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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환 원장

남성수술 대신할 필러, 사전에 꼼꼼한 점검 필요

남성수술 종류로는 음경확대술, 지방이식, 남성필러 등이 있다. 특히 남자필러는 주사기를 이용해 필러를 주입하는 남성수술로 시술에 대한 부담을 적게 느낄 수 있다.필러음경확대는 절개나 수술을 할 필요가 없고, 짧은 시간에 시술이 이뤄진다. 또한 주입된 남자필러가 완충제 역할을 해 '조루증' 완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시술이다.삼성동 나인비뇨기과 박수환 원장은 "필러음경확대 시술에 사용하는 필러로는 히알루론산필러, 파워필, 아쿠아필러 등이 있다. P.L 파워필의 경우 비뇨기과 전문의가 오랜 연구 끝에 개발한 필러로 굵기 확대 효과가 크고 KFDA 승인을 받은 친환경 PLA 소재를 함유하고 있어 감염, 염증 등의 각종 부작용 우려가 낮고 콜라겐 생성 촉진 효과도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이어 "필러시술을 통해 음경확대 결과를 얻을 수 있지만 더욱 효과를 높이려면 환자 개인의 상태와 니즈를 세심하게 고려해 정확한 맞춤 디자인을 실시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정품 정량의 필러를 사용해야 밀도 향상 효과와 지속력을 기대할 수 있다. 따라서 필러음경확대 시술을 위해 병원을 선택할 때 숙련된 의료진에 의해 시술이 진행되는지, 믿을 수 있는 품질의 필러를 사용하고 있는지 등을 꼼꼼히 확인해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전했다.이러한 남성필러는 남성의 음경은 인체 중에서 급소에 해당하는 부위이고, 생식을 담당하는 중요한 기관이기 때문에 절개가 필요하지 않은 시술이라 하더라도 세심한 시술이 요구된다.아울러 충분한 고려 없이 무분별하게 선택한 필러음경확대는 신체 건강에 큰 피해를 입힐 수 있다. 따라서 필러음경확대를 받고자 한다면 사전에 꼼꼼하게 알아본 다음 의료진과 구체적인 상담을 통해 시술과정 및 유의사항을 체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2019-03-22 11:19:21

'골목빵집' 부천 상상시장 2개 1000원 '찹쌀꽈배기' 파는 '스마일도너츠' 생방송투데이 오늘방송맛집 소개. 네이버 지도

'골목빵집' 부천 상상시장 2개 1000원 '찹쌀꽈배기' 파는 '스마일도너츠' 생방송투데이 오늘방송맛집 소개

경기 부천 찹쌀꽈배기 맛집 '스마일도너츠'가 21일 SBS 생방송투데이에 소개된다.이날 '골목빵집' 코너에서 이곳을 찾아가 찹쌀꽈배기의 맛의 비결을 소개한다.찹쌀을 넣어 쫄깃함이 특징이다.시중 꽈배기의 2배 길이이지만(왕꽈배기), 2개 1000원이라는 가격도 눈길을 끈다.스마일도너츠 주소는 경기도 부천시 부일로749번길 31.부천 역곡상상시장(역곡북부시장) 내에 있다. 1호선(경인선) 역곡역 2번 출구로 나와 북쪽으로 올라가면 된다.

2019-03-21 17:50:06

고추쟁반자장(짜장, 고쟁자)·깐풍가지튀김·고추짬뽕 영등포 '송죽장' 생방송투데이 오늘방송맛집 소개 '소문의 맛집' 코너

고추쟁반자장(짜장, 고쟁자)·깐풍가지튀김·고추짬뽕 영등포 '송죽장' 생방송투데이 오늘방송맛집 소개 '소문의 맛집' 코너 "위치?"

서울 영등포구 소재 중국집 '송죽장'이 21일 SBS 생방송투데이에 소개된다.'소문의 맛집' 코너에서 송죽장의 맛의 비밀을 캔다.이곳은 고추를 잘 쓰는 중화요리로 잘 알려져 있는 곳. 고추쟁반자장면(고추쟁반짜장, 고쟁자)이 유명하다. 고추짬뽕의 경우 앞서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과 MBN '대박의 비밀' 등의 TV 프로그램에서 소개한 바 있다. 깐풍가지튀김도 눈길을 끄는 인기 메뉴.송죽장 주소는 서울 영등포구 영중로 21.영등포역 북쪽, 영등포시장 사거리 남쪽, 신세계백화점 영등포점 바로 북편 도로변에 있다.

2019-03-21 17:44:42

생방송투데이 맛의 승부사 명품 김현영 김밥? 서대문역 '도르리쿡' 오늘방송맛집으로 등장

생방송투데이 맛의 승부사 명품 김현영 김밥? 서대문역 '도르리쿡' 오늘방송맛집으로 등장 "위치는?"

서울 서대문구 냉천동 소재 김밥집 '도르리쿡'이 21일 SBS 생방송투데이에 소개된다.'맛의 승부사' 코너에서 이 식당을 찾아간다. 주인장은 김현영 씨.가게 이름을 딴 도르리김밥을 비롯해 직장인들에게 인기가 좋은 돈가스 김밥, 새우튀김 김밥, 멸치김밥 등을 포함, 참치김밥, 유부김밥, 달걀김밥 등 모두 15종의 김밥을 파는 곳.방송에서는 '명품 김밥'이라는 수식을 붙인다. 네티즌들은 주인장의 이름을 따 '김현영 김밥'이라는 검색어를 입력하고 있다.도르리쿡 주소는 서울 서대문구 통일로9길 4.5호선 서대문역에서 가깝다. 2번 출구로 나와 도로를 따라 북쪽으로 향하면 닿을 수 있다. 감리교신학대학교 동쪽.

2019-03-21 17:38:48

충남 당진 '실치' 요리 '갯마을 어부수산' 2TV 저녁 생생정보통 맛집오늘 등장

충남 당진 '실치' 요리 '갯마을 어부수산' 2TV 저녁 생생정보통 맛집오늘 등장 "위치는?"

실치 요리를 판매하는 충남 당진 소재 '갯마을 어부수산'이 21일 KBS2 2TV 생생정보에 소개된다.이날 '믿고 떠나는 스타의 고향' 코너에서 배우 김형자가 자신의 고향을 둘러보는 가운데 맛집으로 소개된다.갯마을 어부수산 주소는 충남 당진시 석문면 석문해안로 201.당진시청 기준 북서쪽에 있다. 용무치항을 찾으면 된다. 용무치항에서 바로 서편 해안가.

2019-03-21 17:12:58

2TV 저녁 생생정보통 맛집오늘 '명품수제순댓국'과 '막창모둠순대' 파는 효제동(종로5가) '옛날순대감자탕' 소개. 네이버 지도

2TV 저녁 생생정보통 맛집오늘 '명품수제순댓국'과 '막창모둠순대' 파는 효제동(종로5가) '옛날순대감자탕' 소개

서울 효제동 소재 '옛날순대감자탕'의 '명품수제순댓국'과 '막창모둠순대'가 21일 KBS2 2TV 생생정보에 소개된다.이날 '그들이 반한 최강 맛집' 코너에서 이 식당의 두 메뉴의 맛의 비결을 파헤친다.옛날순대감자탕 주소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2길 29.1호선 종로5가역 바로 북동쪽에 있다. 3, 4번 출구로 나오면 가장 가깝다.효제초등학교 및 중부교육지원청 바로 남편.

2019-03-21 17:05:42

을지로 '충무집' 판매 제철 '도다리쑥국'과 '멍게비빔밥' 2TV 저녁 생생정보통 맛집오늘 소개. 네이버 지도

을지로 '충무집' 판매 제철 '도다리쑥국'과 '멍게비빔밥' 2TV 저녁 생생정보통 맛집오늘 소개

을지로 맛집 '충무집'이 21일 KBS2 2TV 생생정보에 등장한다.제철 도다리쑥국과 멍게비빔밥이 화면에 등장한다.이날 '그들이 반한 최강 맛집' 코너에서 충무집을 찾아가 두 메뉴를 맛본다.충부집 주소는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3길 30-14.2호선 을지로입구역 바로 북쪽에 있다. 2번 출구로 나와 2~3분 정도 북쪽으로 걸으면 닿을 수 있다.서울시청 바로 동쪽. 광교사거리에서는 남쪽.

2019-03-21 17:01:44

'전설의 맛' 59년 전통 '춘천 숯불 닭갈비' 판매 '원조숯불닭불고기' 2TV 저녁 생생정보통 맛집오늘 소개. 네이버 지도

'전설의 맛' 59년 전통 '춘천 숯불 닭갈비' 판매 '원조숯불닭불고기' 2TV 저녁 생생정보통 맛집오늘 소개

59년 전통 춘천 숯불 닭갈비 메뉴가 21일 KBS2 2TV 생생정보에 소개된다.춘천 소재 '원조숯불닭불고기' 식당의 해당 메뉴가 전파를 탄다.이날 '전설의 맛' 코너에서 이 메뉴의 맛의 비결, 그리고 식당의 영업 비결을 소개한다.양념에서 나는 특별한 단맛의 비밀도 공개된다. 바로 대파를 간 것이다. 과일과 다른 단맛이 나고 고기를 부드럽게 해주는 효과도 있다고.원조숯불닭불고기 주소는 강원 춘천시 낙원길 28-4.춘천명동닭갈비골목 바로 서쪽 도로 건너편에 있다. 춘천시청 기준으로는 남서쪽. 중앙초등학교 바로 동편.

