바쁜 한 주가 되겠다. ▲59세 밖의 일보다는 안쪽 일에 신경써야 할 시기다. ▲71세 분산하기보다는 모으는 방법을 택하는 것이 이롭다. ▲83세 요행은 어려우니 직접 부딪쳐서 해결하라. (길일:14 흉일:17) ◇범▲34세 상대를 편하게 해주는 차분한 언행이 무엇보다 필요한 시기. ▲46세 계산적이기보다는 미래를 생각하여 행동하라. ▲58세 아끼고 절제함을 생활화해야 지금의 어려움을 헤쳐 나갈 수 있다. ▲70세 아니라는 감이 들면 한시라도 빨리 발을 빼야 한다. ▲82세 심신이 좋아져 자신감이 생긴다. (길일:13 흉일:19) ◇토끼▲33세 자신의 아이디어 창의력 등 그동안의 노력이 인정받는 길운. ▲45세 조그마한 노력으로도 예상외의 큰 이득을 볼 수. ▲57세 운기의 흐름이 좋은 시기로 성급하지 않아도 된다. ▲69세 마음을 맞추면 안 되는 일이 없겠다. 동료를 찾을 것. ▲81세 가만히 있지 말고 부탁만 해도 득이 있다. (길일:14 흉일:15) ◇용▲32세 다분히 계획적이어야 함. 충동적인 행동 반드시 삼가라. ▲44세 생각처럼 모험해서 한몫 잡을 수는 없으니 포기하라. ▲56세 적을 만들지 마라. 포용하는 마음가짐이 필요함. ▲68세 열린 창고로 재물이 빠져나갈 운. 돈거래 및 투자 금물 ▲80세 진심으로 대하다보면 마음의 문이 열린다. (길일:17 흉일:13) ◇뱀▲31세 먼저 득실을 따져보고 참여하라. 좋은 인연 만날 수. ▲43세 낡고 오래된 것은 버리고 보다 새로운 것을 찾아보라. ▲55세 지금의 위기는 분위기 반전이 해결책이다. ▲67세 고민하지 말고 궁리해보면 어렵지 않게 해결책이 떠오른다. ▲79세 경제적으로는 어렵지만 행복지수는 높다. (길일:15 흉일:13) ◇말▲30세 삼각관계로 고민할 수. 양다리 전법은 지금이라도 내려놓아라. ▲42세 일처리에 신중을 기해야 구설이 없다. ▲54세 법적으로 비화되지 않도록 사전에 차단하라. ▲66세 가까운 사람이 해를 끼칠 운. 특히 친구, 동료와의 거래 삼갈 것. ▲78세 나를 중심에 두면 아무도 가까이 오지 않는다. (길일:16 흉일:15) ◇양▲29세 자존심은 다소 상하지만 일단 수용하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41세 분가나 사업 확장 등 새로운 공간을 확보할 행운 수 있다. ▲53세 온라인보다는 발로 뛰는 오프라인을 선호해보라. ▲65세 위기에서 벗어나며 새로운 기회를 맞을 운. ▲77세 반복되는 패턴에서 벗어나 변화해보라. (길일:13 흉일:15) ◇원숭이▲28세 냉정함이 과하면 될 일도 안 된다. 지금은 부드러움이 필요함. ▲40세 인정받을 수 있는 행동이 무엇보다 필요한 시기. ▲52세 주변에서 부탁하더라도 그냥 못 들은 척 넘어가야 함. ▲64세 골이 깊으면 산도 높으니 희망을 가져보라. ▲76세 재물 관리는 남에게 맡기지 말고 직접 하라. (길일:14 흉일:16) ◇닭▲27세 조리 있는 말투로 접근하면 원하는 바 이룰 것이다. ▲39세 좋은 곳으로의 이동, 승진, 영전 등 한 단계 상승하는 길운. ▲51세 부동산 거래 등 매매계약 운 좋으며 중개 역할에 행운 따른다. ▲63세 방심하다 뒤통수 맞을 수로 조심할 것. ▲75세 어려움 해결해주는 귀인 만날 길운. (길일:18 흉일:17) ◇개▲38세 생각만으로 이룰 수 없으니 직접 발로 뛰어다녀야 함. ▲50세 여유가 있을 때 확실히 챙겨두어야 한다. ▲62세 상한 문서를 잡을 수 있으니 계약, 거래 등은 삼가라. ▲74세 인색하게 행동하는 것이 필요할 때도 있는데 지금이 그때다. ▲86세 건강에 적신호. 몸을 보하고 장거리 외출 삼갈 것. (길일:17 흉일:18) ◇돼지▲37세 다시 도전한다는 자세로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함. ▲49세 연장사고 수 있으니 조심하되 특히 안전운전에 유의하라. ▲61세 소신을 굽히지 않아야 원하는 바 이룰 수 있다. ▲73세 우연한 기회에 귀인을 만나 도움 받을 수. ▲85세 소화기계 지병은 잘 다스리고 차가운 음식 삼갈 것. (길일:16 흉일:19)

2019-07-12 18:00:00

1983년 여름 포항 내연산 보경사 계곡이 피서객들의 텐트로 가득하다. 매일신문 DB

[타임캡슐] 계곡 피서

1983년 7월 포항 내연산 보경사 계곡에서 찍은 사진이다. 한여름 피서객들이 계곡을 텐트로 메웠다. 1980년대까지 여름 피서는 계곡이냐, 수영장이냐, 해수욕장이냐의 삼자대결이었다. 수영장의 진화된 형태인 워터파크라는 이름의 대형 물놀이장은 1996년 에버랜드 캐리비안베이가 시작이다.계곡은 여름 캠핑의 원형이라 볼 수 있다. 지금처럼 정돈된 캠핑장이 따로 없던 시절이었다. 오토캠핑은 무리였다. 한 집에 한 대씩 자가용이 갖춰지기 전이었다. 그러나 여름철 피서로 계곡을 포기할 수 없었다.계곡은 종합 휴양시설이나 마찬가지였다. 한 번 자리를 잡으면 며칠씩 머물렀다. 베이스캠프를 차려놓고 숲 속으로 들어갔다 오면 삼림욕이었다. 아이들은 계곡에서 배고플 때까지 헤엄을 치다 피라미 따위를 잡아 찬거리로 갖고 왔다.계곡에서 자리 잡기는 전쟁 전략에 비견될 만큼 중요했다. 고지전을 방불케 할 만큼 조금이라도 더 상류에 자리 잡으려 했다. 상류일수록 깨끗한 물을 확보할 수 있었다. 혹여 상류에서 빨래라도 했다간 아랫사람들은 고스란히 양잿물에 노출됐다. 소변은 두말할 것도 없었다.내연산은 포항시민들뿐 아니라 대표적인 여름산으로 전국적인 인기몰이를 했다. 특히 물이 많아 폭포가 일품인 건 예나 지금이나 같다. 12㎞ 구간에 기암절벽 사이로 뿜어져 나오고 뻗어 나가는 폭포가 12개다. 겸재 정선이 괜히 폭포 그림을 남긴 게 아니다.지금은 텐트 치고 숙박하기보다 오며가며 계곡에 발을 담그고 땀을 식힌다. 추억에 젖은 건지, 더위 때문인지 작정하고 물놀이에 빠져든 어른들도 가끔 보인다. 한여름 계곡이 돌려주는 동심이다.※'타임캡슐'은 독자 여러분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추억을 간직하고 있는 사진, 역사가 있는 사진 등 소재에 제한이 없습니다. 사연이, 이야기가 있는 사진이라면 어떤 사진이든 좋습니다. 짧은 사진 소개와 함께 사진(파일), 연락처를 본지 특집기획부(dokja@imaeil.com)로 보내주시면 채택해 지면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진 소개는 언제쯤, 어디쯤에서, 누군가가, 무얼 하고 있는지 설명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채택되신 분들께는 소정의 상품을 드립니다. 사진 원본은 돌려드립니다. 문의=특집기획부 053)251-1580. ※'타임캡슐'은 독자 여러분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추억을 간직하고 있는 사진, 역사가 있는 사진 등 소재에 제한이 없습니다. 사연이, 이야기가 있는 사진이라면 어떤 사진이든 좋습니다. 짧은 사진 소개와 함께 사진(파일), 연락처를 본지 특집기획부(dokja@imaeil.com)로 보내주시면 채택해 지면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진 소개는 언제쯤, 어디쯤에서, 누군가가, 무얼 하고 있는지 설명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채택되신 분들께는 소정의 상품을 드립니다. 사진 원본은 돌려드립니다. 문의=특집기획부 053)251-1580.

