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간장·양념 게장 정식 맛집 부천 '풍년명절' 2TV 저녁 생생정보통 맛집오늘 '고수의부엌' 소개. 네이버 지도

간장·양념 게장 정식 맛집 부천 '풍년명절' 2TV 저녁 생생정보통 맛집오늘 '고수의부엌' 소개

부천의 간장게장 및 양념게장 맛집 '풍년명절'이 19일 KBS2 2TV 생생정보에 등장한다.'고수의 부엌' 코너에서 이 식당을 찾아 두 가지 게장의 맛을 전한다.한정식 식당인 이곳은 '돌솥암게장정식'이 대표 메뉴인 곳이다. 또한 '양념꽃게정식'도 있다.아울러 간장게장과 양념게장을 포장 판매도 하고 있는 업소.주소는 경기도 부천시 역곡로 344번길 98.부천 동쪽 서울과의 경계지역에 있다. 까치울초등학교 동쪽. 까치울역에서는 북동쪽. 서울로 가는 길 까치울터널 진입 전에 위치해 있다.

2019-07-19 16:42:52

'고수의부엌' 성남 모란시장 '해물짬뽕'(바다의신) 맛집 '정가네수타짬뽕' 위치는? 2TV 저녁 생생정보통 맛집오늘. 네이버 지도

'고수의부엌' 성남 모란시장 '해물짬뽕'(바다의신) 맛집 '정가네수타짬뽕' 위치는? 2TV 저녁 생생정보통 맛집오늘

19일 KBS2 2TV 생생정보 '고수의 부엌' 코너에서는 해물짬뽕 맛집을 찾는다.바로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정가네수타짬뽕'이다. 모란시장 바로 옆에 있다.'황제짬뽕'(황제백짬뽕)과 '바다의신'이라는 메뉴를 대표로 내세우고 있는 가게이다.두 메뉴 모두 다양한 해산물을 푸짐하게 넣은 해물짬뽕이라고 할 수 있다.정가네수타짬뽕 주소는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둔촌대로 64번길 4-6.모란시장 서편에 있다. 모란삼거리 및 모란역에서는 남서쪽. 모란역 5번 출구를 이용, 남서쪽으로 이동하면 가장 빠르다.

2019-07-19 16:37:15

(위)

"일본기상청 충남 태안→서울→강원, 한국기상청 전남 진도→경북 포항" 태풍 다나스 상륙 예상 경로 엇갈려

'태풍 다나스'의 상륙 경로에 대한 우리 기상청과 일본기상청의 예상이 점차 엇갈리고 있다.18일 수차례 예보에서 '전남 진도'를 태풍 다나스의 상륙 지점으로 봐 온 일본기상청은, 19일부터 예상경로를 다소 북쪽으로 올리고 있다.19일 오후 3시 발표에서는 태풍 다나스가 충남 태안을 통해 한반도에 진입할 것으로 보고 있는 것.이에 따르면 태풍 다나스는 그대로 수도권을 지나 강원도 북부 지역 동해안을 통해 빠져나가게 된다.1시간 뒤인 이날 오후 4시 우리 기상청의 발표에서는 여전히 전남 진도로 진입, 경북 포항으로 빠져나가는 경로를 설명하고 있는 것과 비교된다.일본기상청의 발표대로라면 예상 피해가 더 큰 태풍 오른쪽 위험반원에는 전라도 및 충청도, 그리고 수도권 동남부 일대가 들어간다.점차 좁혀지던 양국 기상청의 예상경로는 태풍 다나스가 더 가까워지자 오히려 차이가 벌어지는 모습이다.

2019-07-19 16:16:41

곽노훈 원장

이오스안과 난시교정 ICL 4,000안 달성

이오스안과가 난시교정 ICL 4,000안을 달성했다고 전했다.난시교정ICL은 2005년 국내에 도입되었으며, 2013년 아쿠아 난시교정 ICL이 도입된 이래 이오스안과는 6년 연속 국내 누적 최다시술을 달성하고 있다.또한 2017년 난시교정 오차를 개선하기 위한 '난시교정 정확도 프로그램'을 개발, 발전시켜 보다 선명하고 정확한 시력을 선사해 높은 만족을 주고 있다.난시교정 ICL은 근시와 난시를 동시에 교정해 깨끗하고 선명한 시력을 얻을 수 있어 수술 후 만족도가 높은 수술이지만 수술 방법이 까다롭고 어렵기 때문에 수술 전 따져봐야 할 것들이 많다.이오스안과 곽노훈 원장은 "렌즈삽입술을 받는 대상의 대부분은 난시를 보유하고 있는 고도근시, 초고도근시로 이 경우 일반 렌즈삽입술로 교정하면 난시가 교정되지 않아 상이 왜곡돼 보이거나 선명하지 않은 시력을 보이게 된다. 이런 현상을 잔여 난시라 하는데 흐릿하게 보이는 증상과 함께 어지럼증 및 두통이 동반하기 때문에 일상생활에서의 불편함을 느끼게 된다. 때문에 난시를 보유하고 있다면 꼭 난시교정 ICL로 시술해야 한다."고 전했다.이어 "난시교정 ICL은 개인마다 다른 난시축을 정확하게 측정하고 오차 없이 교정해야 하기 때문에 일반 렌즈삽입술보다 수술 난이도가 어렵고 까다로워 시술 경험이 많은 의료진에게 받는 것을 권한다."고 덧붙였다.국내 최초 난시교정 ICL 우수기관 및 교육기관(Training Center), 국내 유일 난시교정용 ICL 전문센터(Center of Excellence)로 선정된 이오스안과는 2015년 이래 3년간 총 6회에 걸쳐 난시교정 ICL 분석결과를 국내외 안과학회에 초청 발표했으며 지난 7월 3일, ICL 제조사인 STAAR社와 안내렌즈삽입술(ICL) 기술 개발 협약을 약속해 안내렌즈삽입술(ICL) 품질 개발을 위한 지속적인 자문과 연구를 이어나가고 있다.

2019-07-19 15:44:22

[태풍 다나스 경로] 기상청 19일 오후 1시 예측…20일 광주→대구→포항 통과

기상청이 19일 오후 1시 태풍 다나스의 예상 경로(이하 태풍 경로)에 대한 예보를 내놨다. 태풍 다나스는 20일 광주에 상륙해 대구를 지나 포항으로 빠져나갈 것으로 보인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 현재 태풍 다나스는 중국 상하이 동남동쪽 약 300km 부근 해상을 지났다.태풍 다나스는 제주도에 영향을 준 데 이어 남부 내륙 지방을 통과할 것으로 예보됐다.20일 오전 12시 서귀포 서남서쪽 약 190km 부근 해상을 지나 오전 6시 제주 서북서쪽 약 90km 부근 육상을 통과한다.20일 오후 12시 광주 남남동쪽 약 30km 부근 육상을 지나 오후 6시 대구 남동쪽 약 20km 부근 육상을 지난다. 21일 오전 12시 포항 동북동쪽 약 170km 부근 해상으로 빠져나갈 것으로 보인다.태풍은 36시간 이내에 열대저압부로 약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다음 예보는 이날 오후 4시경에 발표될 예정이다.

