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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장기화에 '확찐자' 실제 증가 "30대 여성 직장인"

코로나 장기화에 '확찐자' 실제 증가 "30대 여성 직장인"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장기화에 확진자가 늘면서 '확찐자'도 증가했다는 우스갯소리가 퍼진 바 있다. 확찐자는 코로나19 유행에 따라 대면 활동이 줄고 집에서만 지내는 시간이 많아져 활동량 자체가 감소하면서, 체중(몸무게)이 '확' 찐 사람들을 가리킨다. '확진자'와 발음이 비슷해 다수 국민들의 뇌리에 박혔다는 평가다.그런데 이게 한 설문조사에서도 사실인 것으로 밝혀졌다. 전문적인 연구 결과가 아니기는 하지만, 대체로 그런 현상이 나타난 정황은 포착된다.▶취업포털 인크루트가 운영하는 비대면 알바채용 알바콜은 지난 1월 6일부터 9일까지 성인 남녀 981명을 상대로 '코로나19 이후 체중 변화' 주제 설문조사를 실시, 17일 발표했다.이에 따르면 32.7%가 코로나19 유행 장기화로 체중이 증가했다고 밝혔다.성별로 따져봤더니, 여성(36.1%)이 남성(29.8%)보다 더 많았다.연령대별로 살펴봤더니, 30대(43.2%)가 가장 많았고, 이어 20대(33.9%), 40대(26.9%) 순이었다.아울러 직업별로는 직장인이 37.1%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고, 그 다음이 대학생(32.1%), 전업주부(30.4%) 순이었다.각 부문별 1위를 차지한 키워드들을 단순 조합하면, '30대 여성 직장인'이 도출된다.▶코로나19 유행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지난해 2월 이후 설문시점까지 1년여 동안 증가한 체중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조사됐다. 평균 5.8kg였다.여성은 평균 6.5kg, 남성은 평균 5kg '찐' 것으로 조사됐다.직장인은 6.3kg, 대학생은 5.5kg, 전업주부는 5.4kg 몸무게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평균 운동 시간이 줄어든 게 한몫했다는 분석이다. 조사에서 코로나19 유행 이전 평균 운동 시간은 4.9시간이었는데, 이후 1.9시간으로 3시간 줄어들었다. 집에서 운동을 하는 '홈트레이닝'(홈트) 열풍도 불었지만, 헬스장 등 실내체육시설이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상향 여파로 운영을 축소 내지는 중단한 영향도 있어서, 운동에 들이는 시간 자체가 줄어들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반면 식사량은 코로나19 유행 이전 하루 2.5회에서 이후 하루 2.8회로 소폭 늘었다. 여기에는 배달음식 주문 회수가 약 2배로 증가한 게 만만찮게 영향을 줬다는 풀이다. 코로나19 유행 이전 1주 1.4회에서 이후 3.5회로 늘었다.온라인으로 실시된 이 설문조사는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3.13%포인트.

2021-02-17 20:22:04

대성에너지-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지부, 후원 협약

대성에너지-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지부, 후원 협약

대성에너지㈜(대표이사 우중본)는 17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지부(지부장 박승익)와 지역 법무보호 대상자들의 안정적인 사회 복귀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 협약식'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매달 100만원씩 1년간 법무보호 대상자를 후원한다.지난 2018년 아름다운 동행 후원기업으로 참여해 3년간 후원한 대성에너지는 코로나19로 인한 지역 법무보호 대상자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결하려고 추가 후원을 결정했다.우중본 대성에너지 대표이사는 "법무보호 대상자의 건강한 사회 적응을 돕고 안전하고 건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동행에 계속 참여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2021-02-17 17:23:15

[신비의 북극을 가다]  오로라 빛나는 밤 칵슬라우타넨 마을

[신비의 북극을 가다] <3> 오로라 빛나는 밤 칵슬라우타넨 마을

◆ 매혹적인 겨울왕국이 펼쳐지는 칵슬라우타넨이글루 마을로 불리는 칵슬라우타넨(Kakslauttanen)은 라플란드의 주도인 로바니에미에서 약260km 북쪽에 위치한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세계의 여행지로 꼽힌다. 특히 하얗게 눈 덮인 숲 속에 구슬처럼 박혀있는 투명한 유리로 만든 이글루(Glass Iglous)에서 밤하늘을 지붕삼아 잠드는 로맨틱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이곳에서 사미족의 삶을 체험하며 흥미진진한 겨울 레포츠를 즐기거나 오로라를 감상하기 위해 여행자들이 많이 찾는다.소복이 눈 쌓인 로바니에미에서 버스로 출발하자마자 보이는 순백의 라플란드 풍경. 스노우 화이트라는 말이 여기서 나온 것 같다. 동화 같은 설국의 나라로 가는 운무에 휩싸인 길의 풍경이 더욱 신비스럽게 느껴진다. 오후가 되면서 해는 벌써 기울어가고 하얀 지평선위 노을은 주홍빛으로 점점 진하게 물들어 간다.오로라 여행의 끝판 숙소로 통하는 칵슬라우타넨은 2개의 마을로 먼저 건설한 소규모의 동쪽과 서쪽 대규모의 마을로 구분된다. 유리이글루가 좋은 동쪽에 예약을 했다. 도로와 가까운 동쪽마을 근처에 버스정류장이 있다. 출발 후 4시간여 지나서 눈 덮인 마을에 도착했다. 이곳에는 여행자의 배낭이나 캐리어를 운반하는 전용 나무썰매가 있다. 눈 썰매위에 배낭과 캐리어를 올리고 발판에 힘주어 밀면서 한쪽 발은 타고 이동하면 신이난다.칵슬라우타넨의 겨울 낮은 정말 짧기 때문에 오후에는 리조트 곳곳에 설치된 통나무 가로등에 불이 들어와서 운치를 더한다. 마을의 객실은 크게 유리이글루와 목재타입의 숙소 로그살레(Log Chalets)타입 등의 다양한 형태의 독립된 객실과 레스토랑과 사우나 등의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곳에서 유리이글루에 1박을 하고 나머지는 조금 더 저렴하고 다양한 숙소를 체험하고자 로그 살레타입을 예약했다.유리이글루와 통나무 오두막을 오가며 환상적인 칵슬라우타넨을 즐겼다. 눈에 묻힌 작고 예쁜 통나무집도 겨울왕국 속의 여행자 안식처가 되었다. 라플란드지역 전통양식이 그대로 느껴지는 내부공간에 나무침대가 쾌적했다. 벽난로에 장작불을 붙이면 방안에 온기가 가득 찬다. 가장 기대되는 오로라는 이곳에서만 연중 200일 동안 볼 수 있다고 한다. 그래서 이곳을 여행하는 이유가 되어버린다는 칵슬라우타넨 마을에서의 숙박 자체가 여행의 목적인 곳이기도 하다.◆ 꿈엔들 잊으리! 유리 이글루에서 보는 오로라의 황홀경오로라는 태양풍이 지구에 부딪히면서 북극 상공 대기의 자장을 파괴해 일어나는 현상이다. 캄캄한 허공에 화려하게 드리워진 녹색 커튼이 너울거리는 광경은 신비로움 그 자체다. 위도 65~70도에 자리한 라플란드는 오로라를 감상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꼽힌다. 그러나 언제나 오로라를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영하 20도 이하의 구름 한 점 없이 맑은 날에만 볼 수 있다.유리 이글루 숙소는 제일 높은 언덕위에 있어서 오로라와 풍경을 보기에는 그만이다. 자연친화적인 오로라를 보기에 안성맞춤인 숙소는 산속의 눈에 파묻혀 있는 장독대 같다. 새하얀 숲 속에 조그만 유리이글루 건물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 모습이 독특하다. 울창한 나무 사이로 밤새도록 머리 위로 반짝이는 별과 경이로운 빛깔의 오로라를 감상할 수 있는 꿈같은 공간이다.객실내의 침대에서 편안히 오로라를 감상할 수 있기 때문에 특별한 경험을 원하는 많은 여행자들에게 인기 만점인 숙소이지만 한편으로는 전체가 유리로 되어 있기 때문에 외부에서 내부가 다 들여다보인다는 단점도 있다. 유리로 만든 이글루 방에서 360도 어디를 쳐다보아도 하늘이 다 보인다. 이곳의 작은 투윈침대가 모션배드여서 리모컨으로 작동을 해서 다양한 자세로 편하게 풍광이나 오로라를 즐길 수 있도록 되어 있다.물론 이곳에서 와이파이는 잘 터지고 무엇보다 신기했던 것은 오로라 알람이 있다. 오로라가 뜨면 자다가도 볼 수 있게 오로라 알람 타이머가 오로라 관측이 가능한 시간에 작동하기 때문에 걱정 없이 잠을 청해도 오로라를 놓칠 염려가 없다. 설령 눈 내리는 날에도 천장에 쌓이는 눈을 보며 잠들 수 있어 색다른 추억이 된다.오후가 되면 이내 어둠이 내려앉아 산 언덕위에 켜진 이글루 불빛이외에는 어둠속의 설국이다. 침대에 누워서 투명유리로 천정을 보면 영롱한 별들의 황홀함 그 자체로 로멘틱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글루마을의 하이라이트는 역시 오로라 감상이다. 오로라 여행의 끝판 숙소로 통하는 유리 이글루 안에서 어디로 고개를 돌려도 오로라를 볼 수 있고 눈과 별이 쏟아진다. 하늘을 이불삼아라는 흔히 쓰는 표현이 현실이 된다.하늘의 별들이 얼마나 반짝이는지 별에 취해 있는데 하늘에서 초록빛 커튼이 일렁이는 것 같다. 이때 이글루 안에 있는 오로라 알람이 울린다. 나의 버킷리스트를 이곳에서 보다니 너무도 경이로운 순간이다. 여기 누워서 신의 영혼 오로라를 마주하는 순간을 표현할 마땅할 단어가 없다.신의 영혼 오로라를 마주하다. 압도적인 신비스러운 분위기의 빛이 극지의 밤에 펼쳐지는 순간, 밤하늘을 비추는 오로라가 마법처럼 느껴지며 너무 행복한 눈물이 흐른다. 나의 버킷리스트 한 줄을 지운다. 우주의 선물로도 불리는 오로라의 환상적인 쇼를 유리이글루에 누워서 보는 황홀경을 어찌 표현할 수 있을까. 꿈엔들 잊을 수 있을까.오로라를 보며 잠드는 밤, 밤하늘에 녹색장막을 친 것 같은 오로라의 모습을 보는 순간의 감동이 전율처럼 밀려온다. 배낭 여행자에게 비싸다고 소문난 칵슬라우타넨의 유리이글루 숙박비를 보상받는 순간이다. 오로라는 한참동안 황홀함을 선사하고 흐릿흐릿 사라져 간다. 깊어가는 북극의 겨울밤 오로라가 드리운 밤하늘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오로라는 라플란드의 아름다운 풍광과 함께 신비한 분위기를 연출해 냈다.◆ 신비로운 동화 속 은빛 액티비티 크로스컨트리 스키이곳에서 밤에는 오로라를 보고 낮에는 아름다운 설경을 배경으로 겨울 레포츠를 즐기는 것이 좋다. 라플란드의 빛과 숲이 이뤄내는 환상적인 풍경을 만나러 순록과 시베리안 허스키 썰매를 타거나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노모빌, 하이킹, 설피길 걷기 등 다양한 액티비티 등을 즐길 수 있다. 맑고 탁 트인 시야, 폐부 깊숙이 스며드는 청정한 공기가 달게 느껴져 절로 힐링이 된다. 맑고 깨끗한 자연 속에 몸을 맡기는 것만으로 행복이 차오른다. 하얀 세상에 파묻혀 즐기는 자연은 비현실적일 만큼 아름답고 이색적이다.아름다운 천혜의 자연경관을 즐기기 위해 이곳에서 경험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액티비티인 크로스컨트리 스키(Cross-Country Skiing)를 타러 나섰다. 짧은 활강 뒤 평지를 달리기도 하고 오르막을 오르기도 한다. 영하 30도 이하의 강추위를 느끼지 못할 정도로 온몸에서 땀이 난다. 자작나무, 전나무, 소나무, 가문비나무는 쌓인 눈에 하나가 되고 오솔길도 자취를 감춘다. 사방이 눈으로 뒤덮인 환상적인 겨울 풍광이 펼쳐진다.거대한 눈꽃으로 가득한 설원에 태양과 달이 동시에 떠있는 극야 현상까지, 영화 속 겨울왕국이 눈앞에 펼쳐지는 느낌이다. 설원을 질주하면서 캠프파이어 앞에서 커피와 팬케이크를 즐기거나 순록을 만나 먹이를 주는 재미도 만끽할 수 있다. 한참을 달리고 나면 중간에 모닥불을 피워놓은 작은 텐트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데, 이때 자작나무로 만들어진 라플란드 지역의 전통 컵에 따라준 따뜻한 블루베리 차의 새콤달콤한 맛이 입 안 가득 베어 나왔다.다음날 아침, 이글루에서 깨어나 눈 쌓인 산책길에 나섰다. 순록이 이글루 입구에 와서 서성이고 있다. 어떤 먹이를 줘야하는지 몰라 헤매고 있는데 옆 이글루의 아가씨가 추위도 잊고 내의 차림으로 급히 나와 무슨 먹이를 준다. 문득 이곳의 여름을 상상해 본다. 이 많은 눈이 다 녹아 온통 녹색 천지로 변한다니 그게 과연 가능하기나 할까. 손으로 눈을 움켜쥐었다. 눈을 침대 삼아 그 자리에 풀썩 드러누웠다. 뽀드득한 촉감에 온몸의 세포들이 깨어나는 기분이다. 눈앞에 펼쳐진 하늘극장엔 해가 떠오르려는 듯 빨간 여명이 하얀 지평선을 물들이고 있다. 형언할 수 없는 광경을 가슴 속에 오랫동안 간직하기 위해 한동안 눈 속에 파묻혀 있었다. 깨끗한 자연과 신비로운 자연현상 그리고 사랑스러운 동물들로부터 마음 깊은 곳까지 치유를 받은 잊지 못할 추억이다. 이 세상 어디서도 경험할 수 없는 영혼을 달래는 듯한 고요함이 펼쳐진다. 먼 곳까지 볼 수 있지만 들리는 소리는 여행자의 숨소리와 눈 밟는 소리뿐이다. 세상이 파란색과 흰색의 무성 영화 같다. 안용모 대한민국산업현장교수 · 전 대구시 도시철도건설본부장ymahn1102@hanmail.net