2019-03-21 16:57:36

응암동 '산더미 우거지 뼈다귀탕' 판매 '원조이화감자국' 2TV 저녁 생생정보통 맛집오늘 '전설의 맛' 등장. 네이버 지도

응암동 '산더미 우거지 뼈다귀탕' 판매 '원조이화감자국' 2TV 저녁 생생정보통 맛집오늘 '전설의 맛' 등장

'산더미 우거지 뼈다귀탕'을 파는 서울 은평구 응암동 소재 식당 '원조이화감자국'이 21일 KBS2 2TV 생생정보에 등장한다.이날 '전설의 맛' 코너에서 찾아간다.원조이화감자국 식당이 있는 곳은 바로 응암동 감자국거리.원조이화감자국은 35년 전통을 자랑하는 곳으로 소개된다.생강, 된장, 소주로 돼기고기 등뼈 잡내를 제거하고 부드러움도 높이는 등 어머니의 레시피를 그대로 이어 나가는 주인장의 비법도 소개된다.육수에서 지방을 분리해 여타 뼈다귀탕과 다른 맑은 국물도 포인트다.원조이화감자국 주소는 서울 은평구 응암로 176-1.응암동 감자국거리는 응암오거리 바로 남쪽에 있다. 대림시장 서편.가장 가까운 지하철역은 6호선 새절역이다. 새절역 1번 출구에서 내려 남동쪽으로 계속 내려오다가 응암오거리에서 정남향으로 걸으면 닿을 수 있다.

2019-03-21 16:52:40

2500원 짜장면+3500원 짬뽕 일산 대화역 중국집 '북경' 생방송 오늘저녁 소개

2500원 짜장면+3500원 짬뽕 일산 대화역 중국집 '북경' 생방송 오늘저녁 소개 "가는 방법은?"

짜장면을 2500원에 짬뽕을 3500원에 판매하는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소재 중화요리점 '북경'이 21일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 등장한다.이날 '하우맛치' 코너에 이 식당을 찾아가 두 메뉴를 소개한다.중국 본토에서 온 전문 주방장이 요리를 담당한다는데.북경 주소는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2215 2층.풍림3단지아파트 상가에 있다. 3호선 대화역 북편이다. 4, 5번 출구로 나와 2~3분 걸으면 닿을 수 있다. 고양종합운동장사거리 북동쪽.

2019-03-21 16:46:33

3000원 우거지국밥·잔치국수·콩나물비빔밥 수원 '장터집' 생방송 오늘저녁 등장

3000원 우거지국밥·잔치국수·콩나물비빔밥 수원 남문시장 '장터집' 생방송 오늘저녁 등장 "위치는?"

3000원 우거지국밥·잔치국수·콩나물비빔밥 메뉴가 21일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 소개된다.이 메뉴들을 판매하는 경기 수원 '장터집'이 등장하는 것.이날 가성비 좋은 음식들을 소개하는 '하우맛치' 코너에서다.장터집 주소는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중부대로13번길 17.수원 남문시장에 있다. 이곳은 수원의 명소 팔달문 바로 남동쪽에 있다. 팔달문시장 및 수원 영동시장 바로 남편.

2019-03-21 16:36:10

화이트닝 화장품으로 효과를 못 봤다면? 컬러랩스로 화이트태닝 하자!

얼굴 하얘지는 법,얼굴 하얘지는 팩 등 미백에 관한 한국인들의 높은 관심은 다양한 컨텐츠에서 확인이 가능하다.피부를 하얗게 만들 수 있다고 알려진 방법은 여러가지, 그 중에서 가장 높은 공신력과 지지를 받고 있는 건 단연 '화이트태닝' 일 것이다.손상된 세포를 재생시켜 자연스러운 미백, 탄력등의 피부개선효과를 볼 수 있어현아, 아이유, 한효주 등 많은 셀럽들이 즐겨 받는 것으로 유명하다.온라인 상에서도 화이트 태닝 효과를 직접 체험한 화이트태닝 후기들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그러나 근처에 매장이 없거나 여러 제약으로 방문이 어려운 이들에겐 화이트 태닝 체험이 어려운 것도 사실.이런 불편함을 해결할 수 있는 화이트태닝 전문 화장품이 출시됐다고 하여 많은 화제를 낳고 있다.국내 최초 화이트태닝 전문 코스메틱 브랜드 '컬러랩스'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컬러랩스는 화이트태닝 전문 회사와 화이트닝으로 유명한 화장품 제조사의 협업으로 2년간의 연구 끝에 개발된 미백 기능성 화장품으로, 실제 화이트 태닝을 받을 때에도 사용되며화이트태닝홈케어제품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얼굴미백,전신미백,미백 마스크팩 등 필요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올인원 압축 페이셜화이트태닝 로션,올인원 압축 바디 화이트태닝 로션, 3STEP 올인원마스크팩 총 3종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미백&주름개선 기능성 화장품으로 화이트닝 이외에도 다양한 피부 효능을 제공한다.컬러랩스 화장품은 화이트태닝 기계와 함께 사용할 경우 시너지를 통해 효과를 더욱 향상시키고, 매장을 방문하지 않을 시집에서 간편하게 화이트태닝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개발된 제품이다.컬러랩스만의 기술력으로 배합시킨 다양한 강력 미백 활성 성분을 고농축 함유해, 일시적으로 환해지는 시각적 화이트닝 성분을 일체 사용하지 않고도 자연스러운 피부톤 개선을 실현함으로써 많은 이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또한 EWG 그린등급의 전성분과 피부자극지수 0점에 빛나는 안전성으로 평소 예민한 피부 때문에 기능성 화장품 사용이 어려웠던 이들에게도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태닝/화이트태닝 전문 쇼핑몰 탠하우스 관계자는 '그간 가까운 곳에 화이트태닝을 하는 태닝샵이나 에스테틱이 없어 아쉬웠던 이들 역시 화이트 태닝 효과를 압축해서 담은 컬러랩스 화장품으로 홈케어를 함으로써 간접 체험을 할 수 있게 되었다'고 새로운 화이트태닝 제품의 등장을 환영하는 한편 '화이트태닝 수요층에 비해 국내에 유통되는 화이트태닝로션 종류는 부족했는데,컬러랩스의 출시로 이용자들이 선택할 수 있는 화이트태닝 전용제품의 폭이 넓어졌다'고 반색을 표했다.화이트태닝 효과를 극대화함과 동시에 오래도록 유지시켜줄 수 있는 컬러랩스 제품은 전국 화이트태닝샵을 포함. 탠하우스, 태닝도매몰 등 태닝샵 점주 및 이용자들을 위한 전용 쇼핑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9-03-21 15:34:22

사진 '대한민국 구석구석' 홈페이지 제공.

주말나들이·축제·공연·전시·5일장 정보(3월 22~24일)