2019-07-19 15:06:58

초등국어 독해능력 기르는 현명한 방법, 천재교육 '똑똑한 하루독해'

최근 실시된 기초학력능력평가의 결과를 살펴보면, 중학생과 고등학생들의 기초학력 미달 비율이 증가하고 있다. 시험이 줄고 자유학기제가 확대되면서 자녀의 학력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파악하기도 어려운 상태에다 기초학력부진의 우려까지 가중되고 있다.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조사에 따르면 기초학력부진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초등학교 1, 2학년 시기가 중요하며 읽기와 쓰기, 셈하기 지도에 중점을 둬야 한다는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그 중 읽기, 즉 초등독해가 되지 않을 경우 국어성적은 물론 수학이나 영어성적에까지 영향을 미치게 된다.특히 대부분의 시험이 서술형으로 출제되는 만큼 초등독해가 부족하면 문제 자체를 풀 수 없는 경우가 발생한다. 이러다 보면 아이들의 학습의욕이 저하되고 성적 포기로 직결되기 때문에 독해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그렇다면 초등학교 독해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어떤 학습을 해야 할까?우선 단순한 독서만으로 독해실력이 늘 수 있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책 읽기가 독해공부에 긍정적인 영향은 줄 순 있지만, 나아가 글을 실제로 이해하고 제대로 읽었는지 확인하고 사고력을 확장시키는 데 한계가 있다.초등학생 사고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글감을 읽는 것에서 끝내는 것이 아니라 사회, 미술, 과학 등 다양한 분야와 접목시켜 사고력과 배경지식을 확장시키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창의적으로 생각해 보는 시간도 함께 갖는다.천재교육이 출간한 초등국어 및 초등독해문제집 '똑똑한 하루독해'는 초등학생들이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교재로 학부모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퍼지고 있다.다른 독해문제집과는 다르게 어휘의 중요성을 강조한 천재교육 '똑똑한 하루 독해'는 주제와 관련된 어휘설명을 먼저 해주고 이후 문제로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초등어휘력을 확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뿐만 아니라 문학과 비문학 주제 비율을 동일하게 구성해 한 분야로 치우치는 현상을 막았고, 초등교과서를 벗어나 다양한 소재의 글감을 담았다. 독해서는 지루하다는 인식을 줄이고 초등학생들이 독서에 대해 신선함과 흥미를 느낄 수 있다.천재교육 '똑똑한 하루독해'는 '하루 독해 게임' 코너를 통해 게임과 독해가 접목된 창의형 문제, 과학과 예술 분야 등이 접목된 융합 문제를 풀어보며 창의성 향상과 사고력을 확장시키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그 밖에도 생활 어휘는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어휘와 독해문을 제시하며, 스스로 써보는 서술형 문제와 요약문완성으로 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어 초등국어공부를 고민하는 학부모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천재교육 관계자는 "모든 공부의 기초 바탕이 독해력이다. 이는 단순 책 읽기와 내신점수는 물론 나아가 수능점수에도 영향을 미친다. 똑똑한 하루 독해는 이를 돕는 초등국어독해 문제집으로 하루 10분씩만 꾸준히 공부한다면 초등 독해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19-07-19 14:29:28

김정현 원장

교통사고 후유증 호소 인원 증가 추세… 한의원 치료 도움 될 수 있어

국내 차량 보유대수가 2300만대를 돌파한 가운데, 늘어난 차량만큼이나 늘어난 교통사고, 그리고 그로 인해 유발할 수 있는 교통사고 후유증에 대한 주의가 당부되고 있다.국토교통부에 따르면 2018년 12월 말 기준 국내 차량 등록 대수는 23,202,555대. 이는 2017년 대비 약 76만 4천대93%)가 증가한 수치다. 그런데 이처럼 늘어난 차량대수 만큼이나 증가하고 있는 것이 바로 교통사고다.도로교통공단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인 2018년 교통사고 발생건수 약 122만건이며, 이로 인한 부상자수는 193만명으로 확인됐다. 이는 2017년 교통사고 발생건수 약 115만건, 부상자수 약 180만명 대비 각각 6%, 7.2%가 상승한 모양새다.아울러 이런 교통사고로 인한 전체 부상자 중 경상 이하 단순부상신고자는 약 190만명으로 전체 부상자의 98% 가량에 달했다. 다시 말해 이는 교통사고의 유형 대부분이 접촉 사고 등 가벼운 경우가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그런데 이러한 가벼운 교통사고 이후 당장의 외상이나 이상 소견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사고 이후 각종 통증 및 심리적 증상을 호소하는 경우가 있는데, 바로 교통사고후유증이다.교통사고후유증이란, 사고 직후 외상이 없었고, MRI나 엑스레이 등 검사상에서도 별다른 이상소견이 나타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사고 수일에서 길게는 수개월 이후에 허리나 목, 관절 등에서 통증이 나타나고, 신경·정서적 질환이 나타나는 것을 총칭하는 표현이다.교통사고후유증은 크게 근골격계 이상, 신경계 이상, 장기 손상, 심리적 내상 4개 군으로 분류하며, 각기 목·어깨·허리 등 경척추관절통증, 어지러움·이명·두통 및 현기증, 호흡기장애·소화불량, 기억력감퇴·우울증·외상후스트레스장애(PTSD)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한의학에서는 이러한 교통사고후유증 증상을 유발하는 근본 원인으로 어혈(瘀血)을 꼽는다. 죽은 피의 덩어리 정도로 볼 수 있는 어혈(瘀血)은 교통사고 시 받은 물리적 충격으로 인해 발생하는데, 이러한 어혈이 혈류 내 잔류하면서, 바른 기혈의 순환을 막는 등 각종 교통사고후유증 증상을 유발하게 되는 것.예부터 어혈은 백병필어(百病必瘀)라 해 만병의 근원 중 하나로 보는만큼, 교통사고후유증 치료는 이러한 어혈을 제거하고, 사고시 틀어진 체내 균형을 바로 잡아 근본적 회복을 이룰 수 있도록 치료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한의학에서는 이에 대해 탕약, 환약 등 내치(內治)와 침, 약침, 물리치료, 추나요법 등 외치(外治)를 병행해서 교통사고후유증을 치료하고 있으며, 한의원에서도 자동차보험 치료가 가능해 침, 뜸, 추나, 한약 등 교통사고 후유증 치료를 모두 자보치료로 받을 수 있다.도움말: 단아안한의원 부산 사하점 이화한의원 김정현 원장