2021-02-17 15:06:00

[부음]

▶황장용 씨 17일 별세. 김영숙 씨 남편상, 정대·영대·영옥 씨 부친상. 빈소=대구시민전문장례식장 특 101호. 발인=19일(금). 장지=의성군공설화장장-신세계공원. 053)324-4444.▶이쌍상 씨 17일 별세. 박순임 씨 남편상, 병용·현정 씨 부친상. 빈소=대구시민전문장례식장 특 201호. 발인=19일(금). 장지=명복공원-칠곡 기독교 묘원. 053)324-4444.▶이정길 씨 16일 별세. 박미대자 씨 남편상, 건우·윤경·경은·정은 씨 부친상. 빈소=대구시민전문장례식장 103호. 발인=18일(목). 장지=군위성당묘원. 053)324-4444.〈대구시민전문장례식장(053-324-4444) 제공〉▶맹남이 씨 17일 별세. 최경순·성순·동순 씨 모친상. 빈소=대구전문장례식장 102호. 발인=19일(금). 장지=명복공원. 053)964-7102.▶김인규 씨 16일 별세. 권정희 씨 남편상, 지영 씨 부친상. 빈소=대구전문장례식장 106호. 발인=18일(목). 장지=명복공원. 053)965-7106.▶이복순 씨 16일 별세. 류근수·근복 씨 모친상. 빈소=대구전문장례식장 특 108호. 발인=18일(목). 장지=명복공원. 053)965-7108.〈대구전문장례식장(053-961-4444) 제공〉

2021-02-17 15:05:26

[신팔도명물] '한우의 고장' 충남 홍성

[신팔도명물] '한우의 고장' 충남 홍성

홍성에서 꼭 먹어봐야 하는 음식을 하나만 꼽으라면 단연 '한우'다. 홍성 한우는 다른 불포화 지방산과 필수 아미노산, 육단백질 함유량이 높고 마블링이 섬세해 담백하고 연해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한우 전문 식당에 들러 질 좋은 한우를 맛보는 코스는 홍성을 방문한 관광객들의 필수 코스 중 하나다.옛부터 홍성은 한우, 돼지, 닭 등을 많이 길러 전국에서 가장 큰 축산지역으로 유명했다. 가야산과 덕숭산, 백월산, 오서산 등의 산맥에 둘러싸인 구릉지로 온천수가 나고, 천수만의 바닷바람을 맞으며 자란 풍부한 곡식으로 한우 사육에 안성맞춤이다. 사육 두수면에서 전국 최대 규모를 자랑하며, 홍성지역 농업소득의 30%가량을 차지할 만큼 홍성과 한우는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다.◆옛부터 소로 유명했던 지역 홍성홍성은 역사적으로 우견현(牛見縣), 목우현(目牛縣)으로 불릴 정도로 예로부터 축산이 발달한 지역이었다. 백제시대에는 결기군 산하 마시산군의 영현인 우견현(홍성군 갈산면)으로, 통일신라시대에는 결성군 산하 이산군의 영현이었던 목우현(갈산면과 서산시 고북면 일대)으로 불렸는데, 글자 그대로 "소가 나타나거나 소를 볼 수 있는 지역"이라는 뜻으로 소를 많이 사육했던 지역으로 전해진다.이중환의 '택리지'에서도 충청도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곳으로 평가 받는 내포 지역의 중심지가 바로 홍성이기 때문에 가축이 살기에도 좋았을 것이란 평이 지배적이다. 홍성 한우는 이처럼 천혜의 자연환경과 역사적 배경을 갖고 현대의 한우 사양기술이 접목되면서 오늘날의 명품 홍성한우로 재탄생했다. 또한 소처럼 우직한 홍성사람이 만들어낸 홍성한우의 육질은 다른 지역에 비해 월등히 뛰어나고, 특유의 감칠맛을 제공해 전국에서 찾아온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홍성의 대표우시장 광천우시장홍성군은 오랫동안 홍주목으로 충남 서부지역의 행정·경제, 문화중심지 역할을 하면서 장시가 발달해왔다. 우시장의 역사 또한 장시 형성과 맥을 같이 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홍성의 우시장 역사는 수백년에 이르고 있으며, 한국의 대표적인 우시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조선시대 홍주목에는 1일과 6일 오일장이 열려 가장 큰 장터가 형성됐고, 읍내장에서 500m가량 떨어진 곳에는 2일과 7일에 대교장이 섰다.그러다 1943년 4월 15일 대교 5일장이 개설돼 현대적인 우시장의 모습을 갖추게 됐다.이후 홍성읍의 시가지가 발달하면서 금마면 장성리로 이전한 홍성우시장과 광천신동시장이 뿌리인 광천우시장이 동시에 열리게 됐다. 홍성우시장은 2010년 폐쇄되고 지금은 광천우시장으로 통합돼 운영되고 있다. 현재의 광천우시장은 1995년 광천읍 신진리에 연면적 1만 2699㎡, 건축면적 2903㎡로 신설됐다.광천우시장은 홍성과 광천 5일장이 서는 매월 1, 4, 6, 9, 11, 14, 16 19, 21, 24, 26, 29일에 개장되고 있으며 1일 평균 출하두수는 350여두에 이른다. 또한 2002년부터 경쟁입찰 방식으로 혈통등록송아지 경매시장이 열려 7개월령 이내의 혈통등록 송아지가 거래되면서 홍성한우브랜드의 밑소 공급 역할을 하고 있다. 이처럼 홍성은 광천우시장과 전자경매시설인 축산물공판장, 도축 전문업체인 홍주미트 등 시스템 체계를 갖추고 있어 경쟁력을 갖고 있다.◆홍성한우 대표 브랜드 홍주미트(주)홍주미트는 충남 최대의 축산물종합처리장으로 홍성한우의 지정작업장이다. 대지 3만 1360㎡, 1만 4338㎡의 시설 규모를 갖추고 있다. 사업비 45억 원을 투입해 2015년 2월 축산물 공판장을 준공해 도축-가공-공판장 시설을 모두 갖춘 명실상부한 축산물 종합처리장 시설로 자리매김 했다. 공판장 설치는 지역농가의 수익증대와 도내 축산물 거래의 지표가 됨은 물론 축산물 품질 향상에 결정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됐다.또한 홍주미트는 국내 최대 우시장인 홍성축협가축시장과 국내 최대 원료돈 생산지 중심에 있어 최장 1시간 이내 안정된 원료공급이 가능하다. 이러한 이유로 한우가 이동하면서 받는 스트레스와 감량이 최소화돼 최상의 품질을 만들어 내고 있다. 청결한 도축환경으로 최상의 도축시설을 완비하고 있으며, 도축-가공 전과정에 대해 HACCP 인증을 받았다. ◆홍성한우 브랜드 인증제홍성군은 군이 정한 엄격한 안전인증 기준을 준수하고 브랜드육만 100% 판매하는 판매점과 음식점을 선별해 인증을 부여하고 있다. 인증 요건은 최근 홍성한우 6개월 이상 및 공급계약 여부가 기본 조건이며, 인증 후 한우구매, 식품·개인·매장 위생관리 사항을 준수해야 한다. 소비자들은 홍성군의 인증기준을 준수한 판매점과 음식점에서 안심하고 홍성한우를 맛 볼수 있고 생산자들은 안정적인 판매기반을 마련할 수 있다.홍성한우 브랜드 인증을 받은 식당과 판매점은 홍성한우 홍동점(홍동면 홍장남로 660-3), 홍성축협 육가공센터(광천읍 문화로 423), 홍성축협 하나로마트(홍성읍 내포로 139), 대전세종충남한우조합(서부면 광리 4-4), 용봉산 한우프라자(홍북면 용봉산2길 10), 서부농협판매장(서부면 서부로 777), 구항농협판매장(구항면 구항길 65), 결성농협판매장(결성면 홍남서로 756), 홍성한우지애(홍성읍 월산로 48) 등이다.◆홍성한우 육성 총력홍성군은 생산에서 유통, 소비까지 전 과정의 인프라 기반을 확충하고, 농가 소득원 증대의 주요 요소인 유통과 소비망 확장에 주력하고 있다. 지난해 한우 유통 ·소비 활성화를 위해 홍성한우 브랜드 전문점인 가공장과 판매장을 확대하고 홍성한우의 판로 확대를 위해 농협 2개소에 축산물 이동판매차량 2대를 3억 2000만에 구입토록 지원해 축산물 직거래 활성화를 도모했다.한우 개량·보존과 관련, 우수 정액 구입비용으로 2억 5600만 원을 들여 2만 5600두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했으며, 2억 원을 투입해 홍성한우 1000두를 대상으로 브랜드 인증점 출하 시 장려금을 지원하는 고급육 출산장려금 지원 사업을 펼쳤다. 또한 7억 6000만 원을 편성해 한우개량사업과 한우 육성률 향상, 홍성한우 판매 행사비 사업과 브랜드 포장재 지원 사업 등을 추진했다.특히 한우의 우수 유전자원을 확보해 홍성한우브랜드 농가에 분양하고 있다. 유전자원보전센터는 우량종빈우 육성, 수정란 이식을 통한 홍성한우의 개량 목표와 개량 방향의 모델 역할을 담당해 홍성한우 브랜드 한우의 미래 유전자 지도를 구축하고 있다.한국지방신문협회 대전일보 김성준 기자·사진=홍성군 사진

2021-02-17 15:00:00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2월17일 수요일(음력1월6일)>

