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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스토리텔러 노유진의 음식 이야기] 우리도 감처럼 변화하여,시대의 감(感)을 잡자.

[푸드스토리텔러 노유진의 음식 이야기] 우리도 감처럼 변화하여,시대의 감(感)을 잡자.

늦가을 시골 마을 어귀를 지날 때면 낙엽 진 가지에 대롱대롱 매달려 있는 주황색 과일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겨우내 까치들이 먹을 수 있게 사람들이 배려해둔 까치밥이라고도 불리는 감이 그것이지요. 감은 예로부터 풍요와 인심의 상징으로 감나무에는 열매가 풍성하게 열려서 지나가는 사람이 따 먹어도 뭐라고 하지 않는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인정스러운 과일이다.우리나라에서는 삼한 시대부터 감을 재배해 왔다고 하니 우리 역사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과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다.베갯머리에서 즐겨듣던 전래동화 "호랑이와 곶감"에서는 호랑이가 가장 무서워하는 대상이 곶감이었고 조선 선조 때 박인로 선생은 홍시를 보고 돌아가신 어머니를 그리워하며"조홍시가"를 지었다. 그리고 오래도록 대중의 인기를 끌고 있는 가수 나훈아는 그의 노래 "홍시"에서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을 노래했다. 이처럼 감은 흔하지만 귀한 존재로 우리의 삶 속에서 늘 함께해왔다. 그리 오래되지 않은 어린 시절의 기억에도 감은 귀한 먹거리로 함께 했었다.겨울방학이 되어 외가댁에 놀러 가면 외할머니는 높다란 선반의 바구니에서 분이 뽀얗게 피어난 하얀 곶감을 내어주곤 하셨다. 하얀 곶감의 분이 입안에서 시원한 단맛을 내며 녹아들어 올 때면 입가엔 절로 미소가 번졌던 기억이 난다. 신선이 마시는 달콤한 물이라고 칭할 정도로 맛도 영양도 뛰어난 감은 오랜 재배의 역사만큼이나 활용도가 높아서 모든 부위가 약재와 음식으로 활용되어 왔다.한의학적으로 감꽃은 '시화(枾花)'라 해서 진액 손상을 치료하고, 심폐를 촉촉하게 하는 약으로 쓰였다. 감꼭지는 '시체(柿蒂)'라 해서 기를 내리고, 딸꾹질을 멈추는 약으로 쓰였으며 야뇨증의 아이들에게 달여 먹이기도 했다. 특히 기침, 천식, 만성기관지염에 감꼭지는 특효로 사용되었다.음식으로 활용하는 방법 또한 다양한데 봄에 나는 감나무의 새순은 차를 만들어 마셨고 떫은 감은 삭혀서 발효 숙성을 거치면 감식초로 먹을 수 있다. 딱딱할 때는 단감으로 먹고 말려서는 곶감으로 먹고, 얼려서는 홍시로 먹는다. 요즘에는 다양한 가공품으로 만들어져 감와인도 제법 대중화가 되어있다.그 밖의 감 활용법으로는 감잎이 세균 번식을 막아주는 효과가 있어서 음식을 싸서 보관하는 데 사용해왔고 방습제와 방부제로도 활용했다. 또한 풋감은 감물을 만들어 천연 염색제로 사용하고 있다.열매부터 감꽃, 감꼭지, 감잎까지 어느 하나 버릴 것 없이 다방면으로 활용되고 있는 감은 현대인에 비유하자면 멀티플레이어 같다. 어디선가 누군가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즉시 해결해 줄 수 있는 영화 속 슈퍼맨 같기도 하고….너무도 친숙해서 보지 못했던 감에 대해 하나씩 살펴보니 감은 우리들의 삶의 모습과 일치하는 점이 많았다.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사는 우리는 변화에 능동적인 감에게 배워야 한다.떫어서 사람들에게 외면당하는 감이 탄닌성분을 버리고 말랑하고 달콤한 홍시가 되고, 오래도록 사랑받기 위해 수분이 빠지면서 하얀 분으로 갈아입고 꼬들꼬들해지는 곶감처럼 변화를 위한 노력을 게을리하지 말아야 한다.맛, 식감, 모양을 완벽하게 바꿀 정도로 다양한 매력을 지닌 감처럼 우리도 버릴 게 하나도 없는 자신으로 성숙하여가는 가을이 되길 바란다. 푸드스토리텔러 노유진

2020-11-23 11:22:59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11월 23일 월요일(음력10월9일)>

쥐띠(子)▶36년생 노력해야 잡을 수 있어요. 나중에 후회할 일이라면 고민하지 말고 시작해보세요.▶48년생 두 가지 얻으려다 병나요~! 한 가지를 얻었다면 나머지는 포기하는게 더 나아요.▶60년생 혼자 결정하지 말고 주변 사람들에게 동의를 구한 다음 결정해도 늦지 않습니다!▶72년생 말 한 마디에 천냥 빚을 갚을 수도 있습니다. 조금 더 예쁜 단어를 선택해보세요.▶84년생 속으로 감추면 나만 병난답니다. 밉상으로 찍혀도 할 말은 속 시원하게 해보세요.소띠(丑)▶37년생 너무 과신해선 안 좋아요. 오늘은 알던 길도 다시 검색해보는 것이 유리합니다.▶49년생 양보가 없다면 모두가 무너질 것이니 내가 먼저 양보하는 것이 더 좋을거에요.▶61년생 기다리던 일에 좋은 소식을 들을 수 있겠습니다. 약간의 긴장은 유익하군요!▶73년생 후퇴하면 남 좋은 일만 시키는 거에요. 악으로 깡으로 그 자리를 지켜내 보세요.▶85년생 가만히 있으면 가마니가 된다고 하죠. 오늘은 내 존재감을 뿜어내는게 좋아요! 범띠(寅)▶38년생 아무리 손에 익은 일이라도 변화가 필요하면 적극 받아들이는 것이 좋겠습니다.▶50년생 독불장군으로 밀어붙인 건 아닌지 돌아보세요. 사람들과 함께 어울려야 좋아요.▶62년생 오늘은 한 발 물러서는 것이 유리하군요! 적은 손해일 때 발빼는게 좋겠습니다.▶74년생 우선순위를 건너뛰면 안 돼요. 지금 중요한 일이 무엇인지 잘 살펴보길 바라요!▶86년생 아니라고 믿던 것에 배신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약간의 의심이 필요한 날이에요. 토끼띠(卯)▶39년생 이미 지난 것에 대한 미련을 두지 말아요. 때로는 단호한 모습이 필요하답니다.▶51년생 나의 가치는 내가 만들어 가는 것이랍니다. 사람들 소문에 너무 연연해말아요.▶63년생 생각보다 정없는 사람들이 꽤 있죠? 오늘은 내 실속만 열심히 챙겨도 좋습니다.▶75년생 너무 혼자서 애쓰진 마세요. 주변 사람의 적절한 도움이 함께 따르는 하루에요!▶87년생 한번 본 맛에 너무 빠져들진 말아요. 현실과 이상에 스스로 잘 구분해야 합니다. 용띠(辰)▶40년생 지난 일들은 훌훌 털고 일어서세요. 잠시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면 문제없어요.▶52년생 한 번의 선택을 다시 되돌릴 순 없어요. 처음에 신중하게 선택하면 만사오케이!▶64년생 세상에 불가능한 일은 없으니 힘들더라도 차근 차근 시작해보면 할 수 있어요.▶76년생 많은 사람들과 부대끼게 되면 스트레스만 있습니다. 오늘은 혼자가 좋습니다!▶88년생 시작 전부터 겁먹으면 할 수 있는 것이 없어요. 눈 꼭 감고 한 번 도전해보세요. 뱀띠(巳)▶41년생 여기 저기서 나를 인정해주는 하루에요. 더욱 겸손한 자세를 갖추도록 하세요.▶53년생 한번 두번 어기기 시작하면 신뢰가 무너져요. 할 수 있는 약속만 하도록 하세요.▶65년생 시작이 반이라 하죠. 생각만 하지 말고 뱉은 말을 하나씩 지켜나가야 합니다!▶77년생 주변 사람에게 도움을 많이 받을 것이니 항상 감사 인사는 잊지않도록 하세요!▶89년생 괜한 미련을 보이지 말아요. 뒤도 안 돌아보고 끝내야 새로운 시작도 가능해요. 말띠(午)▶42년생 뭐든 처음부터 잘할 순 없답니다. 기다려주는 연습도 필요하니 꼭 명심하세요!▶54년생 진심은 언제든지 통하는 법이에요. 눈을 맞추고 내 진심을 전달해보길 바랍니다.▶66년생 작은 일도 도움이 없었으면 못 이뤘을것이니 함께 성공의 축배를 들도록 하세요.▶78년생 넌지시 던져도 승률이 높은 하루입니다. 과감하게 도전해봐도 좋을 것 같네요!▶90년생 오늘은 미리 대비하는 자세가 중요해요. 반전을 예측하는 센스가 필요합니다! 양띠(未)▶43년생 화 낸다고 해결 될 문제들이 아니에요. 감정은 최대한 억누르는게 좋겠습니다!▶55년생 자신감이 오늘 하루를 좌우할 거에요 자신감만 있다면 뭐든 덤벼도 승산 있어요.▶67년생 나눠서 사그라들 아픔이 아니라면 혼자 삭히는게 소문을 방지할 수 있겠습니다.▶79년생 주변 방식에 얽매이지 않아도 됩니다. 내 길은 내가 걷기 편한대로 개척해보세요.▶91년생 경쟁은 그때 뿐입니다. 결국 같은 목표를 바라보는 절친한 친구로 남을 수 있어요. 원숭이띠(申)▶44년생 편안한 휴식과 대화를 나눌 친구만 있다면 스트레스 해소는 금방 될수 있습니다!▶56년생 오늘은 아무리 기분 좋거나 주변 사람들이 띄워줘도 쓸데없는 지출은 삼가세요.▶68년생 굳이 위험한 일에 발 담글 필요없어요. 위험요소가 있다면 돌아가는 것이 좋아요.▶80년생 집중력이 떨어지는 하루군요. 이럴 땐 그냥 주변정리로 하루를 보내도 괜찮아요.▶92년생 찔러 볼 생각이라면 시작조차 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시작했다면 끝을 봐야해요. 닭띠(酉)▶45년생 수정하고 번복할 수 있을 때 해야 합니다. 체면차리다간 더 번거로워질 수 있어요.▶57년생 아무리 신경써도 안 될 일은 끝까지 안 돼요. 두 손 놓고 지켜봐도 나쁘지 않네요!▶69년생 우연이라 생각했지만 누군가의 노력이 들어간 일일 수 있어요. 항상 감사하세요!▶81년생 원하는 목표가 무엇인지 제대로 알고 가는 중인지 다시 한 번 돌아보길 바랍니다.▶93년생 혼자서 걷기 힘들거나 지쳤다면 주변 동기들이 아닌 윗사람에게 도움을 청해봐요. 개띠(戌)▶46년생 내 뜻대로만 이뤄갈 순 없을거에요. 감정을 추스르고 새로운 방법을 찾아보세요!▶58년생 일상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가만히 받아들이지만 말고 시원하게 날려보내야 해요.▶70년생 지나간 시간은 돌아오지 않습니다. 이 순간이 소중하단 사실을 매번 잊지 말아요.▶82년생 그런데는 그런 이유가 다 있는 거랍니다. 지나간 것은 지나간 대로 흘려보내세요!▶94년생 처음은 실수이지만 두 번째 부터는 능력이니 실수하지 않도록 꼭 신경써야 해요. 돼지띠(亥)▶47년생 과거는 과거일 뿐이랍니다. 과거에 미련을 두지 말고 새로운 미래를 그려보세요!▶59년생 주변 사람들의 도움을 부담스러워 마세요. 나중에 충분히 도와줄게 있을거에요.▶71년생 확신했다면 내 확신에 의심하지 말아요. 의심을 갖는 순간 승률이 점점 떨어져요!▶83년생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서라도 가지고 싶거나 뽐내고 싶었던 것을 질러봐도 좋아요.▶95년생 인생의 멘토가 없다면 오늘부터라도 찾아보길 바랍니다. BOOK 멘토도 좋습니다! 자료제공: 더사주 인스타그램(운세) 제공 https://www.instagram.com/the.saju

2020-11-23 04:30:00

[집콕방콕 운동] 지릿지릿 고통의 손목터널증후군, 간편하게 해결!

[집콕방콕 운동] 지릿지릿 고통의 손목터널증후군, 간편하게 해결!

손목터널증후군(수근관증후군)은 무엇일까? 손목터널증후군은 손목 앞쪽의 작은 통로인 수근관이 좁아져, 이곳을 통과하는 힘줄과 신경이 눌려 정중신경 지배 영역에 이상 증상이 나타나는 질환이다. 8개의 손목뼈와 가로 손목인대에 의해 형성되는 터널의 모습에서 '손목터널증후군'이라는 이름이 지어졌다. 손목 터널 안에는 손가락과 손의 움직임을 조정하는 9개의 힘줄과 1개의 정중신경이 통과하고 있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손목터널증후군 진료를 받은 사람은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수치상으로 ▷167,125명(2015년) ▷174,763명(2016년) ▷180,920명(2017년)이며, 남성보다 여성이 작게는 2배, 많게는 10배 가깝게 병에 걸린다. 연령은 50대 이상에서 가장 많이 일어난다.손목터널증후군의 정확한 발병률은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다. 발병요인은 크게 비직업적 요인과 직업적 요인으로 나눌 수 있다. 비직업적 요인으로는 관절염, 임신, 당뇨, 비만 등의 질병과 관련된 다양한 영역에서 나타났다. 직업적 요인은 반복 동작(마우스 작업이 많은 직업군), 손목의 과도한 힘, 부적절한 자세, 손 또는 팔에 과도한 진동, 추위 등에 노출된 직업에서 많이 발생한다.손목터널증후군의 증상은 ▷손, 팔꿈치 등의 통증 ▷저림 ▷따끔거림 ▷근력(악력) 약화 ▷손가락 부위 촉감의 둔화 ▷근육경련 등이다. 손목터널증후군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손목 부위의 비정상적인 자세가 계속 이루어지지 않도록 자제해야 한다. 또, 꼭 필요한 작업 시에는 충분한 휴식과 올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수시로 가벼운 스트레칭과 운동을 통해 장시간 압박을 받은 손목 근육을 풀어주는 것이 좋다. 손목터널증후군에서 벗어나기 위해 평상시 간단하게 집에서 할 수 있는 효과적인 운동을 소개하고자 한다.◆ 손목터널증후군 예방 운동1. 손목 피고 굽히기1) 팔꿈치를 굽힌 상태에서 손바닥이 바닥을 향하게 한 후 주먹을 쥔다.2) 손목을 굽혔다 폈다를 반복한다. 15회씩 3세트를 실시한다.2. 물통 들고 손목 피고 굽히기1) 팔꿈치를 굽힌 상태에서 물통을 들고 손바닥이 바닥을 향하게 한 후 주먹을 쥔다.2) 손목을 굽혔다 폈다를 반복한다. 15회씩 3세트를 실시한다.3. 깍지 낀 채 가슴 내밀기1) 등 뒤로 깍지를 낀다.2) 가슴을 열어주며 깍지 낀 손을 위로 올려준다. 약 10초간 3세트 실시한다.4. 손가락 피고 굽히기1) 팔꿈치를 굽힌 상태에서 손을 펴고 앞으로 내밀어준다.2) 엄지손가락을 제외한 손가락을 중간 마디까지만 접어준다.3) 손가락을 펴주면서 처음 상태로 돌아간다. 15회씩 3세트를 실시한다.◆ 손목터널증후군 자가진단 방법1. 손목을 두드렸을 때 저리거나 손끝의 감각이 둔하다.2. 근육(악력)이 약해져 힘을 주기 어렵다.3. 손목을 과도하게 구부리면 저린 증상이 심해진다.4. 밤에 통증이 심해진다.5. 팔렌검사(손등을 맞댄 채 아래로 꺾었을 때)시 저림 현상이 나타난다.위 사항 중 2개 이상이면 손목터널증후군을 의심할 수 있으며, 가까운 정형외과에 내원하여 전문의의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판단된다.글| 김천대학교 스포츠재활학과 김종근 교수

2020-11-22 09:00:00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11월 22일 일요일(음력10월8일)>

쥐띠(子)▶36년생 급하고 조급할수록 여유를 가져야 냉철하고 이성적인 판단을 할 수가 있답니다.▶48년생 긍정의 힘은 생각보다 위대하답니다. 긍정적인 말로 하루를 시작해보길 바라요!▶60년생 지지부진하게 시간을 끌어서는 좋은게 없으니 빨리 결정하고 치우는게 좋아요!▶72년생 주변 사람과 화합할 기회가 왔습니다. 서로의 의견을 조율하는 시간을 가져봐요.▶84년생 오늘 일은 오늘 처리해야 내일이 편하답니다. 미루는 습관을 조금씩 고쳐보아요.소띠(丑)▶37년생 무엇인가를 해냈다는 것에서 멈추지 말고 새로운 도전을 엿보는게 좋겠습니다.▶49년생 노력했다면 성과는 무조건 볼 수 있어요. 내게 필요한건 꾸준한 노력이랍니다!▶61년생 좋은 이미지가 될 수록 나를 따라오는 시기와 질투는 무시하는 것이 좋겠습니다.▶73년생 끝은 창대해 질 것이니 현재 상황에 주저하지 말고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말아요.▶85년생 욱하는 성격이 어색한 사이로 몰고간답니다. 다시 한 번 참을 인을 새겨보세요! 범띠(寅)▶38년생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레 해결 될 문제들이니 너무 깊게 고민하지 않아도 좋아요.▶50년생 정보를 많이 알수록 도움이 된답니다. 오늘 모임에 참석해서 정보를 얻어보세요.▶62년생 오늘은 단순하게 생각하는게 결정에 더큰 도움이 될테니 우물쭈물 하지 말아요!▶74년생 처음부터 잘 되는 것은 없답니다. 시행착오가 있어야 더 단단하게 클 수 있습니다.▶86년생 아무리 시도해도 풀리지 않는 일은 일찍이 단념하고 포기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토끼띠(卯)▶39년생 채찍질만으로 좋은 리더가 될 수 없어요. 혼자 할 수 있도록 뒤에서 지켜보세요.▶51년생 벽에 부딪쳤다면 혼자 해결 하지말고 주변 사람에게 도움 요청해도 괜찮습니다.▶63년생 쓸데없는 일에 고집부리면 나만 손해랍니다. 오늘은 상대 의견을 따라보세요!▶75년생 모든 책임이 나에게로 올 수 있답니다. 작은 실마리도 남기지 않는게 유리합니다.▶87년생 의외로 좋은 아이디어가 생길 수 있어요. 마인드 맵을 그려봐도 나쁘지 않습니다. 용띠(辰)▶40년생 중도에 포기하면 안 하니만 못하답니다. 이왕 시작했다면 끝까지 포기말아요!▶52년생 오늘 하루에 너무 많은 것을 쏟아붓지 말아요. 우리에겐 더 밝은 내일도 있지요.▶64년생 혼자서 하는 것도 좋지만 오늘은 주변의 도움으로 시간을 단축하는 것이 좋아요.▶76년생 오늘은 어디든지 떠나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더 능률이 오르는 하루가 될거에요.▶88년생 발 없는 말이 천리를 가고 있어요! 구설이 생기기 전 언행에 주의해야 좋아요. 뱀띠(巳)▶41년생 더이상 후퇴는 없어요! 전진하기 시작했다면 정면돌파 하는 것이 최선이에요!▶53년생 시작도 전에 겁먹고 포기하는 일이 많아요. 당당함만 있어도 반은 성공이랍니다.▶65년생 싸움은 피하는 것이 좋죠. 주변의 시비에도 그러려니 넘어가는 마음이 좋습니다.▶77년생 방황하다 시간만 낭비한답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조언을 구하는 것이 좋아요.▶89년생 뜻밖의 행운을 불필요한 곳에 쓰지 않도록 하세요. 나에게만 집중해도 좋습니다. 말띠(午)▶42년생 생각지도 못한 일들의 연속이네요. 있는대로 유지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에요.▶54년생 싫증 났다고 포기하지 말아요. 지쳤다면 잠시 쉬었다 가도 아무 문제 없답니다!▶66년생 소문이 커지는 건 시간 문제에요. 오늘은 더욱 사실만을 추구하도록 해야 합니다.▶78년생 얌전한 고양이가 부뚜막에 올라가고 있으니 조금 더 부지런한 것이 좋겠습니다.▶90년생 적극적인 것이 오히려 상대방에게 부담감을 줄 수 있으니 천천히 다가가보세요. 양띠(未)▶43년생 모든 일에는 다 때가 있는 법이랍니다. 아직 때가 아니라면 기다려도 괜찮아요.▶55년생 내가 얼마나 노력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거에요. 노력했다면 충분해요!▶67년생 시간이 약이에요. 깊은 오해도 시간이 지나면 해결 될 것이니 너무 걱정말아요.▶79년생 주변 사람에게 많은 도움을 받으니 대인관계를 넓고 깊게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91년생 중요한 일을 놓치게 될 수 있으니 처음부터 우선순위를 정해두는 것이 유리해요. 원숭이띠(申)▶44년생 건강을 생각해서라도 과식은 금물이에요. 조금 더 가벼운 식사를 하는게 좋아요.▶56년생 끈기 없이는 마무리가 없을 거에요. 한 번 시작했다면 끝까지 물고 늘어지세요!▶68년생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는 것처럼 부지런해야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어요!▶80년생 자만은 추락을 갖는다고 하죠. 잘나갈때 일수록 더욱 겸손한 자세를 잊지말아요.▶92년생 의욕이 없을때 놔 버려도 괜찮아요. 하루쯤 잊고 지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닭띠(酉)▶45년생 가까운 사이라도 선을 넘어선 안 됩니다. 가까운 사이일수록 더욱 조심해야 돼요.▶57년생 일상에 지쳐 힘들더라도 오늘 한 번쯤은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도 좋아요.▶69년생 무언가 시도하기 좋은 날이니 계획과 생각만 있다면 오늘 시작해봐도 좋습니다!▶81년생 일어나지도 않은 일에 짐작하지 말고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93년생 한 번쯤 변화가 필요해요. 머리스타일도 좋고 패션도 좋으니 변화를 가져보세요! 개띠(戌)▶46년생 기쁨이 있다면 슬픔도 있을 거에요. 현재를 훌훌 털고 일어나면 문제 없답니다!▶58년생 자리가 사람을 만들어요. 자리가 높아져 갈수록 더욱 겸손한 자세를 유지해봐요.▶70년생 남들에게는 위기이지만 다르게 생각해보면 나에게는 기회가 될 수도 있답니다!▶82년생 순간의 감정 때문에 공들여 온 탑이 무너질 수 있어요. 내 마음을 다잡아야 해요.▶94년생 경험이 있는 조언이 필요한 하루입니다. 오늘은 윗사람에게 조언을 구해보세요. 돼지띠(亥)▶47년생 나도 한 번쯤 실수 할 수 있답니다. 상대방의 실수도 한 번 쯤 눈감아 주세요!▶59년생 조금 더 수월한 진행을 원한다면 일의 중요성과 우선순위를 먼저 정해보세요.▶71년생 무엇을 해도 중박은 치는 하루네요. 일단 내지르고 생각해도 좋은 하루입니다.▶83년생 지나간 것은 지나간대로 미련을 떨쳐버리세요. 지금 이 순간이 더욱 중요해요!▶95년생 주변 사람 중 귀인이 있습니다. 귀인으로부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하루네요. 자료제공: 더사주 인스타그램(운세) 제공 https://www.instagram.com/the.saju