2019-07-19 13:56:36

김옥경 원장

여름방학, 소아 어린이 치아교정 적기…유아 주걱턱은 6개월 정도 소요

본격적으로 여름이 시작됨과 동시의 아이들의 방학 시즌이 시작되었다. 무엇보다 자녀를 키우는 부모들이라면 1년에 한 번뿐인 아이들의 여름 방학 시기를 활용해 그동안 시간적 여유가 없어 하지 못했던 일들을 서둘러 처리하고자 하는 시기이기도 하다.특히나 아이들의 방학을 맞이한 이 시기에 어린이 교정 치료를 고려하는 부모들이 많다. 먼저 치열이 고르지 못하거나, 혹은 부정교합이 나타난 아이의 증상을 적절하게 해소시켜줄 수 있는 교정 치과를 찾기도 해야 하고, 우리 아이가 교정 치료를 받아도 되는 시기인지 상담을 받기도 해야 한다. 교정 치료는 상담부터 검사, 진단, 교정 장치 제작 및 부착까지 꽤나 많은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방학 시즌을 이용해 어린이 교정 치료를 고려하는 부모들이 늘어나고 있다.어린이들의 유치열에서 가장 많이 나타나는 부정교합 중에 하나가 바로 주걱턱 반대교합이다. 특히나 해당 증상의 경우 유전적인 원인이 가능하기 때문에 부모 중 한 명이라도 주걱턱을 가진 경우라면 자녀에게 유전될 확률이 평균 80% 이상으로 높은 유전력을 가진다. 특히 물론 어린이들의 경우 외관상으로는 주걱턱 양상이 아니더라도 반대교합이 있을 수 있다. 그로 인해 아이의 증상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방치하기 십상인데, 적절한 교정 시기를 놓칠 경우 치료기간이 점점 더 길어지고 복잡해 질 수 있다.방치된 어린이 부정교합은 외모에 한창 민감한 시기인 사춘기에 외모에 대한 자신감을 저하시킬 뿐만 아니라, 부자연스러운 얼굴형, 부정확한 발음, 저작 기능 약화 등 연쇄적인 문제가 따를 수도 있다. 유아에게 나타나는 반대교합 증상은 향후 상악의 열성장을 가져오고, 하악의 과성장을 유도하기 때문에 턱이 과성장되는 방향으로 자리를 잡기 전에 어린 나이에 일찍 주걱턱 예방 교정을 통해 유치열의 반대교합을 고쳐주는 것이 중요하다.소아 주걱턱 교정의 경우 아이의 특성이나 성장 속도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주걱턱 예방 교정은 아이의 사회성이 발달해 교정 치료에 대한 협조적인 태도를 보이는 '만 4세'부터 '만 7세' 사이가 적절하다. 그러나 '만 7세'가 넘어서게 되면 아이들의 두개골과 안면뼈의 성장 방향이 결정되는 시기인 만큼 두개저의 성장이 끝나는 시기 이전에 일찍 치료 해야 턱의 과성장을 막고 골격적으로 안정적인 주걱턱 예방 교정이 가능하다.이에 대해 오리건치과 치아교정 전문의 김옥경 원장은 "소아 주걱턱 예방 교정 치료의 경우 성인이 되어 하는 2년 간의 교정 치료와는 달리, 6개월이라는 짧은 기간 내로 주걱턱으로 성장할 것을 예방할 수 있다. 그런 만큼 소아 교정 적정 시기를 놓치지 않으려면 아이와 함께 6개월 간격으로 치과에 방문해 정기적인 검진을 받는 것을 권장한다"고 조언했다.

2019-07-19 11:36:32

'호치킨 치슐랭 반값'이 19일 오전 토스 행운퀴즈에 등장했다. 행운퀴즈 캡처

'호치킨 치슐랭 반값' 토스 행운퀴즈 등장…정답은? OOO

'호치킨 치슐랭 반값'이 19일 오전 토스 행운퀴즈에 등장했다.첫번째 질문은 '호치킨의 호는 한자로 무슨 뜻일까요?'이다.정답은 '좋을호'다.두번째 질문은 '호치킨은 OO 먹고 OO 살자 라는 마인드로본사, 가맹점, 소비자가 서로 공생하는 동반자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이다.정답은 '같이'다.세번째 질문은 '오븐에 한번 더 구워 바삭함과 OOO 풍미를 살린 신메뉴 치슐랭'이다.정답은 '소이립'이다.네번째 질문은 '호치킨 대표 사이드 메뉴인 '스푼OOO'는 인기 사이드 메뉴로 착한 가격과 깔끔한 맛으로 SNS에서도 핫한 메뉴로 소문이 났다'이다.정답은 '떡볶이'다.다섯번째 질문은 '신메뉴 치슐랭은 재료, 개성, OO를 만족시킨 3스타급 치킨이다'이다.정답은 '풍미'다.한편, 호치킨은 베스트메뉴인 치슐랭을 이날 정오부터 티몬에서 50%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2019-07-19 11:30:46

감상진 원장

소화불량 설사 변비 등 다양한 위장질환 원인 담적병 증후군일 수 있어

서울에 살고 있는 S씨는 소화불량 증상이 나타나 고생하고 있다. 이전에도 소화불량이 나타난 적이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레 증상이 나아졌다. 하지만 이번에는 달랐다.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나아지지 않고 설사나 변비 같은 위장질환 증상이나 두통 같은 증상이 동반되기도 해 더욱 괴로워졌다.이렇게 S씨처럼 시간이 지나도 나아지지 않는 위장질환 증상이나 이와 함께 동반되는 두통이나 어지럼증 등의 증상을 느끼고 있다면 담적병이 아닌지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는 전문가의 조언이다.이에 대해 위강한의원 노원점 감상진 원장은 "담적은 담이 뭉쳐있는 것을 말하는 순수한 한의학용어이다. 담적이 있다면 보통 소화불량, 복부팽만감 같은 위장질환들이 나타나는데 악화되면 신경계, 순환계, 비뇨•생식계 등에 영향을 줘 두통이나 어지럼증, 어깨 결림 등 다양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이렇게 담적으로 인해 나타나는 다양한 증상을 총칭해 담적병이라고 한다."고 말했다.이어 "담적병이 있으면 전신에 걸친 다양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 빠르게 치료해주는 것이 좋다. 이 때 담적이 발생한 근본적인 원인을 파악하고 그에 맞는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담적이 발생한 원인은 위장 기능의 저하로 인해 나타날 수 있다."고 전했다.그의 설명에 따르면 스트레스나 피로 등의 영향을 받으면 위장의 기능이 저하되는데 이때 위벽이 얇아지고 위 점막의 근육층 또한 탄력과 운동성을 잃고 늘어지게 된다. 또한 위장 기능 저하로 소화되지 못하고 남아있던 음식물이 부패하면서 가스가 발생한다. 이렇게 발생한 가스가 위를 부풀게 해 담적이 발생한다는 설명이다.다만 담적 진단을 위해선 시간에 따른 심박의 주기적인 변화를 분석해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계의 균형을 확인하는 자율신경 균형검사와 정확한 상담을 통해 생활습관, 스트레스 정도 등을 파악해야 한다. 복진과 맥진 등의 한의학적 기본검사도 필요하다. 한방에서는 진단 후 저하된 위장의 기능을 강화해줄 수 있는 근본치료에 집중한다. 치료탕약, 약침, 경혈자극치료 등을 통해 담적병의 효율적인 치료가 가능하도록 힘쓴다.소화불량, 명치통증 등의 증상으로 인한 처방이나, 스트레스로 인해 자율신경이 실조되어 위장의 운동성 문제와 두통, 우울증, 불면증 등의 증상이 있을 때 처방 등이 개인에 맞게 적합하게 이뤄지도록 한다. 또 속 쓰림, 뒤틀림 등의 통증이 있는 경우 역시 그에 맞는 염증제거에 주력해 처방한다.김 원장은 "보통 소화불량이나 설사, 변비 등의 위장질환 증상은 일상적으로 느낄 수 있어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은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러한 증상이 담적 때문에 나타나는 것이라면 전신에 걸친 증상으로 발전할 수 있어 치료를 서두르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2019-07-19 11:22:20