쥐띠(子)▶36년생 나는 조금 지연되었다 싶겠지만 상대방은 큰 손실이니 피해주지 않도록 해요!▶48년생 속마음은 그게 아니더라도 겉으로는 걱정하는 척이라도 해야 화목할 거에요.▶60년생 최선을 다했더라도 결과가 다른 사람에게 돌아갈 수 있지만 명예는 쌓인답니다.▶72년생 내 편 아닌 사람이 없네요! 고민이나 걱정거리가 있다면 털어놓아도 괜찮아요.▶84년생 걱정한다고 해서 달라지는 것은 없답니다. 내려놓고 오늘을 즐겨보길 바랍니다.소띠(丑)▶37년생 아무리 친하더라도 금전거래에 있어서는 신중해야해요! 가족도 예외는 없어요.▶49년생 조급하게 생각하면 오히려 일을 그르치게 되니 계획부터 신중히 세워보세요!▶61년생 사소한 오해는 커지기 전에 바로 잡아야 하니 대화의 시간을 가져보길 바라요.▶73년생 싫다는데 강요하면 이미지만 떨어진답니다. 먼저 다가올 때까지 기다려보세요.▶85년생 실패해도 경험! 어쨌든 후회할 거라면 차라리 지르고 후회하는 쪽을 택하세요!범띠(寅)▶38년생 경험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주세요. 더 바른 길로 갈 수 있는 방법이죠.▶50년생 나의 능력을 보여줄 수 있는 날이니 다가오는 기회는 거절하지말고 받아보세요!▶62년생 다른 사람들이 원하는 기준에 맞추려 하지 말아요. 있는 그대로를 봐야 합니다.▶74년생 때가 되면 올바른 길을 찾아 갈테니 미리부터 겁먹고 지름길을 안내하려 마세요.▶86년생 가장 친절하고 자상해야 될 사람은 가족들이라는 것을 잊어선 안 되겠습니다! 토끼띠(卯)▶39년생 배고프면 신경이 예민해 지는 것은 당연해요! 배부터 든든히 채워보길 바랍니다.▶51년생 친한 관계라 괜찮다고 넘어가는 것보다 아닌 것은 아니라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63년생 끈기가 없다고 스스로 포기하지 말아요. 매일 작심삼일을 다짐하면 문제없어요.▶75년생 남의 책임을 떠안는 것이 의리는 아니에요. 잘못 된일은 단호히 지적해주세요!▶87년생 급한 용무가 아니라면 섣불리 도움을 청하지 말아요. 갚아야 할 것이 많겠어요.용띠(辰)▶40년생 혼자 지나친 경쟁의식을 가지고 있지 않나요? 모두를 동료라 생각해도 좋아요.▶52년생 의욕만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이미 끝났답니다! 도움을 받아봐도 괜찮아요.▶64년생 그땐 힘들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다 추억이군요. 지난 추억을 되새겨보세요!▶76년생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다면 있는 열정, 없는 열정 모두 불 태워 버리도록 하세요.▶88년생 벌써 다른 사람 일에 관여할 여유가 없답니다. 아직은 내 일에 더 열중해야 돼요. 뱀띠(巳)▶41년생 내키지 않는 것이 있다면 억지로 할 필요는 없어요! 하고 싶은 일을 해보세요.▶53년생 준비가 되었다면 기회다 싶을 때 먼저 나서야 다른 사람에게 뺏기지 않습니다.▶65년생 오늘의 실수가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테니 쿨하게 넘어가줘도 괜찮겠습니다.▶77년생 아직 시간은 많아요! 급하게 서두를 필요 없으니 천천히 다가가는게 중요해요.▶89년생 얍삽해도 어쩔 수 없네요. 상대방의 약점을 찾아 내가 먼저 치고나가야 합니다.말띠(午)▶42년생 주변 사람이 감정을 상하게 해도 참아야 해요. 나만 참으면 무난한 하루이군요.▶54년생 생각만 하지 말고 직접 행동으로 옮겨야 결과가 있답니다! 오늘 시작해보세요.▶66년생 양보다 질이 중요한 날이니 한 우물을 깊게 파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겠습니다!▶78년생 지출하란 유혹이 많지만 꿋꿋히 버텨야 해요! 조만간 큰돈이 필요할지 몰라요.▶90년생 오래된 감정을 앞세워 상대방을 대하지 않도록 하세요. 현실로 돌아와야 해요.양띠(未)▶43년생 고집을 피운다거나 내 자존심을 내세울 시기는 아니니 아직은 지켜봐야 합니다.▶55년생 예민한 감정을 남들에게 털어놓아선 안 돼요! 차라리 혼자 있는 것이 좋습니다.▶67년생 솔직한 내 심정을 털어놓을 상대를 찾아보세요. 혼자가 아님을 느껴보길 바라요.▶79년생 이성과의 만남을 주의하는게 좋겠어요. 특히 오늘따라 연상은 잘 맞지 않네요!▶91년생 오늘은 어느정도 비상금만 챙기는 것이 좋겠습니다. 카드사용도 자제해보세요. 원숭이띠(申)▶44년생 내가 먼저 양보한다면 대인관계를 잃는 일도 없어요! 먼저 손을 내밀어보세요.▶56년생 책임 질 마음이 없다면 끼어들지 않는게 최고에요. 그냥 들어만 주길 바랍니다.▶68년생 이미 내 손을 떠났다면 미련을 남기지 않는게 중요해요. 일이든 관계든 뭐든!▶80년생 바쁘단 핑계는 먹히지 않을테니 집중해서 제시간에 일을 마무리해보길 바라요.▶92년생 내가 어정쩡하면 모든 것이 어정쩡하게 돌아간답니다. 확실하게 마무리 하세요. 닭띠(酉)▶45년생 옳지 않은 일이라면 단호하게 행동해야 합니다. 우유부단하게 행동하지 말아요!▶57년생 혼자 고민해서 결정하는 것보다 함께 의논하면 더 좋은 선택을 할 수 있답니다.▶69년생 눈 뜨고 코 베이는 것은 한 순간이랍니다. 주변을 잘 살펴 손해가 없도록 하세요.▶81년생 다른 사람을 위해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지만 나만을 위한 시간도 필요하겠어요.▶93년생 몰라도 아는 척 담담하게 잘난체 해보세요. 어느것 하나 얻어 걸릴 수도 있어요! 개띠(戌)▶46년생 지나치게 고집부리면 내 이미지만 깎이게 되죠. 조금은 수긍할 필요가 있습니다.▶58년생 나는 배려라고 생각하겠지만 상대방은 아닐 수 있으니 배려도 주의가 필요해요.▶70년생 마음이 모두 같을 순 없겠지요. 기대치를 조금 낮추는 것이 상처가 덜 하답니다.▶82년생 이것 저것 하다보면 지출이 많아질 수 밖에 없어요. 꼼꼼히 잘 따져보길 바라요.▶94년생 비록 뼈 때리는 충고지만 사실일지 모릅니다. 조언을 잘 새겨듣는게 중요합니다.돼지띠(亥)▶47년생 어디서나 특히나 공적인 일에서는 더욱이 냉정하고 단호한 판단력이 필요해요.▶59년생 내가 이끌면 상대방은 아무런 발전이 없어요. 답답해도 뒤에서 지켜봐야 합니다.▶71년생 오늘은 아랫사람보다 경험이 더 많은 윗사람에게 조언을 구하는 것이 좋겠어요.▶83년생 하고싶은 일을 오래 하기 위해선 그만한 체력이 뒷받침 되어야 함을 잊지말아요.▶95년생 바쁘지 않으니 덧없는 생각에 사로잡힐 수 있습니다. 바쁘게 움직여야 합니다! 자료제공: 더사주 인스타그램(운세) 제공 https://www.instagram.com/the.saju

2021-02-17 04:30:00

[인물수첩]김세훈 신임 한국뇌은행장

[인물수첩]김세훈 신임 한국뇌은행장

김세훈(52) 제4대 한국뇌은행장은 "전임 은행장들의 노력을 이어받아 뇌은행을 글로벌 경쟁력을 보유한 연구플랫폼으로 발전시키겠다"며 "뇌질환 원인 규명에 기여해 국민 보건 향상에도 이바지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연세대 의대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신경병리학 박사 학위를 받은 김 뇌은행장은 현재 연세대 의대 병리학교실 교수로 재직 중으로, 한국뇌연구원 신경병리 연구위원이기도 하다.한국뇌연구원 산하기관으로 지난 2014년부터 대구 혁신도시 뇌연구원 내에 설치돼 운영 중인 뇌은행은 인간 뇌 자원을 확보·관리하며 이를 필요로 하는 연구자들에게 공급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전국 권역별로는 협력병원을 선정해 '뇌은행 네트워크'를 만들고 기증자로부터 뇌조직을 받아 각 병원에 보관하고 있다.

2021-02-16 15:42:12

[우리 아기 태어났어요]덕담(여성아이병원)

[우리 아기 태어났어요]덕담(여성아이병원)

▶변가람(34)·김지훈(35·대구시 달서구 유천동) 부부 첫째 딸 행운이(3.4㎏) 1월 14일 출생. "우리에게 선물처럼 온 소중한 우리 아가 행운이. 건강하고 사랑을 나눠줄 줄 아는 따뜻한 사람으로 자라렴. 엄마 아빠가 세상 제일로 사랑해♡" ▶서진희(34)·김홍택(33·대구시 남구 대명동) 부부 첫째 아들 땅콩이(3.6㎏) 1월 22일 출생. "땅콩아 만나서 반가워. 우리 셋이 행복하게 살자." ▶손재화(38)·김준혁(38·대구시 달성군 옥포읍) 부부 첫째 아들 젤리(3.1㎏) 1월 22일 출생. "소중하고 귀여운 우리 아가 젤리야. 엄마 아들로 태어나줘서 엄마는 너무 행복하고 감사하단다. 엄마는 우리 젤리가 항상 건강하고 씩씩하게만 자라주길 바랄뿐이야. 좀 더 크면 엄마랑 손잡고 구경 많이 다니자."▶장수정(29)·정선엽(30·대구시 달성군 논공읍) 부부 둘째 딸 또야(2.9㎏) 1월 25일 출생. "나린아^^ 예쁜 우리 공주, 가는 길마다 꽃길만 걷게 해줄게. 사랑해♡" ▶노보영(36)·이경환(36·대구시 달성군 유가읍) 부부 둘째 딸 딱풀이(3.5㎏) 1월 26일 출생. "딱풀아. 우리 가족에게 온 걸 너무나 환영해. 사랑 넘치는 아이로 건강하게 자라자." ▶민혜리(28)·김성수(29·대구시 달서구 송현동) 부부 둘째 딸 하동이(3.1㎏) 1월 27일 출생. "사랑하는 우리 딸 소식에 가족들이 모두 좋아하는 만큼 아빠 엄마도 우리 하동이 사랑해. 10개월 동안 엄마 배 속에서 아무 탈 없이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나 감사하고 고마워. 항상 아빠 엄마 오빠가 많이 사랑해 줄게." ▶우정임(34)·정재영(34·경북 경산시 압량읍) 부부 둘째 아들 똑똑이(3.8㎏) 1월 26일 출생. "우리에게 똑똑하고 찾아와 준 똑똑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지내보자. 사랑해♡"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2021-02-16 15:00:00

[부음] 조순덕 씨 15일 별세

▶조순덕 씨 15일 별세. 김종태 씨 부인상, 홍욱·형욱 씨 모친상, 윤종보 씨 장모상. 빈소=대구전문장례식장 103호. 발인=17일(수). 장지=명복공원. 053)965-7103.〈대구전문장례식장(053-961-4444) 제공〉

2021-02-16 14:37:36

[우리 아기 태어났어요]덕담(신세계여성병원)

[우리 아기 태어났어요]덕담(신세계여성병원)

▶최다희(36)·김기덕(33·대구 북구 태전동) 부부 첫째 딸 덕희(3.1㎏) 1월 20일 출생. "아빠는 덕희가 모든 사람에게 사랑받고 사랑을 주는 사람으로 자랐으면 좋겠어. 세상에 눈을 뜨고 엄마랑 아빠에게 와줘서 고마워. 덕희가 커서 엄마랑 싸우면 아빠는 그래도 엄마 편 들 거니까 엄마한테 잘하자^^" ▶박미라(34)·김형태(36·대구 북구 칠성동) 부부 둘째 아들 끄미(3.2㎏) 1월 22일 출생. "너무 소중한 끄미야~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맙고 너를 만나게 되어 설레고 행복하단다. 엄마 아빠 사랑 많이 받으며 무럭무럭 잘 자라줘. 사랑해♡" ▶김근영(37)·김영수(39·대구 북구 노원동) 부부 둘째 아들 떡뻥이(2.9㎏) 1월 21일 출생. "떡뻥아! 건강하게 아빠 엄마 그리고 누구보다 널 기다리던 누나에게 와줘서 고마워. 너의 영원한 편인 누나랑 사이좋게 지내고 우애가 깊은 남매가 되길 기도해. 앞으로 매일 매일 더 사랑하고 너의 가는 길을 축복해." ※자료 제공은 신세계여성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2021-02-16 14:33:00