2020-11-22 04:30:00

[안동을 걷다, 먹다] 8. 안동역

[안동을 걷다, 먹다] 8. 안동역

안동에 살기 시작했다. 서울이나 대구 등 대도시에 비해 안동에 사니 편안하다. 안동은 좋다. 날마다 안동을 걷고 안동음식을 먹는다.익숙한 그것들이 어느 날 하나씩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안동의 주름살이 보이기 시작했고 안동이 속살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안동국시와 안동찜닭, 안동간고등어 혹은 헛제사밥의 심심한 내력도 내 귀에 속삭거리기 시작했다.무심했던 안동에 대한 내 시선이 한결 부드러워졌고 투박한 내 입맛도 호사스럽게 안동을 먹게 됐다.안동에 대한 거창한 담론이 아니라 그냥 안동이야기다.8. 안동역이 사라진다첫눈이 올 것 같다. 안동역에 갔다. 첫눈은 첫사랑처럼 각별하다. 불현듯 찾아오는 첫눈은 첫사랑을 생각나게 한다. 첫눈은 달콤하지만 처음이라 아련하기만 하다.첫사랑도 각별하다. 첫눈처럼 살며시 찾아왔다가 첫눈처럼 재빨리 녹아버린, 어렴풋한 기억만 남아있는 첫눈 같은, 첫사랑과 첫눈은 그래서 이란성 쌍둥이다.안동역 앞에는 가수 진성의 '안동역에서' 라는 노래비가 있었다. 열차 출발을 알리는 역사내 스피커에서 '바람에 날려버린~~'이라는 노래가 흘러 나오는 듯한 환청이 들렸다. 나도 모르게 안동역에서를 흥얼거렸다.'안동역에서'는 누구나 어렴풋이 기억하고 있을 첫사랑의 추억을 되살려준다. 누구나 '첫눈이 내리는 날 안동역이든 어디서든 만나자고 약속한 첫사랑'이 있지 않았을까? 휴대폰도, '삐삐'도 없던 시절이었다. 연인들은 늘 다음에 만날 시간과 장소를 정하고 헤어졌다. 첫눈이 오는 날 만나자는 약속은 일종의 '번개팅' 약속이었다.유신 시절에도 군부독재 시절에도 사랑은 시대를 살아가게 하는 원동력이었다."새벽부터 오는 눈이 무릎까지 덮는데, 안 오는 건지 못 오는 건지 첫눈이 내리는 날, 안동역 앞에서 만나기로 한 연인을 기다리는 안타까운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첫눈은 소리도 없이 녹아내리고 있었다. 기적소리 끊어지고 기차가 오지 않을 때까지 나는 끝내 나타나지 않는 연인을 기다리고 기다렸다" '안동역에서'는 히트를 예감하거나 예고한 노래가 아니었다. 작사가 김병걸 선생이 '안동사랑 모음집'이라는 CD를 제작하면서 오래전부터 알고 지내던 가수 진성에게 '용돈을 줄 테니 노래 한 곡 불러달라'고 해서 불러 2008년 제작 발매한 노래였다. 그런데 이 노래가 입소문을 타면서 서서히 대중의 인기를 끌었고 마침내 2012년 '전통가요' 1위를 차지했고 진성은 20년 무명가수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그는 안동시 홍보대사로 위촉돼 안동을 제2의 고향으로 여긴다.그 안동역이 곧 이전한다.안동역은 '그 곳에 역이 있었네.'라는 자취만 남기고 운흥동 역사시대를 마감하고 역사를 이전할 예정이다. 첫눈이 내리게 될 때, 70년간 안동을 그 자리를 지켜온 '안동역'은 사라지고 안동버스터미널 옆으로 이전해 있을 것이다.첫눈이 내리면 안동역 앞에서 만나자고 약속한 연인들은 어느 역으로 가야 할까? 지금의 안동역인가 아니면 이전하는 신역일까 궁금하다.'첫사랑'에 실패한 우리는 첫사랑을 가슴에 묻고 다음 사랑을 찾아 훌훌 떠난다. 첫사랑, 첫눈의 기억이 아로새겨진 안동역을 뒤로 하고 우리는 12월부터 신안동역에서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고 그 사랑을 기억하면서 '안동역에서'를 부르게 될 것이다. 안동역이 개통된 것은 일제강점기인 1931년 10월16일이었다. 처음에는 김천과 안동을 잇는 118.1km '경북선' 철도구간이 완공되면서 '경북안동역'이라는 명칭이었다. 경북선은 김천을 시점으로 상주, 점촌 이어서 예천 구간을 차례로 개통했고 공사 7년 만에 안동까지 이었다. 이어 서울과 경주를 연결하는 중앙선 철로가 놓이면서 안동역은 명실상부한 중앙선의 중심역으로 자리 잡았다.중앙선의 원래 명칭은 서울과 경주를 잇는다는 의미에서 '경경선'(京慶線)이라고 불렸다. 경경선이 완공된 1940년 3월1일 당시 미나미 조선 총독이 참석할 정도로 성대하게 안동역에서 개통식이 열렸다.철도 부설은 내륙오지 안동을 새롭게 각인시키고 발전시키는 계기였다. 안동역을 중심으로 안동의 도심이 형성되기 시작했다. 경북선과 중앙선의 교통요지가 된 안동은 일약 경북 북부지역의 상업중심으로 발돋움했다.한편으로는 독립운동을 위해 가산을 정리하고 만주로 떠난 수많은 독립운동가들이 흘리는 눈물의 '이별역'이 되기도 했다. 안동역 구내의 급수탑(給水塔)은 12각형 구조물로 형태가 독특해 등록문화재 제49호로 지정돼 있어 안동역이 이전해 가더라도 보존될 예정이다.요즘 안동역을 이용하는 승객은 줄잡아 하루 600-700여 명밖에 되지 않을 정도로 안동역은 쇠락한 상태다. 서울과 대구 영덕, 상주로 이어지는 고속도로가 속속 뚫리면서 열차를 이용하는 승객은 급감했다. 가까운 영주와 의성을 오가는 단거리 승객이 대부분이다. 청량리나 부산으로 가는 장거리 승객은 손에 꼽힐 정도라고 한다.안동역에서 영주 단양 제천 원주를 거쳐 청량리까지 가는 열차는 하루에 7편, 3시간 30분이 걸린다. 동해나 강릉까지 가는 열차 3편, 동대구역과 부산 부전역까지 가는 열차도 각각 3편씩 있다. 한번쯤 자동차 핸들을 내려놓고 KTX가 다니지 않는 안동역에서 무궁화호 열차를 타고 '느리게 느긋하게' 여행하는 재미는 어떨까.'우리 시대의 작가' 이문열의 대하소설 '변경'은 오래전 안동역 풍경을 생생하게 확인시켜 준다. 경북 영양 두들마을이 고향인 이문열 선생은 1960년대 초반 안동 중앙국민학교에서, 2년반 다니다가 상경했다. 그래서 그의 소설 변경에는 안동역에 대한 그의 기억이 곳곳에 배어있다."철이도 안광읍 역에 내리면서부터 기분이 달라졌다. 까마득하게 느껴지던 안광에서의 어린 시절이 역광장 앞 거리의 낯익은 풍경으로 문득 생생하게 살아난 까닭이었다. 저만치 자신이 입학해서 이년 반이나 다닌 초등학교가 그리운 옛집처럼 눈에 들어왔고, 자기들이 살던 구시장 골목길도 조금만 정성들여 더듬어 가면 금세 찾아낼 것 같았다. 시외버스 정류장인 통일역도 3년전과 같은 자리에 별로 달라지지 않은 모습으로 남아있었다. 아무리 변화의 속도가 느린 50년대 말의 3년이라 해도 그 때 나름으로는 꽤나 달라졌겠지만, 서울 같은 대도시를 본 눈에는 오히려 전보다 더 작고 초라해진 듯 보일 뿐이었다. 거기다가 사탕과 껌, 멀미약 따위를 펼쳐놓은 작은 목판을 메고 이 버스 저 버스를 옮아 다니는 난장이 아저씨도 그대로인걸 보고, 철은 자신이 그곳을 까맣게 잊고 지낸 게 스스로 이상할 지경이었다."(변경 제1부 불임의 세월)이 대목에서 작가가 표현한 안광읍이 바로 안동이다. 소년 이문열이 기억하는 1960년대 안동역전 모습이다.이 안동역사가 이전하게 된 것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초대 국무령을 지낸 독립운동가 석주 이상룡 선생의 본가인 임청각 복원사업의 일환이라는 점도 상기할 만하다.문재인 대통령이 대선 전인 2016년 5월 임청각을 방문, 석주선생의 후손들을 만나 임청각 복원을 약속한 바 있었다. 그리고 2017년 8.15 광복절 기념사를 통해 문 대통령은 '임청각 복원 필요성'을 강조했다. 복원사업 계획이 수립되면서 임청각 앞을 지나는 철로 이전이 본격적으로 추진됐다.비가 내린 후 기온이 영하로 급강하했다.혹시 이번 주말이 아니더라도 첫눈은 곧 예고도 없이 내릴 것이다. 첫눈이 오면 만나자고 약속한 첫사랑이 떠오르지 않더라도, 이번 주말 곧 사라질 안동역에 가서 첫사랑을 추억하자. '여기에 안동역이 있었다' 라며 안동역을 찾는 추억여행은 어떤가? 혹시라도 10년 전, 20년 전 그 사랑이 우연히 찾아온다면 만날 수도 있는 막연한 기대도 한 번 품어보면서 말이다."바람에 날려버린 허무한 맹세였나첫눈이 내리는 날 안동역 앞에서만나자고 약속한 사람 새벽부터 오는 눈이무릎까지 덮는데 안 오는 건지 못 오는 건지오지 않는 사람아 안타까운 내 마음만녹고 녹는다 기적소리 끊어진 밤에어차피 지워야 할 사랑은 꿈이였나첫눈이 내리는 날 안동역 앞에서만나자고 약속한 사람 새벽부터 오는 눈이무릎까지 덮는데 안 오는 건지 못 오는 건지대답 없는 사람아 기다리는 내 마음만녹고 녹는다 밤이 깊은 안동역에서기다리는 내 마음만 녹고 녹는다밤이 깊은 안동역에서..." 서명수 슈퍼차이나연구소 대표

2020-11-21 05:00:00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11월 21일 토요일(음력10월7일)>

쥐띠(子)▶36년생 내 농담 한 마디가 상대에게는 상처가 될 수 있으니 말 한마디도 신중해보세요!▶48년생 빠른 인정이 필요한 날이에요. 좋지 않은 결과라도 인정하는 모습이 유리합니다.▶60년생 단시간에 노력없이 이루어지는 일은 없답니다. 조금 더 여유를 가지는게 좋아요.▶72년생 진행해 온 일에 대해 보상받는 하루가 될테니 금전적인 기대도 약간은 해보세요!▶84년생 마음이 통하지 않는 사람에게 시간을 낭비 말아요! 내 사람을 먼저 챙겨주세요.소띠(丑)▶37년생 결과가 있다면 원인도 있겠죠. 결과에 문제가 있다면 원인부터 다시 살펴보아요.▶49년생 뭐든 적당한 것이 좋아요. 의견대립에서도 적당히 물러서는 것이 더 유리합니다.▶61년생 여기 저기 끌려다니면 나만 피곤하답니다. 내 소신을 믿고 끝까지 밀고나가세요!▶73년생 작은 실수가 큰 피해가 되어 돌아오니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 요청해도 괜찮아요.▶85년생 다른 사람들 의견만 따르지 말고 오늘은 내 의견에 더 힘을 보태보길 바랍니다! 범띠(寅)▶38년생 구설에 휘말릴 수 있으나 초조해말고 가만히 있는 것이 구설을 잠재울 수 있어요.▶50년생 한 번 쯤은 늘 가던길만 고집하지말고 지름길이나 둘러서 가는 것도 좋겠습니다!▶62년생 끝날 때 까지 끝난게 아니랍니다. 결과는 아무도 모르니 끝까지 노력해야 좋아요.▶74년생 지나치게 높은 텐션도 오히려 방해가 되니 자신을 더 절제할 수 있어야 유리해요.▶86년생 내 무덤 내가 파는 일은 아닌지요? 좀더 솔직하게 표현하는게 좋은 방법이에요! 토끼띠(卯)▶39년생 작은 일이라도 정성들여 하나하나 꼼꼼히 살핀다면 낭비를 줄일 수 있답니다!▶51년생 아니 땐 굴뚝에 연기가 나지 않죠. 문제점에 있어 이유부터 찾는 것이 좋습니다.▶63년생 고래 싸움에 새우 등이 터지고 있어요! 처음부터 무시하는 것이 더 좋을 거에요.▶75년생 어느 것 하나 100% 온전한 건 없답니다. 완벽보다는 최선을 다해보길 바라요!▶87년생 남들에 의한 움직임 말고 능동적으로 움직인다면 더 얻는게 많은 하루일거에요. 용띠(辰)▶40년생 새로운 변화를 하기엔 위험이 따르는 날이니 지금까지의 일을 다시 살펴보세요.▶52년생 시작 전부터 두려워 말아요. 주변 사람들의 도움이 따를 것이니 도전해보세요!▶64년생 도움은 적게 받고 스스로 더 열심히 노력해보세요. 조금 힘들어도 할 수 있어요!▶76년생 앞으로의 일은 아무도 모른답니다. 왠만한 대인관계는 넓게 유지하는게 좋아요.▶88년생 철저한 계획이 있더라도 모두 때가 있답니다. 아직은 시기가 아닐 수 있습니다. 뱀띠(巳)▶41년생 목적 없는 걸음은 방황만 하게 되죠. 목표설정이 동기부여를 만들어 줄거에요!▶53년생 세상에 끝까지 가는 비밀은 없죠. 처음부터 솔직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좋아요.▶65년생 강하기만 하면 무슨 소용일까요? 때론 인간적인 모습도 보여줄 필요가 있어요!▶77년생 서로가 신뢰를 잃게 될 수 있으니 오늘은 스스로 일을 처리하는 것이 좋겠어요.▶89년생 좋은 마음까지 모두 보여줄 필요도 없어요. 때로는 감추는 것이 약이 된답니다! 말띠(午)▶42년생 언제까지나 도움을 받을 순 없으니 작은 일은 혼자 해결하려 노력해봐도 좋아요.▶54년생 대인관계에 있어 중요한 것은 배려와 신뢰에요. 먼저 배려하면 다 돌아온답니다.▶66년생 새로운 일이라 해도 겁먹지 말고 시작해봐요. 경험이 가장 큰 재산이 될 거에요.▶78년생 조바심 내면 실수만 잦아진답니다~! 가까운 일부터 차근차근 처리하면 좋아요.▶90년생 상대방에 대한 의심은 불신만 가져올 뿐이니 있는 그대로를 한 번 믿어보세요! 양띠(未)▶43년생 무리하면 마음만 조급해지죠. 오늘은 여유를 가지는 것이 승패의 관건이 됩니다.▶55년생 혼자만 욕심내면 딱 그만큼만 얻을 수 있어요. 베풀면 배가 되어 돌아온답니다!▶67년생 비록 결과가 미비하거나 실패가 있더라도 좋은 경험으로 삼고 넘기는게 좋아요.▶79년생 일이 커지면 걷잡을 수 없어요. 처음부터 혼자서 일을 처리하는 것이 유리해요!▶91년생 시간이 지나면 오해도 풀지 못한답니다. 둘만의 시간을 갖는게 최우선입니다! 원숭이띠(申)▶44년생 금전거래는 더욱 불리해요. 빌려주는 일은 정중하게 거절하는 편이 나을거에요.▶56년생 말보다 행동이 더 쉽죠. 말로만 하는 약속 말고 직접 행동으로 보여주길 바라요.▶68년생 모두에게 잘 보일 필요는 없으니 마음이 맞지 않는다면 적정한 선을 유지하세요.▶80년생 한 면만 보고 결정하면 피해는 내 몫이랍니다. 속까지 꼼꼼하게 살펴봐야 해요!▶92년생 이미 일어난 일을 되돌릴 순 없죠! 때에 맞게 포기하는 것이 더 나을수 있어요. 닭띠(酉)▶45년생 한 두번으로 상대방을 파악하긴 어렵죠. 정확하지 않다면 다시 생각해보세요!▶57년생 작은 일에 크게 걱정하지 말아요. 대수롭지 않게 넘기는 것이 마음 편하답니다.▶69년생 거만하면 미움이 되지요. 직위가 올라갈 수록 더욱 겸손한 마음을 가져야 해요!▶81년생 사람들이 많으면 많을수록 더 공평하고 투명하게 일처리 해줘야 오해가 없어요.▶93년생 아무리 바쁘더라도 여유를 가지며 주변 사람들을 돌아볼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개띠(戌)▶46년생 추울수록 체력관리에 더욱이 힘을 써야 해요. 조금씩 산책을 나가봐도 좋습니다!▶58년생 나이나 지위를 이용해선 안 돼요. 아랫사람 말에 좀더 귀를 기울여보길 바라요.▶70년생 너무 좌절하진 말아요. 하나가 가면 새로운 것이 오기 마련이죠. 다 잘 풀립니다!▶82년생 말로 인해 사이가 틀어질 수도 있어요. 항상 한 번 더 생각하고 말하는게 좋아요.▶94년생 이기적인 마음이 아닌 우리 모두를 위한 방법을 생각하는 것이 서로가 좋답니다. 돼지띠(亥)▶47년생 겉모습만 보고 속마음까지 판단하지 말아요. 겉과 속이 다른 모습을 찾아야해요.▶59년생 내가 당당해야 잔소리도 할수 있겠지요. 꼬리 잡히지 않도록 주의해야 좋습니다.▶71년생 조급하면 시간만 빨리 갈 뿐이랍니다! 조금 더 마음의 여유를 가져보길 바라요.▶83년생 지나친 관심은 나만 피곤해져요! 무소식이 희소식이라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95년생 세상엔 더 고된 사람들도 많답니다. 현재의 상황에 감사한 마음을 가져보세요. 자료제공: 더사주 인스타그램(운세) 제공 https://www.instagram.com/the.saju