2019-07-12 18:00:00

시흥 물왕저수지 '민물장어구이+열무국수' 식당 '웰빙장어수산' 2TV 저녁 생생정보통 맛집오늘 '대결테마맛집' 등장. 네이버 지도

시흥 물왕저수지 '민물장어구이+열무국수' 식당 '웰빙장어수산' 2TV 저녁 생생정보통 맛집오늘 '대결테마맛집' 등장

경기도 시흥시 소재 한 장어집이 12일 KBS2 2TV 생생정보에 등장한다.이날 '대결! 테마 맛집' 코너에서 '웰빙장어수산' 식당을 찾아가 장어구이와 열무국수 조합을 소개한다.이곳은 민물장어를 대표로 내세운 곳. 아울러 바다장어, 등갈비, 전복 등의 메뉴도 갖추고 있다.장어는 구워먹을 수도 있고, 따로 장어보양탕을 시킬 수도 있다.여기에 열무국수를 비롯해 진멸치국수, 사골된장꽃게찌개 등의 식사 메뉴를 곁들일 수 있는 것.주소는 경기도 시흥시 산현동 232-3.시흥시청에서는 동쪽, 물왕저수지 바로 서편에 위치해 있다.

2019-07-12 17:18:11

'대결테마맛집' 강릉 '연능이닭백숙+장아찌' 맛집 '풍호 연화마을' 위치는? 2TV 저녁 생생정보통 맛집오늘 소개. 네이버 지도

'대결테마맛집' 강릉 '연능이닭백숙+수제장아찌' 맛집 '풍호 연화마을' 위치는? 2TV 저녁 생생정보통 맛집오늘 소개

12일 KBS2 2TV 생생정보 '대결! 테마 맛집' 코너에서는 초복을 맞아 강릉의 한 보양식 맛집을 찾는다.강원도 강릉시 강동면 소재 '풍호 연화마을'이다. 이 식당에서 파는 '연능이닭백숙' 메뉴를 소개한다.이 식당 메뉴판에는 '연잎 능이 닭백숙'이라고 적혀 있는 메뉴이다. 즉, 토종닭에 연잎과 능이버섯을 넣은 닭백숙을 가리킨다.이 가게는 연잎과 능이버섯을 다양한 요리에 접목하고 있다. 연잎 능이 오리백숙, 연잎 능이 삼계탕, 연잎밥 정식, 연잎전 등.아울러 이 집 대표 반찬 '장아찌'도 눈길을 끌 예정이다. 닭백숙과 궁합이 좋다고. 계절마다 4~5종의 수제장아찌를 다르게 맛볼 수 있다.주소는 강원 강릉시 강동면 풍호길 100-1.강릉시청 및 강릉고속버스터미널에서는 남동쪽에 위치해 있다. 강동면사무소 북쪽, 메이플비치CC 남서쪽.가게 남쪽으로 영동선 철길이 지난다.

2019-07-12 17:11:14

피부 홈케어로 인기몰이 중인 LED마스크 전문기업 ㈜셀리턴의 신제품 '셀리턴 플래티넘'

피부손상도가 높은 여름철, 남녀노소 피부관리에 관심을 갖고 필요성을 느끼기 시작하지만 부족한 시간과 비용문제로 인해 적극적으로 실천을 하지는 못하는 실정이다. 이로 인해 최근 바쁜 현대인들 사이에서는 집에서 간편하게 피부관리를 할 수 있는 피부홈케어가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시중에 많은 피부홈케어 제품이 출시되었지만 유독 눈에 띄는 것은 바로 LED마스크 전문기업 ㈜셀리턴에서 새롭게 출시한 '셀리턴 플래티넘'이라 할 수 있다.㈜셀리턴은 신제품 '셀리턴 플래티넘'을 출시하며 26개의 최다 임상 및 결과로 압도적인 효과를 증명해내 세간의 화제를 모았다. 이번 임상 결과 '셀리턴 플래티넘' LED마스크를 사용 후 피부진정에 눈에 띄는 효과를 보였고, 피부 트러블의 주범인 각질도 76.7% 감소해 피부개선에 도움을 준다.업계 최다 임상결과로 효과를 입증한 '셀리턴 플래티넘'은 LED 마스크 제품의 핵심인 LED 개수가 총 1,026개로 국내 최대 LED 개수를 보유하고 있고 기존 레드, 블루, 핑크의 3가지 모드에서 단 9분만으로 빠르고 집중적인 케어가 가능한 '패스트 모드'라는 기능이 추가되어 바쁜 현대인들에게 더욱 화제가 되고 있는데 그 외에도 LED마스크 중 유일하게 듀얼커버를 적용하여 개방형과 폐쇄형을 사용자가 선택할 수 있어 제품 기능뿐만 아니라 편의성도 극대화하였다.명실상부 LED 대표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는 ㈜셀리턴은 연구 및 개발부터 제조, A/S 서비스까지 전문적인 원 스톱 시스템을 구축했을 뿐만 아니라, LED마스크 업계에서 유일하게 첨단 LED 분석 장비를 도입해 세밀하게 LED 품질을 관리하고 있어 업계와 소비자들에게 많은 신뢰를 얻고 있는 기업으로서 앞으로 얼마나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2019-07-12 17:09:54

포천 물·비빔 막국수 맛집 '지장산막국수 본점' 2TV 저녁 생생정보통 맛집 오늘 '장사의신' 소개. 네이버 지도

포천 물·비빔 막국수 맛집 '지장산막국수 본점' 2TV 저녁 생생정보통 맛집 오늘 '장사의신' 소개

경기도 포천시 소재 막국수 식당이 12일 KBS2 2TV 생생정보에 등장한다.이날 '장사의 신' 코너에서 이 가게의 물막국수, 비빔막국수, 그리고 메밀전 메뉴를 소개한다.해당 업소는 1966년 개업, 문을 연 지 53년이 된 곳. 아울러 막국수 메뉴를 간판으로 내세워 연 매출 16억원을 기록하고 있다고.이 식당은 막국수 외에도 물칡냉면과 비빔칡냉면, 차돌박이 국밥, 한방편육 등의 메뉴도 잘 알려져 있다.아울러 면, 육수, 양념이 무한리필인 점이 눈길을 끈다.주소는 경기도 포천시 관인면 중리 482-1.포천지역 북쪽에 있다. 그래서 포천시청보다는 철원군청이 더 가깝다.포천시청에서는 북쪽, 철원군청에서는 남서쪽.중리보건진료소에서 중리초등학교 방향으로 좀 더 올라가다 보면 도로변 왼쪽에 있는 가게를 발견할 수 있다.