우리 결혼합니다/[사연]정성운·정은하 결혼

우리 결혼합니다/[사연]정성운·정은하 결혼

정성운·정은하 결혼2021년 4월 25일 오후 2시동촌 노비아갈라 발렌티홀 은하야!2017년 9월, 업무 OJT 차 본사로 교육을 간 곳에 네가 있었지. 교육 전 프로필에서 너를 봤을 때 예쁘고 선한 인상에 호감이 갔었어. 첫 주에 얼굴도 제대로 못 봐 이렇게 끝나나 싶었던 너와의 만남이, 일과 중 커피 한잔과 마지막 회식 때 이어진 대화로 너와 나를 여기까지 이끌었네.그해 12월 1일, 함께 가자고 약속했던 이 길 위에 이제 우리를 위한 레드카펫이 펼쳐질 날이 다가왔어.우리가 기대한 멋진 신혼여행은 잠시 뒤로 미뤄야겠지만 앞으로 같은 곳을 바라보면서 평생 함께 갈 수 있게 된 이 시작이 나는 너무 감사해.지금보다 훨씬 큰 행복이 우리와 함께할 것이란 기대에 이 글을 쓰는 이 순간에도 설레고 네가 보고 싶다.앞으로 살아가면서 수많은 선택의 순간들이 다가오고 그 속에 힘듦도 기쁨도 있겠지만, 우리 세상에서 가장 즐겁고 행복한 부부가 되자!늘 서로 위하고 아껴주고 매일이 웃음으로 시작해 끝을 맺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어.평범한 하루의 일상도 너와 함께한다면 모든 게 특별해질 거야.오빠가 가장 사랑하는 우리 은하의 웃는 모습 끝까지 지켜주고 사랑할게. 우리 서로 변치 않는 마음으로 아껴주고 사랑하자!사랑해. 은하야♡ ※자료 제공은 (주)고구마/고구마웨딩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2021-02-16 14:30:00

[우리 아기 태어났어요]사연/전에스더·윤치호 부부 첫째 아들 윤여호수아

[우리 아기 태어났어요]사연/전에스더·윤치호 부부 첫째 아들 윤여호수아

전에스더(23)·윤치호(34·대구시 달서구 도원동) 부부 첫째 아들 윤여호수아(태명: 만복이·2.9㎏) 2020년 11월 10일 출생 23살 초산모 드디어 아기 엄마가 되었습니다. 이른 결혼에 마냥 순탄치 않았던 임신 시도에 제게로 찾아와준 귀한 아들! 감사하게도 열 달간 건강하게 엄마 배 속에서 지내주었습니다. 그리고 36주부터 이슬이 비치고 자궁이 10% 열려서 매일 '오늘은 나오려나' 하며 3주를 보냈습니다.그러나 갈수록 진통은 없어져가고 아가는 내려올 생각도 없고 이때다 싶어서 병원가면 다시 집에 가라는 통보를 받고 여러 번 좌절을 했지요.아기가 배 속에 하루라도 더 있는 게 좋은 거라 하지만 어린 엄마는 하루라도 아가를 빨리 보고 싶은 마음에 하루하루를 마음 졸이며 보냈습니다.이제는 지쳐서 '에라~ 모르겠다! 언젠간 나오겠지' 하며 마음 비우고 기다리던 날, 갑작스레 새벽에 양수가 왈칵 터지고 이젠 진짜구나 하며 병원으로 달려갔습니다.양수가 터졌고 24시간 내로 분만이 이루어져야 하는 상황에 여전히 자궁은 완강히 닫혀 있었습니다. 엄마 몸도 작은데다가 골반도 좁고 진행도 안 되다보니, 자연분만을 포기해야겠다 싶었는데 죽을 것 같은 진통과 무통주사와 함께 거의 2시간 만에 자궁이 100% 열렸고 분만실 들어 간지 1시간 반 만에 아가는 뿅 하고 태어났습니다.간호사도 담당원장님도 너무너무 놀라셨더라고요.유산이라는 한 번의 아픔을 겪고 금방 와준 우리 만복이. 엄마가 젊지만 건강하지 못해 많이 고생한 우리 만복이!너무 건강하게 순풍순풍 나와 줘서 고맙고 앞으로도 늘 건강하길 기도할게. 아들 사랑해♡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2021-02-16 14:30:00

한국전기기술인협회 무료급식봉사단체에 사랑의 쌀 전달

한국전기기술인협회 무료급식봉사단체에 사랑의 쌀 전달

한국전기기술인협회 대구시회 신시용 회장 등 임원 5명은 최근 문수도량 효신 스님(봉은사 기획국장)이 운영하는 사랑의 무료급식 봉사단체를 방문해 사랑의 쌀(20㎏ 10포)을 전달했다.

2021-02-16 13:51:22

[건강 플러스] 여성에게 흔한 '섬유근통증후군'

[건강 플러스] 여성에게 흔한 '섬유근통증후군'

직장인 A(42)씨는 마치 심한 몸살에 걸린 듯 온 몸이 쑤시고 아픈데다, 극심한 피로감, 근육 강직 증상 등으로 몇 년을 고생하다 최근 섬유근통증후군(Fibromyalgia) 진단을 받았다.처음에는 팔과 손 저림 증상으로 손목 신경검사도 받아보고, 관절통증에 류머티스관절염이 아닌가 병원을 전전하고, 심한 편두통 증세에 뇌MRI까지 찍어봤지만 좀처럼 별이상을 발견하진 못하다보니 불안감도 심했다.A씨는 "겉으로 드러나는 병이 아니다보니 꾀병이나 엄살로 취급을 받거나, 마음의 문제라는 지적을 받을 때가 많다"면서 "가뜩이나 일상생활도 힘겨울만큼 통증이 심한데 가족조차도 이해해주지 않는데 따른 마음고생까지 이중고에 시달린다"고 푸념했다.◆만성 통증 시달리는 섬유근통증후군섬유근통증후군은 온몸의 뼈나 근육에 통증이 있으면서 뻣뻣한 느낌이 드는 증상이 만성적으로 지속되는 질환으로 정의한다. '만성적'이란 표현은 보통 3개월 이상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를 의미한다.섬유근통증후군은 크게 네 갈래의 증상을 보인다. 첫째는 섬유근통증후군의 정의에서도 등장한 전신 통증이다. 정확한 통증 지점을 찾기 어려워 환자조차도 정확한 설명을 어려워하고 '몸살이 자주 온다'고 표현하기도 한다. 통증은 3개월 이상, 거의 매일 있으며 통증 강도도 심한 경우가 많아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게 된다. 전체 환자의 50~80%는 긴장형 두통이나 편두통과 같은 두통을 동반한다.둘째는 피로감이다. 조금만 무리를 해도 환자는 쉽게 피로감을 느끼며, 평소에 가지고 있던 통증이 악화되는 경향을 보인다.셋째는 인지 장애이다. 환자들은 흔히 '머리에 안개가 낀 듯하다'거나 '머리가 맑지 않다'고 호소한다. 집중력이 저하되고 기억력도 감퇴해 예전에는 쉽게 할 수 있었던 일들을 수행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능률이 떨어진다. 그러다 보니 이러다 치매가 오는 것은 아닌지 걱정하는 환자도 있다.넷째는 기분 장애이다. 전체 환자의 30~50%가 우울감이나 불안감을 호소한다.◆통증을 점수로 척도화해 진단섬유근통증후군은 남녀 성비가 1대 8~9의 비율로 남성 환자보다는 여성 환자가 압도적으로 많으며 전체 인구의 1~2% 정도가 섬유근통증후군을 앓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발생 빈도가 높아 20~50대의 유병률은 2%인 반면 70대의 유병률은 8%에 이른다.그러나 '이 증상이 있으면 섬유근통증후군이다'고 할 만한 특징적인 증상이 없고, 검사를 해도 이상 소견이 없어 진단이 쉽지 않다. 환자들은 진단까지 평균 5년이 걸린다고 하며, 실제 섬유근통증후군 환자들 중 25%만이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으로 추정한다.미국 류마티스 학회는 2010년 전신 통증 지표와 증상 중증도 척도를 이용하는 진단 기준을 새롭게 제시했다. 전신 통증 지표는 몸을 19개 부위로 나누고 통증을 느끼는 부위의 개수를 세어 0~19점 사이의 점수를 부여하는 방식이다.증상 중증도 척도는 피로, 잠에서 깨어날 때의 기분, 인지 증상, 일반적인 신체 증상 등 네 가지 항목에 각각 0~3점 사이의 점수를 매겨 총 0~12점 사이의 점수를 부여한다. 전신 통증 지표가 7점 이상이면서 증상 중증도 척도가 5점 이상이거나, 전신 통증 지표가 3~6점이면서 증상 중증도 척도가 9점 이상이면 섬유근통증후군으로 진단할 수 있다.물론 증상 상당수가 비특이적이다 보니 의사의 자세한 병력 청취와 신체 진찰, 혈액 검사, 영상 검사, 신경 전도 검사 등도 병행되야 한다.◆약물치료와 운동·인지행동 치료 병행해야섬유근통증후군의 원인은 아직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신경계에서 통증을 전달하는 물질은 과도하게 증가하고 반대로 통증을 억제하는 물질은 과도하게 감소해 약한 자극에도 쉽게 통증을 느끼게 되기 때문이라고 추측할 뿐이다.그래서 치료에는 통증 전달 물질은 감소시키고, 통증 억제 물질은 증가시킬 수 있는 약물치료이 사용된다. 항우울제(삼환계 항우울제,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 세로토닌 노르에피네프린 재흡수 억제제)와 항전간제 계통이 있다.흔히 진통제로 사용되는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는 중추신경계에 작용하지 않아 섬유근통증후군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트라마돌과 같은 아편 유사 작용제를 사용하는 것이 오히려 효과적이다.약물 외에도 운동 요법과 인지 행동 치료 등 비약물 치료도 중요하다. 운동은 걷기, 자전거 타기, 아쿠아로빅 등의 운동을 한 번에 30분 이상, 주 3회 이상, 최소 4주일 이상 지속적으로 해 조금씩 운동량을 늘여가는 것이 좋다. 환자의 상태를 고려하지 않고 고강도 운동을 할 경우 통증이나 피로감을 악화시킬수 있어 약물로 상태를 일부 호전시킨 후 가벼운 운동부터 시작해야 한다.인지 행동 치료는 우울감이나 자기 효능감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고 하나 통증·피로·수면 장애·삶의 질은 개선하지 못하다보니 약물 치료 없이 단독으로 시도하기는 어렵다.도움말 최한나 대구파티마병원 신경과 전문의

2021-02-16 13:45:46

[부음] 남주형(두둥산업 대표) 씨 부친상

▶ 남주형(두둥산업 대표) 씨 부친상. 빈소=서병원 장례식장. 발인=18일(목). 장지=현대공원.

2021-02-16 13:29:12

[화촉]이승호(대구답사마당 원장) 아들 원경 군 결혼

[화촉]이승호(대구답사마당 원장) 아들 원경 군 결혼

▶이승호(대구답사마당 원장)·박명희 씨 아들 원경 군,고 박용호·이혜경 씨 딸 효빈 양. 2월21일(일) 오후1시.엘파소 하우스 웨딩(대구시 북구 산격동 1668)

2021-02-16 11:11:33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2월16일 화요일(음력1월5일)>