2020-11-21 04:30:00

[낱말 맞히기 ]

[낱말 맞히기 ]<95회>

◑가로 열쇠◐1.임금과 스승과 아버지의 은혜가 같음.4.사당패 또는 산타령패 따위의 우두머리. 'ㅇ가ㅇ'6.등불 따위가 휘황하게 켜 있어 밤에도 대낮같이 밝은 곳을 이르는 말.7.병이나 심한 괴로움으로 인해 얼굴에 끼는 거뭇한 점.9.서로 만남.11.재화를 소비하는 사람.13.견디기 힘든 어려운 일을 당함.14.마음속으로 괴로워하고 애를 태움.15.실제로 해 보거나 겪어 봄. 또는 거기서 얻은 지식·기능.16.육지에서 멀리 떨어진 외딴섬.17.쓴 글씨나 그림을 지우는 물건.19.생기 있게 살아 움직임.22.착하고 어진 행실.24.사람들과 어울려 잘 사귀는 성품. 'ㅇ귐ㅇ'26.공항에서 배웅하거나 마중하는 사람이 바라다볼 수 있게 만든 대.27.불꽃을 내뿜어 적의 병사, 시설, 진지 따위를 태워 버리는 무기. 'ㅇ염ㅇ사ㅇ' ◑세로 열쇠◐1.맹인(盲人) 여럿이 코끼리를 만진다는 뜻. 'ㅇ맹무ㅇ'2.달걀이나 물고기의 알을 인공적으로 부화시키기 위한 장치.3.마땅히 지급하여야 할 것을 지급하지 못하고 미룸.4.자식에 대한 어머니의 본능적인 사랑.5.비단옷이 아니면 따뜻하지 않다는 뜻으로, 노인의 쇠약해진 때를 이름.'ㅇ백불ㅇ'8.소리 없이 빙긋이 웃음. 또는 그런 웃음.10.도움닫기를 해서 장대에 의지하여 뛰는 높이뛰기.장대높이뛰기.12.질 좋은 고기를 많이 내기 위하여 특별한 방법으로 살이 찌도록 기르는 소.13.시험을 치르는 학생.16.가지가 길게 축축 늘어진 키가 큰 소나무.18.잘못된 것이나 부족한 것, 나쁜 것 따위를 고쳐 더 좋게 만듦.20.나이가 같은 사람.21.미사일, 로켓, 광선 따위를 쏘기 위하여 고정시켜 놓는 받침대.23.대문의 양쪽이나 문간에 있는 방.25.올림픽 따위의 규모가 큰 체육 경기에서, 경기장에 켜 놓는 횃불.◇93회 정답▶제95회 낱말 맞히기'스도쿠'영어속담 속 숨은 그림찾기'시사상식 퀴즈 정답을 12월 2일(수)까지 보내주시기 바랍니다.(휴대폰 번호'주소를 반드시 기재해 주십시오)①우편엽서②이메일: dokja@imaeil.com③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검색→'매일신문' 검색→친구 추가→1대1 채팅▶정답은 12월 5일 지면이나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보내실 곳: 대구시 중구 서성로 20 매일신문 편집국 여론특집부(우편번호 41933)

2020-11-20 14:34:00

[영어속담 속 숨은 그림찾기] Every cloud has a silver lining.

[영어속담 속 숨은 그림찾기] Every cloud has a silver lining.

숨은 그림 찾기: 1. 손가락 2. 별 3. 연필 4. 눈 5. 포크Every cloud has a silver lining.괴로움 뒤에는 기쁨이 있다.말풍선: 힘내! 구조대가 왔어!every: 모든cloud: 구름silver lining: 구름사이로 빛나는 밟은 빛, 밝은 희망cheer up:기운을 내다.rescue:구조하다, 구조자Every cloud has a silver lining.을 직역하면 "모든 구름의 뒤편은 은빛으로 빛난다"이다. 비가 내리고 날이 갠 후 구름 사이에서 은빛으로 쏟아져 나오는 빛 줄기를 의미하는 것으로 아무리 좋지않은 상황에서도 한 가지 긍정적인 측면은 있다. 아무리 힘든 일에도 희망을 잃지 않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인내하다 보면 좋은 날이 온다는 속담이다.만화에서 탄광이 붕괴되자 고립상태에 빠진 광부들이 어두운 얼굴을 짓고 있다.죽을수도 있다는 생각에 힘들어 하고 있는 사이 구조대가 도착했다는 소식을 받은 한 광부가 밝게 웃고 있다. 'Tomorrow is another day' (내일은 또 새로운 날이야.) 와 비슷한 의미이며, 삶은 희로애락이라고, 슬픔 뒤에는 즐거움이 있으니 각자 상황에서 불평하지 않고 견디다 보면 즐거움이 찾아온다. 사자성어로는 苦盡甘來 (고진감래)이다. "쓴 것이 다하면 단 것이 온다"라는 뜻으로, 고생 끝에 낙이 온다라는 의미이다.'쥐 구멍에도 볕 들날 있다'는 영어 속담으로도 잘 알려진 표현이다. I take full responsibility for backing Russo,but there could be a silver lining in all this. 제가 루소를 지지한 건 전적으로 저의 책임입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에서 한가지 희망이 있습니다. 해설 김희달 박사◇11월7일 자 정답 라이크 테스트 프랩 어학원 제공(053-424-2244)

2020-11-20 14:33:00

[스도쿠]

[스도쿠]<95회>

아래의 정사각형 안에 1~9까지의 숫자가 나열되어 있습니다.여기에 1~9까지의 숫자를 사용하여 가로,세로,대각선 방향은 물론 작은 정사각형 안에도 1~9까지의 숫자가 골고루 들어 가도록 하여 보세요.◇93회 정답

2020-11-20 14:30:00

[이희수의 술과 인문학]술은 좋은 친구를 위하여, 차(茶)는 조용한 유덕자를 위하여!!

[이희수의 술과 인문학]술은 좋은 친구를 위하여, 차(茶)는 조용한 유덕자를 위하여!!

술은 마음을 열고 소통하고, 술을 마실 때 취한 느낌이 좋아서 마시며, 차는 마음을 아름답고 따뜻하게 하고 분위기를 위해 존재한다. 1907년에 발견된 둔황문헌 가운데 진사가 쓴 다주론(茶酒論)에 보면 차와 술이 서로 잘났다고 논쟁을 했으나 결말이 나지 않아 물이 나와서 중재를 한다. 차가 말하기를 나는 귀족과 제왕의 문을 출입하면서 평생 귀한 대접을 받는 신분이라고 말한다. 그러자 술이 말하기를 군신이 화합하는 것은 나의 공로라고 말한다.차가 다시 말하길 나는 부처님에게 공물로 쓰이지만, 너는 가정을 파괴하고 음욕을 돋우게 하는 악인이다. 술이 다시 말하길 차는 아무리 마셔도 노래가 나오지 않고 춤도 나오지 않는다. 차는 위병의 원인이 된다. 차와 술의 논쟁을 지켜보던 물이 마침내 개입하여 둘을 뜯어말린다. 다(茶)군 내가 없으면 너의 모습도 없다. 주(酒)군 내가 없으면 너의 모습도 없다. 쌀과 누룩만을 먹으면 바로 배가 아파지고, 찻잎을 그대로 먹으면 목을 해친다.그러니 둘은 사이좋게 지내라. 물이 없으면 술도 없고 차도 없다는 말이다. 술과 차는 사람들과 어울리며 담소를 나눌 때나 또한 식간에 마시는 음료로 대표적인 기호식품이자, 똑같이 인간에게 있어 사랑받는 일상 식품이다. 술은 좋은 친구를 위하여 있고, 차는 조용한 유덕자를 위하여 있다.차를 마시면 정신이 각성 되는 효과가 있지만, 술은 사람을 취하게 만든다. 동일한 음료이면서 이들의 차이점은 시공간에 따라 하늘과 땅처럼 가까울 수도 멀 수도 있다. 차는 그 본성이 차고, 머리를 맑게 해주고, 사람의 기운을 차분하게 가라앉히는 성질을 지니고 있어 따뜻하게 마시는 것이 좋다. 반대로 술은 양(陽)의 기운을 지니고 있기에 그 본성이 뜨겁고, 머리를 흐트러뜨리고, 사람의 기운을 상승시키게 하는 성질을 지니고 있어 차게 해서 마시는 것이 좋다.술은 술대로, 차는 차대로 그 성질과 격조가 다르다. 차는 술과 음식의 독을 해독시켜 주고 사람의 정신을 맑게 하며 잠을 쫓아 준다. 술은 바쁜 일상에 쫓기며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스트레스 해소와 피곤을 풀어주며 백약지장의 역할을 한다. 술과 차 모두가 사람들에게 정신적인 긴장을 풀어주는 묘약이 된다. 하지만 둘 다 과하면 사람을 헤친다. 적당히 즐길 줄 알 때 중도의 균형과 조화가 이루어지는 것이다.적당한 음주는 대인관계와 정신건강에 이롭다. 가끔은 정다운 사람들과 술 한 잔으로 회포를 풀고, 차 한 잔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가져보자. 인생은 짧다. 좋은 사람들과 평생을 웃으며 살아도 나중엔 후회되고 아쉬움이 남는다. 좋은 사람들을 많이 둔 사람이 진정한 부자다. 좋은 사람은 자신에게 있어서 큰 자산과도 같으며, 좋은 사람을 곁에 두기 위해서는 자신이 먼저 좋은 모습을 보여야 한다.좋은 사람은 좋은 사람을 만나고 따뜻한 사람은 따뜻한 사람을 만난다. 인생은 그리 길지가 않다. 평범한 일상의 팍팍한 우리의 삶은 때때로 마음의 휴식이 필요하다. 귀한 삶의 시간들이 그냥 소홀히 지나쳐가지 않도록, 오늘은 누군가와 술 한 잔, 차 한 잔으로 여유로운 휴식의 시간을 가져보자. 여유를 모르는 사람은 배려하는 마음도 그만큼 적다. 남을 배려한다는 것은 참으로 아름다운 일이며, 가끔 여유는 일상의 활력소가 되고 즐겁고 행복한 삶을 가져다준다.술잔은 내 마음속 거울이며 술잔 속에 진리가 있고, 찻잔 속에 인생의 의미가 담겨있다. 차를 한 모금 조용히 입안에 머금으면 쓰고, 달고, 시고, 짜고, 떫은 다섯 가지 맛이 어우러져 차 맛을 내듯 우리의 인생도 기쁘고, 즐겁고, 괴롭고, 아프고, 슬픈 일이 서로 얽혀 이어진다. 입이 쓰도록 슬퍼 곧 쓰러질듯 하다가도 잊어버리고 다시 시작하는 것이 사람 사는 모습이다. 이런 인생의 고비 고비를 넘겨 가며 사는 파노라마 같은 우리네 삶과 차의 다섯 가지 맛은 인생의 맛과 같다.이희수 대한칵테일조주협회 회장(대구한의대 글로벌관광학부 교수)

2020-11-20 14:14:00

이번주 상품받으실분들

이번주 상품받으실분들

▶ 아모레 퍼시픽▷ 강지현(대구 달서구 진천로)◇ 낱말 맞히기 ▶ 모키드▷ 류충기(대구 달서구 달구벌대로)◇ 시사상식 퀴즈 ▶ 그린기프트▷ 윤정미(대구 서구 통학로)◇ 영어속담 속 숨은그림찾기 ▶ 한국오아시스▷ 양추영(대구 달서구 월배로)◇ 낱말 맞히기 ▶ 궁전라벤더▷ 이숙자(대구 북구 칠성북로)◇ 스도쿠 ▶ 영바이오▷ 김상구(대구 북구 학정로)◇ 시사상식 퀴즈 ▶ 미성온천▷ 구상회(대구 달서구 조암로)◇낱말 맞히기 ▶ 돈모닝▷ 박진환(대구 수성구 달구벌대로)◇ 스도쿠 ▶ 힐링숲.숲에온▷ 이미현(경북 성주군 성주읍)◇ 우리 아기 태어났어요 ▶ 동성로 스파크▷ 안정연(대구 수성구 범어로)◇ 스도쿠

2020-11-20 14:00:00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11월 20일 금요일(음력10월6일)>

쥐띠(子)▶36년생 불신 때문에 사이가 틀어질 수 있어요. 시작했다면 믿고 끝까지 밀고 나가세요!▶48년생 서두르면 좋은 것도 놓칠 수가 있어요. 늦어도 좋으니 꼼꼼히 살펴보도록 하세요!▶60년생 의심되는 일이 있다면 망설이지 말고 도려내야만 큰 일을 막을 수 있겠습니다.▶72년생 나이에 연연해 말아요. 아직 이팔청춘이니 새로운 일이라면 한 번 도전해보세요!▶84년생 생각지도 못했던 일들을 맡을 수 있으나 나에겐 기회니 적극적으로 임해보세요.소띠(丑)▶37년생 생각이 깊어지면 결정이 어려워진답니다. 처음 결정한대로 밀고 나가도 좋아요.▶49년생 서두른다고 좋지만은 않아요. 천천히 꼼꼼하게 확인해보는 것이 더 유리해요.▶61년생 억지로 끼워맞추면 더 어긋나는 법이죠. 자연스럽게 진행될 수 있게 도와주세요.▶73년생 모든 것이 순조롭진 않지만 그렇다고 어렵지도 않으니 긴장하지 않아도 좋아요.▶85년생 주변에 달콤한 유혹이 많은 하루에요. 오로지 내 목표만 바라보는게 좋겠습니다. 범띠(寅)▶38년생 진행하다 보면 본질이 흐려질 수도 있죠. 초심만 잃지 않으면 아무 문제 없어요.▶50년생 중요한 직책을 맡을 수 있어 부담될 수 있지만 여로모로 이로운게 더 많겠습니다.▶62년생 소소한 다툼이 있을 수 있어요. 하지만 내가 손 내민다면 곧 해결될 문제랍니다.▶74년생 내가 확신이 없는데 누가 날 믿어줄까요? 확신이 없다면 말하지 않는게 나아요.▶86년생 관계가 삐그덕 댈 수 있지만 이 또한 가까워지는 과정이니 한번 부딪쳐 보세요! 토끼띠(卯)▶39년생 억지로라도 모임에 참석해보세요. 보다 좋은 정보와 이로운 시간이 될 수 있어요.▶51년생 생각이 많아지면 좋은 기회를 놓치게 될 수 있답니다. 기회부터 잡고 생각하세요!▶63년생 대체적으로 운이 좋은 하루에요. 긍정적인 마음만 있다면 뭐든 해낼 수 있어요.▶75년생 중립을 지켜야 하니 한 쪽 말만 듣지 말고 모두의 의견을 모으는게 중요합니다.▶87년생 다른 사람 일을 도와주기 전에 내 일부터 마무리 해야, 둘다 완성도가 높아요! 용띠(辰)▶40년생 휴식시간에 움직일 순 없어요. 바쁘더라도 휴식시간은 온전히 지켜주길 바라요.▶52년생 부부지간 일수록 서로에 대한 오해와 불만은 대화로 푸는 것이 최상책입니다.▶64년생 자신을 나타내는데 어색해 하지 말아요. 나의 매력을 자신있게 어필해보세요~!▶76년생 나를 위해서라도 나에게 투자해보길 바라요. 내면적으로 꾸미봐도 아주 좋아요.▶88년생 미운 놈 떡 하나 더 준다고 생각하세요. 좋게 생각해야 고민거리가 줄어들어요. 뱀띠(巳)▶41년생 사과할 일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눈을 마주보고 진심을 전해는게 포인트에요.▶53년생 내 것이 소중한 만큼 상대방 것도 소중하다는 것을 항상 잊지 말아야 한답니다!▶65년생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답니다. 더 애틋하게 자주 연락하는 방법 뿐이에요.▶77년생 주의해도 생기는 것이 사고이니 예방할 수 있는 일들은 미리 예방하는게 좋아요.▶89년생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있다면 실수가 아니라 실력이라 낙인찍힐 수 있습니다. 말띠(午)▶42년생 말 한마디에 관계가 달라진답니다. 오늘은 행동하기 전에 말을 먼저 건네보세요.▶54년생 너무 절망말아요. 세상에 쉬운일은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 더 잘 풀릴 수 있어요.▶66년생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게 될 수도 있어요. 메모하는 습관이 빛을 발하는 하루에요.▶78년생 실패는 누구나 할 수 있답니다. 실패에 너무 연연하지 말고 다시 도전해보세요!▶90년생 내 구설수가 나에게서 시작된 것일 수도 있으니 언행에 더욱 주의해보길 바라요. 양띠(未)▶43년생 의지를 상승시키기 위해선 당근만 주는게 아니라 채찍도 한번씩 있어야 좋아요.▶55년생 브레이크 없이 달리면 사고 위험은 더 커지지요. 주변을 꼭 둘러보길 바랍니다.▶67년생 어영부영 하다가 좋은 기회를 놓칠 수 있어요. 확실하다면 일단 잡는게 맞아요.▶79년생 저마다 상황은 다를거에요. 100% 이해가 안 되더라도 마음으로 이해해보세요.▶91년생 넘겨 짚으면 나만 상처랍니다! 눈 앞에 보이는 것만 믿는 것이 훨씬 유리해요. 원숭이띠(申)▶44년생 총대를 매도 좋으니 내가 먼저 나서서 의견을 종합하고 일을 진행해보길 바라요.▶56년생 가만 있으면 얻는 것도 없답니다. 부지런히 움직이는 것만큼 얻는 것도 많아요.▶68년생 있으나 마나 한 존재보다는 큰 목소리로 나의 존재감을 확실하게 심는게 좋아요.▶80년생 오늘은 왠지모르게 촉이 좋습니다. 내 직감을 믿고 진행시켜봐도 나쁘지 않네요.▶92년생 누구나 실수는 할 수 있어요. 기죽지 말고 같은 실수 반복하지 않게 주의하세요! 닭띠(酉)▶45년생 옳고 그름을 따지려 들면 다툼만 생긴답니다. 그러려니 넘어가는 것이 나아요.▶57년생 일상 속에서 행복을 찾아보세요. 소소한 행복이 더 큰 행복으로 돌아올거에요!▶69년생 공과 사를 잊지말아요. 개인적인 생각보다 모두의 의견을 존중해야 유리합니다.▶81년생 친절한 사람이 있더라도 약간의 경계심은 가지는게 손해보지 않을 수 있어요!▶93년생 새로운 경험 앞에 어려워 말아요. 담대하게 도전하면 많은 것을 얻을 거랍니다. 개띠(戌)▶46년생 오늘의 아군이 내일의 적이 될 수 있으니 큰 일은 공유하지 않는 것이 좋겠어요.▶58년생 알겠다고만 하면 호구되기 십상입니다. 아닌 것은 딱 잘라 거절하는게 맞습니다.▶70년생 사람 관계를 놓치면 후회는 내 몫이랍니다~! 사람들에게 신뢰를 먼저 줘야 해요.▶82년생 생각이 많을 땐 잊으려 애쓰지 말고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94년생 실수하지 않게 내가 더 신경써야 합니다. 확인 다시 확인 하는 것이 최선이에요. 돼지띠(亥)▶47년생 항상 설마하는 상황이 생긴답니다. 만약을 대비하는 것이 더욱 유리할거에요.▶59년생 모두가 내가 생각한대로 안 될 수도 있어요. 좌절하지 말고 다시 일어서보세요!▶71년생 사소한 의견이라도 서로서로 나눈다면 소통으로 인한 분란을 막을 수 있습니다.▶83년생 집 안에만 있으면 더 우울해 질수 있어요. 약속이 없더라도 외부로 나가보세요!▶95년생 내게 온 기회를 아쉽게 놓치지 말아요. 항상 준비하고 기다려야 잡을 수 있어요. 자료제공: 더사주 인스타그램(운세) 제공 https://www.instagram.com/the.saju

2020-11-20 04:30:00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11월 19일 목요일(음력10월5일)>

