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스도쿠]

[스도쿠]<94회>

아래의 정사각형 안에 1~9까지의 숫자가 나열되어 있습니다.여기에 1~9까지의 숫자를 사용하여 가로,세로,대각선 방향은 물론 작은 정사각형 안에도 1~9까지의 숫자가 골고루 들어 가도록 하여 보세요.◇92회 정답

2020-11-13 14:33:00

[손경찬의 장터 풍경] 한잔 받으시소

[손경찬의 장터 풍경] <41>한잔 받으시소

밥 한 그릇국 한 그릇 시켜놓고숟가락을 들지도 않고먼저 술부터 권한다.가문이 양반이라는 중년은왼손을 가지런히 모은 채공손히 술을 따른다. 시장에 오면볼거리가 많지만오다가다 만난동네 선배님에게밥 한 끼, 술 한 잔 사는 데는아암, 시장통보다더 좋은 곳은 없지.손경찬 대구예술총연합회 정책기획단장

2020-11-13 14:30:00

[낱말 맞히기 ]

[낱말 맞히기 ]<94회>

◑가로 열쇠◐1.하지 못하는 일이 없음. '무ㅇ불ㅇ'4.눈 아래에 사람이 없다는 뜻으로, 방자하고 교만하여 남을 업신여김을 이르는 말.6.작은 배. 편주(片舟)8.필요한 것을 만들거나 사들여 갖춤.9.새로 다리를 놓고 처음 건너는 의식.11.건물 안에 다니게 된 통로.12.사람의 뒤를 몰래 따라감.14.가고 오고 함.16.노래 부르는 것이 직업인 사람.17.위와 아래를 아울러 이르는 말.19.사물의 성질, 모양, 상태 따위가 바뀌어 달라짐.20.나무나 풀의 살아 있는 낱 잎.22.늦은 가을.23.매 회계 연도마다 규칙적·계속적으로 지출되는 경비.25.모든 사람을 선으로 이끌고 악으로부터 보호하는 천사.26.발전의 속도나 규모 따위가 높은 정도로 빨리 이루어짐. ◑세로 열쇠◐2.화목한 집안에 많은 복이 깃든다는 뜻.3.어떤 물건을 속일 목적으로 꾸며 진짜처럼 만듦.4.알맞게 잘 배치하거나 처리함.5.사람이 살지 않는 섬.7.주로 여자의 다리에서 느끼는 아름다움.10.소금을 녹인 물. 'ㅇ염ㅇ'13.줄을 지어 앞으로 나아감.14.눈이 큰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15.값은 나중에 치르기로 하고 물건을 사거나 파는 일.16.집안이 화목하면 모든 일이 다 잘되어 감.18.계급이나 신분이 낮은 사람이 예의나 규율을 무시하고 윗사람을 꺾고 오름.21.재산이나 세력이 있는 집안의 자손으로서 집안의 재산을 몽땅 털어먹는 난봉꾼. 'ㅇ락ㅇ'23.비스듬히 기울어짐. 또는 그런 상태나 정도.24.참고하기 위하여 준비하여 놓음. 또는 그런 것.◇낱맡맞히기 92회 정답▶제94회 낱말 맞히기'스도쿠'영어속담 속 숨은 그림찾기'시사상식 퀴즈 정답을 11월 25일(수)까지 보내주시기 바랍니다.(휴대폰 번호'주소를 반드시 기재해 주십시오)①우편엽서②이메일: dokja@imaeil.com③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검색→'매일신문' 검색→친구 추가→1대1 채팅▶정답은 11월 28일 지면이나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보내실 곳: 대구시 중구 서성로 20 매일신문 편집국 여론특집부(우편번호 41933)

2020-11-13 14:24:00

이번주 상품받으실분들

이번주 상품받으실분들

▶ 궁전라벤더▷ 김주환(대구 서구 북비산로)◇ 스도쿠 ▶ 돈모닝▷ 강유영(대구 수성구 범물로)◇ 스도쿠 ▶ 힐링숲.숲에온▷ 조상은(경산시 장산로)◇ 우리 결혼합니다 ▶ 미성온천▷ 손영익(대구 서구 평리로)◇ 낱말 맞히기 ▶ 동성로스파크▷ 윤지후(대구 중구 대봉로)◇ 스도쿠 ▶ 영바이오▷ 박재명(대구 달성군 옥포읍)◇ 영어속담 속 숨은 그림찾기 ▶ 모키드▷ 남금옥(대구 서구 염색공단로)◇ 시사상식 퀴즈 ▶ 한국오아시스▷ 박교령(대구 남구 중앙대로)◇ 영어속담 속 숨은 그림찾기 ▶ 아모레 퍼시픽▷ 김소라(대구 남구 중앙대로)◇ 우리 아기태어났어요 ▶ 그린기프트▷ 정영숙(대구 칠곡 구암로)◇ 낱말 맞히기

2020-11-13 14:00:00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11월 13일 금요일(음력 9월28일)>

쥐띠(子)▶36년생 우울증을 예방하기 위해선 문화생활을 하고 대인관계를 다질 수 있어야 합니다.▶48년생 여유가 필요한 하루에요. 사치라 여기지 말고 마음적 여유로운 시간을 가져봐요.▶60년생 갈등이 커지면 불리한 건 바로 자신입니다. 초반에 이해하고 넘어가는게 좋아요.▶72년생 세상이 다 내 마음 같진 않죠. 서로 다름을 인정하는 것이 서로에게 더 좋아요!▶84년생 모든 일에 있어서 체력은 필수지요. 꾸준한 체력관리가 정신승리로 이어져요!소띠(丑)▶37년생 내 것이 아니라면 괜히 정만 더 쌓일 수 있으니 빨리 손 떼는게 여러모로 좋아요.▶49년생 현실과 이상은 차이가 있죠. 오늘은 보다 현실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유리해요!▶61년생 아무리 내 뜻대로 진행할지라도 사람들에게 물어나보세요. 훨씬 유해질거에요.▶73년생 한 가지 아끼려다 열 가지 잃게 되니, 차라리 열 가지를 돌보는 것이 좋겠어요.▶85년생 물질이 다가 아니란 걸 깨달을수 있는 날이에요. 주변 사람들을 더 챙겨보세요. 범띠(寅)▶38년생 빌려준 돈은 안 돌아온다 생각하는게 나아요. 그러니 여윳돈만 빌려줘야 해요.▶50년생 오르막길이 있다면 내리막길도 있는 법이지요. 다시 올라갈 수 있을거에요!▶62년생 부가적인 수입이 될 수도 있으니 새로운 일이나 취미를 구상해봐도 좋네요!▶74년생 내부, 외부 할 것 없이 좋은 운이 함께 하고 있네요. 믿고 질러봐도 괜찮아요.▶86년생 일정을 조율해야 할 일이 생긴다면 한 발 물러서서 최대한 맞춰주는게 좋아요. 토끼띠(卯)▶39년생 주변인들의 도움으로 바라는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희망을 가져보길 바라요.▶51년생 시간을 길게 끈다해서 좋지만은 않으니 단시간에 집중하여 끝내도록 하세요!▶63년생 속 사정은 가족이라도 다 모르죠. 다른 사람들 소문은 무시하는 것이 좋습니다.▶75년생 오늘은 촉이 잘 안맞을 수 있어요! 사람들 의견에 따라가는게 훨씬 유리합니다.▶87년생 처음부터 욕심부리면 쉽게 지칠지 몰라요. 천천히 서서히 야금야금 가야해요! 용띠(辰)▶40년생 분수에 맞는 옷차림과 행동이 중요합니다. 너무 튀어보이지 않는게 좋습니다!▶52년생 내 스스로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을 느낄 수 있답니다.▶64년생 오늘은 혼자서 충분히 해결 가능하겠지만 더 빠르게 끝내는게 더 중요하겠어요.▶76년생 상대방의 배려에 착각해선 안 돼요! 그저 젠틀한 사람이란 것을 잊지말아요!▶88년생 하고싶은 일이 있다면 확실한 계획을 세우도록 하세요. 바탕이 탄탄해야 돼요. 뱀띠(巳)▶41년생 괜히 일만 더뎌지고 건강만 나빠질 수 있습니다. 너무 깊은 생각은 하지말아요.▶53년생 상대방을 너무 과소평가 했어요. 할 수 있는 것이 많을테니 한 번 믿어보세요!▶65년생 어느 누구 한 명의 잘못은 없어요.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좋답니다.▶77년생 오늘은 중간 역할이 중요하니 각자 말을 잘 들어주고 중립을 지켜보길 바라요.▶89년생 깔끔하게 인정하고 사과하는 모습이 좋아요! 다른 사람들도 보고 배울거에요! 말띠(午)▶42년생 이런 날도 저런 날도 있지요. 일이 잘 풀리지 않더라도 낙심하지 않아도 돼요.▶54년생 아직은 배우는 단계라 여기고 좀더 숙달될 때까진 믿고 기다려주는게 좋습니다.▶66년생 여기저기 건드리지 말고, 한 우물만 파는 것이 더 좋은 결과를 볼 수 있을거에요!▶78년생 오늘은 배포를 크게 가져보길 바랍니다. 두 배의 성과나 이득이 생길 수 있어요.▶90년생 공과 사는 구분해야 한다지만 오늘만큼은 중요하지 않다면 유하게 넘겨보세요! 양띠(未)▶43년생 억지로 얻어진 것은 내 것도 아닐 뿐더러 내 것이 될 수도 없단 것을 유념하세요.▶55년생 독식하다간 배가 뻥 터질지도 몰라요. 얻은 만큼 나눠줄 수 있어야 행복해져요.▶67년생 아무리 내 삶이 바쁘다한들 주변 사람들 경조사는 지나쳤더라도 꼭 챙겨보세요.▶79년생 지름길이 오히려 더 꽉 막혀있네요. 오늘은 늘 하던대로, 가던대로 가보세요!▶91년생 지나친 겸손은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요! 어느정도 인정해봐도 괜찮겠습니다. 원숭이띠(申)▶44년생 오늘만큼은 내 자존심이나 명예를 양보하더라도 실리를 취하는게 좋겠습니다.▶56년생 너무 마음쓰지 않아도 괜찮아요. 내일 다시 하면 돼요. 꾸준한 것이 중요해요!▶68년생 오늘은 여유로운 여가시간이 있다면 독서로 적적한 마음을 달래보는게 좋아요.▶80년생 말이 많으면 실수도 많아지는 법이죠. 오늘은 많이 듣는 것이 더 유리하네요!▶92년생 그냥 흘러가는 시간을 아깝게 여겨보세요. 휴대폰은 잠시만 안녕~ 해도 좋아요. 닭띠(酉)▶45년생 오늘도 바쁘긴 매한가지지만 타인을 도운다면 내게도 약간의 소득은 있습니다.▶57년생 갑작스러운 급전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최대한 절약하고 아껴두는게 좋겠어요!▶69년생 이리저리 꼼수쓰지 말고 정정당당하게 부딪치는게 더 유리한 방법이 될 거에요.▶81년생 부정적인 사람 옆에 있으면 나 또한 부정적이게 된답니다. 멀리하는게 좋아요!▶93년생 떠나려고 마음먹은 사람이라면 못난 모습 보이지말고 쿨하게 보내주길 바라요. 개띠(戌)▶46년생 입장바꿔 생각한다면 답이 보이니 상대를 이해하려는 열린 마음이 필요합니다.▶58년생 상대방 기선제압에 기죽지 말아요! 조용하고 묵직한 한 방으로 처리가능하네요!▶70년생 한 가지만 보다가 더 좋은 것을 놓칠 수 있어요. 내 것이 아니라면 포기해도 돼요.▶82년생 적당한 자존감은 내게 더 좋은 기회를 물어다 줄거에요. 당찬 모습을 보여주세요.▶94년생 웃는 낯에 침 못 뱉는다는 속담도 있지요~! 오늘은 미소를 끝까지 유지해보세요! 돼지띠(亥)▶47년생 말 실수가 우려스러운 날이네요. 약속은 피하고 일찍 귀가하는 것이 상책이에요.▶59년생 마음에 내키지 않는다면 단호하게 거절하는게 상대방도 나도 편해질 수 있어요.▶71년생 아무리 친하더라도 이야기 해야 할 것과 말아야 할 것을 가릴 수 있어야 합니다!▶83년생 나의 됨됨이가 아닌 겉모습을 보고 다가온 사람이라면 피하는게 더 나을거에요.▶95년생 거짓말은 또 다시 거짓말을 낳기 마련이지요. 처음부터 솔직한 것이 최선이에요. 자료제공: 더사주 인스타그램(운세) 제공 https://www.instagram.com/the.saju

2020-11-13 04:30:00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11월 12일 목요일(음력 9월27일)>