쥐띠(子)▶36년생 나이가 무기는 아니랍니다! 때론 젊은 사람에게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답니다.▶48년생 선택의 여지가 없다면 내게 조금이라도 더 유리한 쪽으로 선택해도 괜찮아요!▶60년생 돈과 관련된 일이라면 특히나 조심하길 바라요. 사전에 꼼꼼하게 살펴야 해요.▶72년생 완벽하다 생각해도 빈틈은 있을 수 있으니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말아요.▶84년생 계획 없는 시작은 막막할 수 밖에 없죠. 머리 속으로 시뮬레이션을 그려보아요.소띠(丑)▶37년생 아무리 반갑고 기분좋더라도 내일을 위해서라도 일찍 귀가하는게 좋겠습니다!▶49년생 마음가짐에 따라 하루가 달라지니 오늘은 여유로운 마음을 가지는 것이 좋아요.▶61년생 고집을 부릴 때와 안 부릴 때가가 있어요. 오늘은 부리면 안 되는 하루랍니다!▶73년생 나를 도와줄 귀인이 주변에 있습니다. 당당하고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세요.▶85년생 힘을 합칠 수 있는 조력자가 나타날 수 있답니다. 좋은 기회가 많은 하루입니다.범띠(寅)▶38년생 오늘은 괜한 싸움에 휘말리지 말고 져주고 끝내는 것이 훨씬 더 속 편하답니다.▶50년생 울적한 시간이 계속 된다면 저녁에는 꼭 먹고 싶은 메뉴로 스트레스를 날리세요.▶62년생 먼저 치고나가면 빨리 지쳐요. 처음에는 천천히 가속도를 붙여나가는게 좋아요.▶74년생 무리하지말고 단 10분이라도 눈을 붙여 능률을 높이는 것이 효율적이랍니다!▶86년생 이유없는 상황은 없죠! 부질없다 느껴질지라도 언젠가 깨닫는 날이 있을 거에요. 토끼띠(卯)▶39년생 이성운이 좋은 하루입니다. 생각보다 말이 잘 통할 수 있으니 가까워져도 좋아요.▶51년생 안보다 바깥에서 좋은 운이 있습니다. 바람 쐴 겸 잠시 산책을 다녀오면 어때요?▶63년생 처음 보는 사람에게 나를 모두 보여줄 필요는 없어요. 살짝 경계하는게 좋습니다!▶75년생 귀인이 함께하니 누군가의 제안에 수락해도 좋아요. 좋은 결과가 생기겠습니다.▶87년생 나만 참을 수 있다면 다툼도 없을 거에요.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는 것이 좋아요.용띠(辰)▶40년생 서로가 상부상조 하는 방법은 나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해주는 방법이에요.▶52년생 협상에서 불리하게 흘러갈 수 있으니 어느정도 이득을 봤다면 욕심내지 말아요.▶64년생 침묵보다 좋은 것은 없네요. 이미지를 지키기 위해서라도 침묵을 유지해보세요.▶76년생 화내기 전에 주변 상황부터 살펴본다면 나중에 부끄러운 상황도 막을 수 있어요.▶88년생 아직은 배워야 하는 단계라 생각하고 나를 낮춰 겸손하게 행동하는게 좋습니다. 뱀띠(巳)▶41년생 밑도 끝도 없이 들이대는 사람이 있더라도 그 자신감에 박수를 보내주길 바라요.▶53년생 마음 속에 미움이 남아있다면 오늘은 만나서 대화로 모두 풀어버리는게 좋아요!▶65년생 조금 이따가 하며 미루지 말아요! 오늘은 최대한 빨리 끝내는 것이 이롭습니다.▶77년생 명예를 쌓는 것은 오래 걸려도 무너지는 것은 금방이에요. 언행에 주의하세요!▶89년생 돈은 있다가도 없는 것이고 없다가도 생기는 것이지요. 너무 연연해하지 말아요.말띠(午)▶42년생 너무 신중해도 결정하기에는 어렵답니다. 딱 5분 안에 결정하는 것이 유리해요.▶54년생 지금까지 방법과는 조금 다른 방법을 시도해봐도 좋아요. 새로움이 있을 거에요.▶66년생 생각보다 상대방이 가진 패가 막강할 수 있답니다. 기선제압을 잘 해야 좋아요.▶78년생 부담스럽던 사람과 잘 융화될 수 있는 하루니 결과 또한 기대해봐도 좋습니다.▶90년생 조금이라도 안다면 아는 척 하세요. 나와 말이 통하는 상대와 화합할 수 있어요!양띠(未)▶43년생 혼자 우울해하면 내 편이 속상할 거에요! 내 편들에게 솔직하게 털어놓으세요.▶55년생 내가 표현을 안 하니 상대도 내 감정을 몰라주는 거죠! 대화의 시간이 필요해요.▶67년생 버거운 일을 혼자 짊어지려 하지 말아요! 주변사람들과 조금씩 내려놓아보세요.▶79년생 정보를 많이 얻으려면 많이 들어야죠. 말은 적게 하고 두 귀를 활짝 열어보세요.▶91년생 오늘의 모임이 부담스러워도 내게 좋은 기회일 수 있으니 참석해보길 바랍니다. 원숭이띠(申)▶44년생 내가 내 감정을 모른다면 누가 알까요? 신경쓰지 말고 감정에 솔직해져 보세요.▶56년생 다른 사람들의 시선에 신경쓰지 말고 나는 나만의 길을 걸어가도 괜찮습니다.▶68년생 상대방은 내가 먼저 다가와주길 기다리고 있을 거랍니다! 먼저 다가가보세요.▶80년생 일하기 위해 사는 것은 아니랍니다. 휴식을 동반해야 함을 잊지않길 바랍니다.▶92년생 아무리 생각해도 해답이 없다면 조금은 고정관념을 깨뜨릴 필요가 있습니다! 닭띠(酉)▶45년생 미루지 않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에요. 오늘 할 일은 꼭 오늘 끝내는게 좋아요.▶57년생 주변을 둘러보세요. 나의 도움이 필요한 곳이 있다면 먼저 다가가도 좋답니다.▶69년생 상대방이 아무리 급하다고 하여도 내 일부터 마무리 하고 도와주는게 옳아요.▶81년생 텃세에 휘말리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정당하게 내 일만 해도 바쁜 하루에요!▶93년생 이기려하면 싸움이 더 커질 수도 있으니 참고 넘어가는 것이 이기는 길이군요. 개띠(戌)▶46년생 저 사람도 저만의 상황과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을 거에요. 이해심이 필요해요.▶58년생 그동안 베푼 일들이 많다면 도와주려는 사람도 많을 거에요. 기다려도 좋아요.▶70년생 주변 사람들과 여유를 가져보세요. 식사 후에 티타임을 가져보는 것도 좋군요.▶82년생 고민을 앓고만 있는 것과 해결하려는 것은 다르죠! 해결하려 움직여야 합니다.▶94년생 자신 있는 일에 한 우물만 파는 것이 훨씬 유리해요. 좋은 결실을 볼 수 있어요.돼지띠(亥)▶47년생 작은 일에도 꼼꼼하게 확인 또 확인하세요. 그래야 시간 낭비를 줄일 수 있어요.▶59년생 한 사람의 책임이 아닙니다. 모두의 책임이라 생각하고 마음의 짐을 내려놔요.▶71년생 나중에 크게 이용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길테니 뭐든 배워두는게 유리하답니다!▶83년생 내 스스로 드러내지 않아도 괜찮아요. 기다리면 더큰 칭찬을 받을 수 있습니다.▶95년생 오늘의 지출에 너무 마음 아파 하지 말고 다른 사람들을 위해 크게 질러보세요. 자료제공: 더사주 인스타그램(운세) 제공 https://www.instagram.com/the.saju

2021-02-16 04:30:00

비만 치료의 '혁신'이 시작된다…부작용 없이 체중 20% 감량 성공

비만 치료의 '혁신'이 시작된다…부작용 없이 체중 20% 감량 성공

획기적인 비만치료제가 상용화를 앞두고 있어 비만 환자가 심장 질환과 당뇨병 등 각종 만성 질환의 위험에서 벗어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국제 학술지 '뉴 잉글랜드 저널 오브 메디신(MEJM)'에 실린 영국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UCL)의 레이철 배터햄 교수 연구진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비만 치료제의 마지막 임상 3상 시험에서 참가자 4분의 3이 체중을 10% 이상 줄였고, 35%는 몸무게를 20% 이상 감량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세마글루타이드는 원래 덴마크의 제약사 노보노디스크가 당뇨병 치료를 위해 개발 한 약으로, 식후 소화기관에서 방출되는 호르몬과 구조가 유사해 허기를 느끼지 않게 한다고 알려졌다.3상 임상에 참가한 사람들의 105kg으로 이들은 매주 세마글루타이드 2.4㎎ 주사를 맞고 최종적으로 15.3kg을 감량에 성공 한 것으로 알려졌다. 임상 참가자들의 4분의 3이 체중 10% 이상을 감량한 것으로 확인됐다.연구를 주도한 배터햄 교수는 "지금까지 비만 치료제가 이 정도 감량 효과를 낸 적이 없다"며 "수술로만 가능하던 수준의 체중 감량을 달성했다는 점에서 비만 치료의 판도를 바꿀 진정한 '게임 체인저(game changer)'""라고 말했다.제약사인 노보 노디스크는 이번 연구결과를 토대로 영국과 미국, 유럽 규제 기관에 비만치료제 허가 신청을 냈다.

2021-02-15 17:52:17

[김영호의 새콤달콤 과학 레시피] 생물무기, 감염병이 전쟁무기로 쓰인다?

[김영호의 새콤달콤 과학 레시피] 생물무기, 감염병이 전쟁무기로 쓰인다?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바이러스를 보관하고 있던 연구소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한 적이 있다. 이 연구소는 공식적으로 천연두 바이러스를 보관하고 있는 두 곳 중 한 곳인데 러시아 콜트소보시에 있는 국립 바이러스 및 생명공학 연구소다. 이 연구소는 천연두 바이러스뿐만 아니라 에볼라 바이러스, 조류독감 바이러스, 돼지독감 바이러스 등 가장 위험한 바이러스들을 보관하고 있는 곳이다.그런데 2019년 9월에 이 연구소 5층에서 폭발사고가 일어나 불이 나고 창문이 날아가는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에볼라나 천연두와 같은 위험한 감염병 바이러스들이 유출된 것은 아닌지 걱정되었지만 다행히 생화학유출과 같은 위험은 없었다고 콜트소보시 시장이 발표했다. 이 사건에서 보듯이 아주 위험한 천연두나 에볼라 바이러스 등을 보관하는 곳이 여전히 지구상에 존재한다. 만약 테러집단이 이러한 바이러스들을 이용하여 생물무기로 사용한다면 어떻게 될까? 우리나라에도 생물무기 위협이 있을까?◆생물무기 위협, 우리 곁에 있다!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는 2015년 데트(TED) 강연에서 지난 세대는 핵전쟁을 가장 두려워했지만 이제는 감염병이 인류를 가장 두렵게 한다고 말했다. 이 감염병 바이러스가 수천만명에서 수억명을 죽일 수 있다고 그는 덧붙였다.생물무기(Bioweapon)란 감염병을 일으키는 바이러스, 박테리아, 곰팡이 등의 병원체나 생물독소 물질을 생물전에 사용하는 것을 가리킨다. 바로 '공포의 백색 가루'로 불린 탄저균이 대표적인 생물무기다. 탄저균에 감염되면 치사율이 무려 95%나 된다. 다른 병원체와 달리 탄저균은 포자 형태로 투사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상온에서 잘 죽지 않기 때문에 생물무기로 만들어 사용하기에 유리한 점이 있다. 실제로 미국에서 탄저균 테러가 발생한 적이 있다. 9·11 테러가 일어난 직후에 탄저균이 들어있는 우편물이 배달되어 5명이 사망한 테러사건이 발생하였던 것이다.사실 어느 나라에서 생물무기를 만들어 가지고 있는지에 관해 정확하게 알기는 어렵다. 그렇지만 공개된 자료나 언론보도를 통해 알려진 생물무기의 위협만 보더라도 생물무기의 위협은 바로 우리 곁에 존재하고 있다. 미국 의회에서 러시아, 이란, 북한 등 9개국이 생물무기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힌 내용이 2014년에 언론보도되었다.북한이 탄저균, 브루셀라, 장티푸스, 천연두, 황열병, 유행성출혈열 등을 일으키는 총 13종의 생물무기용 병원체를 보유하고 있을 것이라고 한국국방연구원이 2016년에 밝혔다. 그리고 2020년에 언론 보도된 미국 국방부 산하 육군부 보고서에 의하면 북한이 핵무기 60개를 가지고 있고 화학무기 5천톤(세계 3위 수준)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또한 이 보고서에 북한이 탄저균과 천연두를 생물무기로 만들었을 수 있는데 만약 탄저균 생물무기 1 킬로그램을 서울에 투하하면 5만명이 사망할 수 있다고 설명되어 있다. ◆천연두 백신, 왜 다시 만들까?2019년에 미국식품의약국(FDA)은 새로 개발된 천연두 백신을 허가했다. 천연두는 이집트 파라오 람세스 5세 시대부터 20세기에 이르기까지 지난 수 천년 이상 인류를 공포에 떨게 했던 무서운 감염병이다. 그런데 세계보건총회(WHA)에서 1980년에 천연두 종식선언이 있었고 이제 더 이상 자연적인 천연두 감염 환자가 발생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에 다시 천연두 백신을 개발하는 이유는 바로 천연두가 생물무기로 사용될 수 있는 위험 때문이다.미국식품의약국(FDA)과 메이오클리닉 홈페이지에 세 가지 천연두 백신이 설명되어 있다. 첫 번째는 미국 와이어스 레버러토리 기업이 만든 드라이백스(Dryvax) 백신인데 1980년 이전에 개발되어 사용되던 것이다. 두 번째는 미국 사노피 파스퇴르 바이로직스 기업이 만든 ACAM2000 백신인데 2007년에 허가를 받았다. 세 번째는 덴마크 바바리안 노르딕 기업이 만든 진네오스(Jynneos) 백신인데 2019년에 허가를 받았다. 그리고 최근에 천연두 치료제도 개발되었다. 미국식품의약국(FDA)은 2018년에 티폭스(TPOXX) 항바이러스제를 첫 천연두 치료제로 허가했다. ◆생물무기가 전쟁에서 사용된 적이 있을까?역사적으로 보면 실제로 전쟁에서 생물무기가 사용된 사례가 여러 차례 있었다. 대표적인 예가 흑사병과 천연두다. 몽골군대가 유럽을 침공하던 1346년에 있었던 일이다. 몽골군은 투석기를 이용하여 흑사병으로 죽은 시체를 카파성 안으로 던져넣었다. 이로 인해 성안에 흑사병이 창궐하였으며 이후 이탈리아 전역과 영국 등 대부분의 유럽지역으로 흑사병이 퍼졌다. 이것이 바로 중세시대 유럽인구의 3분의 1을 죽였다고 알려진 흑사병 참사의 시작이었다.이제 천연두를 보자. 유럽인들이 신대륙을 발견하고 정복전쟁을 벌일 때에 천연두를 무기로 사용했다. 당시 천연두에 대한 면역이 전혀 없었던 아메리카 원주민들은 유럽인들이 가지고 온 총이 아니라 천연두에 의해 몰살되다시피 죽어나갔다. 영국군이 프랑스-원주민 동맹군과 전쟁(1754년~1763년)하던 때의 일이다. 영국군 장교가 천연두를 사용할 것을 명령하였고 천연두 병원에서 가져온 담요와 손수건을 영국군이 인디언들에게 일부러 주었다.이로인해 인디언들 사이에 천연두가 퍼져서 인디언의 50%나 사망했다고 한다. 당시 남아메리카에는 스페인 정복자들이 아즈텍제국을 침공할 때에 천연두를 무기로 사용했다. 1520년에 유럽인들이 천연두를 퍼뜨리는 바람에 아즈텍 제국의 인구는 2천만명에서 160만명으로 급감했다고 한다. 이외에도 18세기 미국독립전쟁 등 여러 전쟁에서 생물무기가 실제로 사용되었다.◆생물무기 대처법은 있을까?핵무기보다 무서운 생물무기에 대한 대처법으로는 몇 가지를 생각해 볼 수 있다. 우선 각 나라마다 생물무기를 개발하는 것을 막아야 한다. 이를 위해서 유엔총회는 생물무기 연구를 금지하는 생물무기금지협약(BWC)을 만들어 1975년부터 발효시켰다. 이 협약에 2020년까지 174개국이 가입하였다. 그러나 여전히 가입하지 않는 나라들과 테러집단이 있고 북한이나 이란과 같은 나라들도 있어서 이 협약만으로는 안심하기 어렵다.따라서 생물무기에 대처하기 위해 주요 감염병의 백신과 치료제도 지속적으로 개발되고 있다. 미국과 일본의 경우에 전국민의 70~100%가 접종할 수 있는 분량의 천연두 백신을 보유하고 있다는 언론보도가 2011년에 나왔다. 그리고 2019년 뉴욕타임즈 보도에 의하면 주한미군은 2004년부터 천연두 백신과 탄저균 백신을 접종하고 있다.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생물무기의 위협은 여전히 존재한다. 이러한 생물무기의 위협에도 미리 대비하는 지혜가 필요한 때다. 김영호 대전과학산업진흥원 이학박사