쥐띠(子)▶36년생 축하는 다시 돌아온답니다. 배아파도 축하할 일이 있다면 아낌없이 해주세요!▶48년생 무덤까지 가는 비밀은 없어요. 내가 떳떳하다면 비밀을 먼저 밝혀도 괜찮아요.▶60년생 높은 목표 때문에 무리하면 포기가 쉬워지니 좀더 쉬운 방법을 연구해보세요!▶72년생 결과가 꼭 눈에 보이진 않아요. 내가 베푼 덕이 차근 차근 쌓여 나에게 올거에요.▶84년생 오늘은 나의 날입니다! 무리할 가치가 있으니 두려워 말고 한 번 도전해보세요.소띠(丑)▶37년생 상대방에게도 생각할 시간이 있을 거에요. 인내하고 기다려주는게 최선입니다.▶49년생 다른 사람의 고민에 따끔한 충고보다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큰 위안이 된답니다.▶61년생 시작부터가 고되다면 잠시 쉬어가세요. 시작도 좋지만 내 몸이 최우선이랍니다.▶73년생 모든 일에는 때가 있답니다. 그 때를 위해서 체력을 보충하는 시간도 필요해요.▶85년생 사람관계에 너무 연연해 하지 말아요. 내 곁에 있는 사람들만 챙겨도 괜찮아요. 범띠(寅)▶38년생 어영부영 넘어가지 말고 확실히 얘기해야 할 것은 얘기하고 넘어가는게 좋아요.▶50년생 가만히 앉아 생각만 하면 해결되지 않죠. 오늘은 많이 움직여야 할 것입니다!▶62년생 아랫사람이라고 무시하지 말아요. 오히려 아랫사람에게 도움을 얻을 수 있어요.▶74년생 안 좋은 소문이 돌아다닐 필요는 없죠. 둘의 다툼은 둘이서 해결해야 좋습니다.▶86년생 전문분야가 아니라면 나서지 않는 것이 좋아요. 내 일에 더 집중하도록 하세요! 토끼띠(卯)▶39년생 모른체 넘어갈 순 없죠. 받은 것이 있다면 그만큼 보답도 꼭 하는게 좋겠습니다.▶51년생 주변 사람들의 참견은 무시하도록 하세요. 내가 정했다면 그대로 직진하면 돼요.▶63년생 혼자서는 힘든 세상이에요. 밖에서 다양하고 새로운 사람을 많이 만나보세요!▶75년생 옛날 사람이라고 칭해지지 않도록 좀더 깨어있는 사고방식을 보여주길 바라요!▶87년생 한 번 뱉은 약속은 꼭 지켜야 하니 말 하기 전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게 좋겠어요. 용띠(辰)▶40년생 오늘 컨디션이 좋다고 해서 무리하진 말아요. 내일을 위해서 자제해야 합니다.▶52년생 생각만 해선 이뤄지지 않아요~! 무조건 행동으로 옮겨 성취할 수 있어야 해요.▶64년생 눈치가 나의 하루를 좌우할 거랍니다. 눈보다 몸을 더 빨리 움직이도록 하세요.▶76년생 한 번의 방심으로 공들여온 것들이 무너질 수 있으니 오늘은 긴장감이 필수!▶88년생 내 속마음을 들키면 빼앗기게 됩니다. 작은 일도 담대하게 시작해봐도 좋아요. 뱀띠(巳)▶41년생 내 일이라 생각된다면 놓치지 말아요! 조금 더 욕심부려도 괜찮은 하루랍니다.▶53년생 오늘은 나의 의지를 떠났으니 기다려보세요. 운에 맡기는 것이 맘 편할거에요!▶65년생 두번 세번 일하기 전에 처음부터 오래걸리더라도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77년생 우물쭈물 넘어가단 내 몫도 못 챙길 수 있어요. 할 말은 확실하게 하도록 하세요.▶89년생 조언이 귀에 거슬리는 말일지라도 다 나를 위한 말이니 잘 새겨 듣는게 좋아요. 말띠(午)▶42년생 안에만 있다 골병들 수 있어요. 무장을 한채 산책을 다녀와도 나쁘지 않겠습니다.▶54년생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 법이죠. 나이를 무기삼으면 명예도 얻을 수 없어요.▶66년생 내 것이 아니라면 아무리 욕심부려도 갖지 못해요. 정해진 운명이라는게 있지요.▶78년생 컨디션 조절을 잘 해야 돼요. 오후를 위해 오전부터 컨디션을 끌어올려 보세요!▶90년생 만남이 있다면 헤어짐도 있지요. 정이 많은 것이 문제가 되는 하루일 수 있어요. 양띠(未)▶43년생 자신감있는 모습은 좋지만 자만해선 안 돼요. 자신감과 겸손을 두루 갖춰야 해요.▶55년생 모든 것이 자신의 덕분이라 생각 말아요. 주변 도움도 반드시 큰 역할을 했어요.▶67년생 나중을 위해서 충동구매는 자제하도록 하세요~! 조금씩 저축해두는게 좋아요.▶79년생 시비가 걸려와도 그냥 넘어가도록 하세요. 내 마음 평안한 것이 우선이랍니다.▶91년생 받고자 베풀면 돌아오지 않을 거에요. 댓가 없는 베풂이 배로 돌아올 거랍니다. 원숭이띠(申)▶44년생 피한다고 해결될 문제는 아니랍니다. 정면돌파 하는 것이 하나의 방법이에요!▶56년생 사소한 말 한마디, 행동 하나에 상처를 줄 수 있으니 언행에 주의하면 좋습니다.▶68년생 얻고자 한다면 신뢰부터 얻어야 합니다. 인자한 미소를 머금어보길 바랍니다!▶80년생 능력을 인정받는 좋은 기회가 있을 수 있어요. 끈기가 좋은 결실을 보여주네요.▶92년생 깊게 생각하면 오히려 다른 길로 빠지게 되니 가까운 이득만 보고 결정해봐요! 닭띠(酉)▶45년생 재촉하면 완성도가 떨어질 수 있답니다. 늦더라도 완성된 모습을 보는게 좋아요.▶57년생 오늘만 날은 아니지요. 내일까지 조금 여유롭게 생각하면 더 결실이 크겠습니다.▶69년생 빠르다고 좋지만은 않답니다. 느리더라도 확실하게 처리할 수 있는게 좋습니다.▶81년생 한 번 무너진 신뢰는 다시 쌓을 수 없지요. 한 번 뱉은 말은 꼭 지켜보길 바라요!▶93년생 행복은 생각보다 가까이에 있어요. 내가 현재 상황에 만족하면 소확행이랍니다. 개띠(戌)▶46년생 아직은 때가 아니니 조금만 더 기다려보세요. 더 좋은 기회가 나에게 올거에요.▶58년생 무조건 내 뜻만이 옳진 않아요. 서로의 의견을 양보하며 존중하는게 필요합니다.▶70년생 이상보다 현실적인 조언이 필요해요. 따끔한 조언을 해주는 사람을 잃지말아요.▶82년생 겉모습에 녹으면 안됩니다! 따뜻해 보여도 차가운 사람일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94년생 잠시 멈춰서서 주변을 돌아보세요. 누가 날 위한 사람인지 거를 필요가 있군요. 돼지띠(亥)▶47년생 오늘까지 결과를 보지 못했다면 미련없이 훌훌 털어내는게 더 나을 수 있습니다.▶59년생 내가 모든 것을 해결할 순 없어요. 때론 상대방을 믿고 존중할 수 있어야 합니다.▶71년생 진실이 100% 무조건 좋지만은 않답니다. 때론 하얀 거짓말이 필요하기도 해요.▶83년생 계획에 없던 일들은 뒤로 미루고 오늘은 나만의 시간을 좀 더 갖는 것이 좋아요.▶95년생 내 앞에 온 기회를 잡기 위해서는 내가 준비되어 있어야 하는 것을 잊지말아요! 자료제공: 더사주 인스타그램(운세) 제공 https://www.instagram.com/the.saju

2020-11-19 04:30:00

감시렁에 대롱대롱, 쫄깃쫄깃 입안에 쏙…'상주곶감'

감시렁에 대롱대롱, 쫄깃쫄깃 입안에 쏙…'상주곶감'

초겨울 도시 전체가 온통 붉은색으로 물들여지는 곳이 있다. 바로 대한민국 곶감 1번지 경북 상주시다. 560년 가까운 역사를 가진 상주곶감은 대한민국 곶감의 대명사가 된지 오래다. 지난해에는 국가중요농업유산으로 지정되고, 글로벌 시장을 개척하는 등 변신을 거듭하고 있다.◆초겨울 곶감왕국 상주시곶감은 우리의 대표적 말린 과일이자 100% 자연산 겨울 간식이다. '꼬챙이에 꽂아 말린 감'이어서 곶감이라 불렀는데, 요즘은 꼬챙이에 끼우지 않고 주로 플라스틱 전용 걸이에 매달아 말린다. 전국 곶감 생산량의 60%를 차지하는 상주의 곶감만들기는 10월 중순부터 시작됐다.상주에는 집집마다 감나무와 감 말리는 시렁(긴 나무 두 개를 박아 그릇이나 물건을 얹어 놓는 것)이 있다. 늦가을이면 마당이나 평상에 건조 중인 감말랭이, 감 깎는 손길들, 곶감이 대롱대롱 매달린 감시렁을 여기저기에서 볼 수 있다. 규모가 큰 농가는 매달린 감의 수가 수백만 개나 된다.11월 중순쯤까지 감을 깎아 그늘 지고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걸어두고 건조시킨다. 반건시로 되는 데 50∼60일, 건시로 되는 데 60∼80일이 걸린다. 매년 크리스마스 전후에 반건시가 출하되고, 구정을 앞두고 건시가 나온다.인구 10만 정도인 상주의 곶감 생산농가는 5천 호에 이른다. 한 해 생산되는 감은 4만5천여t이다. 이 가운데 곶감 1만2천t 이상을 생산해 연매출 3천억원의 전국 최고 생산과 소득을 올리고 있다.특히 상주 곶감농가의 60% 정도는 가업을 이어받은 것으로 파악된다. 대를 이어 곶감 생산에 종사하다 보니 남다른 열정과 애정이 생길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강영석 상주시장과 정재현 상주시의회 의장 등 상주의 대표적 지도자들도 모두 곶감 생산 경험이 많은 배테랑들이다.◆맛과 건강 탁월한 겨울간식열대 과일 등 다양한 세계 과일이 시장에 쏟아지지만 상주곶감은 쫀득한 식감에 당도가 아주 높아 소비자들의 사랑이 식지 않는다.특히 상주는 곶감 재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서고동저의 지형적 특성은 큰 일교차로 당분 축적이 유리한 기후조건을 만든다. 비옥한 토지는 물빠짐이 좋아 전국 제1의 고품질 감 생산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떫은감인 둥시감으로 만드는 상주곶감은 다른지역 감보다 당도는 4배, 비타민A는 16.6배, 비타민C는 1.5배나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여기에 혈액 응고 저해물질인 글루코스와 갈락토스로 구성된 다당류가 있고, 항혈전작용과 혈액 순환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스코폴리틴 성분도 함유돼 있다.상주곶감은 성인병 예방에 도움을 주는 건강식품으로 각광받고 있고, 곶감을 아침 대용으로 먹는 사람들도 늘고 있다. 상주곶감은 2008년 14만2천 개의 곶감을 청와대에 선물로 납품했으며, 2008년도 대한민국 브랜드 대상과 2010년도 국가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진화하는 곶감…빵과 막걸리까지곶감을 재료로 한 떡과 빵, 막걸리 등의 인기도 높아지고 있다. 국내 대표적인 떡 프랜차이즈 기업인 '떡보의 하루' ㈜떡파는사람들(대표이사 성우진)은 2년 전 밥맛 좋기로 유명한 상주 아자개쌀(대표 안성환)과 상주곶감으로 만든 신제품 '상주곶감떡'을 내놓았다.떡 속에서 곶감이 나와 색다른 식감이 있고, 떡과 곶감을 함께 먹으니 쫀득한 감칠맛이 더 느껴져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성우진 대표는 "곶감과 떡의 궁합이 절묘하다는 반응 덕분에 전국 167개 가맹점에서 골고루 판매되고 있다. 결혼식 등 각종 행사 답례품의 대량 주문도 늘고 있다"고 밝혔다.곶감빵은 상표권 등록까지 돼 있다. 상주시가 소상공인들과 함께 '감고을상주 곶감빵'을 개발한 뒤 상표권 1종, 포장박스 디자인권 2종에 대한 지식재산 등록을 2018년 10월에 마쳤다. 이는 상주곶감의 전국 관광상품화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곶감, 날개를 달다햇빛, 바람과 같은 자연조건을 활용한 상주 전통 곶감농업은 지난해 11월 농림축산식품부의 국가중요농업유산 제 15호로 지정되면서 날개를 달았다. 위상이 높아졌을 뿐 아니라 관광자원화 등 부가가치를 높이는 다양한 사업이 가능해졌다. 국가중요농업유산은 농업인이 해당 지역에서 환경, 사회, 풍습 등에 적응하면서 오랫동안 형성한 유·무형의 농업자원 중에서 보전할 가치가 있다고 인정해 국가가 지정하는 농업유산이다.역사와 전통이 각별한 상주는 예로부터 '삼백(三白)의 고을'로 통했다. 삼백은 곶감, 쌀, 누에고치를 일컫는다. 그만큼 상주에서는 오래 전부터 감 농사가 잘됐다. 조선왕조실록에는 1468년 예종 즉위년에 상주곶감을 진상품목으로 정했다는 기록이 있다. 상주곶감의 역사성을 보여주는 이 기록은 상주곶감이 우리의 오랜 농특산물임을 말해준다. ◆국내 최고령 750년 감나무상주 외남면 소은리에는 750여년 된 감나무가 있다. 국내 최고령이며 이름은 '하늘 아래 첫 감나무'다. 오랜 세월을 견디느라 줄기의 가운데가 둘로 갈라져 있지만 해마다 감 3천~4천 개가 열릴 정도로 왕성한 결실을 맺고 있다. 백화점에서 개당 1만원 정도의 비싼 값에 팔린다고 한다소은리에는 전국 유일의 곶감공원도 있다. 상주곶감공원은 '호랑이보다 더 무서운 곶감'이라는 창작동화를 주요 테마로 한다. 곶감의 본고장 상주의 역사적 정통성을 알리고 상주곶감을 홍보하는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있다.◆상주곶감 세계로상주곶감의 명품화를 통해 국내시장을 석권한 상주는 세계시장 석권도 노린다. 상주곶감은 상주시의 적극적인 명품화 전략과 해외시장 판로 개척 덕분에 최근 해외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상주IC 인근에 위치한 상주곶감유통센터(대표 이재훈)가 그 중심에 있다. 560여 농가에서 엄선된 곶감을 출품, 매년 6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는 이곳에서는 곶감의 집하, 선별, 가공, 저장, 포장, 물류 등의 기능을 담당하는 것은 물론 상주곶감의 유통 일원화, 품질 고급화, 수출 활로 개척의 중심기지 역할을 수행한다. 상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상주곶감을 알리고, 직접 판매를 하기도 한다.상주곶감유통센터는 지난해 뉴질랜드에 곶감 1.6t을 처음 수출했고, 상주원예농협은 네덜란드에 1.3t을 수출했다. 상주곶감이 유럽시장에 진출한 첫 사례다. 올해는 교포가 많은 미국, 한류 바람이 드센 동남아시아는 물론 네덜란드, 스페인, 뉴질랜드 등 9개국에 24t, 3억4천만원 상당을 수출하는 성과를 올렸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세계에 상주곶감을 알리기 위해 시민 모두가 한마음이 되고 있다"며 "상주곶감의 다양한 활용방안을 찾고 판로를 더욱 넓혀 상주곶감을 세계적 브랜드로 키우겠다"고 밝혔다.상주곶감 구입 문의=상주시 곶감유통센터054)~536~0907, 상주시청 곶감관리팀054)537~6325.한국지방신문협회 매일신문 고도현기자

2020-11-18 14:30:00

[삼분선생 신국진의 신나는 생활낚시] 점점 진화하는 낚시 장비

[삼분선생 신국진의 신나는 생활낚시] 점점 진화하는 낚시 장비

영남권 낚시인들의 축제인 "2020 대구낚시엑스포"가 스포츠 레저 산업주간을 맞아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열렸다. 예년 같으면 낚시 모임의 납회가 열리는 시기이지만 코로나19로 두차례나 연기된 뒤 어렵게 낚시 박람회가 열렸다.이번 박람회는 낚시뿐만 아니라 캠핑,골프 등 최근 늘어나고 있는 레져산업의 트렌드를 한 눈에 느낄수 있는 박람회였다. 이번 행사를 통해 레져산업의 1번지를 굳건히 자리매김하고 있는 낚시제품의 변화를 소개한다. ◆눈길끄는 수상좌대캠핑카와 트레일러 그리고 보트의 구경도 좋았지만, 필자에게는 낚시 부스에 더 많은 관심이 갖다. 민물낚시 장비도 매년 다르게 신제품이 나와 낚시인들을 편리하고 안락한 낚시를 즐길 수 있게 변화하고 있다. 튜브를 물 위에 띄워서 낚싯대 받침대를 설치하고 파라솔이나 텐트까지 부착하여 1박이나 2박 이상의 긴 시간 낚시를 즐길 수 있게 제작된 제품이 선보여 많은 낚시인들의 눈길을 끌었다. 수상 좌대는 물 위에서 낚시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독립된 공간이라 코로나19로 인한 다른 사람들과의 접촉도 줄일 수 있다.좌대는 수년 전만 하더라도 붕어낚시 출조에서는 흔치않은 제품이었지만 최근에는 물가에 좌대 없이 낚시하는 사람을 만나보기 힘들 정도의 시대가 되었다.짧은 시간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을 위해 제작된 간단하고 편리한 낚싯대 받침대부터, 장박(이삼이 이상 오랫동안 낚시하는 사람)하는 사람에게 소형텐트 설치까지 할 수 있는 좌대도 선보였으며, 물가 연안에서 저수지 중앙으로 한참 들어가 수상에서 낚시를 할 수 있도록 수중 좌대까지 다양한 좌대가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과학을 접목한 낚시장비붕어낚시의 장비 개발은 급진적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과학을 접목한 낚시장비까지 출시돼 많은 낚시인들이 편리하게 자연과 벗하며 낚시를 즐길수 있는 시대가 도래했다.어렸을적 아버지를 따라 낚시를 가면 카바이트 간데라를 사용해 불을 밝혀 찌를 보는 아득한 시절도 있었고, 그 뒤를 이어 화학적인 케미가 나오자 붕어 밤낚시는 많은 낚시인을 편리하게 했다. 현재는 소형 배터리를 사용하는 전자 케미의 시대가 되었다. 이 또한 더 진일보해 붕어가 입질하면 케미의 색이 변하는 시대가 되었다. 박람회에 참가한 바코 전자케미 이석우 대표는 "전자 케미는 붕어낚시뿐 아니라 바다낚시 등 모든 낚시에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이 나와 있으며 신상품 개발과 불량률이 최대한 없도록 신경을 쓰며 제품 생산을 하고 있다. 특히 이번 신상품은 붕어가 초기 입질을 할 때 푸른색의 케미가 붉은색으로 변화도록 만들어져 5대 이상 많은 낚싯대를 펼치고 낚시하는 사람이 잠시 한눈을 팔더라도 바로 알아챌 수 있는 신제품을 출시해 많은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말했다.붕어가 입질하면 색이 변하는 제품이라니 상상만해도 기대가 되었다.필자는 지금까지 사용해보지 못했지만 조만간 물가를 찾아 사용해보고 싶은 욕망이 생겼다. ◆드론을 활용한 드론낚시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이 집약된 드론 산업의 발전으로 낚시에 드론을 접목한 드론낚시도 선보여 관람객의 관심을 끌었다. 드론낚시는 낚시인이 원하는 '포인트'에 미끼를 매단 낚싯줄을 배달해 물고기를 낚는 것이다. 즉 강둑이나 해안에서 낚싯줄을 인력으로 날리는 전통적 방식과 달리 특별 개조한 드론을 통해 낚시꾼이 원하는 최적의 '포인트'에 줄을 매단 미끼를 배송할 수 있다는 것이다. 낚시꾼 스스로 원하는 포인트에 미끼를 던지는 기술을 드론이 대체하면 낚시의 즐거움이 떨어질 것이라고 주장하지만 새로운 변화임에는 분명해 보였다.실제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드론낚시대회가 열리고 있다.내년 박람회에서는 새로운 제품으로 진화할 것으로 기대된다.◆다양한 낚시 소품들 등장해혼자이거나 가족 또는 지인과 함께 낚시를 떠난다면, 낚시용품 이외에도 우리에게 필요한 물건이 많다. 삼시세끼 해결을 위해 꼭 필요한 버너도 이 중 한 가지인데, 이번 박람회에 버너를 제작하는 업체도 참여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밤낚시 중 따듯한 커피 한잔이 추위도 녹일 수 있고 낚시의 풍미도 더 할 수 있다.대상 어종에 따라 많은 낚싯대가 필요한 시대가 되었고 그에 따른 소품의 가짓수도 많아가정에 보관하는 장비의 양이 많아 아내의 눈치를 보며 잔소리를 들을 때가 많은 것이 낚시인들의 현실적 고민이다, 또 낚시 출조 준비에도 필요한 장비가 어디 있는지, 한참동안 찾는 경우가 다반사이다. 낚싯대와 릴 소품등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고, 보관 장소도 최소한으로 줄여줄 장식장도 이번 박람회에 등장해 많은 낚시인에게 관심을 받기도 했다.낚시 박람회를 찾는 낚시인들은 새로운 낚싯대와 장비를 보고, 만져보며 느끼려 찾는 방문객도 있지만 또 다른 목적은 좋은 상품을 저렴하게 구매하려 찾는 사람들도 많다. 대구 동구에 있는 코러낚시도 큰 판매 부스를 설치해 다양한 낚싯대와 장비 소품을 최대한의 할인율을 적용해서, 현장 판매를 해 인기를 끌었다.코러낚시 부스 직원은 낚싯대의 특성과 장점, 장비나 소품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친절하고 상세한 설명이 더해져 방문객의 호평을 받았다.◆낚시를 즐기며 코로나 블루 이겨내야필자도 2020 대구 스포츠 레저 산업주간 캠핑 낚시 골프 생활체육 박람회에 참석해, 아피스(APIS) 부스에서 박람회를 찾은 방문객들과 낚시 이야기를 3일 동안 진행해 많은 관심과 질문을 받았다.낚시란 다른 레포츠에 비해 알려주는 사람이 많지 않고 주위에 물어보고 싶어도 흔치 않기에 이번 박람회 행사동안 많은 질문을 받았다.특이하게도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낚시에 많은 관심을 보였으며, 낚시의 기초에서부터 전문적인 부분까지 다양한 질문을 받았다. 요즘 가족과 함께 낚시를 많이 다녀 관심이 있기도 한 것 같았다.낚시를 전문으로 하는 방송이 있기에 이전보다 어린이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낚시에 관심을 보이는 것이라 느껴졌다.2020 박람회에 참석해 한단계 발전된 낚시 제품들을 체험하는 것도 기억에 남지만 박람회에 방문한 낚시인들과 낚시 이야기로 보낸 시간들이 행복한 추억으로 남았다.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됐다.'낚시붐'을 이끌어 나갈 미래 꿈나무들을 위한 '어린이 낚시체험'과 '와노피싱' 등 조구사들이 직접 알려주는 '낚시비법강좌', FTV에 출연 중인 장효민, 최재영 씨 등 유명 낚시인들과 함께하는 '낚시캐스팅 이벤트'를 진행했다. 대구낚시엑스포 특별자문을 맡은 '전국붕어낚시인협회'에서는 낚시안전교육과 심폐소생술(CPR) 체험을 현장에서 직접 선보였다.한국낚시협회 수석부회장이며 대구 대표 낚시 기업인 APIS 김오영 대표는 "마스크 착용과 개인 위생관리를 철저히 해 코로나19가 빨리 종식되어, 내년 낚시 박람회는 올해보다 많은 낚시 업체가 참가하고, 자유롭고 편하게 박람회를 낚시인들이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기대해본다"고 말했다. 박람회에 참석한 한국낚시채널 FTV 나채재 대표는 "전세계가 코로나19로 많은 힘들어하는 이 시기에 낚시를 즐기며 마음의 스트레스를 날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글·사진 신국진 한국낚시채널 FTV 제작 위원㈜아피스 홍보이사 신국진

