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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트럭 토스트가 월매출 1억2천? 생방송투데이 소개 부산 송정 문토스트 위치. 네이버 지도

푸드트럭 토스트가 월매출 1억2천? 생방송투데이 소개 부산 송정 문토스트 위치는? 송정해수욕장 인근

14일 생방송투데이에서는 월매출 1억2천만원을 기록하는 토스트 판매 푸드트럭 '송정 문토스트'를 소개한다.주소는 부산 해운대구 송정해변로 16.송정해수욕장 동쪽, 죽도공원 북쪽, 해수욕장입구교차로 서쪽, 송정시장 남쪽에 위치해 있다.

2019-01-14 14:14:48

소래포구에서 맛보는 문갈비(문어+갈비)와 딱갈비(딱새우 + 갈비), 생방송투데이 소개 '논현문갈비' 위치. 네이버 지도

소래포구에서 맛보는 문갈비(문어+갈비)와 딱갈비(딱새우 + 갈비), 생방송투데이 소개 '논현문갈비' 위치는? 소래초등학교 옆

14일 생방송투데이에서는 문갈비와 딱갈비를 파는 소래포구 식당 '논현문갈비'를 소개한다.문갈비는 문어와 갈비 조합, 딱갈비는 딱새우와 갈비 조합이다주소는 인천 남동구 포구로 71.소래포구 북쪽 주택가에 위치해 있다. 소래초등학교 바로 동쪽이다.

2019-01-14 14:12:18

독도새우와 대방어회 파는 '어촌회마을' 생방송투데이 소개

독도새우와 대방어회 파는 '어촌회마을' 생방송투데이 소개 "위치는?" 인천 계양구청 남쪽

14일 생방송투데이에서는 독도새우와 요즘 제철인 대방어회를 파는 맛집 '어촌회마을'을 소개한다.주소는 인천 계양구 장제로730번길 7.계양맛길 인근 까치공원 서편에 위치해 있다. 계양구청 남쪽이다.

2019-01-14 14:08:32

플라잉 수타 반반국수란? 생방송투데이 소개 '해물감자탕' 위치. 네이버지도

플라잉 수타 반반국수란? 생방송투데이 소개 '해물감자탕' 위치는? 충주 교현동아아파트 옆

14일 생방송투데이 '고수뎐' 코너에서는 플라잉 수타 반반국수를 판매하는 '해물감자탕'을 소개한다.주소는 충북 충주시 교동5길 62.교현동아아파트 바로 옆에 있다. 충주공설운동장 및 충주북여자고등학교에서는 남쪽에 위치해 있다.

2019-01-14 14:04:53

2019년 포항시 승격 70주년을 맞아 새로 선정된 포항 12경 중 호미반도 해안둘레길 전경. 포항시 제공.

포항시, 市 승격 70주년 기념 포항 12경 새로 선정

포항시가 관광산업 전반을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자 시(市) 승격 70주년 기념사업으로 '포항 12경'을 새롭게 선정했다.포항시는 13일 "2009년 시 승격 60주년 기념으로 포항 12경이 선정된 이후, 10년 동안 다양한 관광자원이 개발되는 등 관광 환경이 많이 변했다. 이를 반영해 새로운 포항 12경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 포항 12경은 온·오프라인을 통해 포항시민의 참여와 관광 관련 단체의 자문을 받는 등 여론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선정됐다.12경 중 새로운 관광지로 이름을 올린 곳은 ▷호미반도 해안둘레길 ▷포항운하 ▷연오랑세오녀 테마공원 ▷철길숲&불의 정원 ▷구룡포 일본인가옥거리 등 5곳으로, 모두 최근 조성돼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신(新) 관광지들이다.기존 포항 12경에 있던 ▷호미곶 일출 ▷내연산 12폭포 비경 ▷운제산 오어사 사계 ▷경상북도수목원 사계 ▷죽장 하옥 계곡의 사계 ▷장기읍성&유배문화체험촌 ▷영일대&포스코 야경은 이번에도 재선정돼 명실상부한 포항 대표 자원으로 인정받았다.반면 2009년에 포항 12경으로 선정됐던 ▷덕동문화마을 숲 ▷호미곶~임곡간 해안 절경 ▷환호공원 주변 경관 ▷중앙상가 실개천 야경 ▷사방기념공원 주변 풍경 등 5곳은 이번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시는 15일 개최하는 '2019년 포항방문의 해 선포식' 자리에서 포항 12경을 공표할 방침이며 앞으로 이들 관광지를 적극적으로 홍보해 지난해까지 매년 500만 명 미만이었던 관광객 수치를 700만 명까지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고원학 국제협력관광과장은 "다양한 의견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대표성과 가치성이 검증된 만큼 포항 12경과 연계한 관광상품을 개발, 포항의 관광서비스 산업 전반이 활성화되도록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2019-01-14 11:34:48

생명살림운동을 펼치고 있는 청도 풍각면 현리리 마을 주민들이 쓰레기 분리수거함 앞에서 피켓을 들고 마을을 깨끗하게 하자며 파이팅을 하고 있다.