22일 접수 마감하는 제2차 경찰공무원 채용시험, 경쟁률 상승 전망

제2차 경찰공무원 순경 채용시험의 원서접수가 7월 22일까지 진행된다. 경찰청은 이번 시험으로 일반공채 남자 1,012명, 일반공채 여자 387명, 101 경비단 120명 등 총 1,519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이는 1,707명을 선발한 제1차 경찰공무원 채용시험의 선발예정인원보다 188명(11%) 감소한 규모다.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시가 가장 많은 304명을 선발하며, 경기도북부 238명, 경기도남부 220명을 선발해 그 뒤를 따랐다. 이어 ▲충청남도-171명 ▲인천-90명 ▲제주-85명 ▲울산-79명 ▲부산-66명 ▲경남-64명 ▲충북-52명 등의 인원을 선발할 예정이다. 대구시(11명), 전라북도(13명), 전라남도(14명) 등 3개 지역은 적은 인원만을 선발해 높은 경쟁률이 예상된다.2015년부터 가장 최근 치러진 2019년 제1차 경찰채용시험까지 일반공채 분야의 경쟁률을 살펴보면, 일반공채 남경은 24.8대1의 평균경쟁률을, 일반공채 여경은 45.3대1의 평균경쟁률을 기록해 여경 합격이 남경 합격에 비해서 1.8배 정도 어려웠다.그러나 최근 일반공채 여경의 채용규모가 늘어나면서, 여경 되는 것이 남경보다 어렵다는 것도 옛말이 되고 있다. 2018년 2차 시험에서 남경 21.9대1, 여경 24.7대1의 경쟁률을 기록해 그 격차가 줄었고, 2018년 3차 시험에서는 여경 경쟁률이 16.9대1을 기록해 18.7대1의 경쟁률을 기록한 남경보다 낮았다.가장 최근 치러진 2019년 1차 시험에서도 여경의 경쟁률이 34.3대1을 기록해 남경의 경쟁률 32.2대1과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현 정부의 여경 확대 정책이 성별 합격률의 격차를 줄인 셈이다.종합교육기업 에듀윌의 수험전문가는 "이번 2차 시험에서 여경과 남경의 채용비율은 지난 1차 시험과 동일한 3대7이다"라며 "이번 2차 시험에서도 여경과 남경의 경쟁률은 비슷한 수준일 것"이라고 예상했다.2015년부터 2019년 1차 시험까지 총 11차례 시험에서 일반공채 분야 평균 지원자 규모는 남경 약 40,164명, 여경 약 13,631명을 기록하고 있다.그러나 가장 최근 치러진 2019년 1차 시험에서 남경의 지원자가 전년 대비 17.3% 감소한 33,498명까지 떨어졌다. 반면, 여경 지원자는 채용 확대에 힘입어 2차례 연속 지원자가 증가하고 있다.에듀윌의 수험전문가는 "남경과 여경 합쳐 지원자가 6만 명에 가까웠던 2년 전과 비교하면 경찰시험의 지원자가 제법 줄었다"라며 "박근혜 정부 시절 대규모 채용으로 호황을 맞이했던 경찰공무원 채용시장이 채용 감소로 침체기에 접어든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이번 시험에서 경찰청은 ▲경찰행정-108명 ▲사이버수사-79명 ▲교통공학-40명 등 총 11개 분야에서 372명을 경력경쟁채용시험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경력경쟁채용시험의 응시원서 접수는 공개경쟁채용과 동일하게 7월 22일까지 진행된다.제2차 경찰공무원 공개경쟁채용 필기시험은 8월 31일 치러진다. 필기시험 합격자는 9월 6일 공고되며, 최종합격자는 임용기관별로 시행하는 체력검사, 면접시험 등을 거쳐 11월 29일 결정된다.

2019-07-19 11:19:32

연세본사랑병원 권세광병원장(우측)이 한국방송신문연합회 박세준 회장(좌측)이 수상 후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연세본사랑병원, 관절·척추 부문 소비자가 뽑은 브랜드 대상 3년 연속 수상

경기도 부천 소재 관절·척추 특화 의료기관 '연세본사랑병원(병원장 권세광·최철준)'이 소비자가 선정한 브랜드 대상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연세본사랑병원은 지난 18일 서울 더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조선일보 주관 '소비자가 뽑은 브랜드 대상' 관절·척추 부문으로 수상했다. 바이오센서 인공관절, 줄기세포 연골재생술, 양방향 내시경 등의 특화 치료를 선제 도입하고 시행함으로써 관절·척추 치료 분야를 대표하는 지역 의료기관의 명성을 얻게 된 것이다.연세본사랑병원은 지난 2003년 부천시 역곡동에 '부천 연세사랑병원'으로 개원한 후 지역 주민 건강을 책임지는 대표 의료기관의 입지를 굳혀 왔다. 특히 올해 3월 현재의 병원명으로 명칭을 변경한 뒤 '관절·척추 치료의 본이 되다'란 슬로건 아래 관절·척추 특화 치료를 시행하고 있다.시상의 배경은 관절·척추 특화 의료기관으로 선진 의료 기술을 일찌감치 도입해 이를 적극 시행하여 환자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것과 특히 무릎 퇴행성관절염, 요추 추간판탈출증(허리디스크), 척추관협착증 치료를 위해 차세대 의료 기술을 선제적으로 도입하며 환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것에 있다. 제대혈 유래 줄기세포 치료, 바이오센서 인공관절 수술, 양방향 내시경술이 대표적인 사례다. 제대혈 유래 줄기세포 치료는 태반에서 추출하여 배양한 줄기세포를 활용해 치료하는 원리다. 관절의 절개 없이 손상된 연골 회복이 가능해 자기 관절을 더 오래 건강하게 사용할 수 있다.아울러 연세본사랑병원은 무릎 퇴행성관절염 말기 환자를 위해 '바이오센서 인공관절수술'을 시행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는 미국 내 저명한 의료기관과 유수의 대학병원에서 시행하는 차세대 수술로 마이크로칩이 내장된 지능형 기기로 무선주파수(RF) 통신 기술을 적용 일회성 센서를 통해 관절 운동 정밀 추적이 가능하다. 이를 기반으로 대퇴부 하중 측정, 무릎 압력 계층을 도와 인공관절수술 후 바른 정렬과 연조직의 불균형 문제를 해결하는데 기여한다. 양방향내시경술은 두 개의 내시경을 활용 한쪽에는 내시경, 다른 한쪽에는 수술기구를 넣어 치료하는 원리로 허리디스크, 척추관협착증 등 다양한 척추 질환에 적용 가능하며 수핵 제거, 후방 감악 등에 이로운 시술이다.연세본사랑병원 권세광 병원장은 "11인의 센터별 전문 의료진이 끊임없는 임상 연구를 통해 환자 맞춤 치료를 실현하여 소비자로부터 관절 척추 특화 의료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을 수 있었다."며 "또한 내과 의료진을 신규 영입해 3대 암 검진부터 당뇨, 고혈압, 비만, 치매 등 내과 질환 치료에도 힘써 지역 주민 건강을 전박적으로 책임지는 의료기관으로 발돋움하고 있다."고 전했다.

2019-07-19 11:15:29

태풍 다나스가 한반도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되면서 태풍 다나스의 현재 위치와 태풍 경로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높다. 기상청 홈페이지 캡처

[태풍 경로] 태풍 다나스 오전 9시 현재 위치는?…20일 제주도→남부내륙 지날듯

태풍 다나스가 한반도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되면서 태풍 다나스의 현재 위치와 태풍 경로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높다.기상청은 19일 오전 9시 기준 태풍 다나스는 중심기압 990hPa, 중심부근 최대풍속 24m/s, 크기는 소형, 강도는 '약'을 기록하고 있으며, 중국 상하이 남동쪽 약 350km 부근 해상을 지나 시속 28km의 속도로 북진 중이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서귀포 남서쪽 약 400km 부근 해상을 지날 것으로 보인다. 이어 오후 9시 서귀포 서남서쪽 약 250km 부근 해상을 지나 20일 오전 3시 서귀포 서쪽 약 130km 부근 해상을 지날 것으로 기상청은 예측했다.태풍 다나스는 20일 오전 9시 진도 남서쪽 약 30km 부근 해상을 지나며 남부 내륙 지방 으로 들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20일 오후 3시 여수 북북서쪽 약 50km 부근 육상을 지나 20일 오후 9시 포항 북동쪽 약 60km 부근 해상으로 빠져나갈 것으로 예보됐다.태풍은 36시간 이내에 열대저압부로 약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날 1시 다음 예보가 발표될 예정이다.