2020-11-18 14:13:19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11월 18일 수요일(음력10월4일)>

쥐띠(子)▶36년생 오늘은 의외로 겸손한 모습보다 당당한 모습에서 신뢰를 얻을 수 있겠습니다!▶48년생 편했던 일이 복잡하게 돌아올 수도 있으니 내 일은 스스로 해결하는게 좋습니다.▶60년생 앞뒤 없는 배려가 마냥 좋지만은 않아요. 때론 이기적이게 굴어봐도 괜찮습니다.▶72년생 알고나서 앓는 것보다는 평생 모르고 궁금하게 사는 것이 더 맘 편할 수 있어요.▶84년생 상대방은 오히려 신경 안 쓰고 있을지 몰라요. 혼자 속 앓이하지 않아도 좋아요.소띠(丑)▶37년생 안 된다는 부정적인 생각보다는 기회를 찾으려는 긍정적인 마인드가 유리합니다.▶49년생 귀가 얇아지는 날이네요. 상대방의 꾀임에 넘어가지 않도록 신념을 지켜야 해요!▶61년생 사과에도 타이밍이 있답니다. 오늘의 사과는 빠를수록 좋다는 것을 잊지말아요.▶73년생 원하는 것을 얻으려면 양보가 필요하네요. 두보 전진을 위해 한보 후퇴해보세요.▶85년생 좋은 결과를 얻는 것도 중요하지만 과정이 얼마나 부지런했는지도 중요하군요! 범띠(寅)▶38년생 조금만 고개를 돌리면 많은 방법이 있으니 고집을 꺾고 주위를 한 번 둘러봐요!▶50년생 나의 이름을 떨치는 것은 내 손에 달렸어요. 작은 일도 신중히 결정하길 바라요.▶62년생 오늘은 오래 고민하지 말고 새로운 사람에게 아이디어를 얻는 것이 더 유리해요.▶74년생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도 보증은 금물이랍니다! 대신 책임지는 일은 삼가세요.▶86년생 다른 사람들 말에 흔들리지 말고 내 자신을 믿고 진행해도 좋습니다. 믿어봐요. 토끼띠(卯)▶39년생 너무 억울해 말아요. 상대방이 게으른 토끼라면 부지런한 거북이가 되어보아요!▶51년생 반드시 주변 사람의 도움이 있을 날이에요. 감사의 마음을 잊지말고 전달해봐요.▶63년생 시작보다는 마무리가 좋아야 한답니다. 처음의 초심을 다시 한 번 새겨보세요!▶75년생 아무리 미워도 내일도 그 다음날에도 볼 사람이라면 서운한 감정은 빨리 날려요.▶87년생 책임전가가 날 피곤하게 한답니다. 나서지 않아도 될 일은 지나가는 것이 좋아요. 용띠(辰)▶40년생 꿈꾸는 이상이 좋지만은 않답니다. 현재는 현실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유리해요.▶52년생 섣부른 판단으로 김칫국부터 마실 수 있으니 한국말은 끝까지 듣는게 좋습니다.▶64년생 표정관리가 중요한 하루입니다! 담담한 척, 아무렇지 않은 척 해야 유리해요.▶76년생 불편한 자리가 있더라도 참석해보세요. 생각보다 얻어가는게 많은 하루입니다.▶88년생 상대방을 위해서는 때론 진실을 덮는 선의의 거짓말도 필요한 것을 잊지말아요. 뱀띠(巳)▶41년생 지금까지 공들여 왔던 일이 빛을 발하는 하루에요. 오늘 모든 것을 걸어보세요!▶53년생 너무 서두르지 않아도 괜찮아요. 기회도 다 때가 있답니다. 그 때를 노려보세요.▶65년생 서로 소통을 해야 서로가 발전이 있답니다. 새로운 신문물를 한번 접해보세요!▶77년생 쉽게 포기하면 얻을 수 있는 것이 없답니다. 안되도 끝까지 물고 늘어져보세요.▶89년생 큰 책임을 떠맡을 수 있는 하루입니다. 겁먹지 말고 당당하게 도전하면 좋아요. 말띠(午)▶42년생 불만이 많아도 겉으로 내색하진 말아요. 평온한 모습을 유지하는 것이 좋아요!▶54년생 리더의 자리는 그냥 오르는 것이 아니랍니다. 먼저 솔선수범을 보여야 합니다.▶66년생 가식적인 사람이 많아 당황스럽지만 기분이 나쁘지만은 않으니 즐겨봐도 돼요.▶78년생 사소한 일에 너무 가시 세우진 말아요. 때론 그러려니 넘어가는 것이 좋답니다.▶90년생 마음먹은대로 되지 않을 수 있어요. 이럴땐 자존심을 너무 세우지 않는게 좋아요. 양띠(未)▶43년생 굳이 숨기지 않아도 되는 문제라면 떳떳하게 다 밝히는게 나중엔 더 유리합니다.▶55년생 오늘 하루 행운이 나에게 있답니다. 오늘은 나에게 조금 더 욕심내도 좋겠어요.▶67년생 오늘만큼은 고집부려도 좋으니 소신을 지켜야 해요. 내 뜻을 확실히 표현하세요.▶79년생 이왕 시작했다면 끝까지 말고나가 보세요. 결과는 나의 손에 달려있답니다!▶91년생 얻는 것이 적더라도 없는것 보다 낫지 않을까요? 부지런히 움직이는게 좋아요! 원숭이띠(申)▶44년생 너무 연연해 말아요. 넘어졌다면 다시 일어서면 되고, 다시 도전하면 된답니다!▶56년생 빈틈이 보인다고 무작정 덤비기 보다는 조금 더 시간을 기다리는 것이 유리해요.▶68년생 이왕 하기로 했다면 죽기살기로 해보는게 좋겠어요. 아쉬운 마음이 남지 않게!▶80년생 모두 나를 시기하는 소리일테니 사람들 얘기가 있더라도 너무 마음쓰지 말아요.▶92년생 지나간 것은 지나간대로 흘려보내야 새로운 일에도 거침없이 도전할 수 있어요. 닭띠(酉)▶45년생 받는 것에 너무 어색해 말아요. 준 만큼 돌아오는 것이 사람간의 정이랍니다!▶57년생 무작정 내 의견을 고집하기 보단 상대방을 설득할 방법을 생각해보는게 나아요.▶69년생 뭐든 내가 마음 먹기에 달렸어요! 좀더 여유로운 마음을 가지는 것이 좋아요.▶81년생 조금 더 높은 벽이라도 겁먹지 말아요. 지금까지 더 높은 벽도 많이 넘어왔어요!▶93년생 처음 이라는 단어에 주저하지 않아도 돼요. 오늘은 보다 대범함이 필요하답니다. 개띠(戌)▶46년생 헌신없는 댓가는 없답니다. 존중 받고 싶다면 내가 먼저 존중해주면 된답니다.▶58년생 지금까지 노력한 것에 대한 보상도 해주세요~ 노고 뒤에 달콤함도 있어야지요.▶70년생 급하면 달아난답니다. 목적이 있는 만남이라면 조금 더 천천히 다가가 보세요!▶82년생 상상 이상의 일들에 지레 긴장하지 말아요. 침착하면 잘 넘어갈 일들이랍니다!▶94년생 지나간 시간은 되돌릴 수 없어요. 어차피 후회할 일거라면 한 번 질러봐도 돼요. 돼지띠(亥)▶47년생 끝까지 가는 비밀은 없답니다. 애초에 비밀을 만들지 않는 것이 더 평온하지요.▶59년생 다른 사람들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겠지만 사소한 일은 스스로 해결해보세요!▶71년생 급할수록 중요한건 놓치게 되죠. 사람도 천천히 알아가야 진가를 볼 수 있어요.▶83년생 생각만 무궁무진하면 소용이 없어요. 일단 시작이라도 하면 반은 해낼거에요!▶95년생 오늘은 만만하게 보일 수 있으니 겸손하거나 약한 모습은 삼가는게 좋겠습니다. 자료제공: 더사주 인스타그램(운세) 제공 https://www.instagram.com/the.saju

2020-11-18 04:30:00

우리 아기 태어났어요/[사연]이미현(30)·김상렬(30) 부부 둘째 딸 김시연(태명: 모모·3.2㎏) 10월 8일 출생

우리 아기 태어났어요/[사연]이미현(30)·김상렬(30) 부부 둘째 딸 김시연(태명: 모모·3.2㎏) 10월 8일 출생

이미현(30)·김상렬(30·경북 성주군 성주읍) 부부 둘째 딸 김시연(태명: 모모·3.2㎏) 10월 8일 출생.모모야~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 고마워.가로수 나무 가득 황금빛을 내는 빨간 토마토가 주렁주렁 달린 예쁜 꿈으로 엄마를 찾아와준 공주님^^코코(아들 시안의 태명) 오빠는 모모가 엄마 배 속에 있을 때부터 매일 '모모 사랑해~' 하며 뽀뽀해 주어서 모모에게 무엇보다 사랑 가득한 태교가 아니었나 싶어. 엄마가 너를 품은 열 달 동안 매순간 행복하지 않은 날이 없었단다.자상한 아빠와 든든한 시안 오빠가 모모를 아주 많이 기다리고 있었어. 그리고 매일 너와 탯줄로 소통하던 엄마는 하루하루 네가 태어날 날을 손꼽아 기다렸단다. 29주부터 조산기로 입원도 하고 36주가 되는 날까지 불안에 떨었던 시간이 무색할 만큼 건강히 태어나줘서 모모에게 고맙고, 힘든 입덧과 불안했던 시기를 견디느라 엄마와 떨어져 지낸 시안이에게도 미안하고 고마워.예정일이 시안이보다 조금 늦은 10월 24일이라 시안이 생일에 만나려나 했는데, 오빠보다 10일 빠른 생일이네. 서툰 부모지만 매순간 열심히 노력해서 엄마 아빠는 시안이와 시연(모모의 진짜 이름)이의 인생 모든 순간을 사랑으로 가득 채워줄께^^. 부모라는 기회를 줘서 진심으로 고맙고 사랑해.그리고 이제 두 아이의 아빠가 된 사랑하는 신랑. 평소에도 잘해주는 신랑이 둘째 임신 후 더 공주님 대접 해줘서 행복한 임신 기간이었어. 시연이를 볼 때면 벌써 딸 바보가 된 모습이더라.우리 이제 두 아이의 부모로 더 최선을 다해 살자^^씩씩한 엄마로 그럼에도 당신에겐 여전히 애교 넘치는 아내로 매일 예쁠께. 우리 이젠 정말 가족의 완성이 된 것 같아! 행복하자. 사랑해♡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2020-11-17 13:30:00

우리 아기 태어났어요/[덕담]여성아이병원

우리 아기 태어났어요/[덕담]여성아이병원

▶전현지(28)·박경목(33·대구시 달서구 본리동) 부부 첫째 딸 뜬금이(3.4㎏) 10월 20일 출생. "건강하게만 자라줘 뜬금아."▶박미화(33)·이상민(34·대구시 달서구 진천동) 부부 첫째 아들 뭉치(2.7㎏) 10월 27일 출생. "우리 예쁜 뭉치야 건강한 모습으로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고마워! 천사 같은 모습으로 건강하게 자라다오." ▶김명지(32)·하경수(36·대구시 달성군 화원읍) 부부 첫째 딸 열무(2.9㎏)10월 31일 출생. "우리 소중한 아기 열무야~ 이제는 로아라고 불러야겠네. 태명처럼 열 달 동안 무럭무럭 무사히 무탈하게 자라서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 고맙고 사랑해♡ 이 세상에서 제일 큰 사랑을 줄게! 엄마아빠만 믿으렴!" ▶김지원(30)·이태영(30·대구시 달성군 다사읍) 부부 첫째 딸 찰떡이(3.3㎏) 11월 1일 출생. "6시간 만에 세상에 나와 준 우리 아가. 태어나기 전부터 듬뿍 받은 사랑을 나눠줄 줄 아는 아이로 건강하게만 커주길 바래 사랑해." ▶이은애(38)·이정규(30·대구시 달서구 도원동) 부부 첫째 딸 축복이(3.4㎏) 11월 1일 출생. "사랑하는 축복아♡ 아빠 엄마 만나는 시간이 너무 길고 힘들었지? 건강하게 와줘서 고맙고 감사해. 앞으로 우리 세 식구 항상 행복하게 살자♡" ▶권은미(32)·황인철(38·대구시 달성군 화원읍) 부부 둘째 딸 기쁨이(3.0㎏) 11월 1일 출생. "5년 만에 찾아와 준 소중한 우리 기쁨이,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맙고 앞으로도 건강하게 우리가족 행복하자. 기쁨이는 우리 모두의 기쁨이란다. 사랑해."▶송주혜(27)·이승우(26·대구시 달서구 상인동) 부부 첫째 딸 촉촉이(2.7㎏) 11월 2일 출생. "사랑하는 우리 촉촉아. 건강하게 나와 줘서 너무 고마워. 엄마 아빠가 앞으로 평생 지켜주고 사랑해주고 행복하게 해줄게. 사랑해 우리 딸."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2020-11-17 10:22:23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덕담]신세계여성병원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덕담]신세계여성병원

▶홍태희(31)·류지훈(35·대구 동구 도동) 부부 첫째 딸 밝은이(3.5㎏) 11월 4일 출생. "우리 밝은이, 어제 세상 빛 봐서 많이 어색하고 힘들지? 엄마랑 아빠도 부모는 처음이라 많이 서툴고 어색하겠지만 잘 지내보자~^^목숨보다 소중한 울 딸내미~ 엄빠가 많이많이 사랑해♥" ▶공미란(34)·박창준(37·대구 북구 대현동) 부부 둘째 딸 앙둥이(3.3㎏) 10월 22일 출생. "건강하게 엄마아빠에게 와주어서 고맙고, 세상에 나오느라 애썼어^_^ 앞으로도 늘 우리 가족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좋은 것만 보고 듣고 하며 지내자!!사랑해♡" ▶류찬옥(39)·양동열(42·대구 북구 태전동) 부부 둘째 딸 까칠이(3.7㎏) 11월 2일 출생.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앞으로도 아프지 말고 튼튼하게만 자라다오. 지금은 우리아가가 배고프다고, 안아달라고, 웃는일 보다는 우는일이 더 많을지 모르겠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울음소리보다는 웃음소리가 더 많이 들릴 수 있도록 우리 같이 노력하자. 엄마. 아빠는 언제나 너를 사랑한단다." ※자료 제공은 신세계여성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2020-11-17 10:19:10

자발적 비혼모 된 사유리, 정치인·방송인 응원 봇물

자발적 비혼모 된 사유리, 정치인·방송인 응원 봇물

전날 방송인 사유리(41)가 임신 소식을 알리며 '자발적 비혼모'가 되자 사유리를 응원하는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16일 사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임신했을 당시 촬영했던 사진을 올리며 "2020년 11월 4일 한 아들의 엄마가 됐다"며 "지금까지 자기 자신을 위주로 살아왔던 제가 앞으로 아들을 위해서 살겠다"고 밝혔다. 이 글에는 정치인·방송인들을 포함한, 누리꾼들의 응원 메시지가 올라왔다.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은 "전직 아나운서가 인증해 드리는 멋진 글솜씨"라며 "오늘도 마음 자르르하게 감동하고 간다"고 댓글을 달았다. 이어 배 의원은 "그 어떤 모습보다 아름답다"고 덧붙였다. 배 의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유리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축하하고', '축하해주세요', '아가도', '엄마도'라는 해시태그를 달기도 했다.사유리는 한 방송에서 배 의원이 MBC 아나운서 당시 반말로 '사유리'라며 인사해 당황했지만, 알고보니 사유리가 4살 더 많은 사실을 알자 그 때부터 배 의원이 존댓말을 쓰기 시작했다고 첫 만남 일화를 공개한 바 있다. 이후 이들은 오해가 풀려 사이가 더 가까워졌다고 한다. 이 외에도 방송인 이상민, 송은이, 장영란, 이지혜 등도 사유리의 임신 소식에 축하 메시지를 남겼다. 누리꾼들도 "역시 사유리답다. 아이와 함께 꼭 행복했으면 좋겠다", "정말 축하해요. 같은 여자가 봐도 정말 멋있다" 등 응원이 이어졌다.앞서 같은 날 KBS 뉴스9 보도에 따르면, 사유리는 지난 4일 오전 일본에서 남성 정자를 기증받아 3.2kg의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인터뷰에서 사유리는 "자연임신이 어려운 데다 지금 당장 시험관을 하더라도 성공확률이 높지 않다고 (의사가) 그러더라"라며 "그때 진짜 눈앞이 무너지는 것 같았다. '죽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사유리는 "시간이 지나면 더 나빠질 거고 시기를 놓치면 평생 아이를 못 가진다고 했다"며 임신 결정 이유를 설명했다. 사유리는 아이를 낳길 원했지만서도 출산을 위해 사랑하지 않는 사람을 급하게 찾아 하는 결혼을 싫었기에 '자발적 비혼모'가 되기로 한 것이다.사유리는 출산 사실을 알리기로 한 이유에 대해서는 "거짓말하는 엄마가 아닌 아이에게 당당한 엄마가 되고 싶었다"고 했다. 사유리는 "한국에선 결혼한 사람만 시험관이 가능하고 모든 게 불법이었다"며 "아이를 낳을 수 있는 권리를 인정해줬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사유리는 방송에서 난자 냉동 사실을 알릴 정도로 출산에 대한 마음이 컸다. 지난 5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올해 꼭 해보고 싶은 것은 ▷임신 ▷출산 ▷결혼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2020-11-17 08:13:09

비혼모 된 사유리 "자신위주로 살았던 저, 앞으론 아들위해 살겠다"

비혼모 된 사유리 "자신위주로 살았던 저, 앞으론 아들위해 살겠다"

결혼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임신 소식을 알린 방송인 사유리(41)는 16일 "지금까지 자기 자신을 위주로 살아왔던 제가 앞으로 아들을 위해서 살겠다"고 말했다. 사유리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임신한 모습의 사진을 올리며 "2020년 11월 4일 한 아들의 엄마가 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사유리는 이어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한다고 전해주고 싶다"고 덧붙였다. 앞서 같은 날 KBS 뉴스9 보도에 따르면, 사유리는 지난 4일 오전 일본에서 정자를 기증받아 3.2kg의 아들을 출산했다. 인터뷰에서 사유리는 "자연임신이 어려운 데다 지금 당장 시험관을 하더라도 성공확률이 높지 않다고 (의사가) 그러더라"라며 "그때 진짜 눈앞이 무너지는 것 같았다. '죽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시간이 지나면 더 나빠질 거고 시기를 놓치면 평생 아이를 못 가진다고 했다"며 임신 결정 이유를 설명했다. 사유리는 아이를 낳길 원했지만서도 출산을 위해 사랑하지 않는 사람을 급하게 찾아 하는 결혼을 싫었다고 한다. '자발적 비혼모'가 되기로 한 것이다.사유리는 출산 사실을 알리기로 한 이유에 대해서는 "거짓말하는 엄마가 아닌 아이에게 당당한 엄마가 되고 싶었다"고 했다. 사유리는 "한국에선 결혼한 사람만 시험관이 가능하고 모든 게 불법이었다"며 "아이를 낳을 수 있는 권리를 인정해줬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지난해 10월 개설한 유튜브 채널 '사유리TV'를 통해 구독자들과 소통하고 있는 사유리는 지난 5월 올린 영상에서'올해 안에 꼭 해보고 싶은 게 무엇인지'에 대해 묻는 질문에 '임신·출산·결혼'이라고 답한 바 있다.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여성들과 함께 서로 다른 문화를 공유하는 KBS 예능 프로그램 '미녀들의 수다'를 통해 방송 활동을 시작한 사유리는 '사유리의 식탐여행', '진짜사나이' 등 여러 프로그램에 나와 활약한 바 있다.