※일부 행사는 주최 측 사정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대구 이월드 별빛벚꽃축제〉전국에서 가장 빠른 벚꽃축제이자 국내 최대 야간 벚꽃축제인 "이월드 별빛벚꽃축제"는 대구 테마파크 이월드와 83타워 전역에서 개최된다.8회째를 맞이하는 이월드 별빛벚꽃축제는 여의도 윤중로보다 3배 많은 벚꽃나무들이 83타워 전역에서 벚꽃의 향연을 펼치고, 벚꽃놀이와 함께 30여종의 놀이기구까지 즐길 수 있는 전국 유일 한 벚꽃축제이다.2019년 이월드 별빛벚꽃축제는 12만평 축제장 가득 수백개의 벚꽃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으며, 새롭게 오픈하는 국내 최고 높이 103M에서 낙하하는 신규 놀이기구 '스카이드롭'을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벚꽃 아래에서 즐기는 '옥토버 페스티벌:맥주축제'까지 오감을 만족시킬 축제가 될 예정이다.특히 밤이 되면 조명과 함께 더욱 화려하게 변신하는 별빛 벚꽃들이 특유의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벚꽃축제가 끝난 이후로는 튤립축제, 유채꽃축제까지 이어지는 다채로운 꽃축제들로 봄꽃의 향연을 이어갈 예정이다.▷날짜 : 3월 23일~4월 7일▷장소 : 대구시 달서구 이월드 일대▷부대행사 : 벚꽃축제 개막식, 103m 국내최고 높이의 스카이드롭 오픈식, 이월드 신규 캐릭터 비비&포포 위촉식 등▷행사 홈페이지 : www.eworld.co.kr ◆대구 경북 다른 축제▷영덕 대게축제=경북 영덕군 강구항 일대/~3월 24일▷의성 산수유마을 꽃맞이 축제=경북 의성군 사곡면 의성산수유마을 일대/3월 23~31일▷대구 미삼 페스티벌=대구 달서구 두류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3월 24일 ◆대구전시▷박희욱 기획 초대展=수성아트피아 호반갤러리/~3월 24일▷김유경 개인展=수성아트피아 멀티아트홀/~3월 24일▷박고을 초대展=봄갤러리/~3월 25일▷박종규 展 'beacon_code'=빌리웍스/~3월 26일▷엠마뉴엘 울프스·정보영 공동 개인展=021 갤러리/~3월 29일▷봉산문화회관 기획 2019 GAP展 '천국보다 낯선'=봉산문화회관 1-3전시실/~3월 30일▷ 99展=갤러리 전/~3월 30일▷예술상회토마에서 놀자 展=예술상회 토마/~3월 30일▷키다리갤러리 개관 5주년 기념전 '5+5 Exhibition'=키다리갤러리/~3월 31일▷김성룡 : 흔적 - 비실체성=봉산문화회관 4전시실/~3월 31일▷포스트 공동체 展=수창청춘맨숀/~3월 31일▷BOLUS 정기전 '에필로그'=범어아트스트리트 윈도우 갤러리/~3월 31일▷키시오 스가 展=갤러리 신라/~3월 31일▷최희영 개인전=S.MARO Gallery&Cafe/~3월 31일▷아양아트센터 기획 작가와 함께하는 '누드드로잉' 체험展=아양아트센터 아양갤러리/~3월 31일▷김상열展 'Memory'=현대백화점 대구점 갤러리H/~4월 1일▷대구경제와 생활공예미술展=빛과길 갤러리/~4월 5일▷어울아트센터 기획 'Eoul's View Project展'=어울아트센터 갤러리 금호/~4월 6일▷양대일 초대전=아양아트센터 아양기찻길 뷰갤러리/~4월 7일▷범어아트스트리트 입주 작가 릴레이展-Studio 1. 아트블라썸 김민주=범어아트스트리트 윈도우 갤러리/~4월 26일▷문화가 있는 날, 작은 전시회 '관제엽서로 보는 우리네 가슴아픈 역사 전'=방짜유기 박물관/~4월 28일▷도요다 나오미 'Cries and Whisper'=아트스페이스 LUMOS/~4월 28일▷대구교육박물관 기획 '영국·미국 공연 예술 포스터' 展=대구교육박물관 기획전시실/~4월 30일▷1919년 3월 1일 날씨 맑음=대구미술관/~5월 12일▷전선택展=대구미술관/~5월 19일▷알렉스 카츠 전=대구미술관 어미홀, 1전시실/~5월 26일▷산드라 바스케즈 델라 호라 展=우손갤러리/~6월 8일▷대구예술발전소 기획 'What is contemporary Art?'=대구예술발전소1-2전시실/~6월 9일▷대구문학관 기획 '炬火를 찾습니다'=대구문학관 기획전시실/~8월 18일▷공전하는 사유, 마주침의 순간들 展=~상설 ◆경북 전시▷한복 입은 달항아리=경주예술의전당 갤러리 해/~3월 23일▷경주솔거미술관 특별기획전 '경주·색다른 시선'=경주 솔거미술관/~3월 24일▷세상의 네 모퉁이=영천 시안미술관/~3월 31일▷윈터아트페스티벌초대전 임도훈 展 '천상의 피조물들'=안동문화예술의전당 5갤러리/~3월 31일▷포에틱 딕션=포항시립미술관/~4월 14일▷2019 소장품전 Poma Collection=포항시립미술관/~4월 14일▷와일드라이프 스토리(Wildlife Story)=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4월 21일▷2019 경주작가릴레이전 : 송해용-사랑, 꽃 피다=경주예술의전당 갤러리 달/~4월 21일▷브릭 팩토리 - 경주=경주 백악기월드 특별전시장/~4월 30일▷신미경 : 오래된 미래=경주 우양미술관/~5월 19일▷인터스페이스 展=경주 우양미술관/~6월 9일▷공존, 함께 걸어온 시간=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전시교육동 2층 특별전시실/~6월 16일▷경주솔거미술관 특별기획전 '전통에 묻다'=경주 솔거미술관/~9월 15일▷청도 프로방스 빛축제와 함께하는 세계 명화 100선=청도 프로방스/~11월 30일 ◆대구 공연▷어쿠스틱 라이프 공연=클럽 헤비/3월 22일 오후 7시▷클럽 헤비 정기공연 'STRKLLR(스타킬러), Knob, 혼즈(Hon'z), GLoomy Zoo'=클럽 헤비/3월 23일 오후 7시▷어게인, 톤팩토리, 메트로시티 공연=클럽 레드제플린/3월 23일 오후 9시▷ BITTERSWEET VOL.2=클럽 락왕/3월 23일 오후 6시▷대구콘서트하우스 기획 키즈 클래식 '아이조아콘서트: 셈여림'=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3월 23일 오후 2시▷어린이 영어 뮤지컬 '디디와 코코의 대모험'=봉산문화회관 가온홀/~3월 23일 오전 11시·오후 1시·3시·5시▷극단 예전 연극 '내 이름은 조센삐'=예전아트홀/3월 22~31일 화~금요일 오후 7시30분, 토요일 오후 4시·7시, 일요일 오후 3시▷떼아뜨로 중구=서약/~오픈런▷떼아뜨로 중구=동반자살/~오픈런▷채환홀=채환의 논픽션 모노드라마 '마흔즈음에' 김광석을 노래하다/~오픈런 ◆경북 공연▷김경호 with 박완규 록 파워 슈퍼콘서트=구미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3월 22일 오후 7시30분▷연극 봉정사의 단청=안동문화예술의전당 백조홀/3월 22일 오후 7시30분, 3월 23일 오후 4시▷무지개 물고기=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3월 23일 오전 11시·오후 2시·4시▷2019 어린이뮤지컬 '겨울왕국'=영주시민회관 대강당/3월 24일 오후 1시·3시▷토끼와자라=롯데마트 구미점 3층 어린이소극장/~3월 31일 목·금요일 오후 4시, 토·일요일 오후 12시·2시·4시 (월~수요일 공연 없음)▷Silla : 에밀레=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 엑스포문화센터/~7월 31일 화~토요일 오후 7시30분▷개그투데이=청도 한국코미디타운/~오픈런▷전유성의 코미디시장 철가방극장 상시공연=청도 철가방극장/~오픈런 ◆대구 지역 행사▷찾아가는 취업상담실=홈플러스 남대구점/3월 22일 오후 2~5시▷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 채용박람회=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 대강당/3월 22일 오후 2시▷3·1운동 및 임시정부 100주년 기념 '잊지말아야 할 대구독립운동'=용학도서관 시청각실/3월 22일 오후 7~9시▷3월 금빛 건강 걷기데이=서구구민운동장/3월 22일 오전 10시~오후 1시▷주민발명 상담의 날=대구 달서구청 종합민원실/3월 22일 오후 2~4시▷세계 물의 날 정부 기념식=대구 엑스코/3월 22일 오후 2~3시▷세계 물의 날 기념 하천정화활동=대구 금호강, 신천, 팔거천, 도남지 일대/3월 22일 오후 2~3시▷봉다리마켓=대구 중구 국채보상로150길 78 사람들은 즐겁다2/3월 22일 오후 1~9시▷아이유마켓=대구 월성동 핸즈커피 포르테/3월 22일 오전10시~오후 5시▷범어 아트마켓=도시철도 2호선 범어역 지하도/3월 22일 오전 11시~오후 7시▷애비뉴마켓=동성로 '애비뉴8번가'/3월 22~24일 오후 2시~8시(일요일은 오후 6시까지)▷마이마켓=디스퀘어 1층 광장/3월 22·23일 오후 5시~9시, 3월 24일 오후 4시~8시▷2019 대구광역시 미혼남녀 만남 이벤트 '천생연분 내사랑 찾기'=대구 그랜드호텔 5층 프라자홀/3월 23일 오후 4시▷옥탑마켓=대구 김광석거리 산티캐리커쳐/3월 23·24일 오후 12~6시▷비전스퀘어 아기자기 생활마켓=비전스퀘어/3월 23·24일 오전 1시~7시▷손에손잡고 수성못 플리마켓=수성못 말리커피·요거프레소커피·브이비엔/3월 23·24일 오후 1시~6시▷희망의 연속이 되는 롯데아나플리=롯데백화점 대구점 지하/3월 23·24일 오후 1시~6시▷제10회 태조왕건 역사체험 걷기대회 1구간=대구 동구 지묘동 신숭겸장군 유적지/3월 24일 오전 9시30분▷감성 플리마켓=메가박스 이시아폴리스/3월 24일 오후 2~6시▷메가박스 플리마켓=메가박스 대구점 4층 메인 로비/3월 24일 오후 1시~6시▷슈가파인 플리마켓=대구 달성군 가창면 슈가파인/3월 24일 오전 11시~오후 6시 ◆주말 대구경북 5일장▷3월 22일(금)=포항시 흥해장/동해장, 경주시 성동장, 안동시 안동장, 구미시 선산장, 영천시 영천장, 상주시 상주장, 문경시 문경장, 군위군 소보장, 의성군 의성장, 영덕군 남정장, 예천군 예천장▷3월 23일(토)=포항시 구룡포장/죽장장/송라장. 경주시 감포장/외동장/산내장. 안동시 풍산장. 영주시 풍기장. 영천시 금호장/신령장. 상주시 화령장. 문경시 점촌장. 경산시 자인장. 군위군 군위장. 청송군 진보장/부남장. 영덕군 강구장. 청도군 이서장/유천장.▷3월 24일(일)=포항시 장기장, 경주시 불국시장/안강장/양남장, 김천시 지례장, 안동시 구담장/정산장, 구미시 해평장, 상주시 용호장/은척장, 문경시 가은장, 경산시 하양장, 군위군 우보장, 의성군 봉양장, 청송군 청송장/안덕장, 영양군 영양장, 영덕군 영덕장, 청도군 청도장, 고령군 고령장. ◆그 외 국내 주요 가볼만한 곳▷서울시향 말러와 슈트라우스=서울 예술의전당/3월 22일▷사운드 페스티벌 인 대전=대전 서구 대전엑스포 시민광장/3월 22·23일▷한림공원 튤립축제=제주 제주시 한림공원/3월 23일~4월 14일▷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전남 진도군 고군면 회동리/~3월 24일▷논산딸기축제=충남 논산시 논산천 둔치 일대/3월 24일▷서귀포 유채꽃 국제걷기대회=제주 서귀포시 제주월드컵경기장광장/3월 23·24일▷한국민속촌 '설원의 사냥꾼'=용인 한국민속촌/~3월 24일▷안성팜랜드 봄!봄!봄! 냉이축제=경기도 안성시 공도읍 안성팜랜드/~3월 24일▷구례 산수유꽃축제=전남 구례군 지리산온천관광단지 일대/~3월 24일▷서천 동백꽃 주꾸미축제=충남 서천군 마량포구 일대/~3월 31일▷무창포 신비의 바닷길 주꾸미·도다리 축제=충남 보령군 웅천읍 무창포항 일대/~4월 14일▷에버랜드 튤립축제=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4월 28일▷향기나는 동백꽃 축제=제주 서귀포시 마노르블랑/~4월 30일