쥐띠(子)▶36년생 어려운 시기는 맞지만 변함없이 성실했기에 분명 좋은 결과가 내게 올거랍니다.▶48년생 끓어오르는 화를 잘 참아야 합니다. 순간의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게 좋습니다!▶60년생 협력하는게 쉽지만은 않겠지만 내가 먼저 양보한다면 훨씬 수월해질 수 있어요.▶72년생 '만약'이라는 변수가 일어날 수 있으니 오늘은 미리 대비하는 자세가 중요해요.▶84년생 말 실수만 주의한다면 오늘은 주변 사람과 함께 협력하기 좋~은 하루입니다!소띠(丑)▶37년생 내일로 조금 미뤄도 좋습니다. 더 중요한건 나의 체력과 컨디션인걸 명심하세요.▶49년생 내 이미지는 내가 만들어 가는 것이죠~! 행동에 좀더 신경써보는게 좋겠어요!▶61년생 가만히 있지말고 차라리 내가 리더가 되어 이끄는 것이 더 좋은 결과가 있어요.▶73년생 돌려주거나 돌려받을 것이 있다면 더 미루지말고 바로 처리하는게 좋겠습니다.▶85년생 체력적으로 힘들 수 있는 날이니 오늘은 일찍 귀가하여 쉬는게 최선이겠습니다. 범띠(寅)▶38년생 배신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오늘은 최대한 나의 이야기를 숨기는게 좋겠습니다.▶50년생 이래도 후회 저래도 후회될게 뻔해요. 그냥 한 번 질러봐도 나쁘지 않겠습니다.▶62년생 보다 이성적으로 움직여야 해요. 단호하고 냉정한 판단이 더욱 필요한 날이에요.▶74년생 쓸쓸하고 우울한 기분이 들 때가 있죠. 오늘은 혼자있지 말고 약속을 잡아봐요!▶86년생 한 순간에 적이 될 수 있답니다. 오늘은 경계태세를 풀지 않는게 유리할거에요. 토끼띠(卯)▶39년생 괜한 의심을 살 수도 있으니 찔리는게 없다면 눈치보지 말고 당당하게 말해요.▶51년생 뱃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가죠. 리더의 자리에 서서 이끌어보길 바랍니다!▶63년생 배고프다고 막 먹다간 체하기 십상이죠! 제대로 된 것이 맞는지 꼭 확인하세요.▶75년생 실패도 있어야 실수없는 완벽한 성공이 된답니다. 7전 8기를 되새겨보아요!▶87년생 무엇을 선택해도 좋은 결과가 올 것이니 시간을 오래 끌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용띠(辰)▶40년생 아무리 이성이라도 좋은 우정을 쌓을 수 있으니 내치지 말고 보듬어줘도 좋아요.▶52년생 이해 안 되더라도 애써 이해해보세요. 상대방도 그만한 이유가 있었을 거에요!▶64년생 내 이미지마저 깎아먹을테니 구설을 일으키는 상대와는 멀어지는게 좋습니다.▶76년생 지금 포기하는게 좋은 선택일 수 있어요. 깔끔하게 포기하고 다음을 노려봐요.▶88년생 이미 엎질러진 일에 너무 미련을 갖지 말아요! 준비되었다면 기회는 온답니다. 뱀띠(巳)▶41년생 돈이나 술 등 잡생각은 내려두세요. 해야 될 일만 하면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53년생 당당함이 되려 화를 불러올 수 있으니 오늘은 조금 겸손하게 있는 것이 좋아요.▶65년생 그동안 못했던 일들을 시작해보세요. 간단한 주변정리부터 시작해도 좋아요!▶77년생 대인관계가 호전되는 날이니 어색한 사이도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가 있네요.▶89년생 불필요한 일에 괜한 오기는 소용없어요~! 빠른 포기가 정답일 수가 있답니다. 말띠(午)▶42년생 자고로 근면, 성실한 사람에게 안 되는 일은 없지요. 조금만 더 고생해봅시다!▶54년생 억지로 다른 사람 비위에 맞출 필요는 없으니 내 소신껏 행동해보길 바랍니다.▶66년생 등 떠밀려 일을 진행할 수 있으니 거절의 표시는 확실하게 하는 것이 좋답니다!▶78년생 건강은 건강할 때 챙겨야죠! 오늘부터라도 조금 더 건강에 신경 쓰도록 하세요.▶90년생 아무리 노력해도 되지 않는다면 다음의 기회를 노리는 것이 더 유리하답니다. 양띠(未)▶43년생 쌓아왔던 신뢰를 모두 저버리지 않으려면 내가 했던 말은 꼭 기억해둬야 해요.▶55년생 내가 포기해버리면 다른 사람이 득을 보네요. 시작도 전에 포기하지 말아요!▶67년생 한 번이 어렵지 두 번은 쉽답니다. 습관이 되지 않도록 주의하는게 좋겠습니다.▶79년생 뒷말이 없으려면 이익이 생겼을 때 누구 하나 공평하게 가르는게 맘 편하네요!▶91년생 속임수는 언젠가 들키기 마련이죠. 오늘은 정직한 방법만을 고집해보길 바라요. 원숭이띠(申)▶44년생 괜한 오지랖으로 인해 내가 해야 할 일에 시간을 뺏기지 않도록 주의해보세요!▶56년생 아직은 내 의견을 모두 비추지말고 한 발짝 물러나 있는 것이 유리한 때입니다.▶68년생 한 가지 속에 열 가지의 비밀이 있을 수 있으니 조금 더 지켜보는게 좋겠습니다!▶80년생 주변 사람들의 조언도 좋지만 오늘은 내가 하고 싶은대로 진행해봐도 괜찮아요.▶92년생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 하죠. 새로운 만남을 통해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해봐요. 닭띠(酉)▶45년생 최후의 선택은 결국 내가 하는 것이죠. 계속 끌려다니다간 내 색깔이 없어져요!▶57년생 빨리 가는 것은 중요하지 않아요~! 천천히 주변을 살펴보면서 걸어가 보세요!▶69년생 머리는 아니라고 해도 마음이 움직인다면 마음을 믿고 따라가봐도 좋겠습니다.▶81년생 원인 없는 결과는 없지요. 한 사람의 잘못만이 아닌 것을 짚고 넘어가야 좋아요.▶93년생 이성과의 관계에선 받기보단 주는 걸 먼저 생각해보세요. 웃음이 많아질거에요. 개띠(戌)▶46년생 마음을 열고 여러 사람들과 소통하는게 유리합니다. 다 함께 어울리는게 좋아요.▶58년생 포기할 일이라면 빨리 포기하도록 하세요. 괜한 미운 정만 더 들 뿐이랍니다~!▶70년생 놓치면 남 좋은 일이 된답니다! 좋다고 생각되면 고민말고 일단 잡아야 해요!▶82년생 상처주는 말들은 결국 나에게로 돌아온답니다. 칭찬으로 보듬어줘도 좋습니다.▶94년생 시간은 소비할 수 있는 가장 가치있는 재산이라 하죠. 부지런한 날로 보내세요! 돼지띠(亥)▶47년생 스트레스는 가지고 있지 말고 혼자 노래라도 부르면서 해소시키도록 하세요!▶59년생 솔직한 것도 좋지만 오늘은 최대한 감정을 배제하고 이성적으로 대응해보세요.▶71년생 사실이 아니라면 잠깐의 헤프닝일테니 너무 신경쓰지 않아도 사그라질거에요!▶83년생 결과가 금방 나타나는 것은 아닐테니 초심을 생각하고 행동하는게 바람직해요.▶95년생 외출할 일이 있다면 민망해질 수 있으니 너무 꾸미지 말고 편안한 룩이 좋아요! 자료제공: 더사주 인스타그램(운세) 제공 https://www.instagram.com/the.saju

2020-11-12 04:30:00

중국·일본 관광객은 '팔공산'…대만 관광객이 선택한 이곳은?

중국·일본 관광객은 '팔공산'…대만 관광객이 선택한 이곳은?

대구시와 대구관광뷰로는 지난달 22일부터 30일까지 인스타그램, 웨이보 등 대구관광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해외 채널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대구 핫플레이스 추천 이벤트'를 진행했다.코로나19의 장기화로 해외여행이 힘들어진 시기에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대구 관광지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추진한 이번 이벤트는 대구관광 SNS 해외채널에 게재된 대구의 주요 관광지 32개소 중, 꼭 방문해보고 싶은 곳 10개소를 선택해서 답글을 다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총 1,834명이 참여하였다.이벤트 결과, 대구 방문 외래관광객 중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대만 관광객은 '서문시장'을 1위로 꼽았고, 이어 팔공산, 계산성당 ,칠성야시장의 순으로 추천했다.중국과 일본 관광객의 경우 모두 '팔공산'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중국 관광객은 이월드, 대구아쿠아리움,칠성야시장 순으로, 일본 관광객은 서문시장,수성못,사문진주막촌 등의 차례로 추천했다.또한, 동남아를 비롯한 영어권 관광객들은 '이월드'를 가장 핫한 관광지로 추천했으며, 강정보 디아크 앞산전망대,서문시장 등이 뒤를 이었다. 대구시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관광지를 11월 중에 '대구 핫 플레이스 지도'로 제작하여 대구관광 SNS 해외채널 등 국내외 온라인 채널을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제갈진수 대구시 관광과장은 "자유로운 해외여행이 불가능한 상태에서 SNS를 최대한 활용 외국인의 관점에서 선호하는 관광지 조사를 통해 국가별 핀셋 마케팅에 활용하고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하여 선호 관광지에 체험콘텐츠를 확충하여 대구만의 특색을 살릴 수 있는 핫플레이스 중심으로 인근 관광지와의 연계상품을 만들어 새로운 관광수요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11-11 14:11:06

[이원선의 힐링&여행] 국립백두대간 수목원

[이원선의 힐링&여행] 국립백두대간 수목원

아침저녁으로 서늘한 기운이 감돌자 내 마음속의 풍차는 추풍(秋風)을 잔뜩 품어 세차게 돌기 시작한다. 안토시아닌(anthocyanin)이 많아 붉게 물들고, 카로티노이드(carotinoid)가 다량 함유되어 노란색을 띤다는 원색적인 이론을 떠나 어디로든 가잔다. 등살에 못이기는 척 이곳저곳을 고르고 견주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으로 길을 잡는다. ◆억지춘양의 고장,봉화 춘양을 가다국립백두대간 수목원은 2008년 광역경제권 30대 선도프로젝트 중 대구·경북을 비롯하여 내륙지방의 활성화를 위한 3대 문화권(신라·가야·유교)의 생태·관광기반 조성사업에 선정됨으로 생겨난다. 따라서 기후변화에 취약한 산림생물자원의 안정적 확보 및 보존·연구를 위한 기후대별·권역별 국립수목원 확충 계획의 일환으로 조성된다.총면적 5,179㏊, 총사업비 2,201억(토지매입비 포함)원을 투입한 프로젝트로 2009년 착공, 2015년 12월(공사기간 약 7년)에 완공한 아시아 최대 규모의 수목원이다. 탐방한 누적인원은 607.630명(2020.10.30.일 현재)이며 수목원 내에는 진입광장을 포함한 35개의 크고 작은 정원을 조성, 다양한 식물들이 자라고 있다.봉화 춘양은 겨울철이면 단골손님처럼 추위를 달고 사는 고장이다. 경상북도 안에 계란노른자처럼 박혀 추위라면 빠지지 않은 대구와 한겨울의 날씨는 비교하면 거의 10도 씩이나 차이가 날 때도 있다. 그 바람에 오히려 강원도가 울고 갈 지경이다. 이런 옹골찬 추위가 단점만은 아니라서 명품 소나무를 길러냈다. 이름 하여 춘양목이다.춘양목은 겉껍질에 붉은빛이 돌아 적송이라고도 부르는 육송이다. 하지만 이 명품 소나무, 춘양목으로 인해 한때는 시련을 겪고 억지춘양이라 달갑지 않은 이름까지 얻는다. 흔히 춘향전을 빌어 변 사또의 갑질로 춘향의 수청을 빗대어 억지춘향이라고도 하지만 이와는 다르다. 억지춘양이란 일제강점기 때 왜놈들이 춘양과 울진, 강원도 등지에서 산판 한 소나무를 춘양 땅으로 죄다 모은 뒤 이를 실어내기 위해 억지 철로를 건설한데서 유래된 단어다.◆가을옷으로 갈아입은 백두대간 수목원.정문을 나서자 우산대에 우산이 나란히 꽂혀있다. '빨주노초파남보'무지개색깔을 띈 무지개우산이다. 안내원의 설명에 의하면 비가 오면 우산으로 사용하고 오늘처럼 햇볕이 쨍쨍하면 양산으로도 사용한단다. 탐방객이라면 어느 누구나 사용할 수 있으며 탐방이 끝난 후에는 반납만 하면 된단다. 아닌 게 아니라 탐방객들 중 몇몇은 이미 쓰고 다닌다. 형형색색으로 치장한 우산이 자연으로 들어가니 또 하나의 자연이 되어 낙엽처럼 나풀거린다.입구의 왼쪽으로는 희색 나비꽃으로 보이는 꽃 단지가 활처럼 휘어져 이랑이랑 흐드러졌다. 때마침 역광을 받아 눈이 부실 지경이다. 조금 더 오르면 트램(전기자동차)정거장이고 추억의 정원이다. 가을철을 맞아 추억의 정원은 울긋불긋 한껏 치장을 마쳐 탐방객들을 맞고 있었다. 양탄자처럼 즐비하게 장식된 각종 국화꽃들이 짙은 향기를 뿜어내고 머리가 허옇게 쉰 갈대는 서산을 기웃거리는 태양빛을 온몸으로 받아 파파머리 할아버지처럼 하얗다. 수목원 관광은 도보로도 가능하지만 트램을 이용할 수도 있어 누렇게 늙은 호박과 옥수수가 풍기는 가을의 정취를 만끽한 후 오르는 길은 트램을 이용하기로 했다.정거장에 대기하고 있는 트램에 탑승을 마치자 출발과 동시에 안내방송이 스피커를 통해서 울려나온다. "왼쪽으로 보이는 나무가 가을철이면 열매가 발갛게 익는 마가목입니다." 이후에도 안내방송은 계속되었지만 전부를 기억할 수는 없었다. 어느 순간 중간기착지에 닿았는지 내릴 사람은 내리라는 안내방송이다. 잠시 뒤 트램은 떠났고 우리는 종착역에서 내렸다.올라올 때 보인 풍경이나 종착역의 풍경은 추운지방답게 가을을 비켜나 일찌감치 겨울을 준비하는 듯 낙엽을 떨군 앙상한 가지가 심심찮게 눈에 띈다. 사람들이 모두 내리자 수목원 내의 취사는 금지 되었지만 도시락 등 간단한음식을 먹을 수 있다고 안내한다. 아닌 게 아니라 수목원 곳곳으로 벤치와 테이블을 겸비한 휴식공간이 뜨문뜨문 보인다. 점심시간을 한참이나 지난 시간대라 이용하는 관광객들은 보이지 않고 거칠어진 바람결을 타고 보금자리를 떠난 낙엽만이 한잎 두잎 가을볕 속에서 몸을 뒤 짚는다. ◆가을야생화가 여행객을 맞다.호랑이 숲으로 가는 길은 소로나, 차도나, 자드락길이나 어디든 잘 정비되어 있었다. 장애인을 위해 휠체어도 무난히 다닐 수가 있는 길이다. 일행은 산 쪽으로 난 자드락길을 택했다. 20~30여분이나 걸었을까? 가장먼저 만난 곳은 암석원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한 자작나무숲이다. 유목을 갓 벗어나 이제 한창 자라기 시작하는 자작나무다. 따라서 강원도 인제에 있는 자작나무숲이나 김천의 자작나무 숲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늦가을을 맞아 노란 물감을 뒤집어쓰고 나란히 선 모습이 보기에도 황홀하다.자작나무는 타는 소리가 자작자작 거린다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껍데기에는 기름기가 많아서 불쏘시개로도 쓰며 차가버섯이 자라는 나무로도 유명하다.자작나무 바로 아래의 정원이 암석원이다. 암석원 한 중앙에는 가을철임에도 분수가 시원하게 뿜어져 하얗게 머리를 푼다. 그 아래로는 바위와 어우러져 구절초, 쑥부쟁이, 벌개미취 등 각종 가을야생화가 아기자기하게 흐드러졌다. 호랑이를 찾아가는 길에 절로 힘이 솟는다.◆수목원의 명물인 호랑이수목원 최고의 인기는 아마도 호랑이 인 듯싶다. 호랑이 숲은 1만1천500평 규모로 조성된 대규모 숲에 백두대간에 살았던 시베리아 호랑이를 보존 및 전시하는 시설로 2017년에 2마리를 방사했지만 한 마리는 폐사했다. 그 후 다시 2마리를 더 들여와 현재 3마리가 서식하고 있다. 호랑이 숲은 자작나무숲을 돌아서 아래로 내려오자 곧바로 보였다. 이제는 호랑이와 마주할 수 있다 싶어 뛰어 갔더니만 앗~불사! 철망으로 둘러친 우리 안에서 녀석들은 깊은 잠에 빠져있다. 둘러선 관광객들이 "호랑아 일어나라!"애타게 불러보지만 못 들은 척 내 지금 할 일은 오직호랑이는 뭇 짐승들 중 최상위 포식자로 용맹도 하지만 잠이라는 듯 꿈쩍도 하질 않는다. 아쉬움이 다락같이 남아 쉬 자리를 뜨질 못한다. 전설이나 우화, 설화 등에 따르면 어리석고 우매한 동물로 종종 등장한다. 어느 것이 진짠지 또 어느 것이 가짠지는 중요치가 않다. 그만큼 사람들의 생활에 깊숙이 파고들고 있다는 것이다. 때로는 산신령처럼 인자한 모습으로 때로는 흉악한 살인범으로 등장하는 호랑이의 이야기들, 그 중 몇 가지를 들어본다.소백산 희방사 창건에 대한 두운조사와 서라벌 대부호의 딸에 관한 설화, 계룡산 청량사의 남매 탑에 얽힌 설화, 호가호위(狐假虎威:여우가 호랑이의 위세를 빌려 호기를 부린다는 뜻)란 사자성어가 그렇고 해님 달님 이야기가 그렇다. 그 중 백미는 아무래도 곶감이란 말에 도망갔다는 어리석은 호랑이 이야기가 아닐까?어느 순간 거짓말처럼 호랑이가 몸을 일으켰다. 관광객들은 뜻밖의 상황에 어리둥절하고 시선은 웬 횡재냐 싶어 일제히 호랑이의 일거수일투족에 쏠리다. "야~ 멋지다."를 연발한다. 그 한 번의 몸놀림에 포효하는 호랑이의 기를 듬뿍 받은 기분이다. 말귀를 알아듣지 못하는 호랑이, 잠시나마 늠름한 자태를 보인데 대한 감사의 뜻으로 "고맙다. 호랑아~"란 말이 입안서 절로 웅얼거려진다.돌아오는 길은 산 아래로 물이 흐르듯 가지런하게 누운 자드락길을 택했다. 타박타박 걷는 길에 거울연못에 들렸다. 언젠가 매일신문을 통해서 "英왕립원예협회 사진 공모전 겨울연못 촬영, 정원 부문 2위"란 기사가 생각나 호기심이 더했다. 한낮이고 겨울이 아닌 가을철이라 감흥은 반감이지만 아담한 연못은 얼굴이 고스란히 비칠 정도로 깨끗하고 맑았다. 거리만 가깝다면 사진을 하는 사람으로 겨울철이면 한번 도전해 보고픈 마음이 인다.생각만큼 길지도 지루하지도 않은 길이다. 탐방의 막바지에서 선물처럼 백말 한 마리를 만났다. 삼국지에 나오는 유비가 타던 '적로'란 말이 저렇게 의젓하고 음전했을까? 빨갛게 타오르는 단풍을 배경으로 사람이 있든 없든 그저 풀을 뜯는다. 그 모습이 너무 여유롭고 한갓지다. 한참을 지켜보노라니 어느새 자연 속으로 들어가 절로 동화된 듯싶다. 글·사진 이원선 시니어매일 편집위원 lwonssu@hanmail.net