2019-07-12 17:02:37

'대박청춘' 우유아이스크림·우유잼 무엇? 울산 '본밀크' 및 '유진목장 본치즈어리' 생방송오늘저녁 '대박청춘' 소개. 네이버 지도

'대박청춘' 우유아이스크림·우유잼 무엇? 울산 '본밀크' 및 '유진목장 본치즈어리' 생방송오늘저녁 '대박청춘' 소개

연 매출 3억원의 우유 아이스크림(소프트 아이스크림)이 12일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 소개된다.울산광역시 울주군 언양읍 소재 업체 '본밀크'에서 생산하는 히트 메뉴이다. 젖소 150마리에서 나오는 원유를 18시간 숙성, 아이스크림으로 만드는데, 목장에서 소비자에게 도달하는 데 24시간 밖에 걸리지 않는 '신선한' 제조과정이 핵심이라고.우유로 만들 수 있는 게 아이스크림만 있는 것은 아니다. 정해경 씨의 '유진목장 본치즈어리'에서는 우유잼과 젤라또를 생산한다. 이 역시 인기 메뉴라고.이들 메뉴를 파는 정해경 씨가 TV에 등장한다. 올해 나이 30세. 부모님의 뒤를 이어 낙농업에 뛰어들었고, 유가공제품 생산을 위해 이탈리아, 프랑스, 네덜란드 등 낙농 선진국에 가서 공부를 했다고.본밀크 주소는 울산 울주군 언양읍 헌양길 95.유진목장 본치즈어리 주소는 울산 울주군 두서면 구량차리로 316-3.본밀크는 언양읍 한복판에 있다. 남천교사거리 북서쪽. 울주언양읍성에서는 남쪽.

2019-07-12 16:49:22

가오리회 비빔냉면 및 무침 파는 마포 '아소정' 생방송오늘저녁 '국수의신' 등장

가오리회 비빔냉면 및 무침 파는 마포 '아소정' 생방송오늘저녁 '국수의신' 등장 "주소는?"

12일 MBC 생방송 오늘저녁 '국수의 신' 코너에서는 가오리회 이용한 비빔냉면 및 무침을 파는 서울 마포 소재 식당 '아소정'을 찾는다.대파의 시원한 맛을 잘 활용한 냉면 양념장, 매콤달콤한 가오리 회무침 양념 등이 눈길을 끌 예정.이곳은 사실 갈비찜도 유명한 곳이다. 갈비찜과 냉면의 조화로도 인기를 얻고 있는 곳이다. 두 메뉴를 KBS2 2TV 생생정보에서도 2017년 8월에 다룬 바 있다. 이번에 생방송 오늘저녁은 갈비찜 대신 가오리회를 소개하는 셈이다.아소정 주소는 서울 마포구 백범로25길 9.동도중학교 바로 북서편에 위치해 있다. 가장 가까운 지하철역은 대흥역이다. 2번 출구로 나와 남동쪽으로 이동하면 된다.

2019-07-12 16:39:25

'국수의신' 물·콩·비빔 밀면 3총사 청주 '속리산할매손칼국수' 위치는? 생방송오늘저녁 등장

'국수의신' 물·콩·비빔 밀면 3총사 청주 '속리산할매손칼국수' 위치는? 생방송오늘저녁 등장

여름 인기 국수 메뉴 가운데 하나인 밀면을 파는 맛집이 12일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 소개된다.이날 '국수의 신' 코너에서 충북 청주시 소재 '속리산할매손칼국수'를 찾아 물밀면, 콩밀면, 비빔밀면 등 3가지 밀면 메뉴를 소개한다.이곳 밀면은 밀가루에 강황가루를 섞어 반죽한다고. 아울러 한우 우족으로 육수를 우려낸다.3가지 밀면 메뉴 가운데 콩밀면은 여름 계절 메뉴이다. 주인장은 하루 50인분 한정으로만 콩밀면을 판다고 밝혔다.속리산할매손칼국수 주소는 충북 청주시 청원구 우암로 82.청주 내덕동에 위치해 있다. 국립현대미술관 청주관 도로 건너 서쪽. 내덕지구대에서도 바로 서편이다.

2019-07-12 16:33:09

김기범 원장

내 몸에 생긴 만성두드러기…낫지 않는 이유부터 파악해야

피부는 외모를 결정짓는 하나의 요소이다. 또한 건강 상태를 알려주기 위해 신체 내부의 이상이 피부를 통해 나타날 수 있다. 두드러기를 예로 들 수 있다. 보통 두드러기는 음식을 잘못 먹거나 약을 오용했을 때 나타난다. 이럴 때 나타나는 것은 급성두드러기로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가라앉는다. 그런데 두드러기가 6주 이상 계속되는 경우가 있다. 이는 만성두드러기로 신체 내부의 문제로 나타날 수 있다.만성두드러기는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내 피부에 두드러기증상이 나타난 근본적인 원인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이후 찾아낸 두드러기원인에 따라 적절한 치료법이 제공되어야 한다는 것이 전문가의 조언이다.이에 대해 노원구 한국한의원 김기범 원장은 "시간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고 지속적으로 나타나는 만성두드러기는 크게 두 가지 원인을 가지고 있다. 먼저 야간이나 술, 고기, 매운 음식을 먹었을 때 증상이 심해지는 것은 열성두드러기로 전체 두드러기 환자의 80~90% 이상에게서 보이는 증상이다. 나머지 10% 내외에서 나타나는 것은 한성두드러기다. 이는 찬바람을 쐬거나 찬물을 맞았을 때 증상이 심해지는 특징이 있다. 각 유형에 맞게 치료가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각각의 유형을 더 살펴보자. 그의 설명에 따르면 먼저 열성두드러기는 피부에 뜨는 열을 해소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음혈'이 필요하다는 것. 한의학에서는 혈액성분을 포함한 인체의 염증과 열을 제어 할 수 있는 기저물질을 음혈이라 표현한다. 몸에 뜬 열을 해소해주는 소방수 역할을 하는 음혈은 수면부족, 스트레스 등으로 부족해지기 쉽다.따라서 열성두드러기는 음혈을 보충해주는 한약을 통해 피부에 뜬 열을 없애고, 생활습관 관리를 함께 할 필요가 있다는 게 한국한의원 측의 설명이다. 과음을 하거나 기름지고 매운 음식을 먹을 때 열이 심해질 수 있어 술과 육고기, 매운 음식은 삼가는 것이 좋다.다음으로 한성두드러기는 피부 온기 부족이 문제다. 약 80~90%의 두드러기는 음혈 부족에 의해 피부에 열이 떠 발생하지만 한성두드러기는 외부의 한기의 영향을 받아 나타나는 증상이다. 이 경우 치료법은 물론 생활관리법에도 차이가 필요하다. 한방에서는 외부 한기의 영향을 해소하기 위해 피부를 따뜻하게 해주는 치료로 기혈을 보충하고 피부 영양 부족을 해결하는 한약처방이 적용된다.다만 각 원인 별로 충분한 피부두드러기치료 효과를 얻기 위해선 개인 체질과 증상상태 등을 고려한 정확한 처방이 이뤄져야 한다. 이를 위해 한방에서는 맥진, 형상 진단, 문진 등 다양한 진단 과정을 중요시 한다.김 원장은 "만성두드러기 극복을 위해서는 수면부족, 화병, 스트레스, 체력저하, 기혈부족, 피부에 열을 제공하는 음식, 피부에 쌓이는 한기 등 다양한 요소가 내 몸에 두드러기를 만들 수 있음을 이해해야 한다. 의료진과 함께 원인을 찾고, 치료하고, 생활 관리까지 꾸준히 한다면 오래된 피부의 문제도 점차 해결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2019-07-12 15:51:35