2019-03-21 15:17:12

김도리 원장

야뇨증, 잔뇨 등 소변질환 방치하지 말아야

서울에 살고 있는 A씨(61세)는 요즘 자다가 깨는 일이 많다. 소변이 마려워져 자다가도 눈이 절로 떠졌다. 매일 밤 이런 일이 있어 또 깨는 것이 아닐까 자기 전부터 걱정이 되기도 했다. 이렇게 A씨처럼 밤에 자다 깨서 자꾸 화장실에 간다면, 원인을 점검해보자. 밤에 소변이 자주 마렵다면 야뇨증을 의심할 수 있다.야뇨증은 비뇨기에 이상이 없는데도 자다가 깨 화장실을 가는 배뇨장애이다. 이러한 증상이 지속된다면 잠을 자기 힘들게 하는 등 많은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수 있다. 실제로 초기에는 한번내지 두 번 정도 잠에서 깨지만, 심할 때는 6~7번까지도 잠에서 깨곤 한다. 이때 막상 소변을 보려고 해도 개운하게 나오지도 않아 침대로 되돌아가 눕더라도 다시 잠들기가 어려워져 불편해 하는 환자가 많다.이와 관련해 스탠탑비뇨의학과(맨남성의원 네트워크 강남점) 쉬편한클리닉 김도리 원장은 "야뇨증이나 잔뇨, 절박성요실금 등의 배뇨장애가 있을 때 치료를 서두르는 것이 좋다"며 "이러한 증상들이 지속적으로 나타난다면 많은 불편을 끼칠 수 있고 심하면 심리적 위축을 야기할 수 있다."고 말했다.야뇨증은 노화나 유전적 소인, 기능적 방광용적의 감소, 무억제성 방광수축, 수면 시 각성장애, 정신장애나 행동장애, 신경계통의 성숙지연, 알레르기 반응, 요로감염, 항이뇨호르몬 분비 변화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때문에 치료에 앞서 정확한 원인을 파악할 수 있는 정밀 검사가 필요하다는 것. 이를 위해 쉬편한클리닉 스탠탑비뇨의학과 측에 의하면 촉진검사, 염증세포검사, 소변검사, 세균배양검사, 초음파검사, PCR 유전자증폭검사, PSA 전립선특이항원검사 등을 실시한다. 특히 PSA 전립선특이항원검사는 한 번의 채혈로 10분 내 PSA 수치 확인이 가능할 만큼 빠른 검사다.이후 진단결과를 바탕으로 야뇨증이나 잔뇨, 절박성요실금 등의 배뇨장애가 발생한 원인에 맞는 적절한 치료법이 이어지는데 약물치료, 유로리프트, 레볼릭스, 템프로, ESWP/ESWT치료 등이 있다는 것.특히 레볼릭스는 파장 2013nm(나노미터)의 레이저로 기존 레이저 치료의 단점을 보완한 장비로 전립선 주변 조직 손상을 최소화하고 출혈이 적고 통증이 거의 없고 흉터가 남지 않으면서 시술도 20분 내외로 짧다는 설명이다.김 원장은 "보통 야뇨증이나 잔뇨 등의 배뇨장애가 있을 때 치료에 항히스타민제 등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이는 근본적인 치료가 어려워 증상이 반복되거나 오히려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며 "배뇨장애 증상을 치료하려면 무엇보다 정확한 진단을 통해 보다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2019-03-21 14:27:05

김상진 원장

삶의 질 떨어뜨리는 과민성대장증후군, 확실한 치료 요구돼

위장은 우리 몸의 근본이 되는 장기 중에 하나이다. 때문에 위장에 문제가 있다면 많은 문제가 될 수 있다. 특히 배설욕은 식욕, 수면욕과 함께 인간의 3대 욕구 중 하나로 이야기 되는 만큼 배설에 문제가 있다면 삶의 질이 급격히 떨어질 수 있다.과민성대장증후군은 다른 질환이나 해부학적 이상 없이 대장 근육의 과민해진 수축 운동으로 인한 기능 장애로 발생하는 증상을 말한다. 보통 긴장을 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 설사가 나오는 증상이 나타난다. 이러한 과민성대장증후군이 있다면 시도 때도 없이 화장실을 가게 해 많은 불편을 줄 수 있다. 이에 대해 위강한의원 노원점 김상진 원장은 "과민성대장증후군은 전체 인구의 약 20%가 겪고 있을 정도로 흔하게 나타나는 질환으로 특히 여성에게 4배 정도 더 나타나는데, 현대인들은 업무나 인간관계 등에서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가 많아 과민성대장증후군을 호소하는 환자의 수가 점점 늘어가고 있다."며 "이러한 과민성대장증후군은 몸의 구조적인 문제가 아닌 기능적인 문제로 나타나기에 한의학의 한방 치료가 적합하다."고 말했다.◇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는 과민성대장증후군위강한의원에 따르면 과민성대장증후군은 설사형, 변비형, 복합형 등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기에 그에 따른 치료가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이를 위해 치료에 앞서 과민성대장증후군 증상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진단이 필수적이다.한의학적인 기본 진단인 복진 맥진 외에도 위장의 운동성의 영향을 주는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활동성과 균형정도를 파악하는 자율신경검사(HRV), 매우 상세하고 심도 있는 질문들로 구성되어 환자의 증상과 생활습관 및 스트레스 정도를 세세하게 파악할 수 있는 위장 전문 설문검사가 이뤄진다는 설명이다.과민성대장증후군은 장의 기능적인 문제로 발생하기 때문에 이를 살려주는 치료법이 필요한데, 위강치료한약은 장의 기운을 올려주는 탕약으로 과민성대장증후군 원인과 증상에 따른 맞춤 처방으로 특히 스트레스가 원인이 되어 긴장이 되는 상황에 더욱 증상이 심해지는 과민성대장증후군의 경우 항진된 교감신경을 완화시켜주고 부교감 신경을 바르게 해주는 처방이 이뤄진다. 이러한 맞춤 처방이 이뤄져야 과민성대장증후군 치료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다고 한다.위장추나, 약침요법 등의 다양한 치료법들도 적용할 수 있는데, 이를 증상에 맞게 병행해주면 확실한 과민성대장증후군 치료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설명이다.김 원장은 "더욱 확실한 과민성대장증후군 치료를 위해선 장을 바른 상태로 유지해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한방 치료와 함께 장 건강에 좋은 식이요법, 운동, 스트레스 관리법 등을 실시해준다면 과민성대장증후군 치료효과를 높이고 재발을 방지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9-03-21 11:42:00

채널A 방송화면 캡처

이데베논 성분에 대한 관심 UP "항산화로 안티에이징"

인류의 영원한 과제라고 할 수 있는 '안티에이징'에 출사표를 던진 성분이 있다. 이름하야 '이데베논'이 그 주인공이다.이데베논은 높은 항산화 효과를 지닌 것으로 연구돼 온 성분이다. 현재까지 연구된 바로는 항산화 효과가 비타민 C의 4배, 코엔자임Q 10의 10배 이상으로 알려져 미국피부학회에서도 최고 등급으로 인정한 바 있다.한편 이데베논은 기존 레티놀을 대체할 수 있는 차세대 항산화 성분으로 각광받고 있기도 하다. 다수 화장품을 통해서도 이데베논을 접할 수 있다. 이데베논 성분을 함유한 앰플이 피부 탄력과 보습에 도움을 주고, 세럼의 경우는 시술에 비해 안전하게 리프팅 효과를 제공한다. 오일 제품으로도 이용 가능한 이데베논 캡슐은 피부 윤기를 높일 수 있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2019-03-21 11:15:00

대구 계산성당 앞 벚꽃 3월 20일 낮 기준. 황희진 기자

2019 벚꽃 개화·만개 시기는? "개화→만개 1주일 안팎 걸려"

3월 말부터 전국에 벚꽃이 피기 시작한다. 대체로 남쪽에서 북쪽으로 차례로 벚꽃이 개화한다.벚꽃 나들이는 개화 후 만개까지 1주일 안팎으로 걸리는 점을 감안하면 된다. 가령 4월 1일에 개화할 경우, 이로부터 1주일 후 벚꽃이 만개하므로 이 즈음 나들이 일정을 잡는 것이다. 물론 그 사이 비 소식이 있다면, 비가 내리기 전 서둘러 벚꽃 나들이를 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제주 서귀포 벚꽃 개화 예상일 / 3월 22일부산, 대구 벚꽃 개화 예상일 / 3월 27일포항 벚꽃 개화 예상일 / 3월 28일광주, 여수 벚꽃 개화 예상일 / 3월 29일전주 벚꽃 개화 예상일 / 3월 30일강릉 벚꽃 개화 예상일 / 4월 1일대전 벚꽃 개화 예상일 / 4월 2일청주 벚꽃 개화 예상일 / 4월 3일서울 벚꽃 개화 예상일 / 4월 5일인천 벚꽃 개화 예상일 / 4월 7일춘천 벚꽃 개화 예상일 / 4월 9일