2020-11-11 14:10:12

‘택시타고 포항을 즐기세요’ 경북 포항시 ‘해설이 있는 관광택시’ 발대식

‘택시타고 포항을 즐기세요’ 경북 포항시 ‘해설이 있는 관광택시’ 발대식

"택시 기사들이 가이드하고 문화해설하는 포항 관광택시 타보세요."경북 포항시는 택시 기사 10명을 선발해 포항 주요 관광지를 안내하는 관광택시 운행을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관광택시는 포항공항의 진에어 취항을 기념하고, 코로나19로 국내 관광객 증가에 부응하기 위해 출범했다. 택시 기사들은 포항시 등의 추천코스를 운행하며 관광지 설화와 역사적 의의, 맛집 등을 소개한다.관광택시는 포항시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요금은 기본 3시간 6만원, 5시간 9만원, 추가요금은 시간당 2만원이다. 추천코스 외에도 관광객이 자유롭게 관광지를 선택해 여행코스를 만들 수도 있다.포항시는 지난 9월 관광택시 기사를 공개 모집해 10명을 최종 선발하고, 친절 및 문화관광 해설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오어사, 보경사, 구룡포 일본인 가옥거리, 호미곶 등 관광객이 많이 찾는 주요 관광지는 두 차례에 걸쳐 현장교육도 펼쳤다.이강덕 포항시장은 "SNS를 비롯한 온·오프라인 홍보를 통해 관광택시가 활성화돼 공항이나 KTX를 이용하는 소규모 개별 관광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포항을 관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1 13:32:52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11월 11일 수요일(음력 9월26일)>

쥐띠(子)▶36년생 아무리 칭찬이라도 빈말이라면 하지 않는게 좋겠습니다. 사실만을 얘기해줘요.▶48년생 원숭이도 나무에 떨어질 날이 있어요~ 아는 일에도 다시 한 번 살펴봐야 해요!▶60년생 작은 일이라도 적지 않은 결실이 있을테니 조금만 더 신경써보는게 좋겠습니다.▶72년생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결과도 달라진답니다. 내 행동을 돌아보는게 좋아요.▶84년생 끝난 일에 미련 두지 말고 새로운 일에 더 노력하면 보다 좋은 결과 있을거에요!소띠(丑)▶37년생 여기저기 안부 연락을 돌려봐도 좋겠습니다. 새로운 정보가 많이 들어있습니다.▶49년생 오늘은 여기 저기 돌아다니는 것보다 집에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유리합니다.▶61년생 여유가 있을 때 더 절제하고 아낄 수 있어야 당황스러운 일이 없을거에요!▶73년생 그동안 신경 못쓴 사람들에게 연락해보세요~ 많은 엔돌핀이 생길 수 있어요.▶85년생 아랫사람을 더 부릴려고 한다면 칭찬이 제일 큰 원동력으로 작용할거에요! 범띠(寅)▶38년생 동년배의 친구를 만나 피로를 풀어보세요~ 가볍게 반주를 해도 아주 좋네요.▶50년생 너무 나무라지 않아도 좋습니다. 한 번쯤 실수가 있어야 더 크게 성장하지요.▶62년생 이동해야 할 일이 있다면 오후 늦게 출발하는게 행운을 잡을 수 있겠습니다.▶74년생 긴장하지 말고 기대해보세요. 기대감은 나를 더 활력있게 만들어 줄거에요!▶86년생 성급한 결정은 후회만 가져오게 된답니다. 천천히 알아보고 결정해도 좋아요. 토끼띠(卯)▶39년생 상대방을 구슬리기 위해선 이성적인 논리보단 감성적인 논리가 잘 먹힌답니다.▶51년생 신뢰가 무너지면 대인관계도 무너지게 된답니다. 신뢰를 잃지 않도록 하세요!▶63년생 사소한 일들도 적어두는 것이 좋아요. 메모하는 습관이 빛을 발할 수 있습니다!▶75년생 나를 못살게 구는 사람 덕분에 발전이 큰 하루네요. 귀찮다 생각하지 말아봐요.▶87년생 폼생폼사가 건강을 헤칠 수 있답니다. 멋부리기 보단 따뜻하고 건강한게 최고! 용띠(辰)▶40년생 중간이나 와서 포기해버리면 더 악화될 수 있으니 끝까지 노력해보길 바랍니다.▶52년생 다른 사람의 말에 의존하지 말고 오늘은 내가 하고 싶은대로 해도 괜찮아요!▶64년생 '나 하나 쯤이야' 라는 생각보다 '나부터 변해야지' 하면 팀워크는 더 좋아져요.▶76년생 다른 날에 비해 집중력이 좋은 날이니 해야 할 일이 있다면 오늘 진행시켜봐요.▶88년생 오늘은 괜한 자존심 부리지 말아요. 조금은 내려놔야 얻는 것이 더 큰 법이죠. 뱀띠(巳)▶41년생 정당한 방법으로 도전해야 합니다. 얕은 술수는 금방 들켜 망신이 될 수 있어요.▶53년생 오늘은 조용히 지나가는 것이 좋으니 다른 사람에게 묻어가도 나쁘지 않네요.▶65년생 말은 아낄수록 좋습니다. 기선제압을 하려거든 눈빛으로 해봐도 괜찮겠습니다.▶77년생 좋은 운이 함께 하고 있어요. 좋은 기회를 노린다면 오늘이 날이니 잡아보세요!▶89년생 참을성이 조금 필요한 날이에요. 상대방의 밀당에 장단을 맞춰줘도 좋겠습니다. 말띠(午)▶42년생 매우 평온하고 순조로운 하루가 될 수 있겠습니다. 길운이 나를 도와줄거에요!▶54년생 현장에서 배운 지혜가 빛을 발하는 날이네요. 조금은 으쓱해져도 괜찮겠습니다.▶66년생 끝나지 않을 것 같던 일도 끝이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끝까지 한 번 달려봐요!▶78년생 주변에 좋은 소식이 있을 거에요. 시기하지 말고 진심으로 축하하는게 중요해요.▶90년생 형식적인 모습보단 자유롭고 가식없는 모습이 오히려 매력으로 보일 수 있어요. 양띠(未)▶43년생 낮말은 새가, 밤말은 쥐가 듣는다고 하죠. 언제 어디서나 언행에 주의하십시오.▶55년생 내가 한 실수는 아무도 책임져주지 않으니 처음부터 신중하게 결정해야 해요!▶67년생 아무리 내 경험을 말한들 듣지 않으니.. 그냥 직접 할수 있게 내버려둬도 좋아요.▶79년생 결과에 너무 연연하지 않아도 됩니다. 최선을 다했다면 그걸로도 큰 이력이 돼요.▶91년생 하루의 시작이 중요하죠! 오전부터 텐션을 업시킬 수 있는 무언가가 필요해요. 원숭이띠(申)▶44년생 남들보다 더 특별하다 생각해도 좋습니다. 우울에 빠지지 않도록 해보세요~!▶56년생 주변에서 나를 많이 도와주고 있어요. 이번 기회에 큰 일을 질러봐도 좋습니다.▶68년생 인간관계를 잘 다져왔다면 주변 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해봐도 좋은 하루입니다.▶80년생 조금 더 쉬운 방법이 있다면 그 길로 가도 괜찮아요! 시간절약도 중요하네요.▶92년생 내 장점만 부각시켜도 모자르니 더 편해지려 단점까지 공유하지 않도록 하세요! 닭띠(酉)▶45년생 도전과 지나친 패기는 다르답니다. 소문내지 말고 조용히 시작해보는게 좋아요.▶57년생 잘 되지 않는다면 빨리 포기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내일을 준비해도 좋겠습니다.▶69년생 친하지 않은 사이일 수록 친절하게 대해주세요. 친절이 좋은 인상을 남길거에요!▶81년생 할까 말까 할 때에는 고민하지 말고 하는 쪽으로 선택해도 나쁘지 않을거에요!▶93년생 제 시간에 끝내는 것이 더 중요해요. 주변 사람에게 도움 요청해보길 바랍니다. 개띠(戌)▶46년생 몸에 좋은 약이 더 쓴 법이죠. 어느정도 예상하고 감수할 마음을 갖고 있어야해요.▶58년생 겸손하면 더 좋은 일이 생길 거에요! 오늘은 나보다 다른 사람을 높여주세요~!▶70년생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는 속담을 새기며, 잘 모르더라도 자신감있게 GO!▶82년생 오늘은 워워~ 진정하세요. 내가 굳이 나서서 해결하지 않아도 잘 풀릴거에요.▶94년생 독단적인 행동은 좋은 결과를 불러올수 없죠! 다 함께하는 것에 의의를 두세요. 돼지띠(亥)▶47년생 요청이 과하다면 단호하게 거절하여 만만하게 보이지 않도록 하는게 좋아요.▶59년생 가진 것만 믿고 우쭐하진 말아요! 때론 지식보다는 지혜가 필요할 때가 있지요.▶71년생 망신과 구설을 막기 위해선 편법이나 잔꾀를 사용하고 싶더라도 참아야해요!▶83년생 보이는 것과 실상은 많이 다를 수 있답니다. 속은 어떨지 잘 판단해보길 바라요.▶95년생 마음을 닫고 있으면 나만 손해에요! 조금씩 마음을 열고 받아들이는게 좋아요. 자료제공: 더사주 인스타그램(운세) 제공 https://www.instagram.com/the.saju

2020-11-11 04:30:00

대구 달서구,결혼장려추진협의회 개최

대구 달서구,결혼장려추진협의회 개최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5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행복한 결혼을 응원하기 위한 결혼장려추진협의회를 개최했다.13명으로 분야별 전문가들로 구성된 달서구 결혼장려추진협의회는 증가하는 만혼․비혼 추세로 인해 심각해져 가는 인구절벽 위기의 선도적 대응을 위해 2016년 발족한 민․관․학 협력 네트워크로, 현실태에 대한 분석 및 다각적인 검토와 심의를 통해 행복한 결혼문화 정착을 위한 사회적인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는데 노력하고 있다.최근에 급감하고 있는 인구, 합계출산율, 혼인율 등 관련 통계자료를 비교하면서 무관심 해져가는 청년들의 결혼에 사회적인 이목과 지원이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하고, 그 동안 추진해 온 결혼장려시책에 대한 실적과 성과를 공유하며 앞으로의 발전방안에 대해 제안하고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청년들에게 결혼에 대한 희망을 안겨주고 행복해질 권리를 지켜주기 위해 각 가정에서부터 학교와 사회에서의 역할이 중요하는 것에 인식을 같이 하고 이를 위한 세부 방안들을 도출하였다. 구에서는 실현 가능한 사업들을 신중히 검토하는 과정을 거쳐 향후 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이태훈 달서구청장은 "결혼의 소중한 가치를 확산하고 가족의 행복을 지켜주는 결혼친화도시 조성으로 다음 세대를 배려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데 구민들과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2020-11-10 13:48:47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여성아이병원 제공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여성아이병원 제공

김소라(32)·김태진(33·대구시 남구 봉덕동) 부부 첫째 아들 김무준(태명: 꾸꾸·3.2㎏) 10월 8일 출생. 결혼과 동시에 임신을 계획하자마자 바로 찾아와 준 우리 천사, 처음 임신 테스트기를 확인하고 두 줄이 보였을 때 엄마, 아빠는 얼마나 설레던지!2월 13일. 그날을 잊지 못해서 아직도 집에 보관한 임신 테스트기만 10개가 넘는단다. 모두 우리 꾸꾸와의 추억이라고 생각하니 하나도 못 버리겠어. 외할머니가 꾼 황금을 두른 큰 용 태몽처럼 우리 꾸꾸도 엄마, 아빠 그리고 모든 사람들에게 빛나는 큰 존재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널 만날 하루하루를 기다렸단다. 사랑하는 꾸꾸 아니 이젠 무준아♡ 우리 드디어 만났네.열 달 동안 아무 이벤트 없이 건강하게 자라줬고 엄마, 아빠를 행복하게 해줘서 너무 고맙고, 또 엄마 아빠만 믿고 이 세상에 나와 줘서 정말 고마워.처음 엄마 배 속에서 나올 때 너의 그 씩씩한 울음소리와 아빠에게 안겼을 때의 그 따뜻한 느낌 모두 잊지 않을게.엄마, 아빠도 부모가 처음이라 무준이에게 많이 부족할지도 모르지만 항상 최선을 다해 아낌없는 사랑을 줄게. 우리 가족 행복하게 잘 살자!!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사랑한다. 내 아들♡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2020-11-10 13:47:55

우리 아기 태어났어요/[덕담]

우리 아기 태어났어요/[덕담]

▶김보형(32)·성휘(35·두바이) 부부 첫째 아들 성겸(태명: 루루·3.2㎏) 10월 24일 출생."엄마, 아빠의 아들로 태어나줘서 고마워. 엄마가 출산하기 위해 두바이에서 한국 올 때까지 잘 견뎌줘서도 고마워. 아빠도 곧 겸이 보러 비행기 타고 오실거야. 겸아!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많이 사랑한다♡"

2020-11-10 13:47:30

'새 책' 낸 진중권 ''진보정권'에 등 돌린 이유는…'

'새 책' 낸 진중권 ''진보정권'에 등 돌린 이유는…'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진보는 어떻게 몰락하는가"(천년의상상)라는 새 책을 냈다고 밝혔다. 이른바 '조국흑서'라고 불린 지난 8월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를 공저자로 출간한 지 두 달 만이다.진 전 교수는 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드디어 책이 나왔다. 일단 눈앞에서 벌어지는 이상한 현상들을 관찰·기술하고, 거기에 기초해 왜 그런 현상이 벌어졌는지 분석한 것"이라며 책을 소개했다.그러면서 "그 분석들을 토대로 그 현상들을 낳은 사회적·정치적 구조변동의 전모를 드러내는 것. 그러다 보면 거기에 자연스레 이론이 나오게 된다"며 "제 방법론은 미디어 철학이다. 미디어의 측면에서 현상에 접근하는 것"이라고 했다.이 책은 '진보논객'으로 불린 진 전 교수가 왜 현 정권에 칼을 겨누는 비판자가 됐는지에 대한 답으로 시작된다. 진 전 교수는 서문에서 "조국 사태로 진보는 파국을 맞았다"며 "믿었던 정의당마저 그의 임명에 동의했을 때,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곤 조용히 탈당계를 내는 것뿐이었다"고 했다.이어 진 전 교수는 "이미 황우석·심형래·조영남 사건을 거치면서 대중에 맞서 싸우는 일에 신물이 난 상태"였다고 한다. 그러면서 "게다가 이번엔 대중의 뒤에 권력이 있기에 아예 싸울 엄두조차 나지 않았다"고 했다.하지만 터닝포인트가 있었다고 한다. 진 전 교수는 "어느 순간 그 광기를 더는 참을 수가 없었다. 싸움을 시작하려고 마음먹고 주변부터 정리하기 시작했다"며 동양대에 사직서를 내고, 정의당에 탈당계 수리를 요청했다고 전했다. 이 무렵 이후부터가 페이스북에 현 정부에 대한 비판 글을 쓰기 시작한 시점이다.진 전 교수는 "한쪽의 비난이 나를 슬프게 하지도, 다른 쪽의 환호가 나를 기쁘게 하지도 않는다"며 "그저 그 모두 진정이라 우겨 말할 때 홀로 일어나 아니라고 말할 사람이 하나쯤은 있어야 한다는 믿음으로 버틸 뿐"이라고 강조했다.책은 제1부 '진리 이후의 시대', 제2부 '팬덤의 정치', 제3부 '광신, 공포, 혐오', 제4부 '민주당의 연성독재', 제5부 '대통령이란 무엇인가', 제6부 '진보의 몰락'으로 구성됐다. "노무현이 어쩌다 조국이 됐나", "K방역과 코로나 보안법", "프레임 전쟁", "짓밟힌 노무현의 꿈", "박원순의 죽음은 진보 전체의 죽음" 등 현 상황과 관련한 진 전 교수의 시각도 담겨 있다.현재 온라인 서점에서는 구매할 수 있고, 대형서점에서는 오는 11일부터 구매할 수 있다. 전체 구성은 296쪽에 가격은 1만7천 원이다.