2020-11-17 07:28:28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11월 17일 화요일(음력10월3일)>

쥐띠(子)▶36년생 아무리 친해도 속마음은 모르는 법이죠. 서운한 것이 있다면 먼저 말 꺼내야해요.▶48년생 사소한 한마디에 서운한 마음도 생기니 오늘은 말 한마디도 진심을 담아보세요.▶60년생 백마디 말보다도 한 번 보는 것이 훨 효과적이랍니다! 직접 시범을 보여주세요!▶72년생 서두르다 보면 잘 알던 것도 잊게 된답니다. 급할수록 냉정함을 유지해야 좋아요.▶84년생 궁하면 통합니다! 원하는 것이 있다면 그만큼 간절하게 행동으로 보여줘야 해요.소띠(丑)▶37년생 남자 여자 구분하지 말아요. 똑같은 사람이니 동등하게 대해줘야 망신이 없어요.▶49년생 새로운 시작을 원한다면 이미 벌여놓은 일부터 마무리 짓는 것이 순서랍니다!▶61년생 두 번 일하는 것보다 처음부터 내가 꼼꼼하게 진행하는 것이 훨씬 수월할거에요.▶73년생 성취의 맛을 먼저 보길 바랍니다. 작은 목표부터 차근차근 이뤄가도 좋겠습니다.▶85년생 나에 대한 구설이 들려오더라도 연연해 말아요. 내가 떳떳하다면 문제 없어요! 범띠(寅)▶38년생 하루쯤은 미뤄도 괜찮아요. 중요한 결정은 조금 더 신중히 생각하고 결정하세요!▶50년생 잘 된다는 말을 주문처럼 외워보길 바라며 긍정의 힘을 제대로 한 번 보여주세요.▶62년생 내 의견이 정답이 아닐 수 있습니다. 주변 사람들의 의견도 적극 수용해보세요!▶74년생 혼자 뒤쳐진다고 포기하지 마세요! 각자 페이스가 다를 뿐, 틀린 건 아니랍니다.▶86년생 도가 지나치면 모든 것을 잃게 된답니다. 즐기는 것도 적당히 즐겨야 할 거에요! 토끼띠(卯)▶39년생 어울리는 무리가 있다면 큰 목소리를 내도 좋으니 리더십을 제대로 발휘해보세요.▶51년생 비관적인 언행은 피해야 돼요! 내가 먼저 존중해줘야 나도 존중받을 수 있어요!▶63년생 혼자 옛 추억에 젖어 있지 말고, 그 당사자에게 연락을 취하여 안부를 물어보세요.▶75년생 미루고 미루면 결국은 나만 힘들게 된답니다. 오늘 일은 오늘 처리해야 좋습니다.▶87년생 원인 없는 결과는 없겠지요. 더 나은 결과를 원한다면 원인을 제거해야 한답니다. 용띠(辰)▶40년생 뭐든지 과하면 문제가 되기 쉽죠. 적당한 운동과 적당한 휴식은 늘 중요하답니다.▶52년생 항상 마무리를 잘 지어야 해요. 오늘은 특히 사람과의 관계를 예의주시 해보세요.▶64년생 갈등은 오늘 바로 풀어버리세요! 내가 먼저 화해의 손을 내밀어봐도 좋습니다.▶76년생 나를 필요로 하는 곳이라면 빼지말고 나서보세요. 능력이 배로 오를 수 있습니다.▶88년생 아무것도 안 하면 얻는 것도 없죠. 오전부터 부지런하면 많은 걸 얻을 수 있어요! 뱀띠(巳)▶41년생 첫 인상이 상대방과의 관계를 좌우하기도 하죠. 깔끔한 모습을 유지하길 바라요.▶53년생 싫고 좋고 따질 때가 아니랍니다! 나에게 온 기회는 무조건 잡고 생각하세요!▶65년생 건강에 무리가 올 수 있겠습니다. 오늘은 물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겠습니다.▶77년생 오늘은 내면도 중요하지만 외면을 가꾸는 것도 신경써 보세요. 좋은 일이 많네요.▶89년생 아랫사람은 윗사람의 거울이라고 하죠. 내가 먼저 본보기가 되어주길 바랍니다. 말띠(午)▶42년생 필요할 때 바로바로 손내밀기 위해서라도 편 가르기는 삼가는 것이 좋겠습니다.▶54년생 할인에 혹 하지 마세요. 정말 나에게 필요한 것이 맞는지 확인 먼저 해야돼요.▶66년생 그냥 넘긴다 하여 좋은 사람으로 남진 않아요. 잘못된 것은 즉시 바로 잡아봐요.▶78년생 무심코 흘린 말 한마디로 상대방이 당황스러울 수 있으니 오늘은 입조심 필수!▶90년생 누가 틀리고 맞다 단정 지을 수 없으니 서로가 만족하는 합의점을 찾아보세요! 양띠(未)▶43년생 긍정적인 생각이 하루를 좌지우지 한답니다. 할 수 있다고 먼저 생각해보세요!▶55년생 자식들을 위해서라면 뭐든 한다! 싶더라도 내 인생을 먼저 생각해도 좋아요.▶67년생 다른 사람보다도 내가 우선이 되어야죠~ 불가능 하다면 거절해도 괜찮습니다.▶79년생 나의 가치를 높이고 싶다면 나의 강점이 뭔지 스스로 캐치할 수 있어야 합니다.▶91년생 피한다고 해결이 되진 않아요! 정정당당하게 맞서는 것이 최선일 수 있어요. 원숭이띠(申)▶44년생 자랑하고 싶은 것이 있더라도 상대가 누구인지 봐가며 해야 갈등이 없답니다.▶56년생 주변 눈치보지 않아도 괜찮아요.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먼저 시작해보세요!▶68년생 오늘은 최대한 말을 아끼는 것이 좋습니다. 책임을 조금이라도 덜수 있어요!▶80년생 괜한 싸움을 만들지 마세요! 충분히 대화를 통해서도 타협이 가능하답니다.▶92년생 노하우가 있다면 꽁꽁 숨겨두지 말고 오픈해보세요. 더 얻는 것이 많을거에요. 닭띠(酉)▶45년생 간만에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겠습니다. 이웃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도 좋아요.▶57년생 무대포로 밀어붙이는 사람은 가뿐하게 무시하세요. 협동해야 이길 수 있어요!▶69년생 세상에 돈보다 더 중요한 것이 많아요. 사람과의 관계를 우선시 해보길 바라요.▶81년생 중간중간 멈추는 것 없이 순조롭게 진행하려 한다면 탄탄한 계획이 필요해요!▶93년생 이 좋은 걸 왜 나에게 알려주는지? 오늘은 의심이 조금 필요한 하루랍니다. 개띠(戌)▶46년생 가재는 게편이라 하지요. 서운한 일이 있더라도 그려려니 넘기는게 속 편하네요.▶58년생 집 안에만 있는 것 보다는 야외에서 보다 활동적인 하루를 보내는 것이 좋아요.▶70년생 지나친 욕심은 일을 그르칠 수 있어요. 현실에 맞게 행동하는 것이 유리합니다!▶82년생 모두가 한 마음 한 뜻이긴 쉽지 않지요. 소통의 자리를 만들어봐도 좋겠습니다.▶94년생 오늘은 내가 잘한다 우쭐하기 보단 다른 사람들의 배려에 감사해보길 바랍니다. 돼지띠(亥)▶47년생 섣부른 판단으로 계획이 흐려질 수 있으니 적어도 3번은 고민하고 결정하세요!▶59년생 아니꼬운 사람이 주변에 있어도 대응하지 않고 넘어가는게 여러모로 유익해요.▶71년생 겉은 좋아보여도 속은 다른 꿍꿍이가 있을 수 있어요. 최대한 내 얘기는 숨겨요!▶83년생 잘 맞는 궁합이라도 한 번은 삐그덕 거리기 마련이랍니다. 너무 미워하지 말아요.▶95년생 가만히 있어서 댓가를 바라면 안 돼요! 직접 돌아다니며 얻는 것이 오래 가지요. 자료제공: 더사주 인스타그램(운세) 제공 https://www.instagram.com/the.saju

2020-11-17 04:30:00

[배낭 메고 인생네컷]  공기 좋고 물 맑은 고장 '김천' 편

[배낭 메고 인생네컷] <7편> 공기 좋고 물 맑은 고장 '김천' 편

4명의 뮤지션들이 인생 사진을 얻기 위해 여행을 떠나는 신규 예능 프로그램 '배낭 메고 인생네컷'에서는 칠곱번 째 여행 장소로 '김천'을 방문했다.9일 방송된 '베낭 메고 인생네컷' 김천 편에서는 김천의 주요 관광지와 맛집, 체험거리 등이 소개됐다. 이날 뮤지션들은 금오산 아래에 위치한 글램핑장에서 모여 캠핑을 즐겼다. 셰프(?)로 변신한 이치현은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캠핑 필수템으로 요리를 선보였다.식사를 마친 네 사람은 두번 째 코스 '부항댐 스카이워크'를 찾았다. 이 곳은 부항댐을 한 눈에 바라볼 수 있는 개방형 스카이워크로 93m 높이를 자랑한다. 이들은 유리 바닥, 구멍 바닥, 철판 구간을 걸으며 부항댐 경치를 구경했다. 또한 난간 끝에 선 뒤 몸을 뒤로 젖혀 인증샷을 남겼다.이어 부항댐 위를 가로지르는 출렁다리를 찾았다. 출렁다리는 최대 50cm까지 위아래로 출렁거리는 스릴과 함께 부항댐의 절경을 즐길 수 있는 코스다. 네 사람은 출렁다리를 건너며 자연의 아름다움을 한껏 만끽하던 중 버스킹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이 밖에도 출연진은 김천의 맛집 '지례 흑돼지', 김천의 대표 특산품 샤인머스캣(망고포도로 알려진 신품종 포도) 농장 체험' '사명대사 공원' 등 김천을 대표하는 주요 관광지와 맛집을 찾아다니며 김천 곳곳의 명소들을 소개하며 체험했다.한편, SBS와 한국신문협회가 공동기획한 '배낭 메고 인생네컷'은 경상북도 관광지 10선을 선정해 매주 월요일 오후 5시50분에 SBS를 통해 시청자 곁으로 찾아간다. 더불어 대구·경북민들은 매일신문 네이버TV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2020-11-16 15:28:01

'타란튤라' 무시무시한 독거미? 알고보면 연약한 존재

'타란튤라' 무시무시한 독거미? 알고보면 연약한 존재

자취를 시작하며 겪는 어려움이 무엇일까 생각해 봤을 때 결코 빠지지 않는 키워드는 '벌레'이다. 부모님과 함께 살 때면 "아빠"라는 외마디 비명으로 어느 정도 상황을 해결할 수 있었지만 이제는 혼자다. 파리채로 때려잡든, 두꺼운 책으로 눌러 잡든 살생에 익숙해져야만 한다."제 손에 죽은 거미만 수십 마리가 넘을 거예요. 사과부터 해야 할 것 같아서..." 기자의 고해성사에 이인태(36) 씨가 당황스러운 웃음을 터뜨린다. 인태 씨는 대구 동구 봉무동에서 타란튤라(tarantula) 거미 20여마리와 동거 중이다. 타란튤라는 독거미의 일종이지만 성격이 온순한 편이라 애완용으로 많이 기른다.◆독 있어도 인기있는 반려동물 "해치지 않아요"긴 다리를 자유자재로 움직이며 독을 쏘아 대는 거미는 공포 영화의 단골 소재다. 대체로 약자보단 강자, 주연배우보단 악역을 도맡는다. 하지만 인태 씨는 어쩐 일인지 타란튤라를 '유약함의 대명사'라 표현한다. "공포 영화 주인공이라고요? 얼마나 가녀리고 연약한 녀석들인데..."인태 씨는 식사 시간마다 사육장을 주의 깊게 살핀다. 조금이라도 크거나 딱딱한 먹이를 씹으면 입을 다치는 타란튤라 때문이다. 작은 개체들은 입 내부가 연약해 작은 자극에도 상처가 쉽게 생긴다. 배 부분도 어찌나 약한지 잘못 만지면 펑 하고 터져 버린다. 벨벳같이 부드러운 배렛나루에 취했다간 타란튤라를 잃을 지도 모른다. 하다 하다 사랑을 나누다 죽는 경우도 있다. 수컷과 암컷이 교미하는 것을 '메이팅'이라고 하는데, 이때만 되면 반려인들은 가슴이 쿵쾅댄다고. 은밀한 장면을 지켜보게 된다는 기대감이 아니라 수컷이 죽을까 봐 하는 노파심 때문이다. 메이팅에 고통을 느낀 암컷들은 관계 도중 이빨을 드러내곤 하는데, 그 이빨에에 꽂혀 수컷들은 종종 사망한다. 이 무슨 황망한 죽음이란 말인가."너무 약한 타란튤라가 불쌍해서 조물주가 독 쏘는 능력이라도 주신 거 같다니까요" 조물주가 하사한 것치고는 독도 그리 강하지 않다. 대략 말벌과 비슷한 수준의 독이다. 사람에게 치명적이지는 않지만 통증, 발적, 붓기, 알레르기 반응을 유발한다. 하지만 올드월드 종은 다르다. 타란튤라는 크게 올드월드 종과 뉴월드 종으로 구분되는데, 올드월드는 독도 강하고 움직임도 빠르다. 일반 사람들이 생각하는 사악한(?) 거미의 모습을 조금 더 갖췄다고 보면 된다. 반려동물로서 타란튤라는 뭐니 뭐니해도 뉴월드다. 뉴월드는 온순하고 독도 약한 편이라 타란튤라 입문용으로 인기가 좋다.◆한 마리에서 멈출 수 없어 "입양 기회 항상 노려요"타란튤라 반려인들 사이 유명한 말이 하나 있다. '타란튤라를 키워보지 않은 사람은 있어도 한 마리만 키워본 사람은 없다' 인태 씨도 한 마리로 시작해 어느덧 20마리 넘게 사육 중이다. 집에 있던 쪽방은 아예 타란튤라 방으로 꾸며졌다. 타란튤라 한 마리만 두고 보면 쪽방 하나를 뺄 만큼 사육공간이 크게 필요하지 않다. 하지만 타란튤라는 동족 포식을 하는 특성상 합사가 불가능하다. 한 마리 한 마리 다른 사육공간을 마련해야 한다. 1인 1실을 내어주다 보면 반려인들의 집은 어느새 타란튤라 공간으로 가득 찬다. "100마리 넘게 키우는 반려인들은 자기가 자고 눕는 곳을 뺀 모든 공간을 타란튤라에게 내어줍니다. 타란튤라 집에 사람이 얹혀사는 수준이죠. 아주 지극정성입니다" 이뿐만이 아니다. 타란튤라에게 급여하는 먹이를 위한 공간도 추가적으로 필요하다. 타란튤라는 밀웜을 대체로 먹고, 특식으로 가끔 귀뚜라미도 먹는데 이 벌레들을 키우는 데에도 꽤 많은 공간이 할애된다. 밀웜 같은 경우는 번식을 어마어마하게 하는데, 타란튤라의 몇 십 배나 많아져 처치 곤란일 때도 있다.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격이다."저보고 전생에 파브르가 아니였겠냐고 놀리는 사람도 많아요" 이쯤되면 만족할 법도 한데 인태 씨는 아직도 시시탐탐 입양 기회를 엿본다. "분양을 하려고 마릿수를 늘려가는 반려인도 꽤 많은 걸로 알고 있어요. 하지만 저는 오로지 제 만족이에요. 이 녀석들 커가면서 색깔도 바꿔가는 거 아세요?" 타란튤라는 스파이더링, 유체, 아성체, 준성체, 성체로 성장하며 몸 색깔이 변한다. 탈피(껍질이나 가죽을 벗김) 과정에서 껍질을 벗겨내며 다른 발색을 하는 것이다. 인태 씨는 매번 어떤 색깔이 나올까 복권 긁는 기분으로 탈피 과정을 지켜본다. 그렇다고 이 기간이 마냥 달갑지만은 않다. 탈피 때면 타란튤라는 극도로 예민해진다. 30분 만에 탈피를 끝내는 유체기와는 달리 성체기 때는 3시간도 더 걸리는데 이 과정에서 많은 타란튤라들이 무지개 다리를 건넌다. 탈피 기간에는 사육 환경을 최대한 어둡고 습하게 해 주는 것이 좋다. 조금만 건조해도 탈피부전이라고 탈피에 실패해 다리가 잘리거나 죽음에 이르게 된다.겉모습만 예쁜가. 하는 짓도 예쁘다. "먹이를 주면 신난다고 엉덩이를 흔들면서 빙빙 돌 때가 있어요. 얼마나 귀여운지 몰라요" 사실 엉덩이를 흔드는 행위는 습도 체크를 위해 엉덩이에서 두 다리가 쑥 나오다 몸체가 흔들 대는 모습이다. 하지만 반려인들은 타란튤라의 모든 모습에 의미를 부여한다. "아침마다 앞발 두개로 세수를 해요. 얼마나 부지런하다구요 몸단장 하는 모습 너무 귀여워요" 앞발 두 개를 독니 부분에 갖다 대는 행동도 앞으로의 사냥을 준비하는 몸 정리에 불과하다.그 뿐만 인가. 타란튤라가 치는 거미줄은 심지어 '솜사탕'이라 표현된다. 타란튤라는 한국종 거미보다 조금 더 얇고 촘촘하게 거미줄을 치는데 그 모양이 마치 구름 같아 반려인들 사이에선 '솜사탕'이라 불리운다. 시력이 좋지 않아 주인을 알아볼 수 없는 타란튤라이지만 왠지 모르게 자신을 알아보는 것 같다는 반려인들도 꽤 많다. "모든 반려동물이 그렇듯 타란튤라 반려인들도 '자기 만족'에서 타란튤라를 사육하는 게 아닐까요? 그냥 제가 좋으면 됐죠! 타란튤라 녀석들도 저를 좋아할 거라 믿고 사육하는 겁니다"◆탈출이라도 하는 날엔 가족들 반대 더 심해져"이 사실을 가족들에게 알려야 할지.." 타란튤라 반려인들이 활동하는 카페 '절사모(대한민국 절지동물 사랑모임)'에 심상찮은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보증이라도 잘못 선 건가? 동호인끼리 이런 개인적인 고민도 공유하나 싶어 냉큼 클릭해보니 보증보다 더 큰일이 난 것 같다. 타란튤라가 탈출했단다. 타란튤라는 호감형 반려동물이 아니다. 때문에 반려인들은 입문 단계에서 가족들의 반대에 부딪힌다. 딸아이를 키우고 있는 인태 씨도 타란튤라를 키운다고 선언하기까지 길고 긴 고민의 시간을 가졌다. "나만 좋다고 키울 수 없잖아요. 가족들의 동의를 얻는 게 가장 중요했죠"우여곡절 끝에 타란튤라를 키우게 되더라도 고비는 많다. 게시글처럼 타란튤라가 탈출하는 경우인데, 사육장을 옮길 때나 먹이를 주는 과정에서 이런 참사가 일어난다. 한두 마리 키우는 반려인들이야 없어지면 바로 알기라도 하지, 수십 마리 키우는 반려인들은 한참 후에 없어졌다는 것을 알게 된다. '절사모' 회원들의 타란튤라 탈출 이야기는 게시판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다. 타란튤라을 찾다 2년 동안 모은 비상금이 탄로나 곤란했다는 회원도 있고, 탈출 소식을 가족들에게 전하자마자 온 가족이 짐을 싸고 호텔로 떠나버렸다는 회원도 있다. 타란튤라는 절대 먼저 공격하지 않는다. 구석진 곳에 숨어서 탈수로 죽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겨울철에는 얼어 죽는다. 잃어버렸다 생각되면 휴지에 충분히 물을 적셔 구석진 곳곳에 놓아두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수분 섭취를 위해 휴지쪽으로 접근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비반려인들에게 타란튤라를 강요하고 싶진 않아요. 예뻐 해주길 원하지도 않고요. 사람마다 취향이 다른 거잖아요" 인태 씨는 말한다. 누구에게 때려 잡고 싶은 벌레일지 몰라도, 타란튤라는 나에겐 함께 먹고, 함께 자는 가족이라고.