부산 여행시 꼭 가볼만한곳, 해운대 재송동 선육후면[先肉後麵], 연탄 돼지갈비와 시원한 메밀국수 한 그릇

장마가 소강 상태를 보이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예상되면서 본격적인 피서의 계절이 시작되었다. 특히, 부산의 대표적인 해양 도시이자, 여름 관광지인 부산은 더위를 피해 전국의 관광객들이 몰려들 걸로 예상이 된다. 부산은 피서 뿐만 아니라 사시사철 많은 관광객들의 여행장소로도 손꼽히는데, 대표적인 여행 코스로는 감천문화마을, 남포동, 국제시장, 초량이바구길, 영도 흰여울문화마을, 태종대, 동백섬 등이 있다. 또한, 대표적인 여름 피서지로는 전국적으로 널리 알려진 해운대 해수욕장, 광안리해수욕장, 송도해수욕장, 송정해수욕장 등이 있다.특히, 해운대 해수욕장은 조선비치호텔, 파라다이스 호텔, 노보텔 등 다양한 숙박 시설과, 포토 스팟으로 불리는 마린시티의 더베이101, 달맞이 공원, 청사포 등이 가까이 있어, 관광객 뿐만 아니라 부산 현지인들도 자주 찾는 곳이기도 하다. 또한, 젊은이 들의 취향에 맞게 다양한 레스토랑, 술집, 횟집, 밥집, 고기집 등 이색적인 맛집 들이 해운대구 전체에 자리잡고 있다.그중에서도 오늘의 주인공은 선육후면이다. 이미 지역 주민 뿐만 아니라 파워블로거들 사이에서도 천연조미료만으로 정성껏 손질해 손님에게 대접하는 연탄초벌 진짜 왕돼지갈비와 메밀국수 맛집으로 입소문난 곳이다.해운대구 재송동에 자리잡은 선육후면은 매장 앞 마당에 주차를 하고, 나무 계단을 올라가면, 아늑하고 편안한 매장을 만나 볼수 있다. 또한 매장입구에는 대기실이 마련되어있어, 더운 여름에도 편안하게 기다릴수 있다. 직원의 안내에 따라 적당한 자리에 자리를 잡아 돼지갈비를 시키면, 투박하고, 신선한 반찬들이 올라온다.각종 짱아치류와 신선한 쌈, 샐러드 등 다양한 짱아치가 있는데, 짜지 않고 간이 적당하게 베어 있어, 밥 만찬으로도 그만인듯 싶다. 그렇게 고기를 기다리는 동안 잠시 주변을 둘러보면, 벽면에 붙여 놓은 메뉴판과 다양한 문구들이 눈에 들어온다.인공감미료를 쓰지 않는다. 카라멜소스를 쓰지 않는다. 식용접착제를 쓰지 않는다 등 쓰지 않는 재료와 좋은 재료를 쓴다는 문구를 구경하고 있노라면, 주인장의 음식에 대한 철학이 옅 보이기도 한다.이렇게 잠시 주변을 구경하고 있으면, 돼지갈비가 접시에 담겨 나오는데, 커다란 갈비대가 그대로 붙어 있고, 칼집도 앞뒤로 세심하고 들어가 있으며, 색깔도 여느 돼지갈비집처럼 진하지 않고, 연한 모습을 보인다. 연탄 불에 초벌이 되어, 적당이 익혀 나오는 큰 돼지갈비를, 한점 들어 불판에 올리고, 한쪽이 익으면, 반대로 뒤집어 적당히 구워, 먹기 좋을 만큼 큼직하게 잘라 내어, 선육후면만의 비법 소스에 찍어 한점 먹어 보면, 부드러운 식감과, 달달한 맛에 연탄 훈연이 베어 불맛의 깊은 풍미가 느껴진다. 그렇게 돼지갈비 한점에 소주 한잔을 비워내고, 우인들과 함께, 오래 묵혀둔 이야기를 나누며, 한참을 열심히 먹고 어느 정도 배가 차가 나면, 으레 면을 주문한다.선육후면의 대표메뉴인 메밀 국수이다. 물메밀국수와 비빔메밀국수가 있는데, 각자의 취향에 따라 하나씩 시키면, 커다란 대접에 메밀국수가 담겨 나오는데, 채를 썬 오이와, 무, 삶은 계란이 고명으로 얹어져 나온다. 젓가락으로 휘휘저어 먹어보면, 자극적인 맛보다는 투박하고, 삼삼한 매력이 느껴지는데, 부드럽고 담백한 돼지갈비 한점을 메밀국수에 말아 먹으면, 입안에서 단맛을 살짝 보여주면서, 금방 사라진다. 이 맛이 일품이다.이래서 이집 상호가 선육[先肉] 후면後麵]인가 보다. 건강하게 달달한 돼지갈비 맛과 시원한 냉메밀국수 한점이면, 입맛 없는 여름 더위 마져, 잊어 버릴듯 하다. 고기를 먹은 후 메밀국수 주문은 2,000원이라 가성비 또한 훌륭하다. 이렇게 한참 동안 돼지갈비와 막국수를 즐기고 계산대에 서면, 비닐봉투를 하나 내어준다. 안을 들여다 보면, 양념목살이다. 선육후면은 고기류 4인분 이상을 주문하면, 양념목살이나 두루치기를 2인분 서비스로 포장해 준다. 맛있는 고기 집에 싸가서 소문 내라는 주인장의 전략인가 보다. 그래도 공짜로 주니 맛있게 먹겠지만, 그래도 고기는 고기집에서 먹어야 제 맛이지 않는가? 맛있는 저녁식사로 또 찾아야 될듯하다.한편, 선육후면은 평일 점심특선이 인기메뉴인데, 돼지갈비나 양념목살 1인분에 메밀국수를 8,500원에 내어 놓는데, 특히, 여름에는 남해안 멸치로 육수 맛을 내어 깔끔하고 시원한 맛을 느낄 수 있는 냉 메밀국수, 저온숙성 양념장으로 소박한 맛을 그대로 낸 비빔 메밀국수 등이 전문점 못지 않은 맛을 내 주변 직장인들과 주민들이 많이 찾는다고 한다.또한, 한 켠에 마련되어 있는 샐러드 바에서는 장아찌와 신선한 채소를 마음껏 먹을 수 있어, 손님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한국인들은 고기를 먹고 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면을 찾곤 하는데, 고기에 만족하고, 면에 실망하는 경우도 더러 있다. 선육후면은 고기도 면도 만족할 수 있는 집이 아닐까 한다. 이렇듯, 맛과 재료의 건강함 그리고 착한 가격으로 손님에게 질 좋은 음식을 대접하여, 지역주민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선육후면은, 매년 이벤트를 펼쳐 지역주민에게 보답을 하는데, 관계자에 따르면, "손님들의 성원에 힘 입어 무더울 걸로 예상 되는 이번 여름에는 시원한 병 맥주를 100원에 테이블당 4병까지 제공하는 썸머 이벤트를 7월 17일부터 31일까지 펼친다"고 한다.자고로 음식은 얼마나 정성이 들어가 있는지가 중요하다. 인공의 맛을 가지 하지 않고, 음식의 맛뿐 아니라, 착한 가격으로도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 잡고 있는 선육후면은 또한, 해운대구 재송동에 자리해, 온천천카페거리, 충렬사가 있는 안락동, 금사동 석대산업단지, 반여동 등의 주거단지와 동양 최대규모의 백화점인 신세계백화점과, 벡스코가 잇는 센텀시티, 해운대해수욕장, 광안리해수욕장, 마린시티등의 주변 관광지들과 인접해 있어 접근성도 좋으며, 넓은 주차장과 시원한 내부는 단체 모임 및 가족외식, 데이트코스에도 최적화된 완벽한 외식공간이 될 것이다.무더운 여름 가족 혹은 친구들과 함께 왕 돼지갈비 한 점과 냉 메밀국수로 더위를 날려보면 어떨까?

2019-07-12 14:12:35

12일 초복을 맞아 삼복(三伏)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네이버 검색

올해 초복, 중복, 말복 언제?…복날은 24절기와 관계 없다?