2019-07-19 10:58:14

여수 맛집 사계절횟집, "아름다운 풍경에 맛있는 '하모샤브샤브' 요리는 덤"

최근 국내보다 해외로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 가운데 전국경제인연합회가 지난 11일 내수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임직원들의 국내 여름 휴가를 권장하고 나섰다. 이처럼 국가가 앞장서서 국내 여행을 추천하고 있는 요즘 천혜의 자연 환경을 갖춘 전국 각지 여행지들로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그 중에서도 바다, 산, 계곡 등 다양한 놀거리와 '여수 해상 케이블카', '여수 낭만포차거리', '오동도' 등의 볼거리를 갖춘 국내 여행지 '여수'는 1박 2일, 당일치기 등 여름 여행지로 긍정적인 평이 이어지고 있다. 이와 함께 여수는 아름다운 풍경과 맛있는 음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맛집'이 즐비한 곳으로 입이 즐거운 여행지로 통한다.여수 맛집 중 하모샤브샤브(하모유비끼) 맛집으로 유명한 '사계절횟집'은 담백한 식감의 하모(갯장어)를 맛볼 수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하모샤브샤브는 각종 한약재와 야채로 시원하게 우려낸 육수에 살과 살 사이의 잔가시까지 깔끔하게 제거한 하모를 약 5초 가량 데쳐 야채, 양파 등과 곁들여 먹을 수 있는 메뉴다.이와 함께 사계절횟집은 하모샤브샤브와 '하모사시미', '활어회'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세트 메뉴와 함께, 낙지호롱, 산낙지 등 20가지 이상의 스끼다시, 돌산갓김치 등 다양하고 푸짐한 해산물 요리를 제공하고 있다.여수 횟집 사계절횟집 관계자는 "최근 국가 차원에서 국내 여행을 추천하면서 볼거리와 먹거리 모두를 갖춘 '여수'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사계절횟집은 하모를 포함한 신선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는 곳으로 변함 없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테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한편 여수시 어항로에 위치한 사계절횟집은 30년 경력의 노하우를 토대로 신선한 해산물 요리를 제공하고 있다. 총 400석 규모의 단체석, 여러 개의 룸으로 나눠진 1, 2층 홀은 회식, 모임장소로 활용할 수 있으며, 승용차, 관광버스 등이 이용 가능한 대규모 주차장 완비로 단체 관광객 손님들은 불편함 없이 식사를 진행할 수 있다.

2019-07-19 10:00:00

태풍 다나스 예상경로. 왼쪽 한국 기상청 19일 오전 4시 발표. 오른쪽 일본기상청 19일 오전 3시 발표

한국기상청-일본기상청, '태풍 다나스' 예상경로 "진입로는 같지만, 출구는 달라"

태풍 다나스가 20일부터 제주도를 시작으로 우리나라에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전날인 19일 오전 3시(일본)와 오전 4시(한국)에 잇따라 각 기상당국이 예상경로를 발표해 비교된다.우선 서로 차이가 조금 있었던 태풍 이동속도에 대한 예상이 거의 같아졌다. 19일 오후 9시 제주도 남서쪽에 가까이 자리한다.이때부터의 북동진 경로 역시 같다. 전남 진도를 통해 태풍 다나스가 한반도에 상륙할 것이라고 두 나라 기상당국 모두 예상하고 있다.그런데 이후의 경로가 다르다. 기울기 차이다.우리 기상청의 경우 태풍 다나스가 남부지역만 지나는 것으로 본다. 동해안으로 향하는 출구는 경북 포항이다.그런데 일본기상청은 태풍 다나스가 바다에서의 북동진 경로 기울기를 육지에서도 그대로 이어나갈 것으로 보고 있다. 이러면 태풍은 전남, 광주, 전북을 그대로 관통하고, 이어 충북 및 경북 북서부를 거쳐 강원도 남부지역도 지나 강릉쯤을 통해 동해안으로 빠져나간다.그래서 두 예보는 피해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태풍 오른쪽 위험반원 대상지도 다르게 예상케 하고 있다.일본기상청의 예보가 더 우려스럽다. 태풍 다나스의 오른쪽 위험반원에 경상도(경상북도, 경상남도, 대구, 부산, 울산 등) 전체가 그대로 들어가기 때문이다.반면 우리 기상청의 예보대로라면 태풍 다나스의 오른쪽 위험반원에는 전남과 경남, 부산, 울산 등 남해안 및 영남 동남부 지역만이 들어가게 된다.다만 두 나라 기상당국의 예보는 점점 차이를 좁혀나가고 있는 모습이다. 19일 오전 중 또 있을 발표에서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2019-07-19 04:33:16

'태풍 다나스 진로: 전남 진도 IN 경북 포항 OUT' 19일 오전 4시 기상청 예상경로 발표. 날씨누리

'태풍 다나스 진로: 전남 진도 IN 경북 포항 OUT' 19일 오전 4시 기상청 예상경로 발표

19일 오전 4시 기상청이 태풍 다나스 예상경로를 업데이트했다.전날인 18일 오후 10시 예상경로를 발표한 후 6시간만이다.경로는 크게 바뀌지 않았다. 다만 지도 그래픽에 '목포' 대신 보다 남쪽 '진도'를 넣은 점이 눈에 띈다.즉, 서해안과 남해안의 경계 지점으로 볼 수 있는 전남 진도를 통해 태풍이 상륙한다는 점을 명시했고, 이후 전남과 경남의 남해안 지역을 거쳐, 경북 포항을 통해 동해안으로 빠져나간다고 설명하고 있다.아울러 태풍의 예상 소멸 시기가 앞당겨졌다. 발표 때마다 계속 줄어들고 있어 눈길을 끈다. 직전 예보에서 21일 오전 9시라고 봤는데, 이번 예보에서는 21일 오전 3시라고 명시했다. 즉, 6시간 앞당겨진 것이다.