2020-11-10 11:34:04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11월 10일 화요일(음력 9월25일)>

쥐띠(子)▶36년생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거나 인맥형성에 신경써보세요. 재미난 일들이 많아져요.▶48년생 뚜렷한 결과는 없더라도 포기하지 말아요. 오늘은 행운의 여신이 함께하네요!▶60년생 울쩍한 날엔 참지말고 펑펑 울어도 좋으니 혼자 많은 생각은 삼가도록 하세요.▶72년생 내 의견도 소신껏 펼치는 것이 유리하니 남의 눈치는 보지 않도록 명심하세요.▶84년생 엄한 사람에게 화풀이하지 않도록 원인과 결과를 잘 살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소띠(丑)▶37년생 약간의 다이어트나 식이요법에 신경써야 할 시기이니 보양식을 챙겨보길 바라요.▶49년생 어려운 일을 먼저 해결하는 건 어떨까요? 뒷일이 더 수월하게 느껴질거에요.▶61년생 더 좋고 유리한 방향이 있다면 상대방 눈치보지 말고 그대로 진행해도 좋아요.▶73년생 보이지 않는 신경전에서 이기려 하지 말아요. 사람 관계를 먼저 생각해보세요!▶85년생 괜찮겠지, 하는 생각은 넣어두세요. 혹시나, 하는 생각이 실수를 예방해줘요. 범띠(寅)▶38년생 억지로 끌고가려고 하지 않아도 되니 가만히 지켜보는 것도 방법이 된답니다.▶50년생 당당한 모습을 보여주세요. 옳지 못한 일에 더욱이 큰 소리 낼 수 있어야 해요!▶62년생 나를 따르는 사람이 많으니 올바른 방향으로 갈 수 있게 길을 잘 닦아둬야 해요.▶74년생 남들과 비교하여 나를 깎아내리지 말아요. 나의 장점을 좀더 부각시켜 보세요!▶86년생 오늘은 목소리 큰 사람이 우세네요. 의견이 있다면 목소리를 높여보길 바라요. 토끼띠(卯)▶39년생 너무 공짜만을 바라다간 후폭풍이 클테니 매너있는 행동을 유지하는게 좋아요.▶51년생 그림의 떡은 그림으로 남겨두는게 좋습니다. 욕심내다 그림을 찢을 수 있어요.▶63년생 바쁘고 정신없는 하루지만 뿌듯한 날이 될테니 너무 불평불만은 하지 말아요!▶75년생 뜻밖의 위기상황이 생길 수 있으나 센스있는 대처로 잘 넘어갈 수 있겠습니다.▶87년생 친한 사이에도 모르는 것은 많아요! 넘겨짚지 말고 있는그대로 받아들이세요. 용띠(辰)▶40년생 행운의 여신이 함께하는 날이네요! 약간의 희망을 걸어봐도 괜찮겠습니다.▶52년생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고 하죠. 지금 옆에 있는 것에 더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64년생 점차 체력이 떨어지고 있어요. 운동을 통해 미리 체력을 기르는 것이 어떨까요?▶76년생 금전문제에 대해서는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도 조금은 예민해져도 괜찮습니다.▶88년생 반대의 생각도 들어주세요. 오히려 더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를 수 있겠습니다. 뱀띠(巳)▶41년생 후원자가 있다면 거절하지 말고 감사의 표현을 아낌없이 해주는게 좋겠습니다.▶53년생 상대가 먼저 말할 수 있도록 기다려주세요. 오늘은 인내심이 필요한 날이네요.▶65년생 배움은 꼭 윗사람에게 있지 않지요. 아랫사람에게도 배울 점이 아주! 많아요.▶77년생 부러워만 하지말고 그에 맞게 움직여보세요. 나도 똑같이 변화될 수 있답니다!▶89년생 소소한 일은 효율만 떨어질 수 있으니 스트레스 받지 말고 대충 넘겨도 좋아요. 말띠(午)▶42년생 굳이 손해 볼 필요없으니 좀더 계산적이고 객관적인 판단을 해보길 바랍니다!▶54년생 일의 마무리도 중요하지만 내 건강과 휴식도 중요한 것을 잊어선 안 되겠습니다.▶66년생 수월하게 해결하기 위해선 혼자 끙끙 앓지 말고 지인에게 도움을 구하면 돼요!▶78년생 내게 관심없는 사람에게 신경쓰기보단 나를 아껴주는 사람을 챙겨보길 바라요.▶90년생 맡겼다고 해서 나 몰라라 해선 안 되고 함께 신경써야 결과물이 더 좋을거에요! 양띠(未)▶43년생 내 코가 석자니 남 일은 뒤로 제쳐두세요! 내 발등에 놓인 불부터 꺼야 한답니다.▶55년생 제 3자에게 피드백을 받도록 하세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에게 묻는게 나아요.▶67년생 우유부단한 방법은 통하지 않으니 내 주관을 뚜렷하게 표현하는게 좋겠습니다.▶79년생 내가 원하는 기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준비를 철저히 하여 이득을 취해보세요.▶91년생 부러워 배아픈 사람이 있어도 진심으로 축하한다면 새로운 기회가 생길거에요. 원숭이띠(申)▶44년생 문 밖을 나서야 활기를 얻을 수 있어요. 너무 안에만 있으려고 하진 말아봐요!▶56년생 서로 껄끄러운 사이가 되지 않으려면 오늘 일은 오늘 해결하고 넘기는게 좋아요.▶68년생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는 물건이라면 그만 내 품에서 떠나보내줘도 좋겠습니다.▶80년생 이미 지난 일을 들춰도 해결되는 것은 없으니 그냥 넘기는게 더 나을 수 있어요.▶92년생 오늘따라 일타이피의 하루네요! 조금 더 욕심내서 많이 얻어봐도 괜찮겠습니다. 닭띠(酉)▶45년생 하고싶은 일이 있다면 마음껏 해봐도 좋아요. 모든 건 마음먹기에 달려있답니다.▶57년생 이왕 포기하기로 했다면 아주 작은 미련도 남지 않도록 쏵- 정리하는게 좋아요.▶69년생 100번의 말보다 1번의 행동이 더 좋습니다. 행동으로 신뢰를 쌓아보길 바라요.▶81년생 바쁜 와중에 식습관의 문제가 올바른지 꼭 체크해보세요! 카페인은 줄여야해요.▶93년생 더 유리한 패를 가져오기 위해선 정확한 근거를 가지고 있어야 함을 잊지마세요. 개띠(戌)▶46년생 오늘은 총대를 매도 좋으니 좀더 큰 목소리로 사람들을 이끌어봐도 괜찮습니다.▶58년생 귀찮더라도 조금만 더 알아본다면 더 저렴하고 알뜰하게 구매할 수 있을거에요!▶70년생 리더십이 빛을 발하는 날이네요. 내가 먼저 나서서 이끌어봐도 아주 좋습니다.▶82년생 쉽게 타오르고 쉽게 꺼지는 것보단 서서히 타오르는 것이 훨씬 유리하답니다!▶94년생 인터넷 검색에만 의존하지 말고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정보를 얻어보길 바랍니다. 돼지띠(亥)▶47년생 지출보다 수입이 좀더 많을 수 있겠습니다. 원하던 물건을 구입해봐도 좋습니다!▶59년생 다른 사람 일에 끼어들었다간 책임까지 얻을 수 있으니 모른체 넘어가야 해요.▶71년생 굼벵이도 구르는 재주가 있습니다. 숨겨진 재능을 발견하는데 노력해보세요~!▶83년생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는 것이 유리하니 속마음은 겉으로 내색하지 않도록 하세요.▶95년생 미루면 더 커질 뿐, 오늘의 일은 오늘이 지나기 전에 마무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료제공: 더사주 인스타그램(운세) 제공 https://www.instagram.com/the.saju

2020-11-10 04:30:00

무착륙 관광비행 확대 조짐 "대만 하늘에서 면세품 구입 가능?"

무착륙 관광비행 확대 조짐 "대만 하늘에서 면세품 구입 가능?"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최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해 호응을 얻고 있는 '무착륙 관광비행'과 관련, 관광에 더해 면세품 구입까지 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9일 밝혔다. 이를 위해 비행의 범위가 국내에서 해외로 확대되는 게 골자이다.이날 홍남기 부총리는 국회 예결위에 출석, 정일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관련 방안 질의에 "법무부와 관세청 검토를 종합, 비교적 긍정적 방향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코로나19로 인해 해외여행 자체가 사실상 차단되면서 일부 항공업계들이 무착륙 관광비행 상품을 내놓고 있다. '무착륙'이라는 표현 그대로 비행기가 특정 목적지에 착륙하지 않고, 일정 시간 하늘에서 비행만 하다 되돌아오는 것이다. 비행기에서 기내식 등 기내 서비스를 받는 게 위주인 관광비행이 해외여행을 장기간 할 수 없게 된 관광객들의 여행 욕구를 일부나마 채워주며 관심을 얻고 있다는 분석이다. 그러면서 침체한 항공업계가 수익 모델로도 개발하고 있다는 것.여기에 기내 면세품 판매까지 추가하는 방안이 이날 언급된 것이다. 현재 우리나라 하늘만 돌다 오는 '국내선' 상품이 나와 있는데, 비행기가 다른 나라 상공까지 가는 경우 승객들이 '국제선'에 탑승한 상황이 만들어지고, 이에 따라 합법적으로 면세품 판매가 이뤄지면, 역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면세업계를 도와주는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얘기다.우리나라와 가까운 국가들의 '하늘'이 '면세품을 살 수 있는' 무착륙 관광비행의 대상이 될 것으로 보이는데, 홍남기 부총리는 대만과 일본을 언급하며 우선 "대만으로부터는 회신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라며 "일본은 면세가 허용이 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해외 사례와 국민 정서도 (살피는 게)필요하다"고 덧붙였다.해외 사례를 살펴보면 대만 관광객들이 지난 9월 한국관광공사 및 대만 여행사·항공사가 공동 개발해 내놓은 제주 무착륙 관광비행 상품을 이용하기도 했다. 당시 120명 승객을 태운 비행기는 대만 타이베이 공항을 출발해 제주공항 상공까지 왔다가 되돌아갔다. 해당 상품은 4분만에 완판된 것으로 알려졌다.