12일 초복을 맞아 삼복(三伏)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올해 초복은 양력 7월 12일이다. 중복과 말복은 각각 양력 7월 22일, 8월 11일이다.초복, 중복을 거쳐 말복에 이르는 삼복기간은 여름철 중에서도 가장 더운 시기로 몹시 더운 날씨를 가리켜 '삼복더위'라고 일컫는다.이에 따라 관습적으로 삼복날에는 보양식을 먹어 여름의 무더운 날씨를 이겨낼 수 있도록 허한 기를 보충한다.몸에 열이 많고 더위를 많이 타는 체질이라면 전복요리나 콩국수를, 소화기관이 약하고 몸이 차다면 삼계탕과 추어탕을 추천한다. 혈액 순환이 잘 안 된다면 장어구이, 다이어트 중이라면 칼로리가 낮은 오리고기를 권한다.한편, 초복, 중복, 말복 등 삼복은 24절기에 해당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9-07-12 10:52:10

홍욱기 원장

만성소화불량 복부팽만, 담적병 때문인지 확인해봐야

남들과 비교해 유달리 자주 체하는 증상이 있다면, 또는 트림이 자주 나거나 배에 가스가 차서 빵빵한 느낌이 들고, 더부룩함을 느낀다면 만성소화불량으로 보고 치료에 나서는 것이 좋다. 소화불량은 누구나 겪는 흔한 증상이라 가볍게 보기 쉽지만, '만성'이라는 단어가 앞에 붙으면 그 수준이 달라진다.만성소화불량이 문제가 되는 건 원인을 찾기 어렵고, 그래서 치료도 제대로 하기 힘들다는 점에 있다. 실제로 병원을 찾아 위내시경 검사를 받았지만 경미한 위염 외에 특별한 이상이 없다는 소견을 듣는 이들이 많다.하지만 소화제를 복용해도 소화불량이 사라지기보다는 약을 복용할 때는 소화가 잘 되다가 약을 복용하지 않으면 다시 소화가 잘 안 되는 것을 느끼게 되거나, 전혀 효과를 보지 못하기도 한다. 이는 소화불량의 숨겨진 원인을 해소할 방법이 아니기 때문이다.이처럼 원인 모를 만성소화불량을 '기능성 소화불량'이라고도 부른다. 명백한 기질적 원인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만성적인 상부 위장관 증상을 나타내는 경우 이렇게 부른다. 기능성 소화불량은 전체 소화불량 환자의 약 70-90%를 차지할 정도로 흔하다.위강한의원 분당점 홍욱기 원장은 "식후 불편할 정도의 포만감, 조기 포만감, 명치부위 통증 등의 증상이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있지만 원인을 찾을 수 없는 기능성 소화불량을 겪고 있다면 한의학적 관점에서 '담적병'을 의심해볼 수 있다. 이 경우 위장 운동력의 저하가 주요한 원인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검사로는 밝혀내기 어렵지만, 방치 시 상당히 괴로운 상황이 만들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위장 운동성 저하와 관련되어 발생하는 담적병은 단순 소화불량 증상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두통, 어지럼증, 피부 트러블, 손발 저림, 성욕 저하, 안구건조증, 입냄새, 가슴 두근거림, 불면증, 우울증 등 다양한 증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설명이다. 분당 위강한의원 측에 따르면 처음부터 이처럼 다양한 증상이 나타나는 것은 아니고, 방치할수록 증상이 다양해지고 깊어질 수 있는 것이므로 환자는 초기 치료에 나서는 것이 바람직하다.한방에서는 환자가 가진 담적 증상 단계, 체질 등을 고려한 한약처방으로 위장 운동성 저하문제 해결과 자율신경계의 불균형에 의한 증상 개선, 위장 점막 염증에 의한 통증 해소 등에 주력한다. 개인 체질과 병력 등에 맞는 약재의 가감으로 정확한 처방에 힘쓴다. 한약 외에도 약침, 경혈자극치료 등 담적병 진단 결과에 따라 개인에 맞게 적용한다.아울러, 소화불량 등 담적병 증상을 악화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식습관에 대한 관리법, 평소의 스트레스 관리법, 운동법 등은 개인 증상에 맞는 방법이 있기에 의료진을 통해 습득하는 것이 좋다.홍 원장은 "소화불량은 가볍게 느껴지는 증상이지만 심해지면 환자들은 상상 이상의 고통을 경험하게 된다. 식생활이 제한되고 반복되는 소화불량 증상으로 만성적인 삶의 질 저하를 겪으며, 동반되는 증상들의 고통도 매우 크다. 초기에 숨겨져 있는 원인인 담적에 대해 이해하고, 위장의 운동력을 강화하기 위한 치료를 시작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2019-07-12 10:47:26

12일 초복을 맞은 대구의 청명한 하늘이 보는 이의 마음까지 화창하게 만들었다. 사진 매일신문 독자서비스국 이광우

[포토뉴스] 초복, 보는 이의 마음까지 화창해지는 청명한 대구 하늘

초복을 맞이한 오늘 아침 마주한 대구의 하늘입니다.며칠간의 궂은 날씨로 축 처진 기분을 상쾌하게 만들어주네요.'초복날 소나기는 한 고방의 구슬보다 낫다'라는 말도 있지만, 오늘 하루만큼은 맑고 청명한 하늘을 마음껏 즐기고 싶습니다.글·사진 매일신문 독자서비스국 이광우

2019-07-12 10:42:37

김제영 원장

편두통 치료. 오랫동안 해결 못해 힘들었다면

3~4시간 간격으로 욱신거리는 통증이 되풀이 된다면 어떨까. 통증이 잠시 소강상태에 접어들어도 금방 다시 찾아올 통증에 대한 불안감으로 어느 일 하나 제대로 하지 못할 것이다.사실 주변을 둘러보면 이런 위태로운 상황에 놓은 이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주변 사람들의 얘기가 아니라 '나'의 이야기인 경우가 많다. 그렇다면 이 답답한 상황이 무엇 때문에 벌어진 것인지도 알고 있으리라 짐작된다. 바로 '편두통'이다.심한 통증이 간헐적으로 나타나는 것이 특징인 편두통. 한쪽 부위의 머리가 주로 아프지만 머리 전체에서 시작되기도 하고 오심이나 구토, 소화불량과 같은 위장장애나 어지럼증, 빛이나 소리, 냄새, 음식에 과민해지는 신경계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극심한 통증과 동반되는 이들 증상의 괴로움은 감히 예상하기 어려울 정도다.서초 교대역 풀과나무한의원 김제영 원장은 "편두통은 증상이 한 번 시작되면 길게는 2~3일까지 산발적으로 반복되기에 정신적, 신체적 스트레스가 상당하다. 환자마다 빈도와 강도가 다르긴 하지만 기본적인 통증 강도가 높기 때문에 환자의 대다수는 일상은 물론 사회활동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문제는 통증의 괴로움에도 불구하고 많은 편두통 환자들이 주변 사람들로부터 게으르고 자기관리에 소홀하다는 인상을 받고 있다는 것이다. 그렇지 않아도 통증 때문에 신체적, 정신적 괴로움이 큰데 좋지 않은 시선까지 견뎌야 하는 것이다. 치료를 위해 여러 관련 병원을 찾아 검사를 받아본 환자라면 더욱 억울해 할 만한 일이다."라고 말했다.그렇다면 내과, 신경과 등의 검사를 통해 별다른 이상을 찾지 못했음에도 머리가 아픈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이는 우리가 겪는 대개의 두통이 뚜렷한 이유 없이 발생하는 일차성 두통에 해당되기 때문이다. 물론 원인이 명확하지 않다는 말은 미처 예상하지 못했던 요인에 의해 통증이 나타나고 있다는 걸 의미한다. 한방에서는 그것을 뇌 혈액순환 장애 때문으로 보고 있으며 이를 어혈을 통해 설명하고 있다.어혈은 한의학에서 바라본 각종 질환의 주된 요인으로 일종의 찌꺼기 혈액을 말한다. 신체적, 정신적 스트레스, 타박, 강한 물리적 충격에 따른 후유증, 각종 질환, 흡연, 음주, 근육, 골격계 이상 등 여러 요인에 의해 발생한다.생성된 어혈이 간이나 위장 등의 장부에, 그리고 혈관 내에 정체되면 인체 균형에도 균열이 생긴다. 특히 혈관에 쌓인 어혈은 원활한 혈액의 흐름을 방해하는데, 이는 뇌혈관에 충분한 산소와 영양소 공급을 어렵게 하면서 두통이나 어지럼증과 같은 증상을 일으킨다.김 원장에 따르면 문제가 되는 혈관 내 어혈을 없애기 위해 한방에서는 뇌청혈해독탕과 같은 한약처방을 통해 증상을 경감시키고 재발을 막는데 집중한다. 이를 통해 탁한 혈액 제거와 혈액순환 개선이 이뤄지면 어혈 제거와 위 기능 문제, 간장의 열, 대장의 독소, 신장의 무력 등 저하된 장부의 기능을 회복하고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이 같은 처방은 왼쪽, 오른쪽 편두통 심할 때 뿐 아니라 만성두통, 긴장성두통, 군발두통, 속울렁거림을 동반한 소화불량 두통, 임신(임산부)두통, 뒷머리 통증 등 여러 유형의 두통과 어지럼증 등 증상과 상태에 맞게 정확한 처방이 이뤄져야 한다는 설명이다.이와 더불어 한약 치료와 함께 뇌 혈액순환 장애로 높아진 뇌압을 침을 통해 낮추는 뇌압조절, 약과 침의 효과를 동시에 적용시키는 약침, 전신 경락의 흐름과 혈액순환을 좋게 하는 경락이완 등을 적용할 수도 있다고 한다.김 원장은 "편두통에 시달리지 않는다고 해서 늘 상쾌한 하루가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편두통 말고도 우리의 일상을 흔드는 요소들은 넘쳐나기 때문이다. 다만, 통증으로부터 멀찍이 떨어져 있다면 좋은 날들에 대한 기대감과 가능성은 더욱 높아질 것이다. 적극적인 치료 노력, 소홀히 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7-12 10:24:31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알쏭달쏭 생활법률] 과다하게 납부한 수도요금반환채권 소멸시효