2019-03-20 20:42:26

축제가 열리는 으능정이 스카이로드.대전시 제공

[신팔도유람] 대전방문의 해...정겨운 곳으로 놀러오세요

대전은 둘레산부터 그림 같은 대청호반, 여전히 명성을 간직한 유성온천까지 관광의 종합세트장 같은 명소가 즐비하다. 중부권 최대 도심 속 한밭수목원은 가족 쉼터와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도 인기 만점이다. 예술의전당과 시립미술관, 이응노미술관 등과 어우러진 문화예술의 메카로 불린다. 으능정이 문화의거리는 중장년층에는 추억의 공간인 동시에 청춘들의 문화 놀이터다. 서울에 명동, 광주에 충정로, 대구에 동성로가 있다면 대전에는 으능정이거리가 있다. 도심 속 대형 LED영상시설인 스카이로드에서는 다양한 예술작품과 첨단기술의 향연을 볼 수 있으며 으능정이페스티벌 등 축제로 들썩인다. 유성온천거리 이팝나무 아래 족욕체험장도 특별함을 선사한다. 대전시는 보물 209호 동춘당 등 원도심과 보문산, 우암사적공원, 신채호생가 등 지역의 문화유적지에는 문화관광해설사를 배치해 대전의 역사와 문화, 자연 등을 쉽고 정확하게 설명해 관광객의 이해를 돕고 있다. 대전시는 2021년까지 '대전방문의 해'로 정하고 전국의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준비를 마쳤다. ◆달동네 언덕 가장 높은 곳, 대동 하늘공원=대전시 동구 대동 산1번지 일원. 우리는 이곳을 '달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마을'이라는 뜻을 담은 '달동네'로 추억한다. 남쪽으로 동네를 병풍처럼 두르고 있는 언덕이 형성돼있고, 6.25전쟁 이후 피난민들이 하나 둘 들어와 살면서 마을을 이뤘다. 지은 지 40-50년은 족히 될 듯한 오래된 집들이 어깨를 맞댄 채 붙어있고 한 사람이 겨우 지나갈 수 있을 것만 같은 좁다란 골목길이 구불 구불 정겹다. 사는 이들이야 불편할 수 있는 환경이겠지만, 어쩌다 들른 이방인에겐 어릴 적 추억을 소환할 수 있는 풍경들에 미소가 지어진다. 언제부터인지 대전의 대표적인 달동네 대동에 기분 좋은 바람이 불고 있다. 살던 곳을 떠나 더 큰 도시로 나가는 이들이 많았던 곳에 되레 둥지를 트는 이들이 늘고 있는 것이다.'별빛이 흐르는 카페'와 '산1번지', '하늘공원카페' 등 하나 둘 커피숍이 생기는가 싶더니, 복합문화공간 '대동단결'이 문을 열어 대동의 또 다른 핫플레이스로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지역을 대표하는 야경명소 '하늘공원'과 2007년부터 시작돼 이제는 제법 번듯하게 자리잡은 '벽화마을'이라는 타이틀과 함께 대동의 활기찬 변화를 이끌고 있다. 하늘공원은 해발고도 127m, 달동네 언덕의 가장 높은 곳에 자리한다. 2009년 대동 무지개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되기 시작했다. 전망대에 마련된 표시석에 따르면 '대동은 대전시에서 제일 고지대에 있는 마을'이라는 데, 이곳 하늘공원은 대동에서도 가장 높은 곳에 조성돼 있으니 가장 높은 마을에 있는 가장 높은 전망대인 셈이다. 언덕에 서면 동북쪽 계족산 끝자락에서 남서쪽 보문산 자락까지 180도 확 트인 도시 풍광이 시원하게 펼쳐진다. 공원 언덕마루에 서있는 풍차는 벽화마을로 바뀐 달동네와 함께 낭만 넘치는 풍경을 자아내고 낮부터 밤까지 풍경을 달리하며 펼쳐지는 도시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하늘공원은 도심 속 전망대로, 일몰과 운치 있는 야경명소로 전국 블로거들에게 입소문이 나면서 주말이면 이곳을 찾은 관광객들이 제법 많다. 야경을 본다면 큰 품 안 들이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시간이 멈췄다, 발길이 머문다…소제동 골목=시간이 멈춰버렸다. 소제동 골목길에 들어서면 분초를 다투며 살던 도시민의 삶에서 잠시 시간을 잊을 수 있다. 깨진 유리창과 곧 떨어져 나갈 듯 너덜너덜한 외벽을 담장 밖에서 바라보는 마음은 휑할 수밖에 없지만 그래도 그 맛에 이 골목을 찾는 이들이 많다. 사람을 그립게 만드는 소제동 골목길은 외지인에게 더 각광받는 대전여행 코스가 됐다. 사람이 빠져나간 자리 집들은 힘을 잃었지만 이곳에는 여전히 역사가 흐른다. 매년 정월 대보름이면 소제동 철갑교 옆 소제장승 앞에서는 마을의 안녕과 평안을 비는 당산제가 열린다. 문화예술인들도 소제동에 자리를 잡으며 동네에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 철도관사로 쓰이던 곳을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한 소제창작촌은 예술가들의 작품 활동은 물론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들이 이어진다. ◆대통령이 방문한 장태산휴양림=장태산자연휴양림은 1991년 5월 15일에 문을 열었다. 고(故) 임창봉 씨가 해발 306.3m의 장태산 기슭에 조성한 최초의 사유림이자 민간자연휴양림으로 출발했다. 자연 상태의 잡목 숲을 배경으로 평지에 밤나무, 잣나무, 은행나무 등 유실수, 소나무 등을 계획적으로 조림했고 미국에서 들여온 메타세콰이어, 독일 가문비나무 등 외래 수종을 배열해 독특하게 조성했다. 1991년부터 1994년까지 총 71억 원을 투입하는 등 전국 최초로 민간이 조성,운영하는 휴양림으로 주목을 받았지만, 1998년 IMF 이후 자금난으로 부도가 나면서 2002년 2월 대전시가 매입, 2006년 4월 재개장하면서 오늘에 이르고 있다. 산 입구 장안저수지를 지나면서 하늘로 쭉쭉 뻗어 오른 메타세콰이어 휴양림이 눈을 시원하게 하고 산 정상의 형제바위 위에 있는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낙조와 장군봉, 행상바위 등 기암괴석과 어우러진 멋진 풍광은 이곳 휴양림에서 빼놓을 수없는 코스다. 휴양림 내에는 숙박시설인 숲속의 집과 숲속 어드벤처, 전시관, 어린이놀이터, 교과서 식물원, 생태연못, 그리고 최근에 들어선 캠핑장 등 각종 편의시설들이 잘 갖춰져 있다. 특히 통나무집인 숲속의 집은 예약 사이트 오픈 3분 만에 주말 예약이 마감될 정도로 인기를 모으는 시설 중 하나다. 스카이웨이를 따라 27m 높이의 스카이타워에 오를 수 있는 숲속 어드벤처는 아이들이 있는 집이라면 꼭 들러봐야 할 코스 중 하나로, 발아래 펼쳐진 숲 전체를 조망해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지난해 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방문하면서 관람객이 두 배 이상 늘어났다. 문 대통령은 지난 여름 휴가기간에 이 곳을 찾아 숲속어드벤처와 산림욕장, 전망대, 생태연못 등을 돌며 1시간 40분 간 산책을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문 대통령의 휴가지 사진이 보도되면서 장태산은 대전시민은 물론, 전국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한국지방신문협회‧대전일보 이호창 기자

2019-03-20 18:30:00

영덕대게축제를 앞두고 15일 강구항에서 열린 대게경매장에서 대게를 낙찰받은 중도매인이 대게를 손수레에 싣고 있다.이채근 기자 mincho@imaeil.com