2020-11-09 17:26:35

[뷰티 라이프] 겨울철 발관리법

[뷰티 라이프] 겨울철 발관리법

춥고 건조한 겨울철에는 보통 얼굴 피부 보습에만 신경을 많이 쓰다 보니 다른 피부보다 발은 관리가 소홀해지기 쉽다. 이는 여름과 달리 노출 빈도가 많지 않아 신경을 덜 쓰게 되어 발건강에는 소홀하게 되는 것이다. 이로 인해 건조하고 추운 겨울철이 되면 유난히 발에 관련된 여러 가지 문제들로 인하여 발건강에 적신호가 켜진다.흔히 인체 건강을 말할 때 족열두한(足熱頭寒)이라는 표현을 많이 사용한다. 발은 따뜻해야하고 머리는 차야 된다는 것이다. 즉 심장과 가장 멀리 떨어져 있는 신체 기관인 발이 따뜻하다는 것은 인체 건강의 기본적인 척도라고 할 수 있는 혈액순환이 잘 돼서 건강함을 나타낸다는 것이다.발이 우리 인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다른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로 중요하다. 인체 건강을 이루고 인간의 일상생활을 이루게 해주는데 가장 기본이라 할 수 있는 보행은 발을 통해 이루어진다. 발에 조금만 문제가 생긴다면 이로 인해 보행에 장애가 발생하여 일상생활에 불편함은 물론 건강에도 직접적인 악영향이 미치게 될 것 이다. 특히 겨울은 추운 외부 날씨로 인하여 상대적으로 보행의 기능이 저하된다. 그로 인해 혈액순환의 저하로 인한 다양한 질병들이 발생하는 시기도 겨울이 유독 높다고 할 수 있다.이렇듯 인체 건강의 척도가 되는 발을 건강하고 아름답게 유지 할 수 있는 발관리법에 대해 알아보자◆ 제2의 심장 발, 발의 특징발의 피부는 다른 신체 부위의 피부보다 피지선이 발달되어 있지 않고 몸의 하중을 지탱하기 위해 자연스럽게 다른 피부 보다 각질층이 두텁고 굳은살이 쉽게 생기는 구조이다.이로 인해 건조한 대기와 추운 날씨인 겨울철이 되면 발은 다른 피부에 피해 쉽게 건조해지고 거칠어지기 쉽다. 이런 이유로 평상시 발관리를 미리 미리 하지 않으면 발뒤꿈치 갈라짐으로 인해 상처가 날 수도 있다.더욱이 평소 발이 차가운 냉족증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겨울이 가장 힘들고 고통스러울 수 있을 것이다. 이외에도 자율신경계의 이상증으로 인해 발에 다한증을 갖고 있다면 한겨울에 동상까지 걱정해야되는 어려움에 처할 수 있다. 또한 당뇨병을 오래 앓고 있는 경우에는 평소 발관리에 각별한 신경을 쓰지 않는다면 겨울이 가장 불편한 계절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뿐만 아니라 당뇨병을 오래 동안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 겨울은 가장 조심해야 되는 계절이다.당뇨환자는 면역력이 약해 신체의 작은 상처에도 바이러스 등에 감염될 시에는 피부조직의 괴사 등 심각한 상태로 발전될 가능성이 있다. 특히 겨울의 추운 날씨는 당뇨병 환자들의 혈액순환을 저하시키는 가장 큰 원인이 된다. 심장과 가장 멀리 떨어져 있는 발은 겨울 추위에 가장 영향을 많이 받는 인체 부위가 된다. 따라서 겨울은 당뇨발로 진행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이 된다.겨울 날씨로 인하여 혈액순환이 저하되면 발피부가 건조해지고 심하면 각질이 두꺼워지는 것은 물론 이로 인해 발의 갈라짐으로 인해 상처가 생기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당뇨발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일반인들에 비해 겨울철 발관리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야 할 것 이다.당뇨발을 갖고 있는 사람의 발 관리 방법은 먼저 발이 건조해지지 않도록 평상시 지속적으로 풋크림을 발라주어 발의 보습기능이 저하되지 않도록 각별한 신경을 써줘야 함은 물론 항상 발을 청결히 유지하여 무좀으로 인한 발질환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다. 또한 발에 두꺼운 각질이나 굳은살이 생겼을 경우 이를 제거하기 위해서 무리하게 버퍼로 밀어주게 되면 쉽게 상처가 날 수 있음을 꼭 유의해야 할 것이다.이렇듯 겨울이 되면 다른 신체 부위에 비하여 발에 다양한 문제들이 발생할 가능성이 커지게 되며 이로 인해 일상생활의 불편은 물론 더 나아가서는 인체 건강에 직·간접적인 문제들이 발생할 수 있게 된다. 따라서 겨울철 발관리는 소홀히 해서는 안되는 필수적인 선택이 되어야 할 것이다.◆ 발건강을 지켜 줄 겨울철 발관리 방법은? 1.두터워진 각질과 굳은살을 위한 3단계 발 관리 방법집에서 혼자서도 할 수 있는 발관리의 1단계는 굳은살이나 각질이 심한 발의 부위를 발 전용 버퍼를 사용하여 제거하여 주는 것이다. 이때 버퍼를 너무 심하게 문지르게 되면 상처가 날 수 있으므로 각별히 주의한다. 2단계는 버퍼 사용 후에 따뜻한 물로 발을 깨끗이 씻고 발 전용 스크럽제를 사용하여 각질이 심한 부위를 부드럽게 문질러 각질을 제거해주면 효과적이다.3단계는 굳은살과 각질을 가볍게 제거해준 발에 발의 건조함을 해결하기 위해 보습력이 뛰어난 풋크림을 사용하여 마사지하듯 충분히 발라주는 것이다.여기서 주의할 점은 위에 설명한 것처럼 발피부는 일반피부와 다른 구조를 갖고 있어 일반로션이나 크림보다는 발 전용으로 출시된 제품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발 뒷꿈치 갈라짐이 심한 경우에는 잠들기 전 바셀린을 충분히 도포한 후 랩으로 감싸주고 수면양말을 신어주면 발의 수분을 오랫동안 유지하고 땀의 흡수를 도와 보습관리에 훨씬 효과적이다. 2. 혈액순환을 위한 온족욕(溫足浴)겨울철 평소 발이 차가운 사람이라면 온족욕이 좋은 발관리 법이 될 수 있다. 차가운 발(冷足)의 발생원인은 다양할 수 있으나 대부분 혈액순환의 불균형으로 발생하며 특히 남성들에 비해 여성들에게 많이 나타난다고 한다. 이는 여성들의 배란과 생리현상을 이루게 해주는 호르몬 분비의 반복 현상이 자율신경계의 부조화로 이어져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한다.요즘은 족욕 문화의 발달로 시중에 다양한 기능들을 갖고 있는 족탕기들이 많이 출시되어 있다. 하지만 굳이 족탕기를 사용하지 않아도 발이 발목까지 잠기는 대야만 있다면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게 족욕이다. 족욕의 방법은 약40도 정도의 따뜻한 물을 대야에 발목까지 잠길 수 있을 정도의 양을 붓고 의자에 편히 앉아 약10분에서 15분정도 발을 담궈 준다. 이때 중요한 포인트는 족욕시 물의 온도(약40도)가 유지될 수 있도록 뜨거운 물을 보충해 주는 것이다.족욕의 효과를 조금 더 높이고 싶다면 아로마오일의 사용을 권한다.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아로마오일 중 페퍼민트(순환증진)와 티트리(청결유지)를 족욕물에 2~3 방울 넣어주기만 하면 된다. 페퍼민트와 티트리의 효과로 혈액순환과 항균작용을 동시에 이룰 수 있다. 족욕은 평소 불면증이 있는 사람들한테도 효과가 있다. 잠들기 전 약 1시간 전에 위의 방법으로 족욕을 한다면 수면에 도움이 될 수 있다. 3. 겨울철 신발과 양말의 선택겨울철 신발은 가급적 보온기능이 있고 보행에 불편함이 없도록 너무 꽉 끼는 신발보다는 편한 신발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신발 바닥에 적당한 쿠션감이 있는 신발이라면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양말은 순면의 양말이 좋다. 특히 평소 발에 땀이 많이 나는 사람이라면 땀의 흡수를 도와주는 순면양말을 신는 것이 필수라 할 것이다. 겨울에 발에 땀이 많이 난 상태에서 외부 활동을 장시간 할 경우 심하면 동상에 걸릴 수도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겨울철 건강 관리를 위해서는 발관리가 상당히 중요성을 항상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겨울철 발건강을 위한 어드바이스가 있다면?각질제거와 굳은살 제거를 위해 목욕탕 바닥에 발꿈치를 문지르거나 돌이나 칼로 굳은살을 긁어내는 것은 금물이다. 이는 피부를 더 건조하게 하고 세균에 감염될 우려도 있기 때문이다. 발건강을 위해서는 평소 손으로 발을 자주 비벼 혈액순환을 돕는 것이 좋으며 비타민이 많이 함유된 식품을 골고루 섭취하여 겨울철 결핍되기 쉬운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것도 중요하다.또한 올바르게 보행하는 방법을 지켜 걷게 되면 신체를 지탱하는 발이 최적을 발란스를 맞춰주어 몸의 중심을 잡아주어 신체 균형을 이루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올바른 보행법의 순서는 ①발뒤꿈치->②발바닥(아치부위)->③발가락(전족부)의 순서로 지면을 딛는 것이다. 신수정 대구보건대 뷰티코디네이션과 교수

2020-11-09 13:47:25

[노정희의 추억의 요리산책] 서민 외식의 진수, 짜장면

[노정희의 추억의 요리산책] 서민 외식의 진수, 짜장면

뭐 먹을래? 짜장면. 시골아이에게 짜장면 이상으로 맛있는 외식은 없었다. 그것도 시골에서 십 리 떨어진 장터에 나가야 중화요리 식당이 있었다. 초등학교는 마을에 있어 가까웠으나 중학교는 면 소재지에 있었다. 초등학교는 일제강점기에 지은 단층 목조건물이었는데 중학교는 시멘트로 지은 2층 건물이었다. 중학교 옆 시장통의 OO 반점은 단층이었음에도 중학교 건물 못지않게 눈에 띄었다. 건물들 사이에 떡하고 버티고 앉아 지나는 발걸음을 붙들었다.아침마다 왕복 버스비만 받아서 오는데 짜장면 사 먹을 여유가 없음은 당연하다. 수업 마치고 우르르 교문을 나오면 문방구의 쫀드기와 아이스께끼, 모락모락 하얀 김이 오르는 찐빵, 분식집의 어묵과 핫도그가 눈을 껌벅거린다. 거미줄 같은 촘촘한 유혹을 배겨내지 못하면 영락없이 십 리 길을 걸어야 한다. 아껴 먹어도 이내 주전부리는 떨어졌다. 산마루에는 저녁놀이 걸렸고, 둥지를 찾아가는 산새 소리와 푸른 바람의 속살거림을 들으며 발걸음을 재촉했다.나만 그런 것은 아니었다. 친구들도 이심전심이었다. 몇 명이 공모하여 버스비를 아끼기로 했다. 아이스께끼가 아무리 큰 눈으로 껌벅거려도 매몰차게 발길을 돌렸다. 드디어 우리는 성공했다. 미리 정해놓은 토요일, 점심은 OO 반점의 짜장면으로 통일했다. 굵은 면발에 까만 짜장소스가 올려진, 삶은 달걀 반쪽과 오이채가 황홀하게 바라보는 성찬을 마주했다. 아까워서 한참을 바라보다 "먹자!" 구호가 떨어지기 무섭게 나무젓가락을 놀렸다. 싹싹 긁어먹은 플라스틱 그릇보다 친구들의 입 주위가 더 소란스러웠음은 말해 무엇하리.어른이 되고, 음식 만들기에 취미를 붙이게 된 후부터는 짜장면을 즐기지 않았다. 가끔 별식으로 만들어 식탁에 올렸다. 요즘 소원했나 보다. 식구들 입맛을 챙기지 않았는지 작은아이가 오리지널 춘장 두 통을 사 들고 왔다. 춘장 겉면 영양 정보에 '총 내용량 300g, 530Kcal'가 적혀있다. 춘장을 기름에 볶고, 돼지고기와 기타 부식을 넣으면 열량이 엄청나게 올라간다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그, 래, 도, 가끔 열량 무시하고 옛날 짜장면을 소환하는 것은 그리운 유년이 있기 때문이다.춘장은 콩, 밀가루, 소금을 발효시켜 만든 양념의 한 종류이다. 춘장으로 만든 짜장면은 중국식 된장 '첨면장'에서 파생되었느니, 짜장면을 처음 만든 음식점 이름에서 따왔느니 하는 이야기가 돌고 돈다. 1880년대 초반 인천항이 열리자 중국 화교들이 만든 요리가 짜장면이었다는 얘기도 있지만 정확한 근거는 없다. 어쨌거나 짜장면은 중국에서 온 춘장으로 만들기 시작해 이제는 완연한 한국 음식으로 자리 잡았다. '짜장면' 단어 자체도 맞춤법과 발음의 괴리로 인해 비표준어로 몰렸었다. 다행히 2011년부터 '자장면'과 '짜장면'을 복수 표준어로 인정하게 되었다.예나 지금이나 서민 외식의 진수는 짜장면이다. 팔보채, 양장피가 아무리 화려하다 해도 수요가 따라주지 않으면 가치에서 밀리게 되어있다. 찬바람이 오소소 몸에 파고든다. 이럴 때는 폐 보호하는 식재료를 사용하여 짜장소스를 만들면 좋다. 맵고, 달고, 따뜻한 성질을 가진 양파를 듬뿍 넣어 짜장 소스를 만든다. 조금 고급스럽게 먹으려면 새우와 오징어를 넣어보자. 청양고추 몇 개 넣어도 별미이다. Tip: 춘장은 기름에 튀기듯이 볶아둔다. 새우와 오징어는 미리 데쳐둔다. 식용유에 파를 넣어 파기름을 만든 후에 돼지고기, 양파 등을 볶는다. 새우와 오징어를 넣고 춘장을 넣어 버무린다. 물녹말을 부어 농도를 맞춘다. 노정희 요리연구가

2020-11-09 13:46:32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11월 9일 월요일(음력 9월24일)>

쥐띠(子)▶36년생 나중에 뒷말이 나오지 않으려면 하자고 하는건 다 들어주는게 오히려 편할거에요.▶48년생 불신이 커지면 걷잡을 수 없게 되니 오해는 하루 빨리 해명하는 것이 좋습니다!▶60년생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예방도 할 수 있어요! 꼼꼼히 다시 살펴보길 바라요.▶72년생 과음하는 것은 좋지 않아요. 오늘은 기분 좋더라도 술은 멀리하는 것이 좋아요!▶84년생 기분이 업! 될수록 실수가 잦아집니다. 이성적인 마음을 유지하는게 유리해요.소띠(丑)▶37년생 오늘은 주위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스스로 조심하고 양보하는 마음이 필요해요.▶49년생 내가 현재 상태에 만족하면 그것이 바로 행복이에요.행복은 가까이 있답니다!▶61년생 운의 흐름이 좋습니다. 주변의 만류가 있더라도 꿋꿋하게 진행해보길 바랍니다.▶73년생 내일은 내일의 하루가 있답니다. 오늘 일은 오늘 내로 마무리 짓는게 좋습니다.▶85년생 외로움 마음이 사무칠 땐 친구나 동료가 아닌 가족들과 함께 자리를 해보세요! 범띠(寅)▶38년생 다 본인들 챙기기 바쁘니 원하는건 정확하게 요구해야 놓치는 일이 없답니다.▶50년생 몇 마디로 상대방의 마음을 다 꿰뚫을 순 없어요. 조금더 시간들여 지켜보세요.▶62년생 어렵더라도 선하고 유한 모습보단 강단있고 단호한 모습이 필요할 때가 있죠!▶74년생 상대가 뱉는 말에 집중해보세요. 성패를 좌우하는건 많이 듣는 것에 있답니다.▶86년생 오늘은 친절한 이미지를 남기는게 좋으니 미소를 항상 장착해보길 바랍니다! 토끼띠(卯)▶39년생 혹시.. 하는 허황 된 생각은 버리고 단순하게 생각하는게 정답일 가능성이 커요.▶51년생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것이 진정한 충고가 되죠. 경험이 없다면 쉿! 멈춰보세요.▶63년생 자녀들이 좋다는데 어쩌겠어요.! 최대한 바른 길로만 인도해줘도 괜찮습니다.▶75년생 화나는 일이 생겼다면 최대한 감정을 배제하고 실수한 부분에 대해 짚어야해요.▶87년생 과한 경쟁은 오히려 힘만 빠지게 되죠. 과한 경쟁보다 서로 상부상조해보세요. 용띠(辰)▶40년생 내가 옳다고 생각한 것이 정답은 아니랍니다. 모두의 의견을 들어봐주길 바라요.▶52년생 판매를 권유하거나 강요하는 사람이 있다면 과감히 뿌리치는게 정답입니다!▶64년생 기대한 것보다 적으면 실망하기 마련이죠. 처음부터 기대치를 적게 잡아보세요.▶76년생 끈기만 있다면 해낼 수 있어요! 할 수 있다는 믿음과 끈기로 끝까지 밀어보세요!▶88년생 앞으로의 계획에 있어 자신감을 가지세요. 될 수있다는 믿음이 키포인트랍니다. 뱀띠(巳)▶41년생 나들이나 여행도 좋으니 여러 사람들과 함께 부대끼는게 행복이 큰 하루에요!▶53년생 오늘은 내 갈길만 나아가기도 벅차니 주변 사람들은 잠시 멀리해도 좋겠습니다.▶65년생 과한 행동이 오히려 반감을 사게 되죠. 적당한 리액션을 취하는 것이 유리해요.▶77년생 시간이 빈다면 커피 한 잔의 여유를 가져봐요. 여유롭게 살아도 문제 없어요!▶89년생 갑작스런 변화도 그러려니 받아들여 보세요. 내게 더 유익한 변화가 될 거에요. 말띠(午)▶42년생 잘 먹고 푹 쉬는 것만이 최고의 보약이니 자질구레한 일을 벌이지 않도록해요.▶54년생 돈이 날 부르더라도 건강을 잃으면 그만이랍니다. 건강을 챙겨야 돈도 벌어요.▶66년생 내 간절함과 기회들의 타이밍이 안 맞네요. 다 때가 있으니 좌절하진 말아요!▶78년생 겉모습으로 모든 것을 판단할 순 없지요. 조금 더 대화를 나눠보도록 하세요!▶90년생 집에서 좋은 일이 일어나겠어요. 오늘은 최대한 일찍 귀가하는 것이 좋겠어요. 양띠(未)▶43년생 오늘의 귀인은 어린 친구들이 되겠으니 아랫사람 도움이라면 적극 받아들여요.▶55년생 조금 더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필요하다면 고정관념에서부터 벗어나야 좋아요!▶67년생 화나는 감정은 숨기고 얼굴에는 항상 미소를 띄는 것이 더 큰 복을 불러오네요.▶79년생 오늘만큼은 가식적인 모습을 내려놓고 조금 더 편안하게, 솔직하게 다가가봐요.▶91년생 한 번 미루면 끝이 없네요! 조금 피곤하더라도 시간이 있을 때 하는게 좋아요. 원숭이띠(申)▶44년생 원하는 일이 있다면 큰 소리도 내보고 나의 뜻을 크게 펼치는게 좋겠습니다!▶56년생 오늘은 차조심! 가급적이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더 나을 수 있겠습니다.▶68년생 밝은 인사는 하루를 기분 좋게 만들거에요. 먼저 인사해보세요. 즐거운 아침!▶80년생 걷기 전에 뛰려하면 넘어지기 십상이죠. 준비운동은 했는지 먼저 체크해보세요.▶92년생 내가 먼저 서운하게 행동하진 않았는지 돌아보는게 관계 회복에 일순위랍니다. 닭띠(酉)▶45년생 집안에서 따돌리지 않으려면 자녀들과 대화도 늘리고 소통할 수 있어야 해요.▶57년생 뜻밖의 소식이 있겠습니다. 경사스러운 날이니 동네방네 소문내도 좋겠습니다!▶69년생 번복하지 못하도록 애초에 확실하게 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기록으로 남겨봐요.▶81년생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어요. 새로운 취미가 나의 밥벌이가 되어줄 수도 있습니다.▶93년생 주변 환경에 여의치 말아요! 어떤 마음가짐으로 임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요. 개띠(戌)▶46년생 나의 가치를 올릴 수 있는 방법은 나에게 달려 있지요. 시대를 탓하진 말아요!▶58년생 상대방에게 많은 것을 내어주진 말아요. 오늘을 계기로 긴장 할 필요가 있어요!▶70년생 모두가 거부하는 일에 도전해봐도 좋아요. 생각보다 좋은 경험이 될 수 있습니다.▶82년생 다른 사람 일에는 관심을 주지 않는 것이 좋겠어요. 침묵하는 것이 최선이에요!▶94년생 가치가 있는 일에 댓가를 치르는 것은 좋은 일이에요. 너무 아까워하진 말아요. 돼지띠(亥)▶47년생 생각과 달라도 큰 다툼으로 번지지 않으려면 그러려니 받아들이는게 좋습니다.▶59년생 오늘은 기대하지 않는 것이 유리하겠어요. 하던 일에만 전념하는 것이 유리해요.▶71년생 적극적으로 도전해보세요. 힘빠지더라도 당당한 모습에 새로운 기회가 있습니다!▶83년생 다시 번거로운 일이 생길 수 있으니 해야 할 일은 꼼꼼하게 체크하고 넘겨야해요.▶95년생 오해는 커지기 전에 잡아야 해요! 하루 빨리 해명하는게 속상한 일을 줄여주네요. 자료제공: 더사주 인스타그램(운세) 제공 https://www.instagram.com/the.saju