Q : 갑은 A시로부터 수돗물을 공급받아 수도요금을 납부하였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수도계량기에 하자가 있어 실제 사용한 수돗물의 양 보다 과다하게 많은 수도요금을 납부한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갑은 과다하게 납부한 수도요금의 반환을 청구하려고 하는데 과오납한 수도요금반환채권의 소멸시효는 어떻게 되는가요.A : 수돗물을 공급한 지방자치단체는 수도법 제68조에 의하여 수도요금을 사용자에게 지방세 체납처분의 예에 따라 징수할 수 있는데 수도요금 납부와 징수는 지방재정법, 지방세기본법 등이 적용됩니다.지방재정법 제82조는 '금전의 지급을 목적으로 하는 지방자치단체의 권리는 시효에 관하여 다른 법률에 특별한 규정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5년간 행사하지 아니하면 소멸시효가 완성하고, 금전의 지급을 목적으로 하는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권리도 같다'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또 지방세기본법 제64조는 '지방세 환급금의 소멸시효에 대하여 지방세 환급금과 지방세환급 가산금에 관한 납세자의 권리는 행사할 수 있는 때부터 5년간 행사하지 아니하면 시효로 인하여 소멸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관련 법령에 의하면 갑이 A시를 상대로 과다하게 납부한 수도요금반환청구권 행사는 5년의 소멸시효가 적용됩니다.법무법인 우리하나로 김판묵 변호사

2019-07-12 10:20:38

배우리 원장

이름사랑 작명소 "작명 및 개명 의뢰사항 정확히 반영해야"

예전에는 신생아 작명을 직계가족들이나 친인척이 해주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최근 들어서는 아기이름 짓기 하나도 소홀히 하지 않기 위해 작명소를 통하는 경우가 흔하다. 신생아 작명, 개명이름 짓기 등의 수요가 높아지다 보니 인터넷을 통해서도 작명 및 개명을 의뢰할 수 있게 되었을 정도다. 이처럼 전국에 많은 작명소와 작명원이 성업중이다. 이름사랑 작명소의 배우리 원장은 "작명은 예술이다. 이름도 하나의 작품이고, 그 속에는 우리의 혼과 감정이 깃들어 있어 만든 방식과 정성도에 따라 그 작품(이름)이 명작일 수도 있고 졸작일 수도 있다"라며 "이런 점에서 신생아 작명, 개명이름 짓기 등을 할 때 작명소나 작명원의 선택은 그 어느 것보다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름을 의뢰하는 사람은 각 작명소의 성향을 잘 파악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이름사랑 배우리 원장에 의하면 의뢰할 때는 반드시 어떤 식의 이름을 지어 달라고 하는 주문이 꼭 필요하다. 예를 들어, 앞으로 외국에 나가 살 계획이 있다면 그 사실도 알려서 작명소로 하여금 외국 사람이 발음할 때도 불편하지 않고 혼동이 일어나지 않는 이름을 만들게 해야 한다. 이 밖에 형제간에 항렬자를 꼭 써야 한다면 항렬자와 위치도 정확히 알려 주어야 한다고 전했다. 특이한 이름을 짓고 싶다면 반드시 요청하는 것이 좋고, 본인의 성향과 안 맞는 이름을 받아 실망할 수도 있으니 알아서 잘 지어달라고 하기 보다는 요구사항이 있다면 설명하는 것이 좋다는 것이다. 아울러, 이름사랑은 맞춤작명과 '언제 어디서'라는 출생시와 출생지도 아주 중요하다고 간주한다. 출생자의 시(時) 적용과 함께 공간(출생지)까지 작명에 적용한다는 것이다. 한편, 이름사랑은 작명 분야 13년 연속 전국 점유율 1위(랭키닷컴),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한경비즈니스)를 수상한 바 있다.

2019-07-12 10:19:58

"아기 외출 필수품" 워터와입스, 안전한 휴대용 아기물티슈로 주목

휴대용 아기물티슈는 아이와 함께 외출하는 엄마들의 필수품이다. 밖에서 기저귀를 갈거나 손에 묻은 이물질을 닦아줘야 할 때 등 물티슈의 쓰임새가 다양해지면서 어느덧 아기물티슈는 엄마들의 생활필수품으로 자리잡았다. 최근에는 가습기 살균제 사태, 물티슈에서 유해성분이 검출된 사건들로 인해 아기물티슈 성분을 좀 더 꼼꼼히 따지는 엄마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이 가운데 아일랜드 아기물티슈 워터와입스는 물(99.9%), 자몽씨앗추출물(0.1%) 단 2가지 성분만 들어 있으며 거품, 향이 없어 안심하고 쓸 수 있는 물티슈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워터와입스는 까다로운 정제 과정을 거친 깨끗한 정제수로 제작돼 미국 피부질환아토피협회 인증과 영국 알러지협회 인증을 모두 받았다. 이에 신생아, 모유 수유 중인 엄마가 사용하기에 적합한 순한 아기물티슈로 영국, 아일랜드 등 다양한 나라의 병원 신생아실에서 사용되고 있는 중이다.국내에서는 고급 산후조리원을 중심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워터와입스는 안전한 아기 외출 필수품으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 60매, 28매, 10매 등 다양한 구성으로 폭넓은 활용성을 자랑하기 때문. 특히 10매용은 간편한 외출용 아기물티슈로 엄마들 사이에서 선호도가 높다.아일랜드 아기물티슈 워터와입스 한국공식수입원 ㈜이지엠 인터내셔널 (대표이사 양을기) 이다미 MD는 "워터와입스는 내 가족, 내 아이가 사용한다는 마음으로 아빠가 만든 아기물티슈로, 민감한 아기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엄격한 제조 및 관리를 통해 원료와 소재를 적용했다"며 "앞으로도 워터와입스를 믿고 사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안전한 아기물티슈 워터와입스는 워터와입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매 가능하며, 현재 매달 '파워소통워터맘' 체험단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아기물티슈 워터와입스 파워소통워터맘 체험단에 관한 상세 내용은 워터와입스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2019-07-12 09:33:16