쓰레기 분리 배출·환경 정화…청도서 첫 '생명살림운동' 펼치는 풍각면 현리리 주민들

"현대를 살아가는 주민들의 건강과 생명에 직결되는 환경오염 문제를 바로 알고 후대 자손에게 맑은 공기, 물, 토양을 물려줘야하지 않겠습니까."청도군 풍각면 현리리 마을 입구. 어르신 20여 명이 조끼를 입고 마을 쓰레기 분리수거함 앞에 모여 있다. 분리수거함은 재활용이 가능한 종이, 플라스틱, 고철, 빈병 등 4가지 설치돼 있다.생명살림 강사가 마을에서 배출되는 분리수거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페트병는 플라스틱 수거함에 담고 유리병은 빈병 수거함에 담습니다. 쓰레기는 집에 쌓아두지 말고 이곳 분리수거함에 배출해주셔야 합니다." 마을 어르신들은 연신 고개를 끄떡였다.그리고 강사를 따라 마을 주민들은 각자 집게와 포대를 들고 마을 곳곳을 돌며 쓰레기 줍기에 나섰다. 이날 수거한 쓰레기는 폐비닐, 농약병, 폐종이 등 3포대나 됐다.새마을운동 발상지인 청도지역에서 풍각면 현리리 마을 주민들이 청도 최초로 마을환경을 정화하고 쓰레기를 분리수거하자는 생명살림운동을 벌이고 있다. 70여 가구에 100여 명의 주민이 살고 있는 현리리 마을은 지난해 12월부터 일주일에 1, 2번씩 자체 마을 청소를 하고 있다. 마을 여성 중 최고령자인 곽옥세(87) 할머니는 "이전에는 주민들이 무분별하게 쓰레기를 버려 하천 주변에 폐비닐이나 농약병 등이 널브러져 보기 흉했는 데 지금은 주민 스스로 쓰레기를 주워 깨끗한 마을이 돼 기분이 좋다"고 했다. 마을 이장 아내인 이정애(64) 씨는 "현리리 주민들은 예부터 인심이 좋고 단합이 잘 된다. 마을 청소할 땐 동참 의식이 높아 20, 30명 정도 나와 쓰레기를 줍고 있다"고 했다.현리리 마을에 이런 생명살림운동이 일게 된 것은 한국비전교육원 원장이자 환경관리지도사협회 대표인 이지은(51) 씨 때문이다. 이 씨는 3년 전에 전원생활을 위해 이곳으로 이사를 왔다. 하지만 주민들이 쓰레기 분리수거를 하지 않고 아무 곳에나 쓰레기를 버리는 것이 안타까웠다. 또 집집마다 쓰레기를 태워 이산화탄소를 유발해 자연환경을 오염시키고 있었다. 그래서 이 씨는 주민들의 환경인식 계몽에 나섰던 것. 이 씨는 우선 주민들을 마을 경로당에 모아놓고 환경이 왜 중요한지, 쓰레기를 왜 분리수거해야하는 지 일일이 교육을 했다. 그리고 주민들과 함께 분리수거 방법을 가르쳐주고 마을 곳곳 쓰레기를 함께 주웠다. 이 씨는 깨끗한 마을을 가꾸기 위해 마을 입구에 자비를 들여 쓰레기 분리수거함을 만들어 기증했다. 경로당 내에도 분리수거함을 마련했다. 또 환경운동 피켓 10여 개와 어깨띠, 조끼, 집게 등 환경정화 장비도 구입해 배부했다.이 씨는 농촌 환경 운동 확산을 위한 당찬 계획도 갖고 있다. 우선 현리리 마을을 생명살림운동의 롤모델로 만들고 나서 풍각면 24개 마을 전체로 생명살림운동의 확산을 꾀하겠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마을 주민 모두 환경관리지도사 자격증을 따게 만들어 주민 스스로 환경 관리의 주체가 되도록 한다는 복안이다.

2019-01-14 10:31:22

'주말사용설명서' 팔뚝김밥 파는 학교 앞 분식집 위치는? 성신여대 앞. 네이버지도

'주말사용설명서' 팔뚝김밥 파는 학교 앞 분식집 위치는? 성신여대 앞 '따끈따끈하니 쫄깃쫄깃하니'

13일 tvN '주말사용설명서'에 팔뚝김밥을 파는 분식집이 등장했다.'학교 앞 분식집, 처음 와 봤세영'이라는 이날 주제에서 알 수 있듯이, 이곳 위치는 성신여대 앞이다. 성신여대 김밥 맛집으로 유명하다. 이 방송에 앞서 생활정보프로그램 등에 등장해 유명세를 탄 바 있다.이세영·라미란·김숙은 이곳에서 팔뚝김밥 등을 먹방하고, 왔다는 흔적을 식당 벽면에 남기기도 했다.이곳 분식집 이름은 '따끈따끈하니 쫄깃쫄깃하니'이다. 주소는 서울 성북구 동소문로20길 28-4.서울 지하철 4호선 성신여대입구역 인근 '돈암제일시장' 일대에 있다. 성신여자대학교에서는 서쪽이기도 하다. 지하철역 3번 출구로 나오면 걸어서 3분 정도면 닿을 수 있다.

2019-01-13 18:11:17

[포토뉴스] '제1회 의성빙어축제' …빙어 낚시 즐기는 휴일 인파

13일 '제1회 의성빙어축제'가 진행 중인 의성군 옥산면 금봉저수지를 찾은 가족 단위 나들이객이 빙어 낚시를 즐기고 있다.축제는 다음 달 6일까지 열린다. 13일 '제1회 의성빙어축제'가 진행 중인 의성군 옥산면 금봉저수지를 찾은 가족이 얼음구멍에 낚시를 넣어 빙어를 낚아 올리고 있다.

2019-01-13 17:59:36

신평중 총동창회장 이·취임식

의성 신평중학교 총동창회(회장 안병환)는 12일 크리스탈호텔에서 동문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 이·취임식 및 동문 화합의 밤 행사를 가졌다.

2019-01-13 15:39:34

슬로베니아 블레드 위치. 남동쪽은 류블라냐. 구글맵

잠시만 빌리지 등장 '블레드' 위치는? 슬로베니아 류블라냐 1시간 20분 거리

최근 방송된 KBS2 '잠시만 빌리지'에서 조정치, 정인, 조정은 가족이 방문한 블레드가 눈길을 끌고 있다.슬로베니아를 여행할 경우, 류블라냐에서 당일치기로 다녀올 수 있는 곳이다.류블라냐에서 블레드로 버스로 1시간 20분 정도 걸린다. 블레드호수, 블레드섬, 블레드성 등이 유명하다.잠시만 빌리지 본방은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5분.

2019-01-13 13:09:25

[스도쿠]2회

아래의 정사각형 안에 1~9까지의 숫자가 나열되어 있습니다.여기에 1~9까지의 숫자를 사용하여 가로,세로,대각선 방향은 물론 작은 정사각형 안에도 1~9까지의 숫자가 골고루 들어 가도록 하여 보세요.