2020-11-09 04:30:00

[집콕방콕운동] 테니스·골프 엘보…외·내측상과염 예방 운동

[집콕방콕운동] 테니스·골프 엘보…외·내측상과염 예방 운동

상과염은 흔히 테니스 엘보, 골프 엘보라고 알려져 있다. 의학적으로 상완골과 상과 말단에 있는 염증이기 때문에 '상완건염'이라고 불린다. 테니스, 골프선수들에게 많이 발생해 '테니스엘보', '골프엘보' 질환이라고 한다. 상과염의 원인은 몸을 지나치게 펼친 경우(과신전)와 과도하게 굽힌 경우(과굴곡)로 팔꿈치 관절의 근육과 힘줄에서 발생한 부분적인 파열을 말한다.1. 테니스엘보(Tennis elbow)팔꿈치에 있는 가쪽위관절융기(Lateral epicondylitis)위치에서 생기는 대표적인 질환이다.테니스 운동 시 라켓의 무게, 공을 쳤을 때의 충격 등은 손목으로 바로 전달된다. 공을 치는 순간 손목이 뒤로 젖힐 때 통증과 함께 순간적으로 강한 수축력이 발생한다. 이 때문에 충격이 늘어 팔꿈치의 부담이 증가하여 다치게 된다. 특히 손가락과 손목을 펴는 근육(손가락폄근, 긴노쪽손목폄근, 짧은노쪽손목폄근, 자쪽손목폄근)들을 너무 많이 사용해 팔꿈치 바깥쪽 통증이 나타난다.2. 골프엘보(golf elbow)팔꿈치에 있는 안쪽위관절융기(Medial epcondylitis)위치에서 생기는 대표적인 질환이다.골프는 상체와 하체의 완전한 조화가 이루어져야 하는 운동이다. 하지만 테니스와 마찬가지로 골프채의 무게와 공을 쳤을 때 충격이 손목으로 전달된다. 팔꿈치 상해의 양상을 보면 프로선수에서 4%, 아마추어 골퍼 24%로 상해 발생률이 높게 일어난다. 반복적으로 손목을 굽히는 동작을 할 때 활용되는 근육(노쪽손목굽힘근, 자쪽손목굽힘근, 긴손바닥근)들을 너무 많이 사용해 팔꿈치 안쪽 통증이 생긴다.■ 엘보 자가진단 방법엘보를 정확히 진단하는 방법은 병원을 방문하여 초음파, MRI를 통해서 가능하지만, 병원 방문 전 간단히 자가진단을 통해 엘보를 확인 할 수 있다.1. 통증을 보이는 팔의 바깥/안쪽 뼈 부근을 눌렀을 때 통증이 느껴진다.2. 주먹을 꽉 쥔 상태에서 손목을 뒤로 젖히거나 앞으로 젖힐 때 통증이 느껴진다.3. 문고리를 돌리거나, 운전대를 돌릴 때 등의 일상생활에서 팔을 비트는 행위에서 통증이 느껴진다.4. 팔꿈치가 붓고 열감이 생긴다.5. 팔꿈치에서 손목까지 통증이 이어진다.■ 운동법테니스·골프엘보를 예방하고 치료하려면 충분히 쉬어야 한다. 또한 반복적으로 많이 사용한 팔꿈치에 압박이 가해지는 동작을 자제하고 피하는 것이 우선되야 한다. 급성기(2~3일 이내)에는 통증과 염증 반응 감소를 위한 냉찜질이 필수적이다. 하지만 부종을 동반하는 경우 팔의 높이를 심장보다 높게 올려주거나 탄력 붕대를 이용하여 고정하는 것이 좋다.무엇보다 테니스·골프 엘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꾸준히 운동하는 것이 좋다. 통증 부위에 부담을 주지 않고 운동을 통해 팔꿈치나 손목의 근력을 강화하여 통증 유발을 방지할 수 있다. 평상시 간단하게 집에서 할 수 있는 테니스·골프엘보를 예방, 강화할 수 있는 효과적인 운동을 소개하고자 한다.▶외측상과염을 예방하고 강화할 수 있는 스트레칭 및 운동법1. 손바닥 안쪽으로 당겨주기1) 팔을 앞으로 쭉 뻗고 손바닥이 아래를 향하도록 합니다.2) 반대쪽 손으로 손가락을 잡고 손목을 내 몸 쪽으로 당깁니다.3) 스트레칭 되는 것을 느끼며 5초 정도 유지해줍니다.※ 5초씩 틈틈이 스트레칭을 한다면 외측상과염을 유발하는 원인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2. 손등 수축하기1) 아령이나 가벼운 물통을 잡고 손등이 위로 간 상태로 올립니다. (단, 통증이 유발되지 않을 정도의 무게가 좋습니다.)2) 손등을 몸 쪽으로 근육이 수축된다는 느낌을 가질 수 있도록 당깁니다.3) 손등을 몸 바깥쪽으로 늘려준다.4) 15회 반복 3 Set 실시합니다.3. 손등 돌려주기1) 아령이나 가벼운 물통을 잡고 손등이 위로 간 상태로 올립니다. (단, 통증이 유발되지 않을 정도의 무게가 좋습니다.)2) 손목을 몸의 바깥 방향으로 천천히 돌려줍니다.3) 손목을 몸의 안쪽 방향으로 천천히 돌려줍니다.4) 좌우 회전 15회 3 Set 실시합니다.※ 만약 난이도가 낮다면 아령이나 물건의 끝부분을 잡고 회전을 실시하면 강도를 올릴 수 있습니다.▶내측상과염을 예방하고 강화할 수 있는 스트레칭 및 운동법1. 손바닥 아래쪽으로 당겨주기1) 팔을 앞으로 쭉 뻗고 손바닥이 위를 향하도록 합니다.2) 반대쪽 손으로 손가락을 잡고 손목을 내 몸 쪽으로 당깁니다.3) 스트레칭 되는 것을 느끼며 5초 정도 유지합니다.※ 단, 스트레칭을 할 대 너무 세게 당기게 되면 손목에 무리가 갈 수 있으므로 무리가 되지 않는 선에서 부드럽게 당겨 주는 것이 좋습니다.2. 손등 눌러주기1) 손을 앞으로 뻗어 손등이 아래를 향하도록 주먹을 쥐어줍니다.2) 반대 팔을 운동하고자 하는 팔의 손목 위에 올립니다.3) 운동하고자 하는 팔은 손목을 뒤로 젖히려고 힘을 주고, 반대 팔은 아래로 지그시 누르면서 버팁니다.4) 5초씩 3set 반복합니다.3. 손바닥 수축-이완하기1) 아령이나 가벼운 물통을 잡고 손등이 위로 간 상태로 올립니다. (단, 통증이 유발되지 않을 정도의 무게가 좋습니다.) 2) 손바닥을 몸 쪽으로 근육이 수축된다는 느낌을 가질 수 있도록 당깁니다.3) 손바닥을 몸 바깥쪽으로 늘려줍니다.4) 15회 반복 3 Set 실시합니다. 골프 테니스 경기 후 팔꿈치가 아프다면?※영상 모델: 정의진 김천대학교 스포츠재활학과 학생

2020-11-08 05:00:00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11월 8일 일요일(음력 9월23일)>

쥐띠(子)▶48년생 마음을 열어야 대화의 문도 열릴 수 있어요. 더 폭넓게 관계를 다져보길 바라요.▶60년생 혼자 보다 함께라면 더욱 아이디어가 샘솟을 것이니 혼자서 끙끙앓진 말아요!▶72년생 사람 관계에 있어 초조해 하지 않아도 돼요. 만날 인연은 꼭! 만나게 된답니다.▶84년생 내가 꿈꾸는 미래도 좋지만 조금은 현실적으로 꿈꾸는 것이 유리할 수 있어요.소띠(丑)▶49년생 어느 것을 먼저 해야 될지는 어느 것이 더 소중한지 생각해보면 답이 나와요!▶61년생 선택도 내가 했으니 후회도 내 몫이에요. 후회되지 않게 더 고민해야 좋습니다.▶73년생 때론 선의의 거짓말도 필요한 때가 있죠. 오늘은 죄책감을 느끼지 않아도 돼요.▶85년생 실수가 아예 없을 수는 없죠. 생각보다 빨리 찾아왔네~ 하고 넘기는게 나아요.범띠(寅)▶50년생 피할 수 없다면 부딪쳐야죠! 그럴바엔 정면돌파 하는게 더 결과가 좋겠습니다.▶62년생 책임을 떠맡지 않기 위해서는 내 의견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이 필요해요!▶74년생 근심 걱정은 잠시 내려놓으세요~ 오늘 하루를 즐기기에도 부족한 시간이네요.▶86년생 즉흥적으로 움직이기 전에 가족들을 생각한다면 좀더 조심할 수 있을거에요!토끼띠(卯)▶51년생 내가 먼저 다가간다면 어색함을 벗을 수 있답니다. 먼저 마음을 열어야 합니다.▶63년생 원인없는 결과는 없다고 하죠. 결과가 미비하다면 원인을 돌아봐야 유리합니다.▶75년생 혼자 짊어진다고 해결되진 않아요~! 힘빼지 말고 주변 사람과 함께 협력하세요.▶87년생 경사스러운 하루에 근심도 줄어드는 하루네요. 걱정을 떨칠 좋은 운이 있습니다.용띠(辰)▶52년생 순간순간의 감정대로 움직이면 잘 되던 일도 그르칠 수 있다는걸 명심해야 돼요.▶64년생 옆에 있는 가족들이야 말로 어떠한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는 원동력이랍니다!▶76년생 아깝다 생각들면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네요..! 아까워도 과감한 선택이 필요해요.▶88년생 중간자나 책임자의 역할이 주어진다면 빼지말고 담당해보는 것이 득이랍니다! 뱀띠(巳)▶53년생 오늘은 느긋하게 움직이기 보단 빨리 마무리하고 쉬는게 더 기쁨이 많겠습니다.▶65년생 물증 없이 심증만으론 안 돼요~ 정확한 증거가 있어야 당당하게 말할 수 있어요.▶77년생 배보다 배꼽이 클 순 없어요. 여기저기 사용하는 지출을 조금 줄여야 할 때에요!▶89년생 겸손한 마음을 유지하도록 하세요. 아직은 나서기 보다 유지하는 것이 유리해요.말띠(午)▶54년생 기다리던 귀인이 있는 날이네요! 일찍 귀가하여 가족들과 만찬을 즐겨보세요!▶66년생 주변의 말소리는 신경쓰지 말고 내 주장을 마음껏 펼치는 것이 더 중요하답니다.▶78년생 쓸데없는 생각으로 감정을 낭비하진 말아요. 생각보다 쉽게 해결될 수 있습니다.▶90년생 생각보다 경험이 많을 수 있으니 나이로 얕보다 망신보는 일이 없어야 합니다!양띠(未)▶55년생 현실과 이상을 구분하여 뭐가 더 나에게 이득인지 고심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67년생 이젠 마무리를 해야 할 시기니 어수선하게 벌인 일은 빨리 정리하는게 좋아요!▶79년생 예상보다 오래 걸릴지언정 포기하진 말아요! 오래 걸릴수록 더 단단할 거에요.▶91년생 다소 한가하고 지루한 하루일 수 있지만 이런 날도 있겠거니~ 즐겨보길 바라요.원숭이띠(申)▶56년생 과거는 과거에 묻어두도록 하세요! 더 나아갈 수 있는 것을 막는걸 수도 있어요.▶68년생 친구를 만나세요. 좋은 친구일수록 나에게 더 내정한 조언을 해줄 수 있답니다.▶80년생 봉사도 봉사 나름이에요! 내가 가진 것보다 더 퍼주는 봉사는 삼가는게 좋아요.▶92년생 자신감과 자만심은 한 끗 차이죠. 자신감을 높여야 일의 결과가 더 많을거에요!닭띠(酉)▶57년생 오늘은 아부를 떨거나 가식을 장착해봐도 나쁘지 않네요. 콩고물이 많겠습니다.▶69년생 작은 변화라도 칭찬해보길 바랍니다. 다음엔 더 큰 변화를 가져올게 분명해요!▶81년생 콩 심은데 콩나고 팥 심은데 팥나죠. 내가 먼저 모범을 보일 수 있어야 좋습니다.▶93년생 약간의 가능성이 있다면 덤벼봐도 괜찮아요! 내 노력에 따라 바뀌게 될거에요!개띠(戌)▶58년생 오늘은 자존심 챙길 시간 없으니, 간절하다면 양보해달라고 빌어봐도 좋습니다.▶70년생 여기저기 오르는 내 구설수라도 너무 신경쓰지 말아요. 곧 풀릴 오해들이네요!▶82년생 생각지도 못한 재물이나 소식이 들려올 수 있는 날이니 기분 좋게 기다려보세요.▶94년생 어떻게 해서든 도착만 하면 되는 것이니 빠른 것보다 안전한걸 택하는게 좋아요.돼지띠(亥)▶59년생 주변 조언이 많은 날이네요. 사공이 많다는 뜻이니 내 소신을 지키는게 좋아요!▶71년생 얼마나 애가 타면 저럴까 하는 마음도 좋아요. 상대를 좀 더 이해해보길 바라요.▶83년생 대인관계에선 정직한 것이 최상의 덕목이니 얄팍한 잔꾀는 통하지 않습니다!▶95년생 누군가를 대신하는 방법은 좋지 않아요. 오늘은 내가 직접 나서는게 유리해요. 자료제공: 더사주 인스타그램(운세) 제공 https://www.instagram.com/the.saju