2019-07-19 04:19:25

일본기상청 19일 0시 발표 태풍 다나스 예상경로. 일본기상청

19일 0시 발표 일본기상청 태풍 다나스 예상경로 "좀 더 남향, 한국 기상청 발표에 점점 가까워져"

일본기상청이 19일 0시를 기해 '태풍 다나스' 예상경로를 발표했다.전날인 18일 오후 9시에 예상경로를 발표한 후 3시간 만이다.18일 오후 9시 예상경로와 비교해 달라진 점은 경로가 좀 더 남쪽으로 내려왔다는 것이다.앞서 전남 진도 일대를 태풍 다나스의 한반도 상륙지점으로 봤다면, 이번에는 진도의 남동쪽 완도를 태풍 다나스의 진입점으로 본 것이다.전날인 18일 우리나라 서해안을 태풍 다나스의 진입 경로로 봤던 것과 비교하면, 이제는 서해가 아니라 남해로 거의 굳어진 것이다.이는 우리나라 기상청이 줄곧 남해안을 태풍 다나스의 이동 경로로 본 것에 점점 가까워지는 흐름으로 볼 수 있다.다만 육지 진입 후 태풍 다나스의 경로에 대한 일본기상청과 우리 기상청의 예측은 여전히 차이가 존재한다.일본기상청은 태풍 다나스가 전남과 충청북도 남쪽 및 경북 서부~북부를 거쳐 강원도를 관통해 동해안으로 빠져나갈 것으로 본다.우리 기상청의 가장 최근인 18일 오후 10시 발표에 따르면 태풍 다나스는 중부지역으로 오지 않는다. 남부지역의 전남, 경남, 경북 남부, 대구 등을 거쳐 경북 포항 동해안을 통해 빠져나간다.(아래 사진 참고)한편, 한국 기상청은 19일 오전 4시에 태풍 다나스 예상경로를 새로 발표할 예정이다.

2019-07-19 01:44:30

''전남·경남 남해안→경북 남부·대구→포항 동해안' 기상청 태풍 다나스 예상경로 오후 10시 업데이트. 날씨누리

'전남·경남 남해안→경북 남부·대구→포항 동해안' 기상청 태풍 다나스 예상진로 오후 10시 업데이트

기상청이 '태풍 다나스' 예상경로를 18일 오후 10시 발표했다.이날 오후 4시 발표에 이어 6시간 만이다.진로 예상은 크게 바뀌지 않았다.전남 서해안을 통해 진입, 전라남도와 지리산, 경상남도 등을 아우르는 남해안 및 그 일대 내륙 지방을 지나고, 이어 북동진하며 대구와 경상북도 남부 일대를 지난 후, 포항을 통해 동해안으로 빠져나가는 것이다.태풍 소멸 시점은 앞당겨졌다. 21일 오후 3시로 예상됐던 것에서, 오전 9시로 6시간 빨라졌다.15분 전 일본기상청이 발표한 예상경로와는 여전히 큰 차이를 보였다.일본기상청은 전남 서해안을 통해 태풍 다나스가 진입하는 것은 같지만, 전라도를 관통하는데다 충청도 남쪽 일대 및 경북 북부를 거쳐 강원도 동해안을 통해 태풍이 빠져나갈 것으로 보고 있다.즉, 한국 기상청은 태풍 다나스가 거의 남해안을 따라 가는 것으로, 일본기상청은 태풍 다나스가 현재의 북동진 진로를 내륙에서도 유지하며 관통하는 것으로 보고 있는 게 차이점이다.이 같은 차이는 태풍이 좀 더 가까워진 내일(19일) 오전 양국 기상청의 예상경로 발표에서 좀 더 좁혀질 것으로 보인다.

2019-07-18 22:18:25

"전남 완도→경북 북부→강원도 동해안" 오후 9시 45분 태풍 다나스 예상경로 일본기상청 업데이트

일본기상청이 18일 오후 9시 45분 '태풍 다나스' 예상경로를 업데이트했다.직전 오후 6시 45분 예상경로에서 달라진 것은 예상경로가 '살짝' 남쪽으로 내려갔다는 것이다. 물론 큰 차이는 없다.앞서 오후 6시 45분 발표에서는 태풍 다나스가 전남 진도 일대를 통해 한반도에 상륙한다고 했다.이어 오후 9시 45분 발표에서는 좀 더 남동쪽인 전남 완도 일대가 진입 경로라고 한 것.이어 전라남도, 충청도 남쪽 일대, 경상북도 북부지역을 지나 강원도 남쪽도 거친 다음 동해안으로 빠져나가는 경로이다.이에 따르면 피해가 큰 태풍 오른쪽 위험반원 안에는 경상도 모든 지역이 들게 된다.태풍 다나스는 20일 새벽부터 제주도를 시작으로 한국에 영향을 끼치기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한편, 우리나라 기상청의 태풍 다나스 예상경로 업데이트는 15분 뒤인 오후 10시에 이뤄진다. 오후 4시 발표 내용 및 15분 전 일본기상청의 발표와 얼마나 차이가 있을 지에 관심이 향한다.

2019-07-18 21:54:52

한국 일본 미국 기상당국 '태풍 다나스' 예상경로. 18일 오후 4시 기준

태풍 다나스 진로, '오른쪽 위험반원' 예상 경로는?

태풍 다나스가 한반도를 향해 북상하는 가운데, 태풍의 오른쪽 위험반원에 어느 지역이 포함될 지가 네티즌들의 관심사이다.태풍 경로에서 다른 지역보다 더 큰 피해가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서다.현재 태풍 다나스의 예상 경로는 유동적이고, 따라서 태풍의 오른쪽 위험반원에 들어갈 지역 역시 달라지게 된다.한국 기상청의 이날 오후 4시 예보에 따르면, 태풍 다나스는 전남 서해안으로 진입해 경북 동해안으로 빠져나간다. 이에 따라 태풍의 오른쪽 위험반원에는 전남, 경남, 부산, 울산 등의 남해안 및 동남해안 지역이 들어간다.그런데 일본기상청과 미국태풍합동경보센터의 최신 예보상으로는 얘기가 달라진다. 두 나라 기상당국의 예보에 따르면 태풍 다나스는 전남 서해안으로 진입, 전라도와 충청도를 관통해 강원도 동해안으로 빠져나간다.이 경우 오른쪽 위험반원에 드는 지역이 더 넓어진다. 경상도 전체가 포함된다.다만 태풍이 한반도에 진입할 때에 비해 빠져나갈 때 위력은 크게 약화될 것이라는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태풍이 진입 초기 오른쪽 위험반원에 드는 전라남도 동쪽과 경상도 서쪽 지역에서 예상되는 피해가, 태풍이 빠져나갈때 쯤 오른쪽 위험반원에 드는 경상도 북쪽 지역에서 예상되는 피해보다 클 수 있다는 얘기다.또한 지난해 태풍 솔릭의 한반도 상륙때처럼, 육지에 들어온 후에는 태풍의 위력이 크게 약화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이 경우 오른쪽 위험반원을 거론하는 것 자체가 의미가 없어진다.