2019-01-11 19:30:00

[재미로 보는 운세] 2019년 1월 12~18일(음력 2018년 12월 7~13일)

◇쥐▲36세 눈앞의 사소한 이익에 현혹되지 않아야 한다. ▲48세 밖의 인연을 경계하고 과식, 과음을 삼가라. ▲60세 쉽게 일을 시작하면 어려움을 겪을 수. 시간을 두고 충분히 검토 후 시작해도 늦지 않다. ▲72세 상대의 수작을 경계해야 손재수에서 벗어난다. ▲84세 낙상 주의보로 나 홀로 외출 삼갈 것. (길일:13 흉일:17) ◇소▲35세 동료와의 경쟁이나 기 싸움에 승산 있다. ▲47세 형제나 가까운 친구들과의 우애, 우정을 돈독히 해둘 필요가 있다. ▲59세 한번 쯤 객기를 부려보는 것도 입지선정에 도움 될 수 있다. ▲71세 분수에 벗어나는 행동 삼가고 차분히 때를 기다릴 것. ▲83세 평소생활권에서 너무 많이 벗어나지 말 것. (길일:15 흉일:13) ◇범▲34세 한번 계획을 세웠으면 흔들리는 일이 없도록 하라. ▲46세 재운이 없으니 의외의 지출로 고민 수. ▲58세 빈틈을 보이면 음해하는 세력이 설칠 수.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야 한다. ▲70세 타인이 꾀하는 말은 듣지 않는 것이 좋을 것이다. ▲82세 망망대해에 홀로 항해하는 조각배의 형상이로다. (길일:14 흉일:12) ◇토끼▲33세 작은 수고로움으로 여러 사람이 기뻐할 수 있다면 기꺼이 그렇게 해보라. ▲45세 추진하면 반드시 귀인의 도움을 받을 수. ▲57세 경영하는 일이 순조로우며 식구가 불어날 운세. ▲69세 선한 마음과 행동이 좋은 운기를 불러온다. ▲81세 처음엔 어려움이 있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풀려나간다. (길일:13 흉일:12) ◇용▲32세 일은 많지만 수고하는 만큼의 인사를 듣기는 어렵다. ▲44세 찾아주는 것만으로도 고마워해야할 것이다. ▲56세 폭풍우가 몰아칠 때는 맞서지 말고 우선 피하도록 하라. ▲68세 작은 재물을 두고 여럿이 다투는 격이라 내 몫을 챙기기는 어렵다. ▲80세 가까운 사람과의 불화로 마음이 편치 않다. (길일:18 흉일:14) ◇뱀▲31세 급한 성격이 일을 그르치니 참을성 있게 차분히 대처하라. ▲43세 마냥 기다리지 말고 기회를 봐서 생각대로 밀고나갈 것. ▲55세 초대받은 자리가 생각처럼 그리 호락호락한 공간이 못된다. ▲67세 좋은 방향으로의 이동, 변동 수 있다. ▲79세 움츠려들수록 상태는 나빠지니 활동해야 함. (길일:16 흉일:13) ◇말▲30세 감정을 참지 못하면 지독한 구설수에 휘말릴 수. ▲42세 북쪽 방은 피하고 남쪽 방이 길한 방위이니 선용하라. ▲54세 남을 험담하면 부메랑이 되어 돌아온다는 것을 알아야함. ▲66세 소유하고 싶다고 되는 것이 아니니 탐하는 마음을 비워야함. ▲78세 평소의 리듬을 지키고 유지하는 것이 좋다. (길일:13 흉일:16) ◇양▲29세 승부 운이 좋지 않으니 어떤 경쟁이라도 피하는 것이 좋다. ▲41세 동기간에 불화 수 없애려면 자기위치에서 걸 맞는 예의범절을 갖추어라. ▲53세 가족의 희생에 감사하는 마음을 표현해보라. ▲65세 막차를 타려면 활발하게 움직이는 것이 좋다. ▲77세 기다리던 기쁜 소식을 듣게 될 수. (길일:14 흉일:16) ◇원숭이▲28세 흙속에 묻힌 진주의 형상이라 기회를 잡지 못하니 안타깝다. ▲40세 애써 노력한 것이 결실을 맺을 길한 운세. ▲52세 금전문제로 고민 수 있으나 해결점을 찾기가 쉽지 않다. ▲64세 여러 명이 떠나는 초행길에 독자적인 행동은 피해야 한다. ▲76세 자손들과의 불협화음은 고집 때문에 생긴다. (길일:12 흉일:17) ◇닭▲27세 진심으로 공경하는 마음자세를 견지하면 복록이 따를 것이다. ▲39세 통 근 양보가 더 큰 행운을 예지한다. ▲51세 문서질 운이 있어 법률관계 일에 승운이 따른다. ▲63세 지나온 세월을 뒤돌아보는 여유를 한번쯤 가져보는 것도 필요하다. ▲75세 아쉬움이 있더라도 과거에 집착하지 않아야 한다. (길일:16 흉일:18) ◇개 ▲38세 개인의 행동이 주변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야 한다. ▲50세 목마른 대지에 단비가 필요하나 쉽게 내려주지를 않는다. ▲62세 낮은 단계부터 천천히 완벽하게 소화시켜나가라. ▲74세 우울함이 엄습하는 시기. 가벼운 운동으로 스트레스 관리할 것. ▲86세 흩어 놓는 것 보다 어느 한곳에 집중 투자할 것. (길일:18 흉일:12) ◇돼지▲37세 유능하기보다는 착함을 유지하는 것이 더 필요한 시기. ▲49세 주변 어려운 이에게 작은 나눔이라도 한번 베풀어보라. ▲61세 자존심으로 인한 충돌 수 있으니 마음을 잘 다스릴 것. ▲73세 받은 만큼 돌려준다는 신념만 지키면 행운은 온다. ▲85세 옛 친구 죽마고우와의 만남약속에 가슴 설렌다. (길일:14 흉일:13)

2019-01-11 19:30:00

[유재경교수의 프랑스 수도원 탐방기]⑥생 푸아 수도원(The Abbey of Saint Foy, Conques): 순례자의 영혼이 살아 숨 쉬는 곳