2021-02-15 15:30:00

[푸드스토리텔러 노유진의 음식 이야기] 내가먹은 음식이 바로 내몸이된다.

[푸드스토리텔러 노유진의 음식 이야기] 내가먹은 음식이 바로 내몸이된다.

입춘도 지나고 설도 지났으니 곧 우리 곁으로 따뜻한 봄날이 찾아올 것이다. 날이 춥기도 했지만 코로나 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로 사람끼리의 정이 그리웠다. 물리적인 거리의 제한은 자칫 마음의 벽까지 만들어 세상으로부터 분리된 듯 우울한 날의 연속이었다.그런 마음을 훌훌 떨쳐버리고 바닥까지 떨어진 자존감을 회복시키기 위해서라도 이젠 기지재를 켜야 할 때다.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는 말처럼 웅크렸던 몸을 움직이며 우울감을 떨쳐버릴 수 있도록 오늘 음식 이야기는 건강한 신체를 만들 수 있는 식생활 이야기를 하겠다.음식으로 못 고치는 병은 약으로도 고칠 수 없다는 말이 있다. 이는 우리가 매일 먹고 있는 음식과 건강과의 관계를 가장 잘 나타내는 말이기도 하다. 건강과 장수를 추구하는 사람들에게 식생활은 끊임없는 관심거리다. 그런데도 우리의 식단은 육류의 비중이 훨씬 더 커졌고 다양한 종류의 가공식품이 보급되고 소비되고 있다.이에 따라 현대인들의 주요질환으로서 비만, 암, 심순환기계질환, 뇌혈관계 질환의 발병률 또한 증가하고 있다. 이는 100세 시대를 살아갈 우리에게 삶의 질을 떨어뜨릴 수 있는 위협 요소가 되고 있다. 따라서 건강하게 장수하는 삶을 누리고 싶다면 지금부터라도 위협요소들을 제거하기 위한 라이프스타일을 계획하고 실행하는 것이 필요하다. 식생활을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의 일부라 생각하며 식습관을 만들고 자기 삶의 일부로 삼아야 한다. 내 몸에 들어오는 음식이 곧 내 삶이고 삶의 방식이 달라지기 위해서는 먹는 음식의 종류가 달라져야 한다는 것이다. 시시각각으로 달라지고 있는 식생활의 정보 속에서 건강한 신체를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배우고 익혀서 실천해야 한다. 그것이 자신의 몸에 대한 책임감 있는 삶의 태도일 것이다.지금까지 단순히 먹고 마시는 즐거움으로서 식생활을 즐겼던 사람이 어떻게 하루아침에 식생활에 대한 태도를 바꿀 수 있을까 하는 고민에 사로잡힐 수도 있다. 그래서 말씀드리고자 하는 핵심포인트는 절제 있고 안전한 식생활의 실천이다. 영양소의 과잉공급으로 인해 발생하는 여러 가지 건강 이상증과 무분별한 식품의 섭취로 인한 질환은 스스로 관리함으로써 억제할 힘이 우리에겐 있다.최근 가장 흔하게 찾아오는 질환이 심뇌혈관질환이다. 이러한 질환은 평소에 운동과 함께 특별히 심장이 튼튼해지고 혈관이 건강해지는 식생활을 유지한다면 충분히 발병률을 낮출 수 있다. 그러므로 오늘부터 자기 삶의 방식과 식생활을 심뇌혈관의 건강을 튼튼하게 유지하는 생활로 정의하고 심뇌혈관이 튼튼해지는 식단으로 먹는 음식의 종류를 바꾸는 것으로 실천하는 것이다.그러기 위해서는 심뇌혈관에 유용한 식단과 음식 재료들을 알아보고 그 기능에 관해 공부함으로써 자기 삶의 생활 방식을 스스로 변화시킬 수 있는 자기 주도적인 삶의 주인이 될 수 있다. 바야흐로 만물이 소생하는 봄날 자신만의 주체적인 식생활을 만들고 실천해 몸도 마음도 건강한 자신을 되찾을 수 있길 바란다.끝으로 심뇌혈관이 튼튼해지는 데 도움이 될만한 지중해식 봄 소풍 도시락을 소개해드리겠다.지중해식 식단은 지중해 연안 지역의 식단을 일컫는 것으로 올리브유와 견과류 등 식물성 지방을 주로 섭취하며 채소와 과일, 저지방 유제품류, 생선 등으로 구성하는 식단이다. 혈관을 건강하게 만드는 지방질의 섭취로 우리 인체에 원활한 혈액의 순환과 공급에 그 초점이 맞춰져 있음으로 다양한 제철 채소류를 이용해 신체가 필요로하는 영양소를 적절히 공급한다는 생각으로 알맞은 양을 조리해서 먹으면 된다. < 봄나들이용 무지개 도시락 >재 료 : 빨간색, 노란색 파프리카, 당근, 브로콜리, 가지, 우엉, 마늘, 올리브오일, 허브 소금만드는 방법 : 엑스트라버진 올리브 오일을 팬에 붓고 약간 달군다.편으로 썬 마늘을 넣고 볶은 후 편으로 썬 우엉을 넣고 익을 때까지 볶는다.가지와 당근을 넣고 볶다가 마지막에 브로콜리를 넣고 허브 소금으로 마무리한다.푸드스토리텔러 노유진

2021-02-15 15:12:00

[부음] 김명백 씨, 조석제 씨, 엄경철 씨 별세

▶김명백 씨 15일 별세. 박수태·영태·용덕 씨 모친상. 빈소=대구전문장례식장 특 101호. 발인=17일(수). 장지=명복공원. 053)965-7101.▶조석제 씨 15일 별세. 영래·학래·성배·성종 씨 부친상. 빈소=대구전문장례식장 102호. 발인=17일(수). 장지=명복공원. 053)964-7102.▶엄경철 씨 15일 별세. 임정숙 씨 남편상, 산·윤서 씨 부친상. 빈소=대구전문장례식장 106호. 발인=17일(수). 장지=명복공원. 053)965-7106.〈대구전문장례식장(053-961-4444) 제공〉

2021-02-15 14:57:32

[동정] 김대권 수성구청장,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가입식 참석

[동정] 김대권 수성구청장,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가입식 참석

김대권 대구 수성구청장은 16일 오전 11시 구청장 접견실에서 열리는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가입식에 참석, 아너소사이어티 172호 회원으로 가입하는 김은주 씨(가담 Tea&Gallery 대표)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

2021-02-15 14:54:11

이정환 시조시인, 한국시조시인협회 이사장에 당선

이정환 시조시인, 한국시조시인협회 이사장에 당선

이정환 전 대구시조시인협회장이 제26대 한국시조시인협회 이사장에 당선됐다. 이 전 회장은 1981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시조 당선으로 등단했으며, '오백년 입맞춤', '휘영청', '코브라' 등 시조집을 펴냈다. 대구문학상과 중앙시조대상, 대구시문화상 등을 수상했다. 취임식은 27일 오후 2시 서울 조계사 불교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2021-02-15 14:26:23

우상호 달서소방서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우상호 달서소방서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대구 달서소방서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어린이 보호 문화 확산과 사회적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진행되는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5일 밝혔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12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행정안전부 주간으로 시작됐다.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해 새롭게 발표된 슬로건인 "1단 멈춤, 2쪽 저족, 3초 동안, 4고 예방"은 어린이 교통사고 중 가장 많이 발생하는 횡단 중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행동 요령을 기억하기 쉬운 숫자에 맞추어 표현한 것이다.우상호 서장은 신동연 달서경찰서장의 추천을 받아 어린이 교통안전 슬로건 피켓을 든 사진과 해시태그 등을 달서소방서 페이스북, 블로그, 유튜브 등에 게시했다. 우 서장은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조영래 대구보훈병원장, 김지건 삼일병원장, 김형준 롯데백화점 상인점장을 추천했다. 우상호 서장은 "교통사고로부터 소중한 어린이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우리 모두의 관심과 안전운전 실천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2021-02-15 12:05:34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2월15일 월요일(음력1월4일)>