2019-07-18 18:43:17

이동은 원장

요실금 골반틀어짐 문제일수 있어, 교정과 근력 강화 중요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소변이 찔끔 새오나오는 '요실금'. 이는 여성이라면 나이가 들어서 겪게 될지도 모른다고 알려져 있는 증상이다. 그러나 최근에는 젊은 여성 사이에서도 요실금증세가 종종 보이게 되면서 연령에 상관없이 관심을 가지고 치료를 해야 하는 질환이다.요실금증상은 일상생활에서의 불편함도 불편함이지만 수치심으로 인한 자존감 결여 등으로 삶의 질을 크게 떨어트린다. 참고 견딜게 아니라 몸과 마음의 건강을 위해서라도 해결 방법을 찾아야 할 것이다.수미르한의원 이동은 원장은 "여성요실금은 노화 및 임신과 출산의 과정을 겪으면서 약해진 골반 근육의 영향으로 나타날 수 있다. 지지대 역할을 해주고 있던 근육이 약해지면서 요도 괄약근이 느슨해지는 것이다. 이렇게 소변을 제어하는 기능이 떨어지게 되는 것이 문제다."라고 설명했다.이어 "임신, 출산 과정에서 골반 구조가 틀어져 균형이 맞지 않게 된 것도 근육이 약해지는 주요 요실금원인이다. 이에 치료를 위해서는 약해진 골반 근육을 강화시켜주는 요실금치료가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이에 골반과 관련 근육의 기능을 다시 되찾게 하는 재활치료가 핵심이라는 설명이다. 골반의 균형 상태를 확인하는 것에서 부터 교정치료로 틀어짐을 바로 잡아준 뒤, 특수기구 운동으로 근력강화에 힘써야 요실금의 근본적인 해결이 가능하다는 것이다.이 외에 한의학에서는 한약처방으로 방광의 수축과 이완 작용 등 떨어진 기능을 회복하는데 집중해 치료에 주력한다. 근본적인 원인에 맞는 정확한 처방과 섬세한 치료가 가능해야 증상회복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자신의 증상에 맞는 교정치료 등으로 정확히 적용되면 신체의 밸런스가 회복되고 점차적으로 요실금증상이 개선되면서 통증이나 비만 개선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다만 앞서 언급한 것처럼 개인의 증상과 체질 건강상태 등을 정확히 고려해 정확한 처방과 치료가 이뤄져야 효과를 얻을 수 있다.이 원장은 "요실금의 근본적인 원인이 되고 있는 골반저근과 탄력이 떨어진 골반 근육을 강화시키는 치료는 매우 중요하다. 이와 함께 개인의 증상에 맞는 생활습관을 습득해 이를 꾸준히 유지하는 것도 필요하다."라고 전했다.

2019-07-18 18:37:45

(위) 2018년 8월 태풍 솔릭 경로 (아래) 2019년 7월 태풍 다나스 일본 및 미국 기상당국 예상 경로

지난해 '태풍 솔릭'과 닮았다? '태풍 다나스' 일본기상청·미국합동태풍경보센터 예상 경로

한반도로 다가오고 있는 '태풍 다나스'의 예상 경로가 지난해 8월 발생한 '태풍 솔릭'과 닮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현재 태풍 다나스에 대해 우리 기상청은 전라도 남서쪽을 통해 상륙, 전남·경남을 거쳐 대구 및 경북 남부를 지나 동해안으로 빠져나갈 것으로 보고 있다.즉, 한반도 남부 지역만 거치는 것이다.(아래 사진 참고)그런데 일본기상청과 미국합동태풍경보센터의 예상경로는 좀 다르다.태풍 다나스가 전라도 남서쪽을 통해 한반도에 상륙하는 것은 같다. 다만 이후 우리나라 남부지역을 지나는 게 아니라 중부지역을 관통하는 게 차이점이다. 태풍 다나스가 전라도와 충청도를 지나 강원도를 거쳐 강원 동해안으로 빠져나간다는 것.일본 및 미국 기상당국이 예보한 이런 경로는 지난해 8월 한반도를 관통한 태풍 솔릭의 실제 경로와 닮았다.(맨 위 사진 참고)태풍 솔릭도 제주도를 지나 전라도 남서쪽을 통해 한반도에 진입, 전라도와 충청도를 거쳐 강원도 강릉을 지나 동해안으로 빠져나갔다.북상하며 제주도에 적잖은 피해를 끼쳤던 태풍 솔릭은 한반도 상륙 직전 위력이 크게 약화됐고, 이후 별다른 피해를 주지 않고 한반도를 지난 바 있다.바다의 수증기를 동력으로 삼는 태풍은 육지에서는 힘이 급히 빠지는 경우가 많다. 태풍 솔릭도 그랬다.그러나 이번에 한반도를 관통할 것으로 보이는 태풍 다나스가 어떤 상태를 보일지는 아직 예단할 수 없다.

2019-07-18 18:09:00

김신형 원장

괴로운 역류성식도염 증상, 원인파악 및 개선 중요

병은 생명에 위협이 되는 것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것도 많다. 그렇다고 생명에 위협이 되지 않는다면 쉽게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환자에게 정신적, 신체적으로 큰 고통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역류성식도염 역시 생명에 위협은 되지 않지만 환자를 힘들게 한다는 점에서 빠르게 치료가 필요한 병이다. 하지만 재발이 자주 되고 치료가 쉽지 않아 환자를 힘들게 하기도 한다. 자연적으로는 잘 해결이 되지 않기 때문에 재발을 막는 노력이 필요하다.위편장쾌 네트워크 대구점 경희예한의원 김신형 원장은 "보통 역류성식도염 치료에 이용되는 제산제는 위산의 과다를 막고 위장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단순히 역류성식도염 원인을 이것만으로 생각하면 안 된다."고 말했다.이어 "이밖에도 담적과 위무력증으로 인해 위장에 문제가 발생하면 하부식도괄약근에 영향을 주어 역류를 막지 못하는 것이 원인이 되어 발생할 때가 많다. 그래서 위산의 과다를 막는 역류성식도염 치료가 아니라 원인을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근본 치료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하부식도괄약근은 위장과 식도 사이에 있어 식도를 통해 내려온 음식물이 위장으로 내려가는 통로인 동시에 위장의 내용물이나 위산의 식도로 역류하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담적이 있게 되면 위장근육이 붓고 딱딱해져서 위장내 음식물 배출 속도가 느려져 위장내부압력이 증가해 하부식도괄약근을 느슨하게 만들어 역류성식도염의 근본원인이 되는 것이다.역류성식도염 치료를 위해 한의학에서는 근본원인을 환자의 담적, 위무력증으로 보고 위장의 기능문제 해결에 주력한다. 위장공능검사 등의 적절한 진단을 통해 환자의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는데에 중점을 두고 치료한다. 정확한 진단과 그에 따른 섬세한 처방이 치료를 좌우하기 때문이다.즉 환자의 증상, 원인, 체질에 따른 한약처방으로 울체된 기를 풀고 자율신경 안정과 위장 건강을 회복에 힘쓴다.김 원장은 "흉통, 복통, 인후부 불쾌감, 쉰 목소리, 목이물감 등의 다양한 증상을 유발하는 역류성식도염을 재발 증상 없이 극복하기 위해서는 근본 원인까지 파고들어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 담적 제거를 중점으로 위식도 역류를 감소시키고 식도 청소율을 향상시킨다면 식도점막을 보호함으로써 개선에 이로울 수 있다. 또한 재발을 막기 위한 방법으로 자신의 증상에 맞는 식습관 및 생활습관 관리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2019-07-18 17:55:18

미국합동태풍경보센터 태풍 다나스 예상경로. 18일 오후 5시 기준

한국 일본 미국 태풍 다나스 예상경로 차이 "태풍 출구: 경북 동해안? 강원도 동해안?"

태풍 다나스가 19~20일부터 한국에 본격적으로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18일 오후 한국, 일본, 미국 각 기상당국의 태풍 예상 경로 분석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우선 태풍 다나스가 한국의 가장 남쪽 제주도에 언제쯤 도착할지에 관심이 향한다.어제까지만 해도 태풍 다나스의 이동 경로, 속도 등의 내용이 3개국 기상당국(한국 기상청, 일본기상청, 미국합동태풍경보센터)이 서로 달랐는데, 현재는 꽤 차이가 좁혀진 모습이다.3개국 기상당국 예보 모두 태풍 다나스가 20일 새벽 제주도 남서쪽 바다에 진입, 이후 전남 진도~완도 일대 해안을 통해 한반도 내륙으로 진입할 것으로 보고 있다.그런데 경로의 기울기가 한국과 일본·미국의 예상이 다르다.우리 기상청은 태풍이 전남 진도~완도 일대 해안을 통해 상륙, 전남 여수와 지리산 일대를 거쳐 경남 북부 및 대구·경북 남부를 지나 경북 포항 일대를 통해 동해안으로 빠져나갈 것으로 보고 있다. 이후 태풍은 울릉도와 독도를 거쳐 동해상에서 소멸한다는 것.일본과 미국 기상당국은 태풍이 전남 진도~완도 일대 해안을 통해 상륙, 전라도 및 충청도를 가로질러 강원도 동해안을 통해 빠져나갈 것으로 본다. 태풍이 좀 더 북쪽으로 이동할 것이라는 얘기다.