생 푸아 수도원(The Abbey of Saint Foy, Conques): 순례자의 영혼이 살아 숨 쉬는 곳 "가슴속에서 대자연이 그토록 마음을 휘젓기에 사람들은 순례를 떠나고자 열망한다." 인간의 본성과 순례에 대한 초서(Geoffrey Chaucer)의 단상이다. 인간은 호모 사피엔스나 호모 루덴스가 아니라 호모 비아토(homo viator, 순례하는 자)가 아닐까! 라틴어 순례자(viator)는 '움직임'이라는 표상과 깊은 관련이 있다. 순례는 움직임의 예술이고, 인간은 움직임의 존재다. 인간의 마음조차 자기 존재의 중심을 찾아 부단히 움직인다. 인간은 본질적으로 순례적 존재이고, 인류의 역사는 순례와 함께 시작되었다. 순례자로서의 인간의 모습을 여실히 보여주는 곳이 콩크, 생 푸아 수도원(The Abbey of Saint Foy, Conques)이다. 작열하는 여름 태양을 온몸으로 받아내며 퐁트브로 수도원을 나섰다. 다음 방문지는 프랑스 서남부 옥시타니(Occitanie) 지역에 있는 생 푸아 수도원이다. 자동차로 쉬지 않고 달려도 6시간은 족히 걸리는 거리다. 반나절도 남지 않은 늦은 오후, 어쩔 수 없이 우리는 중간 지점인 리모주(Limoges)에서 하룻밤을 묵었다. 이비스 버젯(Ibis Budget)은 저렴하고 시설도 괜찮았다. 이른 아침 콩크를 향해 출발해 2시간쯤 달렸을까? 자동차는 점점 고지대를 향하고 있었다. 프랑스와 스페인을 갈라놓은 피레네 산맥이 멀리 보였다. 깎아지른 듯 가파른 산악지대를 가슴조이며 오르내리자 골짜기가 나타났다. 산은 높고, 계곡은 깊었지만 강물은 얕은 시내처럼 흘렀다. 로(lot) 강이었다. 태고적 신비를 품은 채 우아한 S곡선을 그리며 로강은 끝없이 흘러가고 있었다. 무작정 차를 세워놓고 유유히 흐르는 강의 아름다움에 취해 하염없이 내려다보고 있으니 가슴속으로 잔잔히 흐르는 은빛 물결은 고요가 되어 내려앉았다.강 서쪽에서 동쪽으로 건너 좁은 길을 따라 올라가 산 허리를 돌면 바로 수도원이다. 목적지에 도착했지만 콩크 동네도 수도원 건물도 보이지 않았다. 콩크는 계곡 깊숙이 숨어 있었다. 산 중턱에 차를 세운 우리는 콩크를 향해 천천히 내려갔다. 언덕에 기대선 중세의 집들과 생 푸아 수도원의 교회가 한 폭의 수채화가 되어 다가왔다. 중세의 좁은 길과 가파른 언덕 위에 빼곡히 들어선 오래된 건축물, 길가에 놓인 벽돌 한 장 한 장은 경이 그 자체였다. 4세기경 인적 없던 콩크에 작은 교회당이 세워지기는 했지만, 8세기 경건한 은둔자 다동(Dadon)이 이곳에 정착하면서 수도 공동체가 형성되었다. 그를 존경하던 헌신적인 신앙인들이 움막이나 동굴에서 은둔 생활을 시작한 것이다. 사라센 제국의 침입으로 인해 모든 것이 원점으로 돌아갔지만, 콩크는 피핀 3세(Pepin the Short)와 샤를마뉴(Charlemagne)의 도움으로 되살아났다. 샤를마뉴는 '성 십자가' 유물을 기증했으며, 루이(Louis)는 작은 교회당을 수도원으로 격상시키고 콩크라는 지명을 부여했다. 9세기경 수도원은 왕과 귀족들의 도움에 의해 경제적으로 독립하였고, 지역 주교와 정치세력의 간섭에서 벗어났다. 수도사들은 베네딕트 규칙에 따라 수도생활에 집중할 수 있었다.그러나 콩크가 유명한 순례지로 탈바꿈 한 것은 한 소녀의 유골을 이곳으로 옮겨온 후부터다. 303년 13살 나이로 순교한 생 푸아(Sainte Foy)의 유골은 아쟁(agen)을 기적의 도시로 바꾸어놓았다. 콩크의 수도사 아리비스퀴스(Ariviscus)는 10년간 공을 들인 끝에, 866년 1월 생 푸아의 유골을 훔쳐왔다. 생 푸아의 유골과 기적 이야기는 전 유럽으로 퍼져나갔고, 순례자들은 콩크로 몰려들기 시작했다. 1013년 앙제(Angers)의 대학교수 베르나르도(Bernard)는 기적을 연구하기 위해 이곳으로 달려왔으며, 기적과 신비에 관한 두 권의 책을 남겼다. 수도원의 명칭도 생 푸아의 이름을 따서 생 푸아 수도원으로 칭했다. 순례자와 성직자가 늘어나자 수도원 건축이 시작되었다. 1045년 초대 원장이 시작한 수도원 건축은 3대 원장인 베공(Begon, 1087-1107) 때에 완성되었다. 지금 우리가 볼 수 있는 로마네스크 양식의 교회당과 반쪽짜리 회랑 및 부속 건물은 그 때의 산물이다. 이 시기 생 푸아 수도원은 최고의 명성을 구가했다.하지만 영광도 잠시, 14세기부터 쇠퇴하기 시작한 수도원은 15세기가 끝나기 전에 몰락의 길을 걸었다. 16세기 종교전쟁의 참화는 면했지만, 프랑스 대혁명은 생 푸아 수도원을 역사 속에 묻어버렸다. 언덕을 내려와 고색창연한 수도원 교회당으로 들어섰다. 건물도, 의자도, 제대도 어느 한 곳 사람의 손길이 닿은 흔적이 없었다. 수도원이 '역사의 유물'로 남았다는 생각에 아쉬움이 밀려왔다. 그러나 하얀 수도복의 도미니크 수도사와의 만남은 작은 희망의 불씨가 되었다. 베네딕트 수도사들은 보이지 않았지만, 지금 이곳엔 6명의 도미니크 수도사들이 수도생활에 전념하고 있다. 그는 자랑하듯 내년엔 한 두 명의 수도사가 더 이곳에 올 것이라고 했다.온전하게 남은 건물은 수도원 교회당이었다. 교회당은 프랑스 툴루즈(Toulouse)의 교회와 산티아고 콤포스텔라 교회당에서 영감을 받아 지은 십자가 형태의 건물이다. 교회당 내부 길이가 무려 56m이나 되었고, 212개의 기둥(주두)가 아치형 천장을 받치고 있었다. 어느 곳을 보아도 화려함이라고는 찾을 수 없는 교회당은 단순함 속에 모든 아름다움을 품고 있었다. 교회당을 향해 걸어가다 맨 먼저 만나는 작품이 정문 위에 있는 팀파눔(tympanum)이다. 이 도상(圖像, Icon)은 중세 로마네스크 건축과 고딕 건축을 통틀어 가장 빼어난 작품으로 알려져 있다. 12세기 초반에 만들어진 반원형의 팀파눔은 지름이 무려 6.7m, 높이가 3.6m에 이른다. 전체 위 아래 세 단으로 구성된 도상에는 120여명의 등장인물이 조각되어 있다. 둘째 단의 중심, 모든 인물의 중앙에는 세상을 주관하고 심판하시는 절대자 예수님의 모습이 다른 인물들보다 크게 새겨져 있다. 팀파눔의 주제는 최후심판이다. 미카엘 천사와 악마가 저울을 앞에 놓고 죽은 자의 선과 악을 들추어내는 구체적이고 생생한 지옥의 장면을 마주한 사람이면 누구든 스스로를 돌아보고 당장 죄를 회개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천리 길을 마다 않고, 순례에 나선 중세인들은 팀파눔을 보며, 무엇을 생각했을까? 생 푸아 수도원에서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것은 쇠사슬과 철제 그릴이다. 부조화의 극치를 보여주는 교회와 쇠사슬과 철제 그릴. 하지만 교회당 천장에는 쇠사슬이 다발로 걸려 있고, 교회 앞쪽의 성소 공간은 철제 그릴을 통해서만 볼 수 있다. 생 푸아 수도원을 연구한 베르나르도는 "진실을 말하자면 이 바실리카 교회에서 가장 인상 깊은 것은 보물이 아니라…천장에 달려 있는 거대한 양의 쇠사슬들이다."라고 했다. 수도원의 수호성녀인 생 푸아는 순례자를 보호하고, 죄수들을 풀어주는 기적을 많이 행했다. 산티아고 순례 중에 붙잡혀 감옥에 갇힌 사람들이 생 푸아 성녀에게 기도함으로써 자유를 얻었다는 이야기가 넘쳐난다. 심지어 살인과 근친상간, 수간, 신성모독과 같은 중죄를 범한 사람이 쇠사슬로 몸을 묶고 순례를 하다 성녀의 도움으로 쇠사슬이 끊어지는 기적을 경험하기도 했다. 쇠사슬에서 풀려나 자유를 얻은 순례자들이 수도원에 감사하면서 쇠사슬을 교회에 바쳤고, 수도원은 그것으로 철제 그릴과 문을 만들어 속박에서의 자유를 상징적으로 보여주었다. 주두(柱頭, Capital)와 팀파눔과 철제 그릴에서부터 남쪽 익랑(翼廊, transept)에 조각된 베드로가 감옥에서 풀려나는 장면까지 생 푸아 수도원은 속박으로부터의 자유를 상징하는 이미지들이 곳곳에 새겨져 있다. 또한 수도원 축일의 전례에서는 성녀의 기적 이야기 속에 속박과 자유의 이미지를 담기도 했다. 모든 속박으로부터의 자유를 향한 행보(行步)가 진정한 순례가 아니던가? 콩크를 찾은 중세의 순례자들은 자기 속에 켜켜이 쌓인 속박을 하나 둘 벗겨내고, 무한한 자유를 찾았을 것이다.콩크의 골목을 뒤지다 수도원 안으로 들어섰을 때, 한 마리 당나귀 주위로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그 곁엔 한 쌍의 젊은 부부와 두 자녀가 서 있었다. 그 가족은 프랑스의 오지인 이 산악지대를 한 마리의 당나귀에 의지해 순례하는 중이었다. 그들은 하루에 20km씩 일주일을 걸어 이곳까지 왔다고 했다. 부모와 함께 순례길에 나선 어린 아이들의 맑은 미소는 이렇게 말하는 것 같았다. "어린 아이든 어른이든 우리 모두는 단지 순례자일 뿐"이라고. 불현듯 성경 한 구절이 떠올랐다. "오래 전 옛날에 너희가 늘 걷던 경건한 길이 어디인지 물어보고 그 길을 가라. 그러면 너희 영혼이 평안을 얻으리라."(예레미아서 6장 16절) 글·사진 유재경 영남신학대학교 기독교 영성학 교수