2020-11-08 04:30:00

[안동을 걷다, 먹다] 6. 비밀의 숲 '낙강물길공원'

[안동을 걷다, 먹다] 6. 비밀의 숲 '낙강물길공원'

안동에 살기 시작했다. 서울이나 대구 등 대도시에 비해 안동에 사니 편안하다. 안동은 좋다. 날마다 안동을 걷고 안동음식을 먹는다.익숙한 그것들이 어느 날 하나씩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안동의 주름살이 보이기 시작했고 안동이 속살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안동국시와 안동찜닭, 안동간고등어 혹은 헛제사밥의 심심한 내력도 내 귀에 속삭거리기 시작했다.무심했던 안동에 대한 내 시선이 한결 부드러워졌고 투박한 내 입맛도 호사스럽게 안동을 먹게 됐다.안동에 대한 거창한 담론이 아니라 그냥 안동이야기다. 6. 비밀의 숲(시크릿 가든 혹은 낙강물길공원)끌로드 모네(Claude Monet. 1840~1926)는 몽환(夢幻)적인 '수련' 연작으로 유명한 프랑스의 화가다."마법처럼 내 연못이 깨어났다. 난 홀린 듯 팔레트와 붓을 잡았고 다시는 그보다 더 멋진 모델을 만날 수 없었다"문득 2007년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열린 '빛의 화가-모네' 전시회에서 본 8점의 '수련' 연작이 떠올랐다. 프랑스 파리의 마르모땅(Marmottan) 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던 수련 연작의 서울나들이였다. 미술사에서 '인상주의'의 성서로 불리는 모네의 대표작인 '수련'.그 수련의 모델이 된 모네의 '지베르니 정원'을 안동에서 만났다.모네는 '물의 작가'이자 '빛의 마술사'로 잘 알려진 19세기의 대표적인 인상파의 선구자다. 그의 삶은 물과 정원으로 가득했고 그의 그림은 '물의 풍경'으로 가득하다. 그의 그림은 눈에 비치는 빛을 색채로 표현하는 데 충실했다. 그래서 그의 '수련'은 눈에 비치는 그대로 몽환적인 느낌을 충실하게 표현해냈다.우리가 미술사적으로 족적을 남긴 '피카소'같은 거장보다는 눈으로 느낄 수 있는 감성에 충실한 수련의 '모네'와 목가적인 '밀레', 혹은 여인을 그린 '모딜리아니'를 좋아하는 것은 그 때문이다. 눈에 보이는 몽환적인 모습을 그대로 담아내는 것은 때론 사진같은 사실적 묘사보다는 빛의 유희가 필요하다.'말 그대로' 안동은 물의 도시이자 댐의 도시다. 낙동강이 도심을 가로질러 흐르고 있는 데다 '안동댐'과 '임하댐'이라는 거대한 두 개의 댐이 가둬 놓은 거대한 호수는 이맘 때부터 봄까지 안동을 늘 안개 자욱한 물의 도시로 만든다. 이른 아침 출근할 때마다 만나는 강 위에 자욱하게 피어오르는 '물안개'는 차를 돌려, 호수 저만치 안개 속으로 달려가도록 출근길을 유혹한다.이 도시에서의 '무위도식'의 나날들은 때로 평소에는 잘 가지도 않던 길을 가보고 싶어하는 모험심을 발동하게 한다.'낙강'(洛江, 낙동강)의 물길은 사람을 끄는 매력이 있다. 시내 쪽 강변길을 쭉 걷다가 상류 쪽으로 올라갔다. 평소에는 안동의 대표적인 여행 포인트 중 한 곳으로 꼽히는 '월영교'까지만 간다. 그 위쪽에 뭔가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월영교를 지나 민속촌으로 난 오른쪽 다리를 건너지 않고 안동댐 쪽으로 이어진 물길을 거슬러 올라갔다. 10여분 걸었을까 했는데 쭈삣쭈삣 앙상해진 은행나무길이 나왔다. 며칠 전까지만 해도 노란 은행잎의 군무를 뽐내던 은행나무들이었다. 아마도 며칠 전 내린 가을비와 강풍에 '추풍낙엽'(秋風落葉)신세가 된 모양이다.일부러 아무도 치우지 않았는지 길은 온통 은행잎들이 바람에 나뒹군다.제대로 오지도 않은 가을이 속절 없이 갔다. 아직도 푸르른 메타세콰이어와 전나무가 도열한 숲으로 눈길이 갔다. 비밀스러운 분위기가 풍겨나는 그 숲 속으로 한 발 들어선 순간, 눈앞에 펼쳐진 풍경에 아득해졌다.원래 퇴계선생을 기리는 의미를 담아 조성한 '낙강물길공원'이 사람들로부터 '비밀의 숲'으로 불리게 된 이유를 알 것 같았다.낙강 물길이 흘러서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듯한 작은 연못과 숲 그리고 피크닉하기 좋은 햇살 좋은 가든. 수련이 가득 찬 연못에서는 분수가 저 혼자 물을 내뿜고 있다. 마치 모네의 정원에 있는 일본식 다리를 본뜬 아치형 다리까지 아담하게 자리잡은 숲은 지베르니 정원을 옮겨 놓은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흡사한 분위기였다.모네는 화가이자 정원사이기도 했다. 그는 매일 자신의 정원을 가꾸면서 시시각각 바뀌는 빛에 따라 달라지는 모델을 화폭에 옮겼다. 그의 모델은 그의 정원이었고 그의 그림은 수련연작이었다.그가 21세기에 살아 안동에 여행을 온다면 수련연작을 이을 작품을 하나 더 그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연못에 자생하는 수련은 물의 상징이다. 가까운 하회마을이 강에 핀 '연꽃마을'이라는 의미에서 '부용촌'(芙蓉村)으로 불리기도 했다. 하회마을을 바라보는 강 건너가 그래서 '부용대'다. 중국 후난(湖南)성의 요우쉐이허(酉水河)의 아름다운 연꽃마을 '부용진'도 기억났다.여행의 기억은 오래도록 남는다.연못가에서 물 속의 수련을 물끄러미 바라보다 모네의 '수련'이 그대로 눈에 들어오는 듯 했다.가을햇살 가득한 날에는 도시락을 싸고 커피를 텀블러에 담아 피크닉을 가야겠다. 파릇파릇한 정원은 피크닉하기에 좋다.머릿속에서는 코르셋을 꽉 조여 허리를 잘록하게 한 로코코 양식의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깃털 달린 모자를 쓴 공작부인들이 비밀의 숲을 재잘거리며 산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녀들이 우아하게 거닐 것 같은 그 가든에서는 '비밀의 숲'에 대한 소문을 듣고 온 것인지, '알 수 없는' 걸그룹 소녀들이 모여 앉아 게임을 하고 그 모습을 촬영하고 있었다.수련이 보이는 기다란 벤치에 앉아서 가을날 햇볕을 한참이나 쬤다. 텀블러에 담긴 따뜻한 커피 한 잔에 샌드위치를 '브런치' 삼아 먹으며 '어슬렁 어슬렁' 산책하기에 딱 좋았다.연못과 아치다리를 어슬렁거리다가 안동댐 쪽으로 난 왼쪽 언덕길을 따라 올라가다 보면 단풍나무와 자작나무 가득한 길을 걷는다. 붉디붉은 단풍나무 터널과 자작나무에서 나는 향기는 잠시 일상의 삶에서 벗어나도록 도와줄 것이다.안동루에 오르는 도중 드디어 퇴계의 시 한편 '陶山月夜詠梅'(도산 달밤에 핀 매화)을 만났다.안동 곳곳에 남겨져 있는 퇴계 선생에 대한 흠모의 유적이다.獨倚山窓夜色寒(독의산창야색한) 홀로 산창에 기대서니 밤기운이 차가운데梅梢月上正團團(매초월상정단단) 매화나무 가지 끝에 둥근 달이 떠 오르네不須更喚微風至(불수경환미풍지) 구태여 부르지 않아도 산들바람도 이니自有淸香滿院間(자유청향만원긴) 맑은 향기 저절로 뜨락에 가득 차네그 길 끝에서, 철제 계단을 하나씩 힘겹게 오르면 마침내 안동루(安東樓)에 닿아 낙강 물길이 펼치는 대장정의 발원을 볼 수 있다.장관이다.낙강의 물길은 잠시 이 댐에서 큰물로 만나 다시 새로운 발원지가 된 듯이 아스라이 낙동강 천리길 부산 앞바다까지 이어지는 대장관을 연출한다.서명수 슈퍼차이나연구소 대표

2020-11-07 05:00:00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11월 7일 토요일(음력 9월22일)>

쥐띠(子)▶48년생 마음이 어수선하고 이상하게 뒤숭숭한 하루니 최대한 긍정적으로 생각해보세요!▶60년생 가식은 넣어둬요~! 먼저 솔직하게 다가간다면 상대방도 솔직하게 다가올거에요.▶72년생 아이디어를 생각에서 그치지 말고 실행에 옮겨야 더 좋은 결과를 볼 수 있습니다.▶84년생 긴장하여 실수가 잦을 수 있습니다. 평소처럼 연습한다 생각하는게 좋을거에요..소띠(丑)▶49년생 중도에 포기할 일이라면 애초에 시작하지 않는 것이, 더 득을 볼 수 있겠습니다.▶61년생 때론 진실을 위해서 거짓이 필요할 때가 있죠. 하얀 거짓말이 필요한 날이에요.▶73년생 통장을 한 번 점검해야 할거에요. 생각보다 잔잔하게 새어나가는 돈이 많아요.▶85년생 오늘은 실속이 적은 날이네요. 굳이 힘들이며 뛰어다니지 않아도 괜찮겠습니다.범띠(寅)▶50년생 분란이 있다면 어느 한 곳에 치우치지 말고 중심에 서서 자리를 지켜줘야 해요.▶62년생 경사가 많은 날이네요. 기분좋은 날인만큼 아무 고민말고 한껏 즐겨보길 바라요.▶74년생 원하는 것이 있다면 당당하게 접근해봐도 좋습니다. 반응이 나쁘지 않겠습니다.▶86년생 손뼉도 마주쳐야 난다고 하죠. 원인이 무엇인지부터 살펴봐야 실수가 없습니다.토끼띠(卯)▶51년생 서운한 일이 있다면 말해서 풀어가도록 하세요. 혼자 앓으면 아무도 모르지요!▶63년생 괜히 덤탱이를 쓸 수 있으니 처음부터 공평하고 정직하게 처리하는게 좋습니다.▶75년생 기분따라 즉흥적으로 행동했다간 처리해야 할 일이 많아져요. 진정해야 합니다!▶87년생 조금은 대범한 모습을 보여줘도 괜찮아요. 능력 이상의 일을 벌여봐도 좋아요.용띠(辰)▶52년생 내가 먼저 솔선수범하여 모범을 보여야 따르는 사람들이 많아지는건 당연해요!▶64년생 주변에 가면을 쓴 여우가 있을 수 있어요. 가면에 속아 손해보는 일을 막으세요.▶76년생 잊고 지냈던 사람들에게 연락 해보는 건 어떨까요? 좋은 소식을 들을 수 있어요.▶88년생 잘 아는 것이 있어도 옅은 미소만 보이는게 좋겠어요. 잘난 척은 치명적입니다! 뱀띠(巳)▶53년생 혼자 해결하려 하지 말고 모르는 것이 있다면 물어보고 소통하며 해결해보세요.▶65년생 수박 겉핥기라도 쓸모가 많습니다. 어깨너머 배운 것이 빛을 발하는 날이군요!▶77년생 생각보다 냉정한 사람들이 많을테니 나 또한 큰 기대는 안 하는게 좋겠습니다.▶89년생 하기 싫은 일은 뒤로 미루고, 하고싶은 일들로 기분 좋은 하루를 만들어봐요~!말띠(午)▶54년생 오늘은 구두쇠라는 말을 듣지 않는게 중요하니 써야 할 것엔 아낌없이 써봐요!▶66년생 누군가를 통한 이야기는 확실치 않아요! 당사자에게 직접 물어보는게 좋아요.▶78년생 좋은 답변을 얻으려면 질문을 잘 해야 한답니다. 스스로를 돌아봐도 좋습니다.▶90년생 친해지고 싶다면 공통 관심사를 찾아보세요. 노력이 어느정도 필요하겠습니다!양띠(未)▶55년생 감정적으로만 대응한다면 얻는 것이 없으니 조금 더 이성적으로 생각해보세요.▶67년생 한 가지 단서로 단정짓긴 어려워요~ 여러 상황을 의심해보는 것이 더 좋아요!▶79년생 당당한 모습에서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주눅든 모습은 삼가길 바라요.▶91년생 옛 사람이 떠오르더라도 이불킥~! 하지 않으려면 과거에 묻어두는 것이 좋아요.원숭이띠(申)▶56년생 팁이 있다면 혼자 알지 말고 공유해봐요. 더 많은 정보와 팁을 얻을 수 있어요!▶68년생 괜한 후회만 불러오니 혹한 마음에 쓸데없는 지출은 삼가는 것이 좋겠습니다.▶80년생 가는 말이 고우면 오는 말도 곱다고 하죠. 오늘은 항상 미소를 유지해보세요.▶92년생 사람 마음은 하루에 열두번도 변한답니다. 한번에 딱 밀고나가야 유리합니다!닭띠(酉)▶57년생 끝날 때 까지 포기하지 말아요. 꺼져가는 불씨도 새로 살릴 반전이 숨어있어요.▶69년생 과거 익숙한 것에 너무 젖어있진 않은가요? 새로운 변화가 필요한 시기입니다.▶81년생 해명해야 될 일이 생길 수 있으니 약속한 일은 무조건 지키는 것이 좋겠습니다!▶93년생 나이 탓을 하기엔 아직 많이 이르네요. 지금부터가 시작이란 것을 잊지말아요!개띠(戌)▶58년생 쉽게 줬지만 어렵게 받을 수 있으니 최대한 냉정한 처리가 득이될 수 있습니다!▶70년생 조언을 구하는 것도 좋지만 오늘은 다른 사람 기준보단 내 기준에 맞춰보세요.▶82년생 조금이라도 찝찝한 마음이 있다면 수정하세요. 정정할 수 있을 때 해야 합니다.▶94년생 시작하게 된 동기와 초심을 다시 한번 돌이켜보세요~! 도약의 계기가 될거에요.돼지띠(亥)▶59년생 오늘은 앞장설 때가 아니군요. 뒤에서 지켜보며 방향만 봐주는게 최선이에요!▶71년생 상대방만큼만 해야되겠단 생각보다 빨리 격차를 많이 벌려두는 것이 좋습니다.▶83년생 나에게 유리한 것이 무엇인지를 잘 생각해보세요! 어느정도 욕심도 필요해요.▶95년생 실제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조언들이 될테니 새겨두는 것이 여러모로 좋아요! 자료제공: 더사주 인스타그램(운세) 제공 https://www.instagram.com/the.saju

2020-11-07 04:30:00

['대구 펫쇼' 방문기] '멍멍~' 박람회로 어서오시게!

['대구 펫쇼' 방문기] '멍멍~' 박람회로 어서오시게!