2019-07-18 17:51:39

영화 '광대들 풍문조작단'이 18일 오후 토스 행운퀴즈에 등장했다. 정답은 덕호.

광대들 풍문조작단 토스 행운퀴즈 등장…정답은? OO

영화 '광대들 풍문조작단'이 18일 오후 토스 행운퀴즈에 등장했다.질문은 '눈은 현혹하고 풍문을 조작하여 역사를 뒤바꾸는 '광대들: 풍문조작단'의 리더로 배우 조진웅이 맡은 역할의 이름은 무엇일까요?'이다. 힌트는 두 글자.정답은 '덕호'다.광대들 풍문조작단은 조선 팔도를 무대로 풍문을 조작하고 민심을 뒤흔드는 광대패 5인방이 세조의 미담을 만들어내라는 한명회의 명을 받고 판을 벌이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그렸다.조진웅, 손현주, 박희순, 고창석, 최원영 등이 주연으로 출연한다. 김주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8월 21일 개봉.

2019-07-18 17:32:39

전북 완주 순두부찌개 '원조 화심 순두부' 본점 위치는? 생방송투데이 '소문의맛집' 등장. 네이버 지도

전북 완주 순두부찌개 '원조 화심 순두부' 본점 위치는? 생방송투데이 '소문의맛집' 등장

18일 SBS 생방송투데이 '소문의 맛집' 코너에서는 전북 완주를 방문한다.이곳의 하루 3천명 손님을 받는 순두부찌개 맛집을 소개한다. '원조화심순두부' 본점이다.가게 이름을 딴 '화심순두부' 메뉴는 순두부에 해물육수와 바지락을 더한 것이다.이 밖에도 고기와 바지락을 더한 '고기순두부', 해물육수에 바지락과 버섯을 더한 '버섯순두부', 해물육수에 바지락과 만두를 더한 '만두순두부', 해물육수에 굴과 새우와 미더덕 그리고 바지락을 더한 '굴순두부', 해물육수에 바지락·오징어·새우·꽃게를 더한 '해물순두부' 등 다양한 순두부 요리를 판매하고 있다.두부탕수육, 두부등심돈가스(돈까스), 두부전 등의 메뉴도 식사에 곁들일만한 요리이다.주소는 전북 완주군 소양면 전진로 1051.완주 및 전주 동쪽 외곽에 위치해 있다. 익산포항고속도로 소양IC 바로 남동쪽.동양초등학교를 찾아가면 식당을 찾기 쉽다. 이 학교 바로 북서편에 위치해 있다. 화심교차로에서도 북서편.

2019-07-18 17:25:36

'맛의승부사' 정통 홍콩식 요리 맛집 건대 '이손기 홍콩딤섬' 생방송투데이 오늘방송맛집. 네이버 지도

'맛의승부사' 정통 홍콩식 요리 맛집 건대 '이손기 홍콩딤섬' 생방송투데이 오늘방송맛집

18일 SBS 생방송투데이 '맛의 승부사' 코너에서는 정통 홍콩식 요리 일체를 소개한다.바로 서울 건국대(건대) 인근에 위치한 '이손기 홍콩딤섬'이다. 다양한 딤섬 메뉴를 파는 딤섬 레스토랑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곳에서는 '한국 최초 홍콩 전통 딤섬 레스토랑'으로 소개하고 있다.아울러 딤섬과 함께 여러 홍콩식 요리를 판매하고 있다.'샤오마이' '지존모듬' '쎈샤창' '뽀로바오' '사자오황' 등의 메뉴를 판다.25년 경력의 요리사 곽지강, 황필홍 등 2인의 셰프가 근무하는 곳이다.주소는 서울 광진구 아차산로30길 39.건대로데오거리 및 건대입구역 남쪽 '조양시장' 인근에 위치해 있다.건대입구역에서는 6번 출구로 나와 남쪽으로 이동하면 가장 빠르다.

2019-07-18 17:19:28

'골목빵집' 6쪽 크림치즈볼 수원 '삐에스몽테' 위치는? 생방송투데이 소개. 네이버 지도

'골목빵집' 6쪽 크림치즈볼 수원 '삐에스몽테' 위치는? 생방송투데이 소개 '고색동 한옥카페'

18일 SBS 생방송투데이 '골목빵집' 코너에서는 경기도 수원시 소재 베이커리 겸 카페 '삐에스몽테'를 소개한다.건강한 재료로 만들어내는 다양한 빵 제품 가운데 '크림치즈볼' 메뉴들을 소개한다.마늘바게뜨, 버터프레첼, 앙버터(검정고무신/흰고무신), 어니언베이글, 몽블랑, 호두만주, 서리태 생크림빵 등도 인기이다.다양한 메뉴와 함께 2층 한옥 건물도 눈길을 끄는 곳이다. '고색동 한옥카페'라는 별칭이 주민들 사이에 알려져 있다.주소는 경기 수원시 권선구 오목천로 149.수원지역 남서쪽 고색동에 위치해 있다. 수원1단지 일반산업단지 바로 북편에 있다. 산업단지사거리에서는 서편.

2019-07-18 17:12:29

출처: 연남동 '더레이어스' 위치, 네이버 지도

이색 수제버거 맛집 연남동 '더레이어스', '생방송 오늘저녁-도시여행 어디로?'에서 소개

18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의 코너인 '도시여행 어디로?'에서 연남동에 위치한 '더레이어스'를 소개한다.'더레이어스'는 수제버거 맛집으로 유명하다. 이곳은 아메리칸 치즈버거, 트러플크림 버거 등 다양한 이색 햄버거 덕분에 일명 '연남동 핫플레이스'로 알려지기도 했다.한편 해당 가게는 매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영업하며, 매주 월요일은 휴무이다.'더레이어스'의 주소는 '서울특별시 마포구 연남동 228-3'이다.

2019-07-18 17:11:53

생방송 투데이 NOW 소개 '한우사골곰탕' 맛집 연희동 '봉쥬르밥상' 위치는? 네이버 지도

생방송 투데이 NOW 소개 '한우사골곰탕' 맛집 연희동 '봉쥬르밥상' 위치는?

18일 SBS 생방송투데이 '투데이 NOW' 코너에서는 한우를 여름철 보양식 메뉴 소재로 언급한다.이날 2곳 식당을 찾을 예정인데, 한우사골곰탕을 파는 식당으로는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동 '봉쥬르밥상'을 방문할 예정이다.봉쥬르밥상은 뽀얀봉밥탕, 맑은봉밥탕, 힐링버섯탕, 남다른떡국 등 눈길을 끄는 한우 메뉴로 잘 알려져 있는 곳이다.2015년 tvN '수요미식회'에 소개된 바 있다.주소는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11가길 53.연세대 신촌캠퍼스 서쪽, 궁동공원 및 서연중학교 남쪽.강북