2019-01-11 19:30:00

1965년 안동 시골마을 결혼식 사진

[타임캡슐]1965년 시골마을의 결혼식

1965년 12월쯤이다. 안동시 일직면 광연리에서 있은 결혼식 풍경이다. 지난해 경북기록문화연구원의 옛 사진 공모전에서 공개된 사진이다.신부였던 권금화(73) 할머니의 뾰로통한 표정이 압권이다. 권 할머니는 "열아홉에 결혼하는데 뭐가 기분이 좋았겠냐"고 했다. 오래 전이라면서도 당시 감정은 정확히 기억했다.호텔 뷔페식 피로연이 기본 코스처럼 돼 버린 요즘이지만 당시엔 집 마당이 예식장이었다. 예식장 결혼식이 번지기 시작한 것도 이 즈음. 하지만 시골에선 굳이 그럴 필요가 없었다. 경북 북부 최대 도시였던 영주나 안동에도 1970년대 초반 예식장이 생겼으니.시골마을에서 결혼식을 준비하는 건 신부 측이었다. 결혼식을 하고 시댁으로 가는 여정이었다. 피로연에선 잔치국수를 내놨고 돼지고기, 부침개 등으로 동네 어르신들을 대접했다. 이웃들도 부조금 대신 감주나 술을 들고 와 함께 먹었다. 대도시 예식장에선 피로연이 없었다고 한다. 대신 답례품으로 찹쌀떡 등을 줬다고 한다.사진에 보이는 혼수선물이 이채롭다. 남편 친구 하객들이 가져온 접이식 탁상거울, 탁상시계, 놋그릇 등이다. 부조(扶助)용품 인증샷인 셈이다. 혼수선물로 양은냄비가 인기였다고 하는데 상자에 포장돼 있는지 이 사진에선 보이지 않는다.사진 뒤편으로 초가지붕이 첩첩이다. 새마을운동이 1970년 시작된 걸 감안하면 자연스럽다. 54년 전임에도 헤어스타일이나 패션이 요즘에 뒤처지지 않는다. 하객들만 쏙 들어내 요즘 결혼식의 하객들과 비교하면 시대 구분이 쉽지 않을 것 같다. ※'타임캡슐'은 독자 여러분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추억을 간직하고 있는 사진, 역사가 있는 사진 등 소재에 제한이 없습니다. 사연이, 이야기가 있는 사진이라면 어떤 사진이든 좋습니다. 짧은 사진 소개와 함께 사진(파일), 연락처를 본지 특집기획부(dokja@imaeil.com)로 보내주시면 채택해 지면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진 소개는 언제쯤, 어디쯤에서, 누군가가, 무얼 하고 있는지 설명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채택되신 분들께는 소정의 상품을 드립니다. 사진 원본은 돌려드립니다. 문의=특집기획부 053)251-1580.