쥐띠(子)▶36년생 외로운 마음이 든다면 취미활동을 만들어보세요. 좋은 상대를 만날 수도 있어요.▶48년생 누구에게 표현은 언제나 좋은 약이 된답니다. 고맙다 미안하다 직접 표현해봐요.▶60년생 모든 것이 내 탓만은 아니랍니다. 혼자 죄책감 가지고 있지 않아도 괜찮습니다.▶72년생 다른 사람 일에 시기하면 내게도 돌아와요. 기쁜 일에 진심으로 박수쳐주세요.▶84년생 나만 골병들 수 있으니 작은 문제라 하더라도 사람들과 힘을 모아보길 바라요!소띠(丑)▶37년생 섣불리 결정할 순 없어요. 조금 더 상황을 지켜보고 결정해도 늦지 않겠습니다.▶49년생 아는 것이 있어야 잘난 척도 할 수 있답니다. 지금도 배움에 있어 늦지 않았어요.▶61년생 오늘은 지켜보기만 하지 말아요. 어느정도 가이드를 잡아주는게 좋겠습니다!▶73년생 마음이 긍정적이면 상황도 긍정적으로 흘러갈 거랍니다. 웃음을 장착해보세요.▶85년생 안 되는 일에 너무 목숨걸지 않도록 하세요. 지름길을 찾는 것도 방법이랍니다.범띠(寅)▶38년생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것이 가장 힘들죠. 하지만 오늘은 노력하면 얻을 수 있어요.▶50년생 지금이 중요한 시기에요. 아무 계획없이 흘려보내지 말고 계획을 만들어보세요.▶62년생 유대관계에 나이는 필요없어요. 조금은 어리더라도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답니다.▶74년생 소문에 있어서 감정호소 보다는 이성적으로 행동해야 오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86년생 사람들의 상황을 살펴 볼 여유가 없어요! 이성적으로 생각하고 판단해야 돼요. 토끼띠(卯)▶39년생 지금도 늦지 않았으니 지금 길이 아니라 생각들면 빠르게 돌아가는게 좋습니다.▶51년생 다른 사람 일에 대한 생각은 시간 낭비일 뿐이니 내 일부터 생각하는게 유리해요.▶63년생 잡는다해서 해결될 문제는 아니랍니다. 떠나보내야 하는 것은 쿨하게 보내세요.▶75년생 핸드폰은 잠시 내려두세요. 대화를 할때는 상대방 눈을 보며 소통하길 바랍니다.▶87년생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기 위해서 지출 전에 저축부터 하는 습관을 들이면 돼요!용띠(辰)▶40년생 내 의견이 어떻든 소신있게 내 의견을 표현해보세요. 좋은 보탬이 될 수 있어요.▶52년생 친절을 거부하면 그것도 상대방을 무시하는 것이니 오늘은 받아주는게 좋아요!▶64년생 주위를 잘 살펴보면 좋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어요. 함께 참여해봐도 좋겠습니다.▶76년생 모든 사람들을 차별없이 대해야 상대방도 내게 살갑게 다가와 줄게 분명해요.▶88년생 나에게까지 불똥 튈 수 있습니다. 다툼은 못본채 지나가는게 좋은 방법이에요! 뱀띠(巳)▶41년생 앞으로 치고 나가는께 좋은 것만은 아니에요. 주변을 둘러보며 함께 나아가세요.▶53년생 나혼자 예민한 것 뿐이니 다른 사람에게까지 피해가 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돼요.▶65년생 미루고 미루면 결국 다른 사람에게 돌아갈 수 있으니 내가 처리하는게 나아요!▶77년생 시작이 막막하더라도 일단 시작해보세요. 생각보다 막힘 없는 일이 될 거랍니다.▶89년생 경쟁자가 때론 좋은 친구가 될 수 있고 동료가 될 수 있어요! 선 긋지는 말아요.말띠(午)▶42년생 뭐든 꼼꼼하게 마무리 해야 반복되는 일이 없답니다. 다시 한 번 확인해보세요!▶54년생 다 된 일에 재 뿌리는 격이 되니 오늘은 주변 상황의 눈치를 잘 살펴보길 바라요.▶66년생 속으로는 부글부글 끓어도 겉으로는 표현하지 않는 것이 이기는 방법이랍니다.▶78년생 애매한 대답은 상대방에게 희망고문일 뿐이랍니다. 확실히 거절하는게 좋아요.▶90년생 오늘은 사람을 통해 좋은 운을 얻을 수 있어요! 한 명이라도 만나보도록 해봐요.양띠(未)▶43년생 오늘은 양보다 질을 택하는게 조항요. 아끼지 말고 좋은 것만 먹어봐도 좋습니다.▶55년생 뭐든 함께하면 보다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니 주변 사람과 의견을 공유해보세요.▶67년생 리더는 독단이 아니라 모두의 뜻을 포용할 수 있어야 해요. 능력을 보여주세요!▶79년생 나만의 페이스로 꾸준히 걷다보면 언젠간 같은 라인에서 만난게 되어 있답니다.▶91년생 생각만 하지 말고 행동으로 보여주세요. 두발로 직접 뛰어야 하는 하루랍니다! 원숭이띠(申)▶44년생 정확한 근거가 없다면 아직은 확실한게 아닌 것이니 좀더 진중해야 하겠습니다.▶56년생 부담을 주고 있는건 아닌지 돌아봐야 합니다. 능력을 펼칠 수 있도록 해주세요!▶68년생 어리다고 능력이 없는 건 아니에요. 나보다 경험자일 수 있으니 잘 들어보세요.▶80년생 환경의 변화가 필요한 날입니다. 지루하고 심심한 일상을 벗어던져야 이로워요.▶92년생 다른 사람들보다 나에게 조금 더 신경쓰세요! 내 이익만 생각해도 괜찮습니다. ▶45년생 거짓말 하나에 열 가지의 거짓말이 필요하니 처음부터 솔직한 것이 좋을 거에요.▶57년생 오늘은 실속을 쫓으려 하니 행운이 도망가네요. 실속은 다음으로 미뤄보세요!▶69년생 말한마디가 큰 파장을 불러올 수 있어요. 말을 줄이면 실수도 줄일 수 있답니다.▶81년생 나서지 않는 것이 더 좋은 결과를 부를 수 있답니다. 가만히 지켜보는게 좋아요.▶93년생 혼자 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주변사람들에게 부탁해서 함께 마무리 지어보세요. 개띠(戌)▶46년생 오늘은 공기 좋은 곳에서 귀인을 만나게되니 실내보다 실외로 나가보길 바라요.▶58년생 부부간 마찰이 생길 지도 모릅니다. 웬만하면 이기려하지 말고 져줘야 합니다!▶70년생 사람이 항상 기분 좋을 순 없어요. 오늘은 나의 솔직한 감정을 드러내도 좋아요.▶82년생 급박한 상황이 아니라면 약속은 약속이랍니다! 늦더라도 약속을 지켜보세요!▶94년생 용기 있는 자만이 미인을 얻는다고 하죠. 모 아니면 도라는 생각으로 덤벼봐요.돼지띠(亥)▶47년생 중요한 일을 앞두고서 컨디션 조절은 필수랍니다. 오늘은 휴식이 우선이네요!▶59년생 바깥에 있으니 되려 공격이 많이 들어오네요! 외출을 자제하는 것이 좋겠어요.▶71년생 말은 하면 할수록 부풀어 나는 것이에요. 말이 소문이 되지 않게 주의해야 돼요.▶83년생 힘들다면 잠시 쉬었다 가도 괜찮아요! 지난 행복했던 추억들을 되새겨 보세요.▶95년생 불가능할 것 같은 일에 도전해봐도 좋아요. 생각지 못한 반전이 생길 수 있어요. 자료제공: 더사주 인스타그램(운세) 제공 https://www.instagram.com/the.saju

2021-02-15 04:30:00

[개업] 대경철학원

▶대경철학원(김대경)=대구 달서구 두류동 471-1번지 두류네거리 신흥초교 후문 옆. 010-6279-2484.

2021-02-14 15:15:47

[부음]

▶김길부 씨 14일 별세. 이필선 씨 남편상. 주헌·주성·은주·난주 씨 부친상. 빈소=대구시민전문장례식장 102호. 발인=16일(화). 장지=명복공원. 053)324-4444. ▶김영주 씨 14일 별세. 김귀자 씨 남편상. 수섭·길숙·분숙·남숙·창남 씨 부친상. 빈소=대구시민전문장례식장 VIP 301호. 발인=16일(화). 장지=명복공원-의성군 금성면 선영하. 053)324-4444.▶정영자 씨 14일 별세. 김태균 씨 모친상. 빈소=대구시민전문장례식장 103호. 발인=16일(화). 장지=명복공원. 053)324-4444.▶홍만식 씨 13일 별세. 김금순 씨 남편상. 도희 씨 부친상. 빈소=대구시민전문장례식장 202호. 발인=15일(월). 장지=명복공원. 053)324-4444. 〈대구시민전문장례식장(053-324-4444) 제공〉▶김계순 씨 14일 별세. 장차환·용환 씨 모친상. 빈소=대구전문장례식장 특 108호. 발인=16일(화). 장지=명복공원. 053)965-7108.▶조현숙 씨 13일 별세. 김건우·건형·선다스님 모친상. 빈소=대구전문장례식장 103호. 발인=15일(월). 장지=명복공원. 053)965-7103.▶신평석 씨 13일 별세. 허영수·영규 씨 모친상. 빈소=대구전문장례식장 특 105호. 발인=15일(월). 장지=명복공원. 053)965-7105.▶김태자 씨 13일 별세. 최치현 씨 모친상. 빈소=대구전문장례식장 107호. 발인=15일(월). 장지=명복공원. 053)965-7107.〈대구전문장례식장(053-961-4444) 제공〉▶변희무 씨 13일 별세. 주은희 씨 남편상. 재현·지훈·수진 씨 부친상. 빈소=영남대병원 장례식장 201호. 발인=15일(월). 장지=명복공원. 053)620-4231.〈영남대병원 장례식장(053-620-4647) 제공〉

2021-02-14 15:13:49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2월14일 일요일(음력1월3일)>