[흥] '대게의 고장' 영덕으로 어서 오시게∼…21일부터 24일까지 영덕대게축제

게의 일생을 들은 적이 있다. 연근해의 바닷속 여기저기를 옮겨 다닌다. 깊은 물로 들어가 수압과 해류를 견디면 껍질을 깨고 살이 제대로 오른다. 그러기를 여러 번. 평생 8~12번 탈피를 한다. 천수를 누리면 15~18년 살 수 있다지만 자연사하기가 쉽지 않다. 몸통 크기 9cm 정도가 되는 8~9년째 대거 그물에 걸려 올라온다. 경북수산자원연구소의 설명이다.아프니까 청춘이고, 젊어서 고생은 사서 한단 말은 인간계에서나 통할지 모른다. 게의 입장에서 보면 허무하기 짝이 없다. 찬물, 깊은 물 시련 다 겪고 나니 그물에 걸려 찜통에 들어갈 운명이다.마지막 가는 길에 대접 한 번 제대로 받는다. 야트막한 바다에서 잡힌 게와 구별해 '대게'라 따로 이름 붙는다. 동해안 피트니스클럽에서 속살과 껍데기를 제대로 키워 밥상에 오르니 극존칭으로 불려도 성에 차진 않겠지만.대게를 먹는 인간으로 태어나 다행이다. 구수한 대게를 먹을 만큼 먹고 자연사하는 호사도 누리니 말이다. 이번 주는 대게축제가 시작된 영덕이다. ◆영덕의 효자, 대게강구시장 주차장에 차를 대고 바닷가 시장을 둘러보며 영덕대게거리로 향한다. 지난해 여름 태풍에 고초를 겪었던 강구시장은 그런 일이 있었나 싶게 말끔하다. 4년 연속 '한국관광 100선'에 오른 길이다. 걷자니 길이 제대로 보인다. 자동차 안에서 정체와 소음에 온전히 들어갈 수도, 나올 수도 없어 떠밀려가던 길이 아니다. 짭짤한 바다향이 콧바람으로 들어온다. 대게를 먹겠다는 설렌 가슴에 숨이 막히고, 갓 잡혀 올라온 대게는 거품을 문다.영덕에게 대게는 '효자'였다. 1980년대까지 농촌에서는 소를 팔아 아이들 대학에 보냈다지만 영덕 어촌에서는 대게를 팔아 대학에 보냈다. 영덕을 대게로 등치하려는 수년간의 노력이 있었던 걸 부인할 순 없지만 영덕에선 대게만 잡히는 게 아니다. 영덕 앞바다에서 잡아 올려 다른 지역의 효자가 된 게 더러 있는데 대표적인 게 고등어와 문어다. 경북 내륙인 안동의 것이 된 지 오래다. 영덕에서 잡힌 고등어가 소금을 맞아 간고등어로 안동에 닿았고, 경북 북부지역 혼례와 장례에 빠지지 않는다는 문어 역시 영덕에서 온다.애오라지 영덕의 이름을 내건 효자 브랜드는 대게다. 대게는 대나무처럼 마디가 길고 쭉 뻗었다고 해서 붙은 이름이다. 한자로 죽해(竹蟹)인 이유다. 대게와 혼동하기 쉬운 것이 홍게다. 둘 다 찌면 붉다. 헷갈리기 쉽다. 하지만 구분법은 간단하다. 뒤집어 배를 보면 된다. 대게는 희고 홍게는 붉다. 껍데기 무른 정도도 다르다. 홍게는 단단하고 대게는 부드럽다.홍게는 대게보다 금어기가 짧다. 짧은 금어기에 공급량이 비교적 넉넉하다. 수요공급 법칙에 맞게 값도 헐하다. 대게와 맛이 다르다고 하지만 어쩌다 한 번 먹어서는 대게, 홍게 구분의 경지에 이르지 못한다. ◆또 하나의 효자, 미주구리사실 언론사가 독자에게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은 '어느 식당을 가야 하냐?'다. 양심적으로 답하자면 이렇다. 먹으려는 자는 팔려는 자의 입심이나 정체불명 맛집기행에 의존하게 되고 그런 메커니즘을 눈치 챈 팔려는 자는 마케팅을 빙자한 장난질, 즉 조작에 나서게 되는데 이런저런 조건을 차치하면 '게맛을 좀 안 다는 현지인의 혀'가 신뢰도 면에서 그나마 앞선다.강구항 영덕대게거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대게 전문식당가다. 그러나 번잡함을 피하고 싶다면 축산항에 가보라는 게 현지인들의 추천이다. 영덕 원조대게마을로 알려진 차유마을이 축산항에 가깝다. 공교롭게도 경쟁지인 울진과 가까운 셈이다. 지근거리에 따닥따닥 붙어있는 영덕과 울진과 포항의 대게를 구분할 왕도는 없다. 심지어 삼척에서도 대게축제가 열린다.하지만 영덕이 대게축제의 선두주자임을 부인할 순 없다. 올해로 22회째다. 21일(목)부터 24일(일)까지 강구항 해파랑공원 일대에서 열린다.대게를 먹어보겠다고 식당에 들어가니 사람들이 미주구리회를 먹는다. 물가자미의 사투리다. 뼈째 썰어서 먹는다. 탈지면 솜 뜯어내듯 듬성듬성 썰어낸 미주구리회 한 젓가락을 토실한 대게 몸통에 뒤진다 할 수 없다. 영덕은 매년 4, 5월에 물가자미 축제도 축산항에서 열고 있다. 10년이 넘었다고 한다. 씹을수록 고소한 미주구리회가 영덕의 숨은 효자임을 현지인과 회 분야 미식가들은 진작 알고 있었다. ◆영덕대게로를 따라 가보게대게든 회든 배를 채웠다면 여행의 본질, 돌아다니기 차례다. 인지도 면에서는 블루로드다. 그런데 말이 블루로드지, 영덕군 해안길 전체 65km를 통틀어 부르는 이름이다. 블루로드의 중심에 해맞이공원과 풍력단지가 붙어있다.강구항에서 7번 국도를 따라가지 말고 해안도로, 영덕대게로(20번 국도)를 따라 가면 비경이 열린다. 왕복 2차로 도로라 운전하기 까다로워서 그렇지 조수석에 앉은 이는 눈 호강 제대로 한다. 어느 새 도착하는 해맞이공원이다. 해맞이공원은 바다에 접해 걸을 수 있는 데크길이 매력이다. 파도소리를 귀로, 바다내음을 코로, 쪽빛바다의 봄을 눈으로 볼 수 있다. 야생화와 꽃나무가 900그루 넘게 식재돼 있다. 바닷가와 가까운 숲이라 생각해도 좋다. 해맞이공원의 랜드마크가 된 대게가 품은 등대, 창포말등대 뒤편에 풍력단지로 올라가는 길이 나 있다. 풍력단지는 입지상 고지대에 있다. 바람이 필수여서다. 높은 곳이니 전망이 빼어나다. 24개 거대한 바람개비다. 풍력발전기의 위용은 살아있는 교육 소재가 된다. 놀이터, 비행기도 있어 아이들이 좋아한다.영덕대게로를 타고 차유마을을 지나 축산항까지 오면 열린 바다와 산책할 수 있는 죽도산이 있다. 죽도(竹島)라는 지명에서처럼 대나무가 주인인 섬이다. 원래는 섬이었으나 일제강점기 이후 육지와 연결됐다고 한다. 지구과학 시간에 배운 것 같은 '사주'와 '육계도'라는 개념이 등장한다. 축산천과 연안류의 퇴적 작용이 긴 사주를 만들었고 죽도산과 육지를 연결하는 육계도가 형성되었다는 거다.아무튼, 고려시대와 조선시대까지 왜구를 방어하는 중요한 요충지 역할을 했으나 지금은 왜구가 쳐들어오진 않고 쳐들어오더라도 다른 경로와 방식을 택할 것이 분명하기에 현재는 풍광을 감상하기 딱 좋은 곳이 됐다. 정상까지 나무데크를 설치해 누구나 쉽게 갈 수 있다. 관광 명소마다 하나씩 있다는 출렁다리도 있다. ◆예주의 자랑거리들영덕은, 울진에 비하면 덜하지만 세로로 긴 모양새다. 상주영덕고속도로를 경계로 남북으로 나눌 수 있는데 심리적으로는 영덕과 영해로 나뉜다. 당최 이게 무슨 소린가 싶지만 일제강점기 이전에는 영해가 예주라는 이름으로 더 큰 행정구역이었다는 것이다. 경주, 상주처럼 직할 개념인 '주(州)'가 붙은 게 증거다. 예주는 북으로는 울진의 후포, 남으로는 영덕읍과 포항의 청하까지 속현으로 거느렸다고 한다. 동학농민운동과 의병활동이 들끓던 예주를 일제가 통폐합한 셈이다. 그래선지 영해에는 예주라는 이름이 들어간 상점들이 많다. 영덕의 유일한 문화예술회관도 예주문화예술회관이라 부른다. 옛 예주에는 몇 가지 자랑거리들이 있는데 양반마을 두 곳이 먼저 꼽힌다. 행정구역으로는 영해면과 창수면으로 나뉘지만 자동차로 5분 거리인 괴시리 전통마을과 인량리 전통마을이다.괴시리 전통마을은 목은 이색이 대표격이다. 목은 이색기념관 아래에 기와집들이 넘실댄다. 전통 한옥이 돌담길을 따라 줄지어 있다. 인량리 전통마을도 독특하다. 음식디미방의 저자 장계향의 시댁마을이다. 짧게는 300년, 길게는 500년이 넘은 고택들이 자리잡고 있는데 여러 집안이 한데 섞여 있다. 산책하듯 둘러봐도 좋을 흥미로운 동네다.칠보산자연휴양림도 빼놓기엔 아쉽다. 울진과 경계에 있는 병곡면 칠보산에서 삼림욕은 기본이다. 고래불해수욕장과 대진해수욕장을 잇는 명사 20리 바다가 칠보산 중턱에서 시원스레 보인다. 벌영리 메타세콰이어 숲길은 영덕의 떠오르는 관광 명소다. 속칭 '벌영리 메타숲'이다. '벌영리 산 54-1'이라고 내비게이션에 입력하고 가면 편하다. 포장도로 공사중인 흙길로 1km 정도 가야한다. 저 멀리서부터 키 큰 나무들이 한데 모여 있어 금방 눈에 들어온다. 최근 영덕군이 진입로 확장공사에 나서고 있다. 입구에 '메타숲'이라 확실히 쓰여 있다.주차장도 마련돼 공공의 시설처럼 드나들고 있지만 엄연한 개인 사유지다. 몇 보만 걷다 돌아 나와야지 했는데 금세 나올 거리가 아니다. 계속 안으로 들어간다. 400미터다. 메타세콰이어뿐 아니라 측백나무와 편백나무도 주변에 널렸다. 왕복 800미터를 오가는 동안 피톤치드 샤워를 한 기분이다.무엇보다 이곳은 웨딩사진 찍는다는 이들의 입에 오르내린 지 꽤 됐다. 수직으로 곧게 뻗은 나무가 프레임에 빽빽하게 들어차 색감과 원근감이 뚜렷하다. 조명과 인물이 돕는다면 역작을 따낼 수도 있다.