2019-01-11 19:30:00

[시사상식 퀴즈] 1월 12일 자

1. 제76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TV시리즈 드라마 부문에서 '이 사람'이 BBC아메리카의 첩보 스릴러 '킬링 이브'의 MI5 요원 '이브' 역할로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2006년에도 미국 ABC의 의학 드라마 '그레이 아나토미'에서 외과의 크리스티나 역할을 맡아 여우조연상을 받은 바 있다. 한국계 캐나다 배우인 '이 사람'은?(힌트 매일신문 1월 8일 자 17면) 2. 지구에서 보이지 않는 달의 뒷면에 인류 최초로 중국 달 탐사선 '이것'이 3일 착륙에 성공했다. 중국 CCTV에 따르면 지난달 8일 중국 쓰촨성 시창위성발사센터에서 창정(長征) 3호 로켓에 실려 성공적으로 발사됐었다. '이것'은?(힌트 매일신문 1월 4일 자 12면) 3. 이마에 뿔이 달린 상상 속 동물이다. 10억달러(한화 약 1조1천억원) 이상의 기업 가치를 평가받는 비상장 스타트업을 일컫는 말이기도 하다. 1990년대 말 현대전자가 모기업이었던 국내 프로야구 구단의 마스코트이기도 했다. 이 동물은?(힌트 매일신문 1월 10일 자 29면)4. 사전적인 의미는 '박박 문지르다'는 뜻이다. 의사들이 수술 전 비눗물 사용은 물론 솔로 박박 문질러 손을 씻는다는 뜻과 함께 수술할 때 입는 청색 혹은 녹색 계열 옷을 나타낸다. 미국의 인기 의학 시트콤의 제목이기도 했던 '이것'은?(힌트 매일신문 1월 9일 자 20면) 5. 태양이 달에 완전히 가려지는 것이 아니라 일부분만 가려지는 천문 현상을 말한다. '해님의 윙크' '달이 품은 해' '태양을 깨문 달'이라 표현되기도 한다. 중국에서는 모서리 부분이 가려진 태양을 보고 '천구(天狗)가 태양을 먹는 현상'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이 현상'은?(힌트 매일신문 1월 7일 자 2면) ◇12월 29일 자 정답1.최호성 2.개방 3.marginal 4.곤(鯤) 5.오르골 사진1. 1번 문제사진2. 5번 문제

2019-01-11 19:30:00

원본

[사진속 다른 4곳 찾기 ]1월12일자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상주시지부 회원들과 상주시장은 지난 12월 18일 계림성당 '나눔의 집' 무료 급식소를 찾아 상품권 전달 및 배식 봉사를 했다.

2019-01-11 19:30:00

[낱말 맞히기]2회

-가로 열쇠-1.막대기와 짚 따위로 사람 형상을 만들어 논밭에 세운 물건.4.만나는 사람은 반드시 헤어질 운명에 있음. 'ㅇ자ㅇ리'6.어지간히 많은 수.8.몸치장을 하는 데 쓰는 물건.9.자기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11.물건을 사거나 팔기 위하여 품질이나 가격 따위를 의논함.12.등산에서, 암벽의 일부가 처마처럼 돌출되어 머리 위를 덮은 형태의 바위. '오ㅇㅇ'14.모래와 자갈이 퇴적되어 만들어진 땅.16.승패를 결정하기 위하여 벌이는 싸움.18.철로와 도로가 교차하는 곳.20.쓸데없이 자질구레한 말을 늘어놓음. 또는 그 말.22.돈을 모을 줄만 아는 인색한 사람의 낮춤말.24.매우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는 모양.25.종다리나 제비 따위의 새가 지저귀는 소리.-세로 열쇠-2.국가, 민족, 개인 등을 지키고 보호하여 주는 신.3.뜻밖의 긴급한 사태. 또는 이에 대응하기 위하여 신속히 내려지는 명령.4.도로 거두어들임.5.버스나 열차가 일정하게 머무르도록 정하여진 장소.7.먹기 좋게 겉에 단 물질을 입힌 정제나 환약.8.필요한 것을 만들거나 사들여 갖춤.9.연극·영화에서 배우가 대본의 인물이나 상황에 맞춰 그 재주를 보이는 능력.10.자신이나 자신과 관련 있는 것을 스스로 자랑하며 뽐냄.11.영리를 목적으로 연극, 영화, 서커스 따위를 요금을 받고 대중에게 보여 줌.13.물건이 쓰러지지 않게 받치어 세우는 나무.14.죽기를 각오하고 싸우거나 죽을 힘을 다하여 싸움.15.볼일.용무.○○만 간단히 말하다16.운동 경기 따위에서, 마지막으로 승부를 가리는 시합.17.동물의 꽁무니나 몸뚱이의 뒤 끝에 붙어서 조금 나와 있는 부분.19.판판하고 넓게 켠 나뭇조각.21.마음 씀씀이가 좁고 간사한 사람들이나 그 무리.22.거래 관계에서 얻는 이익.수입과 지출을 아울러 이르는 말.23.지붕 따위로 덮거나 가리지 않은 땅.주로 경작에서 사용되는 용어