2020-11-16 11:46:42

'풀소유' 논란 혜민 스님 "참회한다…내려놓겠다"

'풀소유' 논란 혜민 스님 "참회한다…내려놓겠다"

건물주 논란 등에 휩싸인 혜민 스님(47)이 15일 "이번 일로 상처받고 실망하신 모든 분들께 참회한다"고 밝혔다.혜민 스님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서 "며칠 사이의 일들에 마음이 무겁다"고 운을 뗐다. 그는 "지금까지 출가 수행자로서 제가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세상에 불법을 전하려고 노력해왔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앞서 지난 7일 혜민 스님은 tvN '온앤오프'에서 남산타워가 내다보이는 서울 단독주택에서의 삶을 공개했다가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절에 칩거하는 스님의 삶과는 거리가 멀다는 것이다.또 혜민 스님은 유료 명상 앱 개발 관련 스타트업 기업에 출근하기도 했다. 이 명상 앱 리뷰에는 "뭐만 하려면 유료 결제다. 이거 스님이 만든 거 맞아?", "무료버전은 선택가능한 콘텐츠가 너무 없다" 등이 달렸다. 이 외에도 혜민 스님은 에어팟·맥북 등 전자기기를 능숙히 다루는 모습을 보여 일반적인 스님의 삶과는 거리가 멀다는 지적이 일었다. 하버드대를 나와 불도에 귀의한 미국인 현각(56) 스님이 혜민 스님을 공개 저격한 것도 논란에 기름을 부었다. 같은 날 현각 스님은 페이스북에서 "속지마. 연예인일 뿐"이라며 "일체 석가모니의 가르침 전혀 모르는 도둑놈"이라고 원색적으로 비난했다. 그러면서 "부처님의 가르침을 팔아먹는 지옥으로 가고 있는 기생충"이라고도 했다.이와 관련, 혜민 스님은 "하지만 저의 부족함으로 인해 많은 분들께 불편함을 드렸다"며 "승려의 본분사를 다하지 못한 저의 잘못이 크다"고 했다.혜민 스님은 "저는 오늘부로 모든 활동을 내려놓고, 대중 선원으로 돌아가 부처님 말씀을 다시 공부하고 수행 기도 정진하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초심으로 돌아가서 부족했던 저의 모습을 돌아보고 수행자의 본질인 마음 공부를 다시 깊이 하겠다"고 했다.혜민 스님은 "더는 저의 일들로 지금 이 시간에도 분초를 다투며 산중에서 수행정진하시는 많은 스님들과 기도하시는 불자들에게 누가 되지 않기를 바란다"며 "대한민국 모두가 코로나 바이러스로 힘든 시기에 저의 부족함으로 실망을 드려 거듭 참회한다"고 했다.

2020-11-16 06:51:00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11월 16일 월요일(음력10월2일)>

쥐띠(子)▶36년생 뒤통수 맞지 않기 위해선 속을 알 수 없는 사람과 미리 멀리하는게 좋겠습니다!▶48년생 주변 시비에도 웃으며 넘어가도록 해보세요. 잠들기 전에 잘했다 느껴질거에요.▶60년생 그동안 미루고 미뤄왔던 일들을 해결하세요! 새로운 시작을 하기 좋은 날이에요.▶72년생 오늘은 너그러운 마음을 보여주세요! 상대방 실수 정도는 애교로 봐줘도 돼요.▶84년생 미루면 끝도 없이 밀려나요. 내 일이라면 귀찮더라도 빠르게 처리함이 좋아요!소띠(丑)▶37년생 너무 이해득실을 따지지 말아요. 오히려 제일 중요한 신뢰를 잃을 수도 있어요.▶49년생 뭐든 단시간에 이루어지는 건 없답니다. 한 가지 일을 진득하게 밀어붙여봐요.▶61년생 안 되는 일에 너무 신경쓰지 않아도 괜찮아요. 흘러가는 시간이 해결해 줄거에요.▶73년생 기회는 한 번 뿐이랍니다! 튕기지 말고 좋은 기회라면 흔쾌히 수락해보세요!▶85년생 하라고 하기 전에 스스로 하는게 좋겠습니다. 잔소리까지 듣지 않도록 하세요. 범띠(寅)▶38년생 일의 우선순위와 계획표를 정해 하나라도 빠짐없이 해낼 수 있도록 해보세요!▶50년생 집중되지 않는 일에 너무 매달리지 말아요. 잠깐의 휴식 타임을 가져야 합니다.▶62년생 몸과 마음의 뜻이 다른 하루에요. 오늘은 몸이 가는대로 따라가도 좋을 거에요.▶74년생 훗날에 문제가 될 수 있으니 하고싶은 말과 사과는 바로바로 하는게 유리합니다.▶86년생 주변 분위기에 맞춰주세요. 내 기분보다는 주변 분위기에 맞추는 것이 좋아요! 토끼띠(卯)▶39년생 까먹거나 잃어버리는 일이 잦아지고 있다면 메모하는 습관을 길러보길 바라요.▶51년생 뭘 했을 때 가장 행복하고 즐거운지 돌아켜보길 바랍니다. 행복은 가까이 있어요.▶63년생 끝이 보이지 않더라도 조바심 내지 말아요. 뚜렷한 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았어요.▶75년생 웃는 얼굴이면 스쳐가는 사람도 다시 한 번 돌아보게 만들죠. 미소를 유지해봐요.▶87년생 고민하면 기회만 뺏길 뿐이랍니다! 결정했다면 빠르게 실행으로 옮겨보세요! 용띠(辰)▶40년생 잠깐의 근심에 너무 주저 앉지 말아요! 앞으로는 더 웃을 일만 남아있답니다.▶52년생 언제 어디서 무슨 문제가 생길진 모르지요. 항상 주변을 잘 살피도록 하세요!▶64년생 말이 많아지면 실수도 잦아들지요. 말이 많은 자리는 피하는 것이 좋겠습니다.▶76년생 아까운 시간을 허비하지 않도록 하루 계획은 미리미리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88년생 옆사람의 소중함을 알아야 해요. 아무리 익숙해도 이만큼 편한 사람은 없지요. 뱀띠(巳)▶41년생 헛된 소문에 귀 기울 필요는 없어요. 확인되지 않은 이야기는 소문일 뿐이에요.▶53년생 다른 사람의 말보다는 직접 보는 것이 정확하지 않을까요? 움직여야 합니다!▶65년생 나의 끈기를 한 번 보여주세요! 주변의 만류가 있어도 밀고 나가봐도 좋습니다.▶77년생 바쁜 하루 중에도 잠깐 시간을 내어 먼 산을 바라보아 눈의 피로를 풀어주세요.▶89년생 너무 피곤할 땐 중요한 결정은 미루도록 하세요. 너무 기분 좋아도 마찬가지! 말띠(午)▶42년생 너무 억울하다 생각 말아요! 베풀고 양보했다면 나에게도 필히 돌아올거에요.▶54년생 괜한 갈등을 만들어 내지 말고 내가 한 발 물러서서 양보하는 것이 유리합니다.▶66년생 공감으로 끝나지 말고 실행으로 옮겨봐도 좋습니다. 깨닫는게 많은 하루네요!▶78년생 현실에 만족하지 말고 좀더 정진해보길 바라요. 움직이는 만큼 얻을 수 있어요.▶90년생 주변 사람 덕을 볼 수 있는 하루입니다! 젠틀한 모습을 장착해보길 바랍니다. 양띠(未)▶43년생 왠지 모르게 울쩍하다면 혼자 몰래 눈물을 훔쳐도 좋습니다. 참고있지 말아요.▶55년생 주변 사람의 도움이 필요한 날이네요. 혼자서는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려요!▶67년생 노력해도 되지 않는 일에는 빠른 포기도 나쁘지 않아요. 다음 기회가 많습니다.▶79년생 오늘은 도와주지 않는게 나을 수 있어요. 스스로 끝낼 수 있게 기다려주세요!▶91년생 두 사람만 건너면 모르는 사람이 없네요. 최대한 인맥을 활용해보길 바랍니다. 원숭이띠(申)▶44년생 지키지 못할 말은 뱉지 않도록 하세요. 신뢰를 쌓는 것이 가장 중요하답니다!▶56년생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다간 손해는 나만 볼 수 있어요. 꼼꼼하게 살펴야 좋습니다.▶68년생 상대방을 위해 진심어린 충고가 맞는지 아니면 비판섞인 말인지 돌아봐야 해요.▶80년생 소 잃고 외양간 고쳐봤자 쓸모가 없지요. 한 수 멀리 생각해야 당황하지 않아요!▶92년생 오늘은 어느 사람과도 인연이 좋은 하루입니다. 주저말고 먼저 다가가 보세요. 닭띠(酉)▶45년생 현재 상황에 답답해하고 있지만 말고 내가 먼저 움직인다면 더 수월해질거에요.▶57년생 당황했어도 당황하지 않은 척!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는게 유리한 방법이랍니다.▶69년생 겸손이 때론 역으로 이용될 수 있어요. 오늘은 당당한 모습을 맘껏 보여주세요.▶81년생 컨디션이 좋아야 맡은 일을 모두 해낼 수 있죠. 컨디션 조절에 힘써보길 바라요!▶93년생 과거에 너무 오래 머물러 있으면 좋지 않아요. 잠시 잠깐의 추억으로 만족해요. 개띠(戌)▶46년생 작은 희생 덕분에 여기까지 왔으니 나도 상대방을 위해 희생할 줄 알아야 해요!▶58년생 시작이 가장 중요해요! 안 된다는 말보다 할 수 있다는 말로 오늘을 시작해봐요.▶70년생 고민만 한다고 해서 해결되진 않죠. 문제가 있다면 직접 움직여 확인해야 좋아요.▶82년생 확실한 일이라도 거듭 확인하여 실수와 신뢰를 잃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답니다.▶94년생 표현 없이는 알 길이 없답니다! 하고 싶은 말은 솔직하게 털어놓는게 좋습니다. 돼지띠(亥)▶47년생 지난 자신의 판단에 너무 자책하지 말아요. 그만큼 좋은 경험도 많이 얻었습니다.▶59년생 마음대로 되지 않는 일에 얽매이지 않아도 괜찮아요. 내 길이 아니란 증표랍니다.▶71년생 걱정은 앞날에 걸림돌만 될 뿐이에요! 걱정과 고민은 나중에 해도 충분하답니다.▶83년생 큰 지출이 언제 생길지 몰라요! 아낄 수 있을때 미리 아껴둬야 웃을 수 있어요.▶95년생 무엇보다 사람관계가 우선이 되어야 합니다. 주변 사람의 소중함을 잊지 말아요. 자료제공: 더사주 인스타그램(운세) 제공 https://www.instagram.com/the.saju

2020-11-16 04:30:00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11월 15일 일요일(음력10월1일)>

쥐띠(子)▶36년생 단독으로 결정했다간 원망의 소리를 모두 들을 수 있어요. 최대한 의논하세요~!▶48년생 주변에 많은 도움의 손길이 있지만 오늘은 혼자서 도전해보는 시간을 가져봐요!▶60년생 오른손이 한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 잘난척은 잠~시 접어두는게 좋겠습니다. ▶72년생 꼰대같은 모습에서 벗어나 따뜻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더욱 효과적일 거에요.▶84년생 모든 일에 있어 휴식이 먼저에요! 조금이라도 무리했다면 잠시 쉬어가야 합니다.소띠(丑)▶37년생 그림의 떡이 되는 것은 하기 나름이랍니다. 먼저 해보고 안 된다 된다 판단해봐요.▶49년생 한 번쯤 정리할 때가 되었으니 그동안 미뤄왔던 일들을 모두 처리하도록 하세요.▶61년생 예기치 못한 일이 있을 수 있으니 계획에 없던 일들은 피하는 것이 평탄할거에요.▶73년생 선의의 거짓말도 그 나름이랍니다. 과장된 거짓말은 안 하는 것이 더 나을거에요.▶85년생 상대방을 확실히 알기 전까진 다 판단하기 이르답니다. 조금 더 알아가보세요! 범띠(寅)▶38년생 우물쭈물하면 되던 일도 안 될 수 있습니다. 거침없는 행동이 행운을 부를거에요.▶50년생 무언가를 바라면 실망만 크기 마련이죠. 댓가를 바라지 않는 것이 더 좋답니다!▶62년생 새로운 변화가 긍정적인 작용을 하고 있어요! 스타일에 변화를 주는건 어때요?▶74년생 둘 사이의 문제라면 제 3자의 개입은 삼가고 둘이 해결보는 것이 최선이랍니다.▶86년생 겉모습은 수박인데 안은 호박일 수 있어요! 안에 내용을 먼저 살펴봐야 합니다. 토끼띠(卯)▶39년생 앞뒤 상황을 잘 살피고 덤벼야 한답니다. 책임을 조금이라도 덜 수 있을거에요.▶51년생 안 되는 일을 억지로하면 부러질 수 있어요. 원만하게 넘어가도록 해보세요!▶63년생 확실한 결과물을 얻으려면 손발이 척척 잘 맞는 사람들과 함께 진행해야 돼요.▶75년생 혼자 모든 것을 결정하기에는 벅차답니다! 주변 의견을 최대한 수렴해보세요.▶87년생 내가 흔들리면 나를 믿는 사람도 흔들린답니다. 내 신념을 꿋꿋이 지켜주세요! 용띠(辰)▶40년생 자책하지 않아야 더 빨리 치고나갈 수 있습니다. 빨리 이겨내는게 포인트에요.▶52년생 더 늦기 전에 알아차린 것은 다행인 줄 알아야 해요! 늦지 않아 다행인 것이죠.▶64년생 작은 갈등은 오히려 더 친해지는 계기가 되곤 하죠~! 갈등에 너무 걱정말아요.▶76년생 꼭 지출해야 하는 부분이 아니라면 다음번으로 미루는 것이 훨씬 좋겠습니다.▶88년생 욕심 내다가 잃는 것이 더 많아지니 얻을 만큼 얻었다면 발 빼는 것도 좋아요! 뱀띠(巳)▶41년생 의욕이 조금 떨어지는 날이네요. 이럴 땐 다 제쳐두고 농땡이를 부려도 좋아요.▶53년생 마음 가까운 사람보다는 몸 가까운 사람이 더 도움될 때가 있죠. 오늘이에요!▶65년생 뒷담 앞담 모두 험담하는 것은 좋지 않아요! 애초에 자리를 피하는게 나아요.▶77년생 지금 말하지 않으면 평생 후회할거에요. 때가 되었다면 서운함을 풀어보세요!▶89년생 조금만 더 천천히 간다면 풍경도 봐가며 더 즐겁게 갈 수도 있음을 명심하세요.말띠(午)▶42년생 나중에 눈물날 수 있으니 미리 글이나 문서로 정확한 증거를 남기는게 좋아요.▶54년생 오늘은 집안 정리도 하고 옛 추억도 회상하는 시간을 가져보는게 좋겠습니다!▶66년생 기회는 쉽게 쉽게 오는 것이 아니랍니다. 먼저 왔을 때에 확실히 잡아둬야 해요.▶78년생 최종 목표를 이루기 전에 세세한 목표를 세운다면 더 수월하게 성취할거에요.▶90년생 싸움에 휘말려도 좋을건 없어요! 한 발 물러서서 양보하는게 이기는 길이에요. 양띠(未)▶43년생 약간의 고전은 있더라도 오래가진 않을테니 원래 하던대로 진행해도 좋습니다.▶55년생 확실한 일이 아니라면 전진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모든 일에 때가 있답니다!▶67년생 남에게 피해 끼칠 수 있어요. 내 선에서 해결 안되면 덤비지 않는 것이 좋아요.▶79년생 이런 저런 핑계로 가만히 있으면 아무 결과도 없어요! 궁금한 건 물어보면 돼요.▶91년생 무거운 분위기는 피하도록 하세요. 내가 분위기 메이커가 되어봐도 좋겠습니다. 원숭이띠(申)▶44년생 겸손하게 처신해도 좋지만 당당하게 조건을 제시해봐도 나쁘지 않겠습니다~!▶56년생 기초가 탄탄해야 하니 아직까지 완벽하지 않다면 시도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68년생 지난 일은 지난대로 생각하세요~ 미련 없이 훌훌 털어버리는 것이 좋답니다~!▶80년생 너무 어렵게만 생각 말아요! 단순하게 생각해보면 의외로 쉬운 일들이랍니다.▶92년생 무작정 덤벼들지만 말고 자세하게 조사해보세요. 뭐든 확실한 것이 최고랍니다. 닭띠(酉)▶45년생 평소 껄끄러웠던 사람이라면 다툼이 예상되니 애초에 피하는게 상책입니다!▶57년생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듣는 것도 좋지만 무엇보다 내 의견을 펼치는게 중요해요.▶69년생 관심의 표현은 잔소리가 아니라 진심이 담긴 칭찬과 응원으로 해주는게 좋아요.▶81년생 서로 의견차이가 생길 수 있지만 표정 관리만 잘하면 순조롭게 넘어갈 수 있어요.▶93년생 오늘의 할 일은 미루지 말아요. 내일은 내일 할 일로도 벅찬 하루가 될거에요! 개띠(戌)▶46년생 지금 바로 내 곁에 있는 사람이 가장 소중한 사람이에요. 많은 표현을 해보세요.▶58년생 존중은 윗사람 아랫사람 가리지 않아요. 모두에게 예의를 갖춰보길 바라요.▶70년생 고민을 오래할 필요 없어요. 해결되지 않을 고민이라면 잊어버려도 괜찮아요!▶82년생 오늘 행운의 색상은 푸른색입니다! 나를 더 오래 기억에 남길 수 있겠습니다.▶94년생 내 책임을 다른 사람에게 넘기지 마세요~! 매도 빨리 맞는 것이 더 낫답니다! 돼지띠(亥)▶47년생 여러 사람들과 소통을 하기 위해서라도 유행하는 것을 따라가보길 바랍니다.▶59년생 몰려오는 일이 감당하기 힘들다면 잠시 내려놓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거에요!▶71년생 괜한 센척이 없는 일도 만들어 오니 오늘은 조용히 지나가는 것이 좋겠습니다.▶83년생 고전적인 사고방식을 고집하기 보다는 요즘의 최신 유행을 한 번 따라보세요!▶95년생 손재가 있을 수도 있어요~ 흘린 물건 없는지 항상 다시 한 번 더 확인해보세요! 자료제공: 더사주 인스타그램(운세) 제공 https://www.instagram.com/the.saju