에실로 개인맞춤 누진렌즈 마마무와 함께하는 업그레이드 혜택, 다비치안경 이벤트 화제

대한민국 대표 눈 건강 시력지킴이 다비치안경체인(대표 김인규)가 8월 31일(토)까지 '마마무와 함께하는 프랑스 에실로 개인맞춤 누진렌즈 업그레이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혀 화제다.프랑스 명품 누진렌즈로 유명한 에실로사의 개인맞춤 누진렌즈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모션으로, 소비자가 구매한 누진렌즈 사양보다 한 단계 더 높은 등급의 '개인맞춤 누진렌즈'로 업그레이드해 준다. 120,000원 누진 렌즈를 구매한 고객은 추가되는 가격 없이 170,000원 렌즈로 업그레이드 받을 수 있다. 렌즈 선택에 따라 최고 32% 할인된 효과를 받을 수 있는 기회다.해당 프로모션은 현재 전국 258개 다비치안경 가맹점에서 공통으로 진행되고 있다. 공식 온라인 스토어인 다비치마켓에 가입 또는 로그인해 자동으로 쿠폰함에 발급된 쿠폰을 확인, 이를 매장에 제시하면 업그레이드 혜택을 받게 된다.100% 환불 제도도 도입했다. 해당 렌즈를 한 달 동안 지속적으로 착용했지만 부적응했을 시 전액 환불해 줘 소비자들의 부담을 덜어준다.뿐만 아니라 다비치안경은 최첨단 장비인 아이룰러2와 트루뷰I를 사용해 얼굴에 착용한 안경테의 경사각과 안면각, 안경테 모양, 안경렌즈 사이즈, 브릿지의 결과값을 렌즈에 반영, 마치 맞춤 정장과 같은 나만을 위한 단 하나뿐인 렌즈를 제작해 준다.본사 관계자는 "개인맞춤 누진다초점렌즈는 12가지의 개인맞춤 누진 고객 검사법을 적용, 고객에게 최적화된 렌즈를 제작해 준다"며"전문적인 검사와 전 세계 안경 렌즈 분야 선도기업인 에실로의 누진 렌즈를 통해 건강한 시생활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한편, 다비치안경체인은 258개의 가맹점을 보유한 안경 전문 기업이다. 차별화된 10가지 한국식 실무 예비 검사와 21가지 전문 양안시 검사를 제공, 고객의 눈 상태에 따른 개인 맞춤형 안경과 콘택트렌즈를 권장하고 있다.

2019-07-12 09:00:00

임규성 원장

잡음 들리는 '이명'과 안 들리는 '난청'…원인 문제 해결해야

아무 소음이 없는 곳에 있지만 귀에서 삐 하는 소리가 난다면 '이명'을, 갑자기 소리가 잘 들리지 않기 시작한다면 '난청'을 의심할 수 있다. 두 증상은 드물지 않게 나타나 많은 이들의 귀 건강을 위협 중이다.먼저 이명은 귀에서 지속적으로 소음이 들리는 증상이다. 귀에서 귀뚜라미나 매미 같은 벌레 소리, 삐소리, 윙 하는 기계음, 바람소리, 물소리, 맥박 소리, 심장 뛰는 소리 등이 지속적으로 들린다. 난청은 소리가 잘 들리지 않는 증상이다. 아무런 전조 증상 없이 갑자기 시작되는 난청인 돌발성난청의 경우 치료 없이 방치하면 점차 소리가 '잘 들리지 않는 상태'에서 '안 들리는 상태'로 악화될 수 있다.이러한 이명과 난청은 동시에 나타나는 일도 많다. 또 원인에 따라 두통과 어지럼증, 허리의 통증 등이 동반되기도 해 주의가 필요하다. 이명이나 난청 치료 시엔 내가 가진 원인을 찾는 것이 우선이다.한의사 임규성 원장은 "이명이나 난청은 귀의 청력과 관련된 증상이지만 그 원인은 귀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전신 건강을 살펴야 두 증상의 원인을 찾을 수 있으므로 우선 면밀한 검사를 진행하는 것이 좋다. 치료는 검사 후 밝혀진 원인에 따라 이루어져야 효과를 볼 수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청력 검사가 우선 필요하다. 가청주파수 범위인 250-12000Hz를 67개의 범위로 나누어 세밀하게 진행되는 미세청력검사가 쓰인다. 또 이명차폐검사를 통해 귓속 또는 머리속에서 소리가 들리는 증상으로 객관적인 크기 측정을 한다. 이명 및 난청 원인을 찾을 땐 체형측정검사로 목부터 골반까지의 틀어짐을 확인하는데, 척추 등 골격 틀어짐에서 비롯된 경우 적용된다. 그 외 인체의 구성성분인 체수분, 단백질, 무기질, 지방을 측정하기도 한다."고 전했다.이후 한의학에서는 발견된 원인에 맞는 치료로 증상개선에 나선다. 임 원장에 따르면 골격틀어짐으로 인한 이명 난청증상은 정기골 치료와 같은 교정요법을 적용한다. 경추부터 미골의 틀어짐을 바로 잡아 척추와 척수를 가지런하게 한다.이에 대해 그는 "와우 신경은 측두골에 기울어져 있는 와우의 골축속에서 나선신경절을 만들어 와우의 나선기에 분포하고 청각을 관장하는 신경이다. 바르지 못한 자세 등으로 골격이 틀어지고 해당 신경이 영향을 받으면 청각 문제가 생길 수 있게 되는데 이 경우 허리통증, 두통, 목통증, 골반통증 등의 증상도 이명 난청과 함께 나타난다. 이때 틀어진 척추, 목과 골반을 전반적으로 바로잡으면 이와 관련된 뇌간과 뇌간에서 나오는 전정와우신경을 바로잡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더불어 그는 "경직된 청각 세포를 풀어 주기 위한 탕약처방도 적용한다. 재활치료로는 주파수 자극으로 달팽이관의 청각세포 기능을 회복시키는 REVE134를 통한 치료가 환자 진단 결과에 따라 사용된다. 토마티스, 감각재활훈련, 침치료 등도 개인에 따라 적용된다."고 전했다.다만 이러한 치료들은 개인의 체질이나 특이사항에 맞게 정확히 처방되고 섬세하게 치료가 이뤄져야 한다. 개인에게 맞는 정확한 치료만이 개선에 도움이 된다. 그에 어긋나거나 과한 치료는 역효과가 나타날 수 있음을 유념해야 한다.임규성원장은 "단순히 귀에 문제가 생긴 것이 아니라 건강 상태 전반이 악화되었음을 알리는 신호가 이명과 난청임을 잊지 않는 것이 좋다. 분명한 원인을 찾고 치료하는 것이 건강상의 문제도 해결할 수 있는 만큼 적절한 대처가 필요하다. 아울러 시끄러운 환경은 피하고 스트레스나 과로를 줄이는 등 평소의 생활습관 유지도 중요하다. 증상에 대한 과한 스트레스 역시 악순환 될 수 있기에 긍정적인 마음 유지도 필요하다."고 전했다.

2019-07-12 07:00:00

돼지갈비 맛집 '서대문원조통술집' 11일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소개. 네이버 지도

돼지갈비 맛집 '서대문원조통술집' 11일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소개

11일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 '서대문 밥상'이라는 주제로 모두 6곳 식당을 찾는다.마지막 행선지는 돼지갈비집이다.바로 '서대문 원조 통술집' 식당이다.1961년 개업, 약 60년 전통을 자랑하는 '노포'(오래된 가게)이다.주소는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통일로 107-4.역세권 맛집이자 경찰서 및 경찰청 인근 맛집이다.우선 서대문역 7번 출구 바로 남쪽에 있다. 또한 서대문경찰서에서는 동편, 경찰청에서는 북편.

2019-07-11 22:30:37

철길떡볶이, 정말 철길에 있나?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소개. 네이버 지도

철길떡볶이, 정말 철길에 있나?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소개

11일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 '서대문 밥상'이라는 주제로 모두 6곳 식당을 찾는다.이 중 '분식'을 파는 식당도 1곳 소개한다. 바로 '철길떡볶이'이다. 이곳의 떡볶이, 튀김, 순대 등 분식집 3형제 메뉴들을 소개한다.가게 이름대로 철길이 가게 옆을 지난다. 경의중앙선 바로 남편에 있다.맛은 물론, 간판에 연기를 내뿜으며 달리는 기차 로고가 있고, 실제 기차가 지나가는 장면도 볼 수 있는 등 독특한 분위기가 손님을 끄는 곳이다.주소는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충정로 35-6.충정로역에서는 북쪽. 8번 출구로 나와 북동쪽으로 이동하면 닿을 수 있다.