2019-01-11 19:30:00

[노꽁의 서랍속 이야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건강하세요''행복하세요''사랑합니다'.덕담이 오고 가는 새 '해'많이 먹지 않아도 배부른 '해'다시 한 번"모두 새 '해' 복 많이 받으세요!"강지윤(이상한 나라 예술쟁이 대표)

2019-01-11 19:30:00

생방송 오늘저녁 소개 '김부각' 전문점 '느린먹거리 by 부각마을' 위치. 네이버 지도

생방송 오늘저녁 소개 '김부각' 전문점 '느린먹거리 by 부각마을' 위치는? 광주 1913송정역시장

11일 생방송 오늘저녁에서는 '김부각' 전문점 '느린먹거리 by 부각마을'을 소개한다.걸그룹 마마무 멤버 '화사'가 지난해 먹방 대란을 일으킨 바 있는 음식인 '김부각'을 아예 전문으로 다루는 곳이다.주소는 광주 광산구 송정로8번길 26이다.광주송정역 건너편 '1913송정역시장' 내에 있다.

2019-01-11 18:02:52

겨울 별미 팥칼국수 파는 '옛날손칼국수' 생방송투데이 인생 분식 소개

겨울 별미 팥칼국수 파는 '옛날손칼국수' 생방송투데이 인생 분식 소개 "위치는?" 평택 안중 경기물류고 옆

11일 생방송투데이에서는 팥칼국수 맛집 '옛날손칼국수'를 소개한다.38년 전통 이 분식집의 주인 한기주 씨의 푸근한 표정도 시청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든다.주소는 경기도 평택시 안중읍 안현로서3길 29.경기물류고등학교 북서쪽, 안중초등학교 남동쪽 주택가 내에 있다.

2019-01-11 16:46:20

2대 전통, 김삼순 할머니 장맛 담긴 반찬 가게 '삼순할매반찬' 생방송투데이 소개

2대 전통, 김삼순 할머니 장맛 담긴 반찬 가게 '삼순할매반찬' 생방송투데이 소개 "위치는?" 수원 영통 신성초교사거리

11일 생방송투데이 우리 동네 반찬 가게 코너에서는 '삼순할매반찬'을 소개한다.2대째 내려오는 반찬 가게라는 점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 것으로 보인다. 고추장 등 장류를 공급하는 김삼순 할머니의 정체도 관심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인다.주소는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청명북로 16.신성초교사거리에 위치해 있다. 중소기업청삼거리와도 가깝다.

2019-01-11 16:37:36

해물짬뽕전골? 생활정보프로그램 요즘 짬뽕 홀릭 생방송투데이 소개한 '최강짬뽕' 위치. 네이버 지도

해물짬뽕전골? 생활정보프로그램 요즘 짬뽕 홀릭, 생방송투데이 소개한 '최강짬뽕' 위치는? 김포 구래동 아파트 단지 남쪽

11일 생방송투데이에서는 '해물짬뽕전골'을 판매하는 식당 '최강짬뽕'을 소개한다.최근 생방송투데이 등 생활정보프로그램들은 겨울철을 맞아 짬뽕 맛집을 잇따라 소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주소는 경기 김포시 양촌읍 구래리 718-24.현재 생방송투데이 홈페이지에는 '구례리'라는 오타로 주소가 표기돼 있다. '구래리'로 검색해야 지도에 뜬다.구래리 아파트 단지 남쪽 외곽에 위치해 있다. 은여울공원 서쪽이다. 향동교차로 북동쪽.

2019-01-11 16:33:12

화천 산천어 축제 추천 맛집? '강원나물밥' 판매 '삼나물밥상' 생방송투데이 소개

화천 산천어 축제 추천 맛집? '강원나물밥' 판매 '삼나물밥상' 생방송투데이 소개 "위치는?"

11일 생방송투데이에서는 산천어 축제(1월 5~27일)가 열리고 있는 화천의 맛집 '삼나물밥상'을 소개한다. 강원나물밥이 대표 메뉴이다.주소는 강원도 화천군 화천읍 중앙로 1길 14-5이다.화천군청 서쪽, 화천공영버스터미널 북동쪽에 위치해 있다.

2019-01-11 16:27:04

연 매출 10억, 2TV 저녁 생생정보 장사의 신 '우주선 매운갈비찜' 판매 '매운날' 위치. 네이버 지도

연 매출 10억, 2TV 저녁 생생정보 장사의 신 '우주선 매운갈비찜' 판매 '매운날' 위치는? 광주 장고분앞사거리

11일 2TV 저녁 생생정보 장사의 신 코너에서는 '우주선 매운갈비찜'을 판매하는 맛집 '매운날'을 소개한다."맛있게 맵다"는 반응이 이어지는 곳. 매운 갈비찜에 치즈를 결합한 맛 및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주소는 광주 광산구 첨단중앙로106번길 42이다.장고분앞사거리에서 북동쪽에 위치해 있다. 첨단부영사랑으로1차아파트 도로 건너편 골목에 있다.

2019-01-11 16:23:15

2TV 저녁 생생정보 소개 '김치전골' 맛집 '신가네 김치찜전골' 위치. 네이버 지도

2TV 저녁 생생정보 소개 '김치전골' 맛집 '신가네 김치찜전골' 위치는?서울 동작구 해군회관앞 사거리

11일 2TV 저녁 생생정보에서는 '김치전골'을 판매하는 맛집 '신가네 김치찜전골'을 소개한다.마늘, 사과, 배, 파인애플, 키위가 들어간 과일양념장으로 만들어낸 국물이 특히 눈길을 끌 것으로 보인다.주소는 서울특별시 동작구 대방동23길 45.서울공업고등학교 북쪽에 위치해 있다. 해군회관앞 사거리와 가깝다.가장 가까운 지하철 역은 서울 지하철 7호선 보라매역이다.