"콩돌아, 인터뷰할 때는 절대 짖으면 안 돼" 취재를 따라나선 반려견은 이동식 백팩에 들어가 있는 게 답답한지 고개를 쑥 내민다. 이렇게 많은 친구들을 본 건 처음이라 그런가. 긴장 반 기대 반 섞인 눈빛이 초롱댄다.대구시가 주최하고 엑스코·한국펫사료협회가 주관하는 '16회 대구 펫쇼'가 6일부터 8일까지 사흘동안 엑스코에서 열린다. 올해 대구 펫쇼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된 뒤 대구에서 개최되는 첫 반려동물 전시회다. 전시회에는 100개사가 150개 부스 규모로 참가해 사료와 간식, 영양제, 가구 등 다양한 제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6일 기자는 '대구 펫쇼'에 방문했다. 다소 이른 시간임에도 박람회장은 반려동물 가구들로 북적였다. 보호자와 함께 마실을 나온 반려견들은 직접 간식을 시식하고 용품을 체험해본다. 견주들 또한 한 손에는 리드줄을, 다른 손에는 잔뜩 구입한 반려동물 용품을 들고 박람회장을 구석구석 누빈다.박람회장에 들어서자 고급스러운 외형의 유모차가 제일 먼저 눈에 들어왔다. 일명 개모차로 불리는 애견 유모차다. 몸이 아파 잘 걷지 못하는 반려동물이나 여러 마리를 함께 케어해야하는 다견 반려인들에게 인기가 많다. 이 같은 '개모차'의 가격대는 적게는 8~9만원부터 많게는 50만원까지.금액대가 다양하다. 만만치 않은 가격임에도 반려인들은 선뜻 개모차를 구매한다. 달서구에서 왔다는 '토리 엄마' 조은우(26) 씨도 이날 개모차 한 대를 계약했다. "뭐든 해주고싶은 엄마 마음이 이런 걸까요. 큰 맘 먹고 새차(?) 뽑았어요"등 뒤에서 헥헥대는 녀석의 육중함에 구매욕구가 확 올라왔지만 간식 코너로 황급히 발길을 돌린다. 비싼 건 못 사줘도 간식은 원하는 대로 사줄 수 있다. 부스 직원이 시식을 해 보라며 강아지 전용 쿠키를 건네준다. "애기가 긴장한 것 같은데, 보호자님이 먹어 보시고 맛있는 거 골라 가셔도 돼요" 소고기와 연어, 단호박 등의 재료로 가공된 식품은 반려견은 물론 보호자도 직접 시식해 볼 수 있다. 간식의 신선도, 냄새, 식감을 확인한 후 구매할 수 있도록 비치 돼 있는 것이다.시끌벅적한 박람회장과는 사뭇 다른 조용한 분위기의 부스도 있었다. 바로 반려동물 관련 학과를 소개하는 부스. 한 참관객은 필기구까지 들고 부스 앞을 서성인다. 개 짖는 소리와는 다소 어울리지 않는 풍경이다. 특히 계명문화대학교 펫토탈케어학부는 올해 처음 신설된 학과로 2021학년도 첫 신입생을 모집한다. 교복을 입은 학생들은 없다. 부스에 앉아있는 입학 도우미는 "수능 준비 때문에 직접 오지는 못하는 것 같아요. 대신 학부모들이 상담을 하고 가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라 말했다."움직이지 마세요. 밟으면 안돼요" 출구를 찾아 두리번거리던 중 한 참관객의 외침에 황급히 멈춰섰다. 아뿔싸. 똥 밟을 뻔 했다. 박람회장 곳곳 반려동물 화장실이 마련 돼 있었지만 대부분 견주들은 이용하지 않았다. 화장실 내부가 배변시트가 아닌 투명 비닐로 설치된 이유이기도 했고, 강아지용이 아닌 고양이용 뿐이기 때문. 제 집에서도 똥 오줌 못가리는 녀석들이 이 곳이라고 예의를 갖출 리가 없다. 하지만 대부분 관람객들은 배변봉투를 꺼내 즉각 치우는 모습을 보였고, 반려동물이 심하게 짖으면 밖으로 나가 교육을 시키는 성숙한 펫티켓 문화를 보였다. 모처럼 만의 활기에 참가업체들도 한숨을 돌렸다. '주토피아' 직원 김현서 씨는 "코로나 영향으로 한차례 연기된 바 있어 참관객들이 많이 안 오면 어쩌나 걱정도 됐다. 하지만 오늘 참관객들이 예약도 많이 하고, 현장 촬영으로 돈도 꽤 벌었다"며 "전시업체 쪽에서도 소독커튼 발열측정기 등 방역에 신경을 많이 쓴 거 같더라. 박람회 첫날인데 시작이 좋다. 이틀 남은 기간에도 참관객들이 많이 왔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2020-11-06 18:12:40

[시사상식]

[시사상식] <11월 7일자>

1. 네트를 사이에 두고 땅에 떨어뜨리지 않고 공을 발로 볼을 차 승패를 겨루는 운동으로15~16세기 타이·말레이시아 등에서 머리나 발로 누가 볼을 많이 튀기느냐를 겨루는 경기에서 시작되어 점차 2개의 원에서 볼을 주고받는 경기로 발전하였다. 그 뒤 1945년 코트와 네트를 갖춘 경기로 발전했다. 최근 경북도청 소속 직장 운동경기부가 평창에서 열린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1987년 한국에 처음 소개된 뒤 2000년부터 전국체육대회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이 종목은? (힌트 매일신문 11월 2일 16면)2. 화재가 발생하면 일산화탄소, 염화수소 등 유독가스 흡입을 막기 위해 사용하는 도구이다. 화재 사망사고의 원인이 되는 연기 흡입을 막기 위해 최근 이것의 비치를 의무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연기를 여과해 질식을 막고 호흡을 가능하도록 해 화재 현장에서 생존율을 높이고자 필요한 이것은? (힌트 매일신문 11월 5일 8면)3. 첩보 영화 시리즈 007의 제임스 본드 역할로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은 그가 유명을 달리했다. 그는 최초의 제임스 본드이며 총 7편의 시리즈에서 활약했다. 현재 제임스 본드의 섹시한 남성의 이미지를 만들어낸 인물이다. 하지만 가톨릭 공장 노동자와 개신교 가정 청소부의 아들로 태어나 가난한 어린 시절을 보내기도 했다. 한때 우유 배달부로 일하기도 했던 그는? (힌트 매일신문 11월 2일 12면)4. 야구선수 류현진이 메이저리그에서 2년 연속 이 상의 최종 후보에 올랐다. 코리안 몬스터라는 별명을 가진 그는 지난해 내셔널리그에서 이 상에 2위를 차지했다. 메이저리그 전설의 투수 덴톤 트루 영의 별명을 차용한 이 상은 당해 최고의 투수에서 수여 한다. 1956년 최초로 신설된 이 상은? (힌트 매일신문 11월 4일 20면)5. 제17회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 우승과 폴로네이즈 최고 연주상까지 차지한 피아니스트가 대구 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공연을 했다. 섬세하면서도 격렬한 그의 피아노 선율에 관객들이 그의 매력에 푹 빠져 앙코르만 50분 동안 진행되는 열정적인 리사이틀이 펼쳐졌다. 건반 위의 밀당남으로 불리는 그는? (힌트 매일신문 11월 3일 21면) ◇10월 24일 자 시사상식 정답1. 성냥. 2. 징병제. 3. 제이슨 코크랙. 4.렘데시비르 . 5. 김형일.

2020-11-06 15:30:00

[손경찬의 장터 풍경] 진수성찬 아니어도

[손경찬의 장터 풍경] <40>진수성찬 아니어도

맛나게 무친 나물 반찬몇 가지에 감자볶음,또 찌도 있고 보면적은 반찬가지 수 이지만가정식 백반에 국이 따라 나오니가격과 보기보다는음식 맛이 깔끔하지요. 배불리 먹어서잘 먹는 게 아니라일하다 시간을 놓친 허기진 배에그저 시장기 가볍게 때우는 데는온갖 가짓수 진수성찬 아니어도.엄마 손 맛 같이 맛난가정식 백반이 최고지요.손경찬 대구예술총연합회 정책기획단장

2020-11-06 15:00:00

[스도쿠]

[스도쿠]<93회>

아래의 정사각형 안에 1~9까지의 숫자가 나열되어 있습니다.여기에 1~9까지의 숫자를 사용하여 가로,세로,대각선 방향은 물론 작은 정사각형 안에도 1~9까지의 숫자가 골고루 들어 가도록 하여 보세요. ◇91회 정답

2020-11-06 14:34:00

[낱말 맞히기 ]

[낱말 맞히기 ]<93회>

◑가로 열쇠◐1.자나 깨나 잊지 못함.3.일정한 구간을 지정하여 한 방향으로만 가도록 하는 일.6.서로 이기려고 다투며 덤벼듦.7.미사일, 로켓, 광선 따위를 쏘기 위하여 고정시켜 놓는 받침대.9.끼니로 먹을 음식 따위를 만드는 일.10.잘못 보거나 잘못 생각함.12.가을에 익은 곡식을 거두어들임.14.편평한 대지의 끝과 하늘이 맞닿아 경계를 이루는 선.15.배가 안전하게 드나들도록 강가나 바닷가에 부두 따위를 설비한 곳.16.여럿 가운데에서 하나를 고름.19.친구 사이의 정.20.과실나무를 재배하는 농원.21.어떤 새로운 양식이나 현상이 사회에 널리 퍼짐.23.혼인 때에, 신랑 집에서 신부 집에 보내는 함을 지고 가는 사람.24.맛이나 재미, 심심풀이로 먹는 음식. 'ㅇ전ㅇ리'. ◑세로 열쇠◐1.몹시 흥분하여 미친 듯이 날뛰는 짓. 'ㅇ두ㅇ광'.2.어떤 사실을 잊어버림.4.불이 났을 때에 불을 끄도록 마련한 모래.5.떠가는 구름과 흐르는 물을 아울러 이르는 말. 'ㅇ운유ㅇ'.8.크게 깨달음.9.여럿 가운데서 쓸 것은 쓰고 버릴 것은 버림. 'ㅇ사ㅇ택'.11.사람이면 누구나 가지는 보통의 마음.12.도망하는 사람의 뒤를 밟아서 쫓음.13.곡식을 빻거나 찧으며 떡을 치기도 하는 기구.15.항공기를 싣고 다니면서 뜨고 내리게 할 수 있는 설비를 갖춘 큰 군함.17.날마다 규칙적으로 하는 일정한 일.18.천 리 길도 멀다고 여기지 않음.19.영양과 발육 상태가 매우 좋은 아기.22.그릇, 밥상 따위를 닦거나 씻는 데 쓰는 헝겊. ◇91회 정답◇응모요령▶제93회 낱말 맞히기와 스도쿠 정답을 11월 18일(수)까지 보내주시기 바랍니다.(휴대폰 번호를 반드시 기재해 주십시요.)①우편엽서②이메일;dokja@imaeil.com③카카오톡:플러스 친구 검색→'매일신문'검색→친구추가→1대1 채팅▶낱말 맞히기와 스도쿠 정답은 11월 21일 지면이나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

2020-11-06 14:30:00

[이희수의 술과 인문학]삶과 사랑에 진실한 작가, 괴테의 술 사랑

[이희수의 술과 인문학]삶과 사랑에 진실한 작가, 괴테의 술 사랑

아름다운 영혼의 고백, 파우스트,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등을 남긴 독일의 대문호 괴테는 맥주를 비롯한 다양한 술을 즐겨 마셨지만 유독 화이트 와인을 사랑했다. 괴테는 외딴 섬에 가게 되면 무엇을 가져갈 것이냐는 질문에 "시, 아름다운 여인, 최고의 와인"이라고 대답했다. 그중 두 가지만 가져갈 수 있다고 한다면 무얼 가져가겠냐고 묻자 "아름다운 여인, 최고의 와인"이라고 대답했다.다시, 만약 둘 중 하나만 골라야 한다면 무엇을 가져갈 것인지를 묻자 "일단 가져갈 수 있는 와인이 몇 년산인지 확인해 봐야겠소."라고 대답했다고 한다. 원고청탁을 거부하자 고급 포도주 한 상자를 보내서 마침내 괴테로부터 기고문을 받아냈다는 출판사 대표의 일화 등 "맛없는 와인을 먹기엔 인생이 너무 짧다."라는 말을 남겼을 정도로 와인을 사랑했다.그중 리슬링 와인을 즐겨 마셨다. 괴테가 사랑한 화이트 와인으로 만드는 칵테일 중 와코주(Wine&Cognac)는 독일산 화이트 와인(리슬링)과 프랑스산 코냑을 섞어 마시는 폭탄주의 일종이다. 스트레이트 잔(양주잔)에 코냑을 반 잔 붓고 하이볼글라스(맥주잔)에 넣고, 화이트 와인(약간 감미가 있는 리슬링이 적격이다)을 하이볼글라스(맥주잔)에 반으로 채운다. 마실 때는 한 번에 들이켜 마신다. 마치 아이스와인을 목으로 넘기는 짜릿한 맛처럼 밸런스가 뛰어나고 쾌락적이며, 사랑하는 연인을 만나는 순간보다 더 압도적 황홀감과 괴테의 향취를 느낄 수 있다.독일은 품질 좋은 화이트 와인의 명산지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럽고 가장 가벼운 그러면서도 가장 섬세한 화이트 와인들을 만든다. 알코올 도수는 평균 8~10℃로 다른 나라에서 생산되는 와인에 비해 알코올 도수가 낮다. 독일산 화이트 와인은 신선함과 순함, 포도의 신맛과 천연의 단맛이 서로 균형을 이루면서 작용하는 조화가 큰 특징이다.독일을 대표하는 포도 품종으로는 리슬링(Riesling)이며 특히 천연의 단맛이 있는 관계로 독일 와인은 처음 와인 맛을 들이는 사람이나 여성에게 적합하다. 라인가우의 화이트 와인이 세계적 명성을 얻으면서 미국과 호주에서는 리슬링 품종으로 만든 최고의 화이트 와인을 라인가우의 와인산지 이름인 요하니스베르크라고 부른다. 영국에서는 빅토리아 여왕도 라인가우의 호크하임 와인을 매우 좋아했기 때문에 라인 와인을 총칭해 호크라고 부른다.프랑스에서는 17세기까지 와인을 증류한 술은 모두'브랜디'로 통칭되었다. 그러나 18세기에 접어들어 평소 코냑을 무척 사랑했던 루이 13세 왕이 코냑 지방에서 만들어지는 브랜디를 '코냑'이라고 명명하면서부터 코냑의 역사가 시작됐다. 와인과 코냑은 둘 다 원료가 포도다. 와인은 포도를 가지고 발효한 술이며, 코냑은 포도를 가지고 증류한 술이다. 와코주는 상큼하면서도 달콤한 화이트 와인의 순수한 맛과 최고의 품질과 맛을 위한 인내와 열정으로 탄생한 코냑 그 특유의 맛이 어우러져, 환상적이면서 우아한 뒷맛을 남긴다.와인 한 모금에 밀레의 만종을 떠올리고, 온갖 과일 향에 감춰진 낙원으로 걸어 들어가는 그림을 떠올리듯 엘레강스 한 맛의 환상적인 와코주 한잔과 함께 괴테의 시와 소설 그의 예술작품 같은 삶을 만나보자. 인생을 만들어가는 우리는 누구나 예술가다. 자신의 인생을 어떻게 꾸미는지는 각자의 방식과 창의력에 달려 있다."지금 네 곁에 있는 사람, 네가 자주 가는 곳, 네가 읽는 책들이 너를 말해준다."라는 괴테의 말처럼 현재 좋은 씨를 뿌리면 미래에 그것은 아름다운 꽃을 피우고 좋은 열매를 맺는다. 현실을 이해하며 실현가능한 이상을 추구하고, 자신의 주어진 삶에서 모든 생각과 행동을 아름다움에 맞추는 진정한 예술가가 되어보자.이희수 대한칵테일조주협회 회장(대구한의대 글로벌관광학부 교수)

2020-11-06 14:30:00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