2019-07-11 22:26:14

'두부삼합'과 '감자전' 파는 '연희동 야식포차' 위치는?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소개. 네이버 지도

'두부삼합'과 '감자전' 파는 '연희동 야식포차' 위치는?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소개

11일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 '서대문 밥상'이라는 주제로 모두 6곳 식당을 찾는다.그 가운데 밤에 맛볼 수 있는 메뉴로 '두부삼합'과 '감자전'을 소개한다.이들 메뉴를 파는 곳은 바로 '연희동 야식포차' 식당이다.홍어를 비롯해 간재미, 오징어 등을 활용한 다양한 안주를 파는 곳이다. 계란말이, 두부김치, 닭발 등 여느 포장마차에서 볼 수 있는 메뉴들도 있다.온라인 후기를 살펴보면 식당 안이 연극 세트장 같다는 언급이 많다. 그 덕분인지 한 영화 촬영 장소로도 선택된 적이 있다고.주소는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성산로 337.강북삼성요양병원 바로 옆이다. 연희동 임광 아파트 도로 건너편.

2019-07-11 22:21:53

'대만식백반'이란? '연희미식' 식당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소개. 네이버 지도

'대만식백반'이란? '연희미식' 식당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소개

11일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서대문 밥상'이라는 주제로 모두 6곳 식당을 소개한다.그 가운데 '대만식 백반'이라는 '낯선' 메뉴를 파는 '연희미식'이 눈길을 끌 예정이다.계란, 게살, 새우 등을 재료로 쓴 다양한 볶음밥, 그리고 교자만두를 비롯한 식사 메뉴가 마련돼 있다.아울러 일반 중국집과 조금 겹치지만 또한 다른 각종 대만요리를 맛볼 수 있다.이날 방송에서 소개한 대만식 백반 구성 메뉴는 달걀볶음밥, 감자채볶음, 완자탕이었다.주소는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희맛로 22 삼원빌딩.연희삼거리에서 남서쪽에 있다. 연희사러가쇼핑센터 바로 건너편. 강북삼성요양병원에서는 북동쪽이다.

2019-07-11 22:18:15

기계식냉면+차돌박이 파는 '소문난 홍가네 냉면' 위치는?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소개 네이버 지도

기계식냉면+차돌박이 파는 '소문난 홍가네 냉면' 위치는?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소개

11일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 '서대문 밥상'이라는 주제로 꾸며진다. 모두 6곳 식당을 소개한다.기계식 냉면과 차돌박이를 함께 맛볼 수 있는 '소문난 홍가네 냉면'도 등장한다.영천시장 냉면 맛집으로 알려져 있다.주소는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영천동 301.영천시장은 독립문역사거리 남쪽, 충정로지구대 북쪽에 있다.독립문역에서는 4번 출구로 나와 독립문을 지나 남쪽으로 내려오는 경로가 가장 빠르다.

2019-07-11 22:12:34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등장 '돈가스 백반' 파는 '28총각' 어디? 네이버 지도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등장 '돈가스 백반' 파는 '28총각' 어디?

11일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서대문 밥상'이라는 주제로 꾸며진다. 모두 6곳 식당이 등장한다.우선 '돈가스 백반' 메뉴가 소개된다.이 메뉴를 파는 곳은 '28총각' 식당. 이자카야 식당이다.이곳에서는 해당 메뉴를 '돈까스백반 무한리필'이라는 이름으로 판매중이다.단 해당 메뉴는 점심 한정으로만 판다고.28총각 주소는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통일로 107-21.서대문역 및 서대문경찰서 남쪽, 경찰청 바로 북편에 있다. 서대문역에서는 7, 8번 출구로 나와 남쪽으로 이동하면 닿을 수 있다.

2019-07-11 22:05:16

김영민 원장

"출퇴근길도 위험" 교통사고후유증 호소, 한의원 치료가 도움

국내 차량 보유 대수가 2200만대를 넘어서면서 도로 위 교통량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특히 이런 교통량은 출퇴근길 러시아워 때는 절정을 이룬다. 특히나 다들 바쁜 길을 재촉하느라 끼어들기, 꼬리 물기, 속도위반, 신호위반 등의 행태가 평소보다 많아져 사고의 위험성이 높아지게 된다.도로교통공단 TAAS 분석시스템 통계에 따르면 2018년 기준 교통사고 발생 건수는 약 122만건 이상이며, 이로 인한 부상자 수는 193만명 이상으로 확인됐다. 그런데 시간대별로 사고 비율을 살펴보면 보통 출근길 러시아워 시간인 오전 8시부터 10시 사이가 13.1%, 퇴근시간인 오후 6시부터 밤 8시까지가 14.2%로 시간대별 사고량 평균을 넘어서고 있다.결국 교통량이 늘어난 만큼 사고의 발생 빈도 역시 높아지는 것. 그런데 전체 교통사고로 인한 부상자 약 193만명 중 190만명 가량은 경상 이하 단순 부상신고자로 집계 됐다. 다시 말해 접촉 사고 등 가벼운 사고의 비중이 높다는 것.그런데 이러한 가벼운 교통사고 이후 별다른 외상이나 증상이 없어 별다른 치료를 받지 않고 넘어가다가 사고 수일에서 길게는 수개월 이후 각종 통증 등 증상을 호소하는 경우가 있는데, 바로 교통사고후유증이다.교통사고란 물리적 충격을 받는 것이다. 아무리 작은 교통사고였을지라도 우리 몸은 별다른 대비 없이 물리적 충격을 받은 상태로, 이로 인해 틀어진 균형과 흐트러진 기혈의 흐름으로 인해 각종 교통사고후유증 증상이 발현될 수 있게 된다.보통 교통사고후유증은 근골격계 이상, 신경계 이상, 장기 손상, 심리적 내상 4개 군으로 분류하는데, 각각 목·어깨·허리 등 경척추관절통증, 어지러움·이명·두통 및 현기증, 호흡기장애·소화불량, 기억력감퇴·우울증·외상후스트레스장애(PTSD) 등의 증상이 있다.한의학에서는 이런 교통사고후유증 발생의 근본적 인원이으로 어혈(瘀血)을 꼽고 있는데, 교통사고 시 받은 물리적 충격으로 인해 발생한 죽은 피의 덩어리인 어혈(瘀血)이 없어지지 않고 체내 바른 혈류의 흐름을 방해하면서 각종 증상을 유발하게 되는 것.따라서 사고의 크기 여부와는 관계없이 교통사고가 났다면 미리 기본적인 치료를 미리 받아 교통사고 후유증을 예방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 특히 교통사고후유증은 예고 없이 언제, 어떤 증상으로 나타날지 모르기에 더욱 더 주의해야 한다.한편, 1999년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개정 이후 한의원에서도 자동차보험 치료가 가능하며, 침, 뜸, 추나, 한약 등 교통사고후유증 치료를 모두 자보치료로 받을 수 있다.도움말: 단아안한의원 분당점 미소한의원 김영민 원장

2019-07-11 17:31:14

출처: 이태원 '리치몬드' 위치, 네이버 지도

'생방송 오늘저녁-도시여행 어디로?' 이태원 딤섬 맛집 '리치몬드' 소개, 위치는?

11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의 코너인 '도시여행 어디로?'에서, 이태원에 위치한 '리치몬드'를 소개한다.'리치몬드'는 소룡포(4,500원)가 대표 메뉴인 중국 요리 맛집이다. 이외에도 탄탄면(9,000원)과 하교(6,000원), 새우 쇼마이(6,000원) 등 다양한 딤섬을 판매하고 있다.한편 해당 가게는 매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1시까지 영업한다. 단, 매주 월, 화요일은 오후 5시 30분부터 오후 11시까지 영업한다.'리치몬드'의 주소는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동 449-5 1층'이다.

2019-07-11 17: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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