2019-01-11 16:19:17

2TV 저녁 생생정보 소개 '닭도가니' '뚝배기닭죽' 맛집 '강산촌' 위치. 네이버 지도

2TV 저녁 생생정보 소개 '닭도가니' '뚝배기닭죽' 맛집 '강산촌' 위치는? 성남 닭죽촌민속마을

11일 2TV 저녁 생생정보에서는 '닭도가니'로도 불리는 '뚝배기닭죽'을 파는 맛집 '강산촌'을 소개한다. 즉, 두 이름은 실은 같은 메뉴이다.김치전과 도토리묵무침 등의 메뉴도 눈길을 끄는 곳이다. '40년 전통' 역시 마찬가지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끄는 문구이다.주소는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수정로 460-3.성남 닭죽촌민속마을 내에 위치해 있다. 이곳은 문원중학교, 한국폴리텍1대학 성남캠퍼스 등과 가깝다.가장 가까운 지하철 역은 8호선 산성역이다.

2019-01-11 16:15:38

다이어트에 중요한 '식이조절'…맛있고 건강한 다이어트 돕는 본죽 '단호박죽'

새해를 맞아 다이어트를 시작한 사람들이 상당하다. 다이어트에 중요한 것이 바로 '식이조절'이다.식단 관리 없이는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하기 힘들다. 이런 까닭에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메뉴들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본죽'은 다이어트를 시작해 식단 관리에 들어간 사람들을 위해 '단호박죽'을 추천한다. 노폐물을 배출해 붓기를 완화해주며, 다이어트에 효과가 좋은 것으로 알려진 단호박만을 100% 사용해 맛있고 건강하게 다이어트할 수 있도록 돕는다.본죽의 단호박죽은 영양과 식이섬유가 풍부하며, 진하면서도 달콤한 단호박 본연의 맛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메뉴다.단호박은 열량과 지방이 적은 동시에 붓기 완화와 배변 활동에도 도움을 주는 식재료로,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에게 제격이다.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든든해 다이어트 식사 대용으로도 선호가 높다.브랜드 관계자는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은 물론,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영양간식으로 단호박의 인기가 좋다"며 "본죽의 단호박죽과 함께 몸매관리는 물론, 영양까지 챙기기 바란다"라고 전했다.한편, 본죽은 게살죽을 업그레이드한 메뉴를출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019-01-11 11:08:01

'테프론 코팅' 프라이팬의 위험한 진실…'PFOA 프리' 제품인지 확인해야

주부들의 프라이팬을 고를 때 고려하는 사항은 단연 바닥 코팅이다.코팅이 잘 된 프라이팬은 음식이 바닥에 눌어붙지 않고, 오래 사용해도 벗겨짐이 적어 사용과 관리가 편하다.이런 까닭에 많은 프라이팬 제조 회사들은 '테프론 코팅'의 우수성을 앞세워 제품을 광고하고 있다.하지만 테프론 코팅의 안전성과 관련해 부정적인 뉴스가 쏟아지고 있어 많은 소비자가 테프론코팅제품을써도되는지, 어떤 프라이팬을 사야 하는지 혼란을 겪고 있다.▲테프론 코팅이 왜 논란인가?테프론 코팅에 대한 위험성이 대두되는 것은 코팅제에 포함된 화학물질 PFOA(과불화옥탄산) 때문이다.지난해 6월 대구 수돗물에서 검출돼 문제가 됐던 화학 물질로, 세계보건기구 산하 국제암연구소에서는 PFOA를 발암물질로 규정하고 있다.PFOA는 열을 가하면 휘발하면서 호흡기를 통해 인체에 축적되는데, 다량으로 쌓일 경우 내분비계를 교란해 임신 장애, 기아 태형, 암 등을 유발할 수 있는 치명적인 물질이다.인체에 축적됐을 때 반감기(양이 반으로 줄어드는 데 걸리는 시간)가 3.8~5.4년으로 길기 때문에 PFOA노출을 조심해야 한다. 미국은 2015년부터 PFOA를 사용한 코팅 프라이팬 유통을 금지했지만, 국내에는 아직 규제 기준이 없다.▲모든 테프론 코팅은 위험한가?테프론코팅은 미국 듀폰사의 등록 상표로, 불소수지 코팅의 대명사 격이다. 시중에 나온 테프론 코팅 프라이팬 제품들은 듀폰사를 비롯한 수 많은 기업이 제조하기 때문에 '테프론 코팅'이라는 타이틀이 모두 동일한 기술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다시 말해 제조사마다 소재와 방법, 기술력이 다르며 모든 테프론 코팅에 공통적으로 PFOA를 사용하는 것은 아니다.▲어떤 프라이팬을 선택해야 하는가?건강을 고려한다면 PFOA 포함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하지만 주재료가 아닌 코팅제 성분을 소비자가 일일이 확인하는 것은 상당히 어렵다.일반적으로 제품 박스, 설명서 등에 기재돼 있지 않고, 식약처 검사 자료를 직접 찾아봐야 한다.따라서 가장 쉽고 확실한 방법은 'PFOA 프리' 제품을 고르는 것이다. 안정성이 입증된 프라이팬을 사용해 가족 모두 건강한 요리를 즐길 수 있다.

2019-01-11 07:00:00

농협이 운영하는 돼지고기 식당? 한돈프라자 생방송투데이 소개

농협이 운영하는 돼지고기 식당? '한돈프라자' 생방송투데이 소개 "위치는?" 대구 감삼역 4번 출구 도보 1분 이내

10일 생방송투데이에서는 농협이 운영하는 돼지고기 식당이라는 점이 눈길을 끄는 '농협 한돈프라자'를 소개한다.주소는 대구광역시 서구 달구벌대로 1675.현재 생방송투데이 홈페이지에 적힌 주소에는 '달구'별'대로'로 오타가 나 있다.대구 지하철 2호선 감삼역 바로 옆에 있다. 4번 출구로 나오면 도보로 1분 이내에 도착할 수 있다.

2019-01-10 18:50:44

생방송투데이 소개 돼지고기 식당 '화돌농장' 위치. 네이버 지도

생방송투데이 소개 돼지고기 식당 '화돌농장 제주흑다돈' 위치는? 신분당선 양재시민의숲역 2번 출구 바로 앞

10일 생방송투데이에서는 돼지고기 식당 '화돌농장 제주흑다돈'을 소개한다.주소는 서울 서초구 마방로2길 70.신분당선 양재시민의숲역 2번 출구로 나오면 바로 앞에 있다.이곳에서는 흑돼지오겹살(특오겹살) 등을 판매한다.

2019-01-10 18:4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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