2019-03-20 18:30:00

깎아지른듯한 절벽과 협곡으로 장관을 연출하고 있는 악마의 협곡

[칠순에 떠난 18,000km 미국 대륙 횡단]빅혼캐니언 국립휴양지·러시모어산 국립기념지·배드랜즈 국립공원

◆빅혼캐니언 국립휴양지(Bighorn Canyon National Recreation Area) 와이오밍주 코디에서 14번 도로를 이용하여 빅혼캐니언 국립휴양지로 가는 도로 주변 도시는 깨끗하고 농가와 목장, 초원으로 이루어진 전형적인 시골 풍경이다. 평온한 마을과 평야, 초원, 철도가 도로 옆으로 나란히 펼쳐 있다. 사막과 평야가 계속되는 들판에는 석유를 시추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로벨(Lovell)에 있는 방문자 센터(Bighorn Canyon Visitor Center)에 도착하니, 옛날에 사용하던 농기구들이 진열되어 있어 로벨이 농촌지역임을 보여 주고 있다. 몬태나주 경계선을 통과하여 악마의 협곡(Devil Canyon Overlook)으로 갔다. 깎아지른 듯 한 엄청난 높이의 절벽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감탄사가 절로 나와 소리를 외치면 메아리로 되돌아온다. 자연의 위대함 속에 서 있는 환희는 형언하기도 가슴이 벅차다.빅혼캐니언 국립휴양지는 미국 몬태나주 남부와 와이오밍주 북부에 있으며, 빅혼강이 흐르는 물줄기를 막아 옐로테일 댐(Yellowtail Dam)이 건설되면서 생긴 길다란 호수를 중심으로 휴양 지역이 형성되어 있다. 과거 크로우 (Crow) 라는 북미 원주민 부족들이 이 일대를 근거지로 살았는데, 이들을 포함해 사람이 살았던 흔적들이 주변에 널려 있다. 역사적 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1966년 10월 15일 국립휴양지로 지정되었다. ◆거대한 자연과 집념의 인간이 만든 조각상 러시모어산 국립기념지(Mount Rushmore National Memorial) 러시모어산 국립기념지는 미국 사우스다코타주 러시모어산에 있는 국립공원으로 미국 역대 대통령 4명의 거대한 두상(頭像)이 조각되어 있다. 러시모어산은 사우스다코타주 남서부 블랙힐스 산지에 있는 산봉우리로, 높이는 1,829m이다. 산의 북동쪽 화강암에 거대한 두상 조각들이 새겨져 있다. 왼쪽부터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 제3대 대통령 토머스 제퍼슨, 제26대 대통령 시어도어 루스벨트, 제16대 대통령 에이브러햄 링컨이다. 조각상은 각각의 얼굴이 60 피트 길이이고, 각각의 눈은 11피트 이다. 이 조각상은 1927∼1941년 거츤 보글럼(Gutzon Borglum)과 그의 아들 링컨 보글럼이 400명을 동원하여 만들었으며 1941년에야 끝났다.1927년 국립기념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원래 대통령 조각상들은 몸통과 손까지 조각할 계획이었지만 경제적 지원과 기후 등의 문제로 얼굴 조각만 만들게 되었다. 러시모어산을 멀리서 보기 위해 우리는 커스터 주립공원으로 갔다. 정상으로 가는 길에 버팔로 무리들이 도로를 횡단하는 모습에 20분간 모든 차량이 정지된 상태에서 지나가기를 기다렸다. 자동차 옆으로 다가온 버팔로는 묵묵히 제 갈 길을 가지만 혹시라도 차를 들이받지 않을까 걱정이 되었지만 별일없이 지나가고 난후 다시 길을 갔다. 커스터 주립공원 정상에서도 미국 역대 대통령 4명의 거대한 두상이 조각되어 있는 모습을 볼수 있었다. ◆형형색색 초자연적인 신비의 땅-배드랜즈 국립공원 배드랜즈 국립공원은 1만여 년 전부터 이 지역에 살면서 수렵생황을 해오던 수(Sioux) 부족의 인디언들이 그들의 언어로 이곳을 '마코시카(Mako Sica)', 즉 배드랜즈(Badlands)라 불렀다고 전해지고 있기에 그 이름을 그대로 전수하여 1939년 National Monument로 지정되었다가 1978년 수 원주민이 자기들 보호구역 일부를 기증하여 공원면적을 2배로 확장하여 국립공원으로 승격되었다.이곳은 미국에서 가장 규모가 큰 다양한 목초들이 자라고 있는 대초원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매우 가파르게 침식된 뷰트(평원의 고립된 산, 언덕)를 비롯해 뾰족한 산봉우리들이 있다. 1890년대 인디언들이 죽은 영혼을 위해 교령춤을 추었던 장소이기도 했다. 오래 전 영화, 케빈 코스트너 주연의 '늑대와 춤을' 촬영한 곳으로도 유명하다. 사진작가들에게는 아침 저녁의 시간대에 따라 변하는 산들의 색감과 밤에는 청명한 하늘의 별을 촬영하기에 최적의 장소이기도 하다. 공원입구의 매표소는 문을 닫았고 입장료는 공원 내에 있는 방문자 센터에서 내라는 안내문만 걸려있었다. 배드랜즈 루프 로드(Badlands Loop Road)라 불리는 공원 내 일주 도로를 자동차로 가다가 전망대 안내판이 보이면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전망을 바라보고 공원을 둘러보는 것이다. 메마른 암벽들, 뾰족한 봉우리들이 초자연적인 풍경을 자아낸다. 붉은색과 회색의 지층들이 그대로 드러난 봉우리들은 광활한 평원에 장관을 이루고 있다. 이 땅은 수(Sioux)족의 추장이었던 크레이지 호스(Crazy Horse)와 인디언들이 오랫동안 살아왔던 곳이다. 이제 국립공원으로 사람들이 길을 따라 이 험한 곳을 구경할 수 있게 해두었다. 산 위에서 아래로 내려다보는 전체 배드랜즈 국립공원의 광경은 광활한 대지에 메마른 흙산이 기묘한 모양을 하고 늘어서 있고, 저 멀리 푸른 초원이 끝없이 펼쳐져 있다 배드랜즈 국립공원은 수천만 년 전 이곳의 대부분은 물에 잠겨있었고, 그 이후 바다 아래에 있던 땅이 융기하면서 로키산맥과 이곳 블랙힐스(Black Hills)를 만들었다고 한다. 이 일대는 블랙힐스에서 흘러내려왔던 모래와 흙들이 수백만년 동안 쌓이면서 지금의 두께에 해당하는 침적물을 만들었다고 한다. 그 후 물과 바람에 의해 기기묘묘한 층층의 형상과 아름다운 절벽, 그리고 협곡을 만들어냈다고 한다. 그 오랜 세월 동안 이 엄청난 작품을 완성한 자연의 힘 덕분에 지금 이곳에서 행복하게 이 모습을 바라볼 수 있다. 둘러보면 황량하다고 하지만 곳에 따라 파란 풀들이 자라기도 하고 산양, 토끼, 뱀 등 동물들도 많이 볼 수가 있다. 산양들이 이 넓은 땅에 그들만의 자유를 만끽하는 듯 자유롭게 풀을 뜯고 있었다. 산과 들판의 푸른 식물들이 절묘한 색상의 조화를 보여준다. 바위틈에도 당당하게 뿌리를 내리고 살아가는 이름 모를 나무들이 이 험한 땅에 생명력을 뽐내고 있다.사람들이 살았던 흔적을 볼 수 있다는 홈스테드 전망대(Homestead Overlook)에서 바라본 모습은 끝없이 펼쳐진 초원에 군데군데 물이 흐르는 웅덩이와 나무들이 보인다.하이킹을 하는 관광객은 데크로 만들어진 트레일을 따라가며 주변의 경치를 구경하며, 초원에 불쑥불쑥 솟아 있는 기묘한 봉우리들을 볼 수 있다. 또 공원의 곳곳에는 보드 워크(Board Walk)를 만들어져 있어 장애인들도 휠체어(Wheel Chair)를 타고 경치를 감상할 수 있도록 배려 되어있다.자연의 아름다움을 가슴과 카메라에 담아 올 수 있어 여행의 즐거움에 도취되었다.글·사진 배창기 대경뿌리학교 교육위원

2019-03-20 18: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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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법정 Q&A] 음주 진료·의료사고…말 못하는 환자라고 너무하개

우리 집 강아지가 동물병원에서 치료중 죽었다면 누가 어떤 책임을 져야 할까?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가정이 늘어나는 만큼 관련 사고도 끊임없이 발생한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매년 수백여 건(지난해 400여 건)의 동물병원 의료사고 피해가 접수됐다. 예전에는 동물을 물건과 마찬가지로 취급해 의료사고가 발생하더라도 그에 대한 처벌 기준이나 위자료가 거의 없는 수준이었다. 동물의 사망 사고도 마찬가지다. 최근에는 반려동물도 가족의 일원으로 여기면서 법원도 의료사고에 대한 형량을 높이는 추세이다. '애견법정' 에서는 실제로 발생한 동물 의료사고에 대한 처벌 기준을 기존 판례나 전문가의 소견으로 알아본다.▶음주의심 상태에서 진료한 수의사, 법적 책임을 물을 수 있을까?지은 씨네 반려견 '누렁이'는 16살 된 노령견이다. 십 년 넘게 함께 살았으니 누렁이는 피붙이 같은 가족이다. 그런 누렁이가 나이가 들어 시름시름 앓았는데 동물병원에서는 자궁축농증 증세라고 했다. 누렁이는 곧바로 자궁을 들어내는 수술을 받았다. 다행히 수술은 잘 끝났고 누렁이도 정상으로 돌아왔다. 그런데 문제는 생각지도 못한 데서 발생했다.수술 붕대를 푸는 날이었다. 누렁이 소독을 위해 동물병원을 방문했는데 수의사에게서 술 냄새가 심하게 났다. 수의사는 지은 씨에게 누렁이를 잘 붙들고 있으라고 하고는 붕대를 쭉 뜯어냈다. 실밥과 굳은 피에 붙어있던 붕대를 풀자 누렁이는 심하게 몸부림쳤다. 그 위에 분무기에 담긴 소독약을 뿌리자 누렁이는 신음을 내며 경기를 일으켰다.지은 씨는 의료행위는 수의사의 고유 권한이라 생각해 나서지 않고 참았다. 그런데 지은 씨를 더욱 화나게 한 것은 수의사의 태도였다. 수의사는 누렁이가 수술 부위를 핥지 못하도록 목에 넥카라를 씌웠다. 얼핏 봐도 다른 강아지의 털이 듬성듬성 묻어있는 재활용품이었다. 수의사는 넥카라가 중고품이라고 인정하면서도 1만2천원을 청구했다. 지은 씨가 새것으로 달라고 요구하자 상스러운 욕을 했다. 수의사가 아직까지 술에 취한 것이 분명하다고 생각해 지은 씨는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출동했지만 수의사가 동의하지 않는 한 음주측정을 할 수 없다고 했다. 수의사가 욕을 한 부분에 대해서도 모욕죄로 고소하는 방법밖에 없다고 생각했다.▶수술 후 곧바로 사망한 마루, 사과도 안 하면서 수술비도 지불하라?수경(가명) 씨네 애완견 '마루'는 애교가 많고 얌전한 막내딸 같은 강아지였다. 잠시도 떼어놓을 수 없어 가족여행에도 매번 데리고 다녔다. 수경씨 가족은 마루가 4살이 되던 해 중성화 수술을 시켜주기로 했다. 수의사는 중성화 수술이 흔하디 흔한거라 수술 후 마루가 더 건강해질 거라고 가족을 안심시켰다.마루는 수술 전날 심한 설사를 했다. 가끔 있던 일이었지만 수술을 앞두고 가족은 불안해졌고 동물병원에도 사실을 알렸다. 병원에서는 마루의 행동에 특별한 이상이 없어 수술을 진행해도 좋다고 말했다. 수의사는 예정대로 수술을 진행했다. 수술이 끝났다는 연락을 받은 가족은 곧바로 동물병원을 찾았다. 아직까지 마취에서 덜 깬 마루는 수경 씨를 알아보지 못했다. 수의사는 수액을 맞는데 2시간 정도 걸린다고 해 가족은 밖에 나와 대기했다.1시간 정도 지났을까? 동물병원으로부터 빨리 병원으로 들어오라는 연락이 왔다. 수의사는 마루가 쇼크사로 죽었으며 수술비는 계산하고 데려가라고 했다. 건강한 마루를 만날 생각에 동물병원을 찾은 가족의 눈앞에는 싸늘한 시체가 되어 있었다.더욱 당황스러운 건 별일 아니라는 식의 동물병원 반응이었다. 의료사고에 대한 인정도 사과도 없었다. 수경씨 가족은 문제 삼지 않을 테니 최소한 사과라도 하라고 종용했지만 동물병원 측은 수술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졌으며 사과할 부분이 없다고 말했다. 마루의 가족은 해당 사실을 인터넷에 올리겠다고 했지만 동물 병원 측은 내용을 발견하면 명예 훼손죄로 고소하겠다고 했다.◆법적 검토먼저 '누렁이' 건의 경우, 수의사법상 음주 진료에 대한 처벌 규정이 없다. 의료행위 전 위생에 대한 기준도 따로 명시되어 있지 않다. 다만 대한수의사회 윤리지침에는 '품위손상' 에 해당하는 행위가 있었을 때 윤리위원회를 거쳐 처벌한다는 내용만 있다. 음주 진료가 이뤄졌다면 이에 해당될 수 있다. 음주 진료 여부는 경찰의 측정 결과 또는 본인의 자백이 있어야만 입증된다. '품위손상' 진료를 진행한 수의사는 윤리위원회에 회부되어 징계가 결정된다. 음주 진료와 관련해 대구수의사회 소속 한 병원장은 "진료실에서는 진료를 위해 알코올을 사용하는 일이 잦기 때문에 수의사가 실제 술을 마신 것이 맞는지 확인해야 한다"고 했다.위생에 대한 명확한 기준도 없지만 시술 후 강아지 상태가 나빠졌다는 것을 입증할 수 있다면 법률적 처벌이 가능하다. 수의사법 제32조 제2항 제6호는 '과잉진료행위나 그 밖에 동물병원 운영과 관련된 행위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행위를 하였을 때' 농식품부 장관이 수의사에게 1년 이내 기간 면허 효력을 정지시킬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수의사법 시행령 제20조의2 제2호, 동법 시행규칙 제23조를 보면 '1. 소독 등 병원 내 감염을 막기 위한 조치를 취하지 아니하고 시술하여 질병이 악화하게 하는 행위, 2. 예후가 불명확한 수술 및 처치 등을 할 때 그 위험성 및 비용을 알리지 아니하고 이를 하는 행위' 등을 열거하고 있다.'마루'는 사망했다고 하더라도 '수술'이 진행된 이상 '수술비' 채무는 부담해야 한다. 과잉진료진료 행위나 소독 등 병원 내 감염을 막기 위한 조치를 취하지 않은 것을 입증할 수 있다면 강아지 사망에 대한 손해배상은 별도로 청구할 수 있다. 동물권연구단체 피앤알 박지윤 변호사는 "통상 수의사들 간 아무리 의료과실이 있다 하더라도 사과를 하면 과실을 인정한다고 생각하여 섣불리 사과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사과 여부와 관계없이 의료과실 유무는 법리적으로 판단되는데 일반인 입장에서 의료과실을 입증하기는 다소 어렵다."는 것이 현실이다.만약 수술 후 반려동물이 병원에서 사망했을 때는 수술 동의서 유무에 따라 책임 소지가 갈린다. 수의사가 반려동물 가족에게 수술의 부작용을 설명하거나 수술 동의서를 받았다면 문제가 생기더라도 면책이 될 수 있다.※법률 자문. 동물권연구단체 피앤알