쥐띠(子)▶36년생 사람마다 의견은 다를 수 밖에 없으니 다른 사람 의견도 존중할 필요가 있어요!▶48년생 말을 적게 하는 것이 훨씬 유리하니 상대방의 말을 많이 들어주는 것이 좋군요.▶60년생 머뭇거리면 기회는 뺏기게 된답니다!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지금 잡아보세요!▶72년생 대충하면 바가지 뒤집어 쓸 수 있어요! 하나하나 실속을 잘 따져보는게 좋아요.▶84년생 아무리 기회를 잡았어도 당당해야 합니다. 옳지 못한 방법은 피하는게 옳아요. 소띠(丑)▶37년생 함께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될 것이니 굳이 위로의 말은 필요없겠습니다.▶49년생 자존심을 부릴 때와 굽힐 때를 잘 생각하세요. 오늘은 굽히지 않아도 괜찮군요!▶61년생 겉으로 보기엔 성공적인 계획이라 할지라도 허점이 있습니다. 한번 더 살펴봐요.▶73년생 우물쭈물 거리다가는 마무리도 어영부영 될테니 확실하게 마무리를 지어보세요.▶85년생 과한 매너는 상대방을 상상의 나래로 몰수 있으니 기본적인 매너만 지켜주세요!범띠(寅)▶38년생 보고싶은 것만 본다고 해서 해결되진 않아요. 다른 시점으로 바라보는게 좋아요.▶50년생 솔직한 것이 오히려 매력이 될 수 있으니 숨기지말고 모두 이야기 하도록 하세요.▶62년생 내일로 미룰수 있는 일은 미루고 오늘 끝내야 하는 일부터 처리하는게 중요해요.▶74년생 왔던 길을 다시 되돌아보면 어느 부분에서 어긋났었는지 쉽게 찾을 수 있답니다!▶86년생 시비가 있다면 내가 오히려 불리해질 수 있으니 슬쩍 묻어가는게 유리하겠어요. 토끼띠(卯)▶39년생 다른 사람의 잘난척에 기죽지 말아요. 지금부터라도 차근차근 배우면 된답니다.▶51년생 비슷한 처지에 있는 사람에게 자랑하면 아무런 호응이 없으니 자제하는게 좋아요.▶63년생 끼고 있던 색안경만 벗어도 밉던 사람이 새롭게 보이는 계기가 될 수 있답니다!▶75년생 여태 내가 뿌려둔 덕이라 생각하고 도움이 있다면 거절말고 받아도 괜찮습니다.▶87년생 세상에 믿을 사람 없다지만, 오늘은 가장 가까운 친구를 믿고 임해봐도 좋아요.용띠(辰)▶40년생 책임져야 하는 자리에 있다면 의심받지 않도록 투명하게 모두 처리해야 합니다.▶52년생 뒤로 물러나면 포기하기 쉬워진답니다. 어렵더라도 끝까지 포기는 하지 말아요!▶64년생 숨긴다고 해결되는 일은 아닐테니 잘못한 일을 숨기지 말고 정정하는게 좋아요.▶76년생 서로가 솔직해져야 신뢰도 쌓여요. 가식은 조금 덜어내고 다가가보길 바랍니다!▶88년생 높은 자리는 한 번에 올라가지 못한답니다. 처음부터 차근차근 밟아가야 해요. 뱀띠(巳)▶41년생 오늘은 신경쓰이는 사람 없이 혼자 할 수 있다면 혼자 마무리하는게 좋겠습니다.▶53년생 상대방의 의견이 100% 틀린 것은 아니랍니다. 나의 의견과 조합해보길 바라요.▶65년생 고민이 있다면 누군가에게 털어놓도록 하세요. 말만 해도 속 시원해질거랍니다.▶77년생 붙잡고 있으면 시간만 낭비일테니 포기할 일은 빠르게 포기하는 것이 좋습니다.▶89년생 다른 사람의 의견도 적극 수용해보세요. 분명 더 좋은 의견이 나올 수 있답니다.말띠(午)▶42년생 좋은 마음으로 한 행동이 오히려 오해가 될 수 있습니다. 무리수를 두지 말아요.▶54년생 쓸데 없는데 시간낭비 하는 것 만큼 아까운 건 없어요! 계획을 잘 세워야 합니다.▶66년생 아무리 금전적으로 고민이 없다한들 마음이 부유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 없어요.▶78년생 말 한마디가 칼이 될수도 있고 약이 될 수도 있답니다. 언행에 더 신경써야 해요.▶90년생 조급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될 사람은 어떻게서든 결과를 볼 수 있을 거랍니다.양띠(未)▶43년생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고 하죠. 조금만 더 이해하고 이야기를 들어주길 바라요.▶55년생 스트레스의 원인을 찾아야 합니다. 야금야금 갉아먹는 건강을 챙겨야 한답니다.▶67년생 모든 일이 일사천리로 끝나는 하루네요~! 나만의 휴식시간을 즐겨보길 바라요.▶79년생 옛 추억에 잠길 수 있는 하루입니다. 초심을 찾아보는 계기로 삼아봐도 좋아요.▶91년생 실수한 것도 중요하겠지만 그 후에 어떻게 처리하는지가 더 중요할 수 있어요! 원숭이띠(申)▶44년생 자존심을 굽혀야 하는 날이군요. 하지만 더 쉽고 빠른 길이 생겨날 수 있답니다.▶56년생 귀인은 멀지 않은 곳에 서있으니 평소 대인관계를 원만하게 만들어두길 바라요.▶68년생 중요한 결정이라면 오히려 과감하고 적극적으로 결정해보세요. 기운이 좋아요!▶80년생 지금 고생하면 나중에 웃는 사람은 내가 될 거랍니다! 포기만 안하면 된답니다.▶92년생 내게 필요한건 용기와 자신감이네요. 나의 선택에 확신을 가져보길 바랍니다! ▶45년생 다소 UP 된 기분으로 실수가 따를 수 있으니 음주는 적당히 즐겨야 한답니다!▶57년생 나의 고민이 소문이 되어 돌아다닐지 몰라요. 아직은 혼자 가지고 있어야 해요.▶69년생 다툼에서 멈춰있을 순 없답니다. 먼저 그 때의 속마음을 얘기해봐도 좋겠습니다.▶81년생 내 매력과 개성을 마음껏 뽐내보세요! 오늘은 가식을 던져버릴 필요가 있어요!▶93년생 오늘은 개방적인 모습으로 어필해봐도 좋겠어요. 꽉 막힌 사람은 득이 적어요. 개띠(戌)▶46년생 봐도 못본척 하고 넘어가는 것이, 나도 상대방도 유리한 상황이 될 수 있답니다.▶58년생 누군가는 나를 부러워 할 수도 있답니다. 자존감을 깎아 내릴 필요가 없겠어요.▶70년생 오전은 생각보다 순조롭지 않으니 차라리 오후에 일처리를 하는 것이 좋아요!▶82년생 무작정 큰소리 치지 말아요~! 명분이 있어야 궁지로 몰리지 않을 수 있답니다.▶94년생 시작하기도 전에 순탄하지 않다면 과감하게 포기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습니다.돼지띠(亥)▶47년생 조금은 얍삽해 보이더라도 오늘은 내가 유리한 쪽으로 몰고 가는 것이 좋겠어요.▶59년생 해명하다 또 실수가 이어질 수 있으니 오늘은 차라리 입을 꾹 다무는게 나아요!▶71년생 권유까지는 괜찮지만 그것을 넘어 강요가 되어버리면 성사가 안 될 수 있답니다.▶83년생 실패를 두려워하면 시작도 못하고 후회만 하게 되죠. 일단 저질러도 괜찮습니다.▶95년생 처음부터 너무 무리한 계획은 아니었나요? 지치지 않도록 잘 조율하길 바라요. 자료제공: 더사주 인스타그램(운세) 제공 https://www.instagram.com/the.saju

2021-02-14 04:30:00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2월13일 토요일(음력1월2일)>

쥐띠(子)▶36년생 충동구매로 이어질 수 있으니 지금 내게 꼭 필요한 것인가 꼭 살펴보길 바라요.▶48년생 조금 느린 사람이 있더라도 일 하나는 야무지게 잘 처리할 거에요. 믿어보세요.▶60년생 오늘은 외부보다 실내에서 더 좋은 운이 머무르고 있으니 집으로 초대해보세요.▶72년생 결정하기 어렵다면 가족들에게 조언을 구하는 것이 가장 좋은 해결 방법이에요!▶84년생 굳이 나서지 않아도 좋으니 오늘은 인내하고 기다리는 자세가 유리할 수 있어요.소띠(丑)▶37년생 무언가 거래해야 한다면 손해가 있을 수 있어요. 신중하게 진행해야 한답니다.▶49년생 호의가 권리인 줄 아는 사람이 있네요. 너무 퍼주고 있었던건 아닌지 돌아봐요.▶61년생 가는 말이 곱다면 오는 말도 곱지요. 내가 먼저 이쁜 말로 다가가보길 바라요.▶73년생 충고가 때로는 기분 나쁠 수도 있지만 나를 위한 말들이니 일단은 들어보세요.▶85년생 예정에 없던 일은 오히려 해만 가져오게 돼요. 계획한 일만 진행하는게 좋아요.범띠(寅)▶38년생 한 번이 어렵지 두 세번은 쉽답니다. 그러니 용기를 가지고 시작을 해보세요~!▶50년생 멀리 내다보는 눈이 필요해요. 속만 보지 말고 전체 완성형을 보는게 중요해요.▶62년생 도전하기 좋은 날이군요! 그동안 망설였던 일이 있다면 오늘 도전해도 좋습니다.▶74년생 일이 풀릴 때가 있고 잘 안 풀릴 때도 있죠! 너무 상심 말고 잠시 쉬었다 가세요.▶86년생 나는 나로서 충분히 가치 있는 사람이니 스스로 자존감을 떨어트리지 말아요! 토끼띠(卯)▶39년생 짧고길고는 대봐야 아는 거랍니다. 말싸움만 하지 말고 직접 나서보길 바랍니다.▶51년생 잘못된 것은 처음부터 바로 잡아야해요. 지금도 늦지 않았으니 수정하길 바라요.▶63년생 상대방을 충고해야 할 일이 있다면 둘이서 따로 이야기 하는 것이 효율적이에요.▶75년생 작은 것에 얽매여 있으면 큰 것을 못 본답니다. 때론 포기가 더 나을 수 있답니다.▶87년생 계획하지 않았던 약속이나 술 자리는 피하거나 소액만 가지고 나가는게 좋아요!용띠(辰)▶40년생 정반대의 사람과 함께하면 서로가 피곤해진답니다. 적당하게 끊어내는게 나아요.▶52년생 결과부터 말하면 오해의 소지가 있답니다. 과정부터 꼼꼼하게 설명해야 합니다.▶64년생 재미는 재미의 선에서 끝내야 한답니다. 더 길게 끌고가지 않도록 주의하세요!▶76년생 가족 중 좋은 소식이 들려올 수 있는 날이네요. 보다 행복한 시간보내길 바라요.▶88년생 궂은 일이 있다면 빨리 잊고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임해야 진전을 볼 수 있어요. 뱀띠(巳)▶41년생 오늘은 현실에 안주하지 말고 목표를 좀더 크게 잡아봐도 나쁘지 않은 날이에요.▶53년생 미리 걱정한다고 아무런 소용 없답니다. 미리 감정소비 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65년생 중요한 일부터 처리해야 마음의 안정도 오죠! 공과 사를 잘 구분해야 한답니다.▶77년생 지키지 못할 약속이면 애초에 꺼내질 않아야죠! 말을 아끼는 것이 최선입니다.▶89년생 괜한 불똥이 튈 수 있으니 오늘은 눈길도 주지 않고 지나가는게 더 이롭습니다.말띠(午)▶42년생 마음에 들지 않아도 현실에 순응해야 하니 포커페이스로 잘 따라주는게 좋아요.▶54년생 아직 선을 지켜야 하는 날이니 처음부터 많은 것을 보여주지 않는게 유리합니다.▶66년생 행운이 불운으로 바뀌기 전에 잡도록 하세요. 이 운의 결과는 내게 달려있어요.▶78년생 지금부터라도 괜찮으니 안 좋은 습관이 있다면 조금씩 고치려 노력해야 합니다.▶90년생 자신감 넘치는 모습은 잘난척이 아녜요! 당당하게 행동하여 행운을 쟁취하세요.양띠(未)▶43년생 나도 저런 상황이 올 수 있다 생각하고 불평 불만은 잠시 넣어두는게 유리해요.▶55년생 건강을 다시 되돌려야 합니다. 지금부터라도 간단한 운동을 시작해야 합니다!▶67년생 머뭇거리는 순간 기회는 날아가게 되니 오래 고민하지말고 먼저 잡는게 맞아요.▶79년생 작은 꿀팁도 놓치지 말고 모두 챙겨보길 바랍니다. 언젠가 쓸모가 있을 거에요.▶91년생 뭐든 한 가지에 집중하길 바랍니다. 집중해서 얻은 결과만큼 값진 건 없겠지요. 원숭이띠(申)▶44년생 운의 기복이 심하니 좋은 기운이 있을 때 확~ 밀어 부치는 것이 더 유리합니다.▶56년생 우울한 마음을 잠재우기 위해서는 자기만의 시간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겠어요.▶68년생 양심에 찔리는 일이라면 내 선에서 잘라내는게 맞습니다. 당당해져야 합니다!▶80년생 오늘이 마지막은 아닐 거에요. 내일을 생각해서라도 무리하지 않도록 하세요.▶92년생 작은 도움이라 미안해하지 말아요. 내겐 작더라도 상대에겐 클 수도 있답니다. ▶45년생 다른 일을 벌이기 보단 차분하게 마음을 다스리는 하루로 보내보는건 어떨까요?▶57년생 하고싶지 않은 일이라면 애초에 시작하지 않는 것이 시간을 버는 행동이랍니다.▶69년생 긍정적인 마음만 있다면 불가능한 일도 줄어든답니다. 긍정의 힘을 믿어보세요!▶81년생 누가 날 도와줄지는 아무도 모른답니다. 평소에 인맥관리를 잘 해두는게 좋아요.▶93년생 사랑인지 집착인지 잘 구분해보길 바랍니다. 추억에서 헤어나와야 할 때입니다. 개띠(戌)▶46년생 재촉하는 사람이나 시비거는 사람이 있더라도 화내지 말고 맞춰주는게 나아요.▶58년생 옳고 그름을 따지기 전에 내가 내세울 수 있는 패가 무언지 살펴보길 바랍니다!▶70년생 의견 충돌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내가 먼저 양보하고 서로 합의점을 찾아보세요.▶82년생 떠나고 싶은 생각이 든다면 모든 것을 떨쳐버리고 과감하게 떠나도 좋겠습니다!▶94년생 그저 그런 평범한 하루네요. 오늘 같은 날은 여유를 부리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돼지띠(亥)▶47년생 잘못된 것을 알아챈 순간 더 큰 문제가 되기 전에 바로 잡으려 노력해야 합니다.▶59년생 시간이 지나면 오늘도 잊혀지게 되죠. 너무 마음쓰지 않아도 되는 문제랍니다!▶71년생 티끌모아 태산이라 하지요. 하찮은 것이라 해도 함부로 대하지 않길 바랍니다.▶83년생 사람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날이니 차라리 혼자 일을 도모하는 것이 좋겠어요.▶95년생 말만 하는 게획은 계획이 아니죠. 실천으로 옮겨야 비로소 결과가 있을 거에요. 자료제공: 더사주 인스타그램(운세) 제공 https://www.instagram.com/the.saju

2021-02-13 04: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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