2020-11-15 04:30:00

[안동을 걷다, 먹다] 7. 숨어있기 좋은 책방

[안동을 걷다, 먹다] 7. 숨어있기 좋은 책방

안동에 살기 시작했다. 서울이나 대구 등 대도시에 비해 안동에 사니 편안하다. 안동은 좋다. 날마다 안동을 걷고 안동음식을 먹는다.익숙한 그것들이 어느 날 하나씩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안동의 주름살이 보이기 시작했고 안동이 속살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안동국시와 안동찜닭, 안동간고등어 혹은 헛제사밥의 심심한 내력도 내 귀에 속삭거리기 시작했다.무심했던 안동에 대한 내 시선이 한결 부드러워졌고 투박한 내 입맛도 호사스럽게 안동을 먹게 됐다.안동에 대한 거창한 담론이 아니라 그냥 안동이야기다.7. 동네책방(마리서사, 가일서가, 모메꽃 책방)을 가다숨어있기 좋은 방.아주 어린 시절 나는 시골집 다락방에 혼자 올라가서 형과 누나들이 읽은 헌 책들 속에 파묻혀 좋아하는 보물같은 만화책을 찾아내 읽는 놀이를 즐겼다.대학에 들어가서는 학교 앞 '골방 같은' 술집에 들어앉아 '해전사의 인식'같은 금서들을 한 두 권 깔아놓고 토론하면서 '막걸리'를 마셨다.회사를 다닐 때는 점심을 먹으러 나온 효자동 뒷길 막다른 골목집 '천장 높은' 칼국수집에서 주룩주룩 내리는 비를 보면서 칼국수와 파전을 시켰다. 책읽기 좋은 날들이었다. 물론 그날 오후 내내 책은 내 손에서 떠나지 않았다. 햇살이 좋은 그런 날에는 그 눈부신 햇살을 피한다는 핑계로 다시 그 집에 책 한 권 들고 숨어 들어가곤 했다.▶책마을, 마리서사가을이다. 책읽기 좋은 계절이다.한 번 가본 듯한 그런 '숨어있기 좋은 책방'을 만났다. 차 한 잔 마시면서 하루 종일 이 책 저 책 뒤적이면서 숨바꼭질을 하듯 이 방 저 방 다니다가도 심심하면 눈앞에 펼쳐지는 호수에 눈을 한 번 씻고 나면 눈앞에 펼쳐진 세상이 아득해지는 그런 책방이 있다.역사의 향기 물씬 풍기는 오백년 고택에서 차의 향기를 맡으면서 책 읽는 호사는 어떤가? 혹은 '이육사 시인'의 시를 따라 산골마을, 소박한 시인의 책방을 찾아나서는 여행도 괜찮다.'교보문고'같은 대형서점은 이제 잊어라.우리가 동네책방에 여행을 가는 이유가 생겼다.이 가을, 한권의 책을 사서 읽어야 할 이유는 매일같이 차고 넘친다.책마을로 가는 길은 만만치 않았다. '책마을'은 안동댐 수몰로 인해 폐교된 와룡 도곡초등학교를 통째로 책방으로 만들었다. 와룡면 소재지에서도 구불구불 고갯길을 20여분 곡예운전하면서 올라가야 한다. 고개마루에 올라서자 발 아래 호수가 보였고 학교건물이 나타났다.안동 책마을, '마리서사'다.모더니즘 시인 박인환이 운영한 책방, '마리서사'(茉莉書肆)를 본따 만든 '책마을'은 도서관 사서를 하던 박상익 씨가 이 폐교를 매입, 조성한 거대한 '책방'이다. 헌책방이다. 2층짜리 학교건물 전체를 책창고로 꾸몄다. 서가를 꾸미다가 만 듯, 교실마다 제각각 쌓여있는 책무더기 사이로 보고 싶은 책을 찾아다니는 여정은 마치 숨은 그림 찾기 하듯 흥미롭다.도대체 몇 권의 책이 있는지 조차 알 수가 없다. 뒤죽박죽인 듯 하지만 어떤 교실에 들어가면 질서정연하게 서가에 가지런하게 잘 정돈이 돼있기도 했다. 간혹 귀중한 책들이 눈에 뜨이면 신대륙을 발견한 듯 기뻤다. 헌책방을 찾아 나서는 여행에는 그런 묘미가 있다.오래된 책에선 향기가 난다. 이른 새벽 푸석푸석한 맨얼굴을 만나듯, 생경하지만, 눈빛만은 초롱초롱한, 그리운 그 시절 역사가 배어있는 책들이다. 책장을 살짝 넘겨 저자의 친필사인이나 책을 소장했던 사람의 온기를 발견하면 더 더욱 반갑다. 소장하고 싶은 욕망은 배가된다. 그렇게 헌책을 뒤적거리다가는 책방은 하루 안에 다 둘러보지도 못하고 돌아가고 싶지 않을 정도로 당신을 유혹하는 치명적인 지뢰밭이 될 수도 있다.교실 창으로 흘러들어오는 가을 날 저녁놀을 보면 자칫 오늘은 책을 보면서 여기서 하룻밤 묵고 싶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다. 그러면 지체없이 주인장에게 무심하게 요청해보라.교실 한 칸은 책을 사랑하는 여행자들을 위한 숙소로 온전하게 내어줄 준비가 돼있었다. 하루를 온전하게 책들에게 할애할 여유가 있다면 와룡 책마을 여행을 선택하라.안동시내 골목길에 자리잡은 '마리서사, 오로지 책'에서는 이 책마을에서 뽑혀져 나온 책들을 파는 '안테나숍' 같은 책방이다.이 산속 책마을은 화, 목, 토요일에만 열리고, 나머지 절반인 월, 수, 금요일에는 시내 헌책방 '마리서사. 오로지 책'에 가야 한다.▶가일서가작은 책방 하나 내서 하루종일 책 속에 파묻혀 살고 싶다는 것이 어릴적 '로망'이었던 적이 있다. '가일서가'는 그런 책읽는 삶을 고택에 실현시킨 '몽환적인 책방'이다.그 곳은 여전히 조선시대 선비들이 공부하고 있는 듯한 고색창연한 고택이었다. 경상북도 도청이 들어선 안동시 풍천의 유서깊은 '가일마을' 안쪽에 자리잡은 고택, 노동서사였다. 일제하 노동운동, 독립운동에 헌신한 사회주의자 권오설 선생의 체취가 가득한 고택이다.문중의 허락으로 이가람 대표는 1년간 고택을 수리하는 수고를 마다않고 이곳에 책방을 열수 있었다.가일서가는 책만 파는 책방이 아니라 지역민과 함께 하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함께 한다. 이 집의 주인이었던 권오설 선생이 '원흥학술강습소'를 열어 이웃주민들을 교육을 하고 노동조합 운동, 독립운동을 주도하셨듯이, 이 대표는 마을 아이들을 위한 영어교실과 마을주민들과 함께 하는 책읽기 등 여러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가일서가를 프랑스의 '꼬뮌'처럼 지역사회 문화운동의 중심지로 만들어 보고 싶다는 포부가 읽힌다. 책 읽고 글쓰기까지 지도하면서, 출간을 도와 인세(印稅)를 돌려주는 기쁨도 주고 있다.판매하는 책은 주로 인문서다. 책방 주인이 선정한 책은 한 권 한권 예쁘게 포장이 돼있어서 사고 싶은 충동을 느낄 정도로 예쁘다. 책은 구입해서 자기가 원하는 공간에 '짱박혀서' 차분히 독서하면서 차를 마실 수 있다. 단 수다는 금물이다.가일서가는 예약제로 운영한다. 고택이라는 공간 탓에 많은 사람이 한꺼번에 들어갈 수 없고 책을 읽고 차를 마시는 공간이라 어쩔 수 없는 예약제다. 주말에는 예약하지 않아도 방문할 수 있다.▶모메꽃 책방이육사 시인의 '초가'라는 시에는 "...가시내는 가사내와 종달새 소리에 반해 빈 바구니 차고 오긴 너무도 부끄러워 술래짠 두 뺨 우에 모매꽃이 피었고...."라는 싯구가 나온다.'모메꽃'은 매꽃의 안동사투리다. 들판 지천으로 피는 모메꽃은 가시내가 부끄러우하듯 한낮에는 활짝 핀 모습을 볼 수 없다. 밤이나 이른 새벽에 피었다가 해가 뜨면 '부끄러워' 스르르 꽃잎을 오므린다. 나팔꽃처럼 화려하지도 않고 소박한 꽃이다.안동에서 도산으로 가는 길에 만나는 와룡 이하마을 한 귀퉁이에 자리잡은 '모메꽃 책방'은 육사지킴이로 유명한 이위발 시인이 마련한 소박한 책방이다.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다가 고향 영양 언저리인 안동에 내려 온 그는 이육사문학관 사무국장으로 재직하면서 문학관 활성화에 온 힘을 쏟았다. 그는 시작(詩作)활동을 하는 틈틈이 평생 소원인 문학학교를 마련하는 대신 이육사 문학관에서 이육사 선생을 알리고, 대신 와룡의 소박한 책방을 꾸리는 것으로 자신의 꿈을 실현했다. 책방 한 켠에는 이 시인 부인의 염색공방이 함께 자리잡고 있다."모메꽃은 안동정서와 닮아 있습니다. 나팔꽃처럼 화려하지는 않지만 들판 지천에 핀 소박한 꽃인데다, 새벽에 몰래 핍니다. 작은 책방의 이미지와 잘 어울리고 육사의 시에도 나오는 꽃이라 모메꽃 책방이라 이름을 지었지요."모메꽃 책방의 책은 주로 이 시인이 소장하던 인문도서와 시집 등으로 아기자기하게 구성돼있었다. 책을 사지 않더라도 커피와 차를 마셔도 좋다. 모메곷 책방에 앉으면 통창으로 보는 가을 들판 풍경이 감탄을 자아낸다. 산 아래에서 나무들이 바람에 후두둑 떨어지는 풍경이 시(詩)보다 더 시적으로 보이는 곳이었다.시인은 문학관에서 근무하느라 월요일에만 만날 수 있고 평소에는 그의 아내가 책방을 지키며 염색공방까지 함께 운영한다.서명수 슈퍼차이나연구소 대표

2020-11-14 05:00:00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11월 14일 토요일(음력 9월29일)>

쥐띠(子)▶36년생 예의에 어긋날 행동은 제대로 짚어주고 알려주세요. 늦을수록 아무 소용 없어요.▶48년생 부풀리거나 다른 말을 덧붙이지 말아요! 정직하게 전달해야 손해가 없답니다!▶60년생 자리를 비우면 구설이 생길 수 있으니 오늘은 최대한 자리를 지켜보길 바라요.▶72년생 약속이 중복되지 않도록 항상 체크해보세요! 선약을 우선시하는게 좋습니다.▶84년생 이동은 길하지 않으니 좀더 정비를 한 다음 다음 시기를 노려보는게 유리해요.소띠(丑)▶37년생 나이가 높은 자리로 올려주진 않지요. 좀더 배려하는 마음을 가져보길 바라요.▶49년생 한 번 어긋나면 걷잡을 수가 없답니다! 커지기 전에 초기진압을 잘 해야 돼요.▶61년생 핑계 댈 게 없어요~ 이것 저것 핑계대지 말고 솔직하게 말하는 편이 더 나아요!▶73년생 재물도 사람관계도 다 때가 있는 법이랍니다! 때에 맞게 움직여야 운도 따라요.▶85년생 굳이 내가 잘 하지 못하는 것을 드러내지 않아도 돼요. 장점만 부각해보세요! 범띠(寅)▶38년생 현장 경험 많은 사람을 믿어봐도 좋습니다. 전문가의 손길을 부정하지 말아요.▶50년생 내가 베풀고 있는 모든 것이 나의 자식들과 후손에게 간다는 것을 잊지말아요!▶62년생 주변 사람들에게 조금 더 신경써야 합니다. 친할수록 자주 연락해보길 바라요.▶74년생 미루다보면 아무것도 이루어지는 것이 없어요! 더욱이 성실히 움직여야 좋아요.▶86년생 어려도 경험이 많을 수 있답니다. 깔보지말고 더 격려하고 칭찬하는게 유리해요. 토끼띠(卯)▶39년생 무리수라 여겨지면 과감하게 컷트- 시키세요. 다 맞춰주지 않아도 괜찮답니다.▶51년생 충고를 하거나 조언을 할 땐 실수한 그 부분만 지적해야 돌아오는게 크답니다~!▶63년생 눈치보지 마세요! 내가 원하는대로 이끌어가도 군말없이 모두 따라와 줄거에요.▶75년생 오늘은 눈물작전이 먹힐 수 있겠습니다. 약간 감정에 호소해봐도 나쁘지 않아요.▶87년생 옛날 감성에 젖어봐도 좋습니다. 카톡이나 전화보단 편지 한 통은 어떨까요? 용띠(辰)▶40년생 지출이 생기는 날이지만 가족들을 위한 지출이라면 좀더 써봐도 괜찮겠습니다.▶52년생 나를 시기 질투 하는 사람들도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대인배의 모습이 좋아요! ▶64년생 불만을 품고만 있지 말아요. 서로 이야기를 해야 문제점이 보완될 수 있답니다.▶76년생 어긋난 채로 달리다 보면 목적지가 모호해지니.. 중간점검은 꼭 필요하답니다.▶88년생 나만 아는 꿀팁이라 해도 사람들과 공유해보세요. 나도 꿀팁을 얻을 수 있어요! 뱀띠(巳)▶41년생 마지막까지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답니다. 판단 착오로 손해가 없길 바랍니다.▶53년생 내가 움직인대로 결과를 얻게 된답니다. 일찍부터 부지런히 움직이는게 좋아요.▶65년생 우연히 만난 사람과 같은 목표를 두고 협력자로 인연을 이어갈 수 있겠습니다!▶77년생 어려운 숙제가 와도 피하지만 말아보세요. 버티기만 해도 좋은 성과가 있어요.▶89년생 나중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으니 조금은 귀찮더라도 직접 처리하는 편이 좋아요. 말띠(午)▶42년생 고집부리지 않아도 힘든 일은 서서히 해결된답니다. 빨리빨리 하지 않아도 돼요.▶54년생 누군가에게 이끌려다니기 보단 새로운 자신을 만들어가는 날로 보내길 바라요.▶66년생 감정기복이 조금 우려스럽지만 티 내지 말고 마인드컨트롤 한다면 순조로워요.▶78년생 지금은 손해로 보여도 나중에는 이익이 되어 돌아오니 진행해봐도 괜찮아요!▶90년생 감정적으로 행동하면 모든 것을 잃을 수 있어요! 보다 이성적으로 생각하세요. 양띠(未)▶43년생 베풀지 않았다면 어떤 것이라도 기대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안 주고 안 받고!▶55년생 양쪽 싸움을 진정시키고 싶다면 중간에 서서 중립을 잘 지켜줘야 한답니다!▶67년생 괜히 김칫국만 마시게 되니 도움에 댓가를 바라지 말고 전심으로 도와주세요.▶79년생 뜻밖의 재물이 생기는 날이네요. 이 재물은 오로지 나를 위해서 사용해보세요.▶91년생 주변의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면 그만큼 간절한 거겠죠? 직진해봐도 좋습니다. 원숭이띠(申)▶44년생 가능한 속 사정을 자세하게 알고 나서 위로를 하거나 얘기를 건네야 좋아요.▶56년생 때로는 옆에 있는 것만으로도 큰 위로가 되기도 하죠. 옆에서 토닥여 주세요!▶68년생 문제를 외면하지 말고 해결책을 찾아야 합니다! 초반에 잘 잡아둬야 좋습니다.▶80년생 부지런히 움직인만큼 얻는 것이 많답니다. 유난스럽게 부지럼 떨어봐도 돼요.▶92년생 약속이 있다면 언제 어디서 누구와 만날 것인지 확실하게 정하는 것이 좋아요! 닭띠(酉)▶45년생 술자리가 있다면 딱 한잔만 하거나 피하는게 다툼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이에요.▶57년생 한 번 떠나간 사람을 다시 붙잡을 순 없죠. 떠나기 전에 꼭 붙잡고 있어야 해요.▶69년생 긴장하면 오히려 실수가 되기 마련이죠. 연습이라 생각하면 더 쉬울 거에요!▶81년생 괜한 책임을 질 수도 있어요. 다른 사람의 일을 떠맡는 것은 거절하도록 하세요!▶93년생 웃으면 복이 들어온다고 하죠. 화나는 일에도 긍정적으로 넘겨보길 바랍니다. 개띠(戌)▶46년생 말귀가 어둡더라도 조곤조곤 말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화를 가라앉혀야 해요.▶58년생 원만한 대인관계 덕분에 하루가 알차겠습니다. 웃는 시간이 많은 하루네요.!▶70년생 어렵다고 쉽게 포기하지 말아요. 이 벽을 뛰어넘어야 평지를 만날 수 있습니다.▶82년생 어디서든지 좋은 일만 가득한 날이네요! 주변의 시기 질투도 눈 감아보세요.▶94년생 아직 주저 앉기에는 이르답니다! 그동안 해보고 싶었던 일에 적극 도전해봐요! 돼지띠(亥)▶47년생 반론할 기회가 생길 때까진 분한 마음이 들더라도 우선은 참는게 유리합니다.▶59년생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죠! 꼰대라는 말이 어울리지 않는 사람이 되어보세요.▶71년생 달콤한 속삭임이 많네요. 결정했다면 굳게 마음 먹고 움직이지 않아야 유리해요.▶83년생 첫 인상이 꼭 좋을수 만은 없지요. 대화를 통해서 속마음을 알아가보길 바랍니다.▶95년생 때론 많은 것을 잃을 수도 있으니 불정확한 일은 시도조차 안하는 것이 나아요! 자료제공: 더사주 인스타그램(운세) 제공 https://www.instagram.com/the.saju

2020-11-14 04:30:00

[영어속담 속 숨은 그림찾기] Enough is as good as a feast.

[영어속담 속 숨은 그림찾기] Enough is as good as a feast.

숨은 그림 찾기: 1. 바나나 2. 부츠 3. 포크 4. 눈 5. 뱀Enough is as good as a feast.배부름은 진수성찬이나 마찬가지다. 말풍선: 혹시 소금을 더 넣었니?enough: 충분한good: 좋은feast: 연회, 잔치salt:소금as good as:~나 마찬가진인"배부름은 진수성찬이나 마찬가지다. 부족하지 않으면 충분한지 알아라."라는 의미이다. 잔치에서는 모든 게 넘치지만, 그러나 사람은 잔치날처럼 항상 살지 않는다. 그러므로 일을 하면서도 지나치지 않고 욕심을 부리지 말고 알맞게 하라는 속뜻이다. 아이들이 음식에 소금을 지나치게 많이 넣었다. 짠 음식을 먹은 아이들이 괴로워하고 있다. 소금은 음식의 간을 맞추는 재료이지만 많은 양의 소금은 음식을 먹지 못하게 한다. 적당함의 미학이며 우리가 흔히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사자성어 '과유불급'과 비슷합니다. 우리는 일상을 살아가면서 중용의 도(道)를 지킨다는 말을 흔히 한다.어떠한 상황에도 한 곳으로 치우침이 없는 도리, 진정한 삶의 중심을 지키면서 자신의 주체를 잃지 않는 자세를 중용(中庸)으로 정의할 수 있지만, 그것이 개념처럼 쉬운 것은 아니다. "지나친 것은 미치지 못함과 같은 것이다."라는 평범한 구절 속에 우리가 어렵게 지키려고 하는 중용의 도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영어로는 what you have or have done should be satisfactory or enough.'네가 했던 일들을 만족스러워야해야 한다' 정도로 해석할 수 있다. 사적으로 지나친 욕망으로 대인관계가 무너지고, 지나친 기업확장으로 잘 나가던 회사가 어려워 질 수 있다. 인생을 살다 보면 과한 욕심이 화를 불러일으키는 경우가 많다. "항상 가진 것에 만족하고 감사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는 격언이다.해설 김희달 박사◇10월31일 정답 라이크 테스트 프랩 어학원 제공(053-424-2244)

2020-11-13 15: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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