2019-03-20 18:30:00

강원일보 개최 제16회 춘천호반마라톤대회…4월 21일 춘천 송암종합운동장. 공식 홈페이지

[알림] 강원일보 개최 제16회 춘천호반마라톤대회…4월 21일 춘천 송암종합운동장

제16회 춘천호반마라톤대회가 4월 21일(일) 춘천 호반 일원에서 열린다.강원일보사는 춘천 출신 함기용 선수가 1950년 미국 보스턴국제마라톤대회에서 우승한 쾌거를 기념하고자 매년 개최해오고 있다.매년 봄 마라톤 애호가들 및 동호인들의 관심이 쏠리는 대회라는 평가를 받는다.대회 종목은 5㎞, 10㎞, 하프. 출발 일시 및 장소는 이날 오전 9시 송암종합운동장.참가 신청은 대회 공식 홈페이지(http://hoban.wizrun.com)로 하면 된다. 참가자에게 기념품으로 네파 기능성 반팔티셔츠를 증정한다.문의는 강원일보사 (033)258-1250~3, 위즈런 (031)821-9950.

2019-03-20 18:27:02

해물칼국수·멸치국수+보리밥·햄버거 조합 무엇? 청주 '류창희국수' 생방송 오늘저녁 등장

해물칼국수·멸치국수+보리밥·햄버거 조합 무엇? 청주 '류창희국수' 생방송 오늘저녁 등장 "버스터미널 남쪽"

해물칼국수나 멸치국수와 함께 보리밥 또는 햄버거를 주는 국수집이 20일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 등장한다.이날 국수의신 코너에서 '바다의 맛'을 주제로 삼은 가운데 이 식당 및 국수 메뉴를 소개하는 것.국수에 곁들여지는 보리밥은 무채와 겉절이를 더해 비벼 먹을 수 있고, 햄버거의 경우 수제로 만든다고.류창희국수 주소는 충북 청주시 흥덕구 서현북로 81.청주버스터미널 남쪽에 위치해 있다. 하나병원 바로 남편.

2019-03-20 17:52:31

국수의신 인천 영종도 마시안해변 해물 냄비 칼국수 '미애네칼국수' 생방송 오늘저녁 소개. 네이버 지도

국수의신 인천 영종도 마시안해변 해물 냄비 칼국수 '미애네칼국수' 생방송 오늘저녁 소개

20일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서는 인천 '미애네칼국수'의 해물 냄비 칼국수가 소개된다.이날 국수의신 코너에서 '바다의 맛'을 주제로 삼은 가운데 이 식당의 해물이 가득한 칼국수를 소개하는 것.미애네칼국수 주소는 인천 중구 마시란로 41.인천국제공항이 있는 영종도(용유도) 서남쪽에 있다. 마시안해변 바로 남쪽, 인천공항자기부상철도 종점 용유역 바로 북서편.

2019-03-20 17:48:41

"알파카 무엇?" 홍천 알파카월드 위치는? 생방송투데이 주PD가 떴다 소개

강원도 홍천 소재 '알파카월드'가 20일 SBS 생방송투데이에 소개된다.이날 '주PD가 떴다!' 코너에서 강원도 홍천을 찾아가 이곳을 찾는다.알파카는 낙타와 닮았지만 크기는 작은 포유류 초식동물이다. 남아메리카 에콰도르, 칠레, 페루, 볼리비아 등에 걸쳐 있는 안데스 산악지대가 이 종의 고향.알파카월드 주소는 강원도 홍천군 화촌면 풍천리 30.춘천시내에서 동쪽에 있다. 서울양양고속도로 동홍천IC 북쪽.

2019-03-20 17:40:39

가우도짚트랙 무엇? 전남 강진 명소 생방송투데이 소개

가우도짚트랙 무엇? 전남 강진 명소 생방송투데이 소개 "가우도 출렁다리 아시나요?"

가우도짚트랙이 20일 SBS 생방송투데이에 소개된다.이날 '여행본능, 섬' 코너에서 전남 강진 가우도를 찾는 가운데 가우도짚트랙이 전파를 탄다.가우도짚트랙 주소는 전남 강진군 도암면 가우도길 49-9.강진군 대구면 저두리와 가우도 사이(동쪽) 및 강진군 도암면 망호선착장과 가우도 사이(서쪽)에는 출렁다리가 설치돼 있다. 이 다리를 통해 도보로 가우도로 이동이 가능하다.

2019-03-20 17:37:11

'계절미식' 봄 도다리 코스 요리? 인천 학익동 '촌놈횟집' 생방송투데이 오늘방송맛집

'계절미식' 봄 도다리 코스 요리? 인천 학익동 '촌놈횟집' 생방송투데이 오늘방송맛집 "위치는?"

봄 제철 생선 도다리를 코스 요리로 판매하는 곳이 20일 SBS 생방송투데이에 소개된다.이날 '계절미식' 코너에서 인천 미추홀구 학익동 소재 '촌놈횟집'을 찾아가 이 메뉴를 소개한다.촌놈횟집 주소는 인천 미추홀구 한나루로 364.학산사거리 바로 남편에 있다. 한나루 어린이공원 도로 바로 동쪽 건너편. 학익프라자 남쪽.

2019-03-20 17:31:45

보령 무창포 도다리 쑥국·매운탕 맛집 '등대횟집' 생방송투데이 오늘방송맛집 '계절미식' 소개. 네이버 지도

보령 무창포 도다리 쑥국·매운탕 맛집 '등대횟집' 생방송투데이 오늘방송맛집 '계절미식' 소개

도다리 쑥국, 도다리 매운탕을 판매하는 충남 보령 소재 '등대횟집'이 20일 SBS 생방송투데이에 소개된다.이날 '계절미식' 코너에서 봄 도다리를 주제로 삼은 가운데, 이 식당을 찾아가 쑥국 및 매운탕 메뉴를 소개한다.등대횟집 주소는 충남 보령시 웅천읍 열린바다2길 10.태안해양경찰서 무창포출장소 남쪽에 있다.

2019-03-20 17:28:38

'계절미식' 소개 보령 신비의 바닷길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 무엇? 생방송투데이 소개. 네이버 지도

'계절미식' 소개 보령 신비의 바닷길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 무엇? 생방송투데이 소개

충남 보령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20일 SBS 생방송투데이에 소개된다.지난 3월 16일부터 진행중이며, 4월 14일까지 이어진다.이날 계절미식 코너에서 봄 도다리를 소개하는 가운데, 도다리를 주제로 한 이 축제도 함께 소개하는 것.축제 장소는 바로 무창포항 및 무창포해수욕장이다.아울러 무창포 앞바다 석대도는 신비의 바닷길이 이어지는 섬으로도 유명하다.

2019-03-20 17:25:37

'갓장어삼합(갯장어삼합)' 무엇? 강화도 '등나무가든' 생방송투데이 오늘방송맛집 '리얼맛집' 소개

'갓장어삼합(갯장어삼합)' 무엇? 강화도 '등나무가든' 생방송투데이 오늘방송맛집 '리얼맛집' 소개 "위치는?"

갓장어삼합(갯장어삼합)이라는 메뉴가 20일 SBS 생방송투데이에 소개된다.이날 '리얼맛집 24시간의 비밀' 코너에서 인천 강화군 소재 식당 '등나무가든'을 찾아가 이 식당에서 판매하는 갓장어삼합을 소개한다.맛의 비결 및 식당 운영의 비법을 함께 전한다.갓장어(갯장어)는 수심이 얕은 연안 바위 및 모래가 많은 지역에 사는 생선이다. '하모'는 일본식 이름.갓장어삼합은 장어, 랍스터(바닷가재), 전복의 조합이다. 장어 및 전체 요리의 잡내를 없애는 비법도 소개된다. 장어뼈와 강화 인삼 등 각종 재료를 넣어 만든 소스가 그 역할을 한다고.등나무가든 주소는 인천 강화군 길상면 해안동로 78.초지리삼거리 및 초지진선착장, 강화초지진을 찾으면 된다. 초지교차로 북쪽. 초지진입구교차로 남동쪽.

2019-03-20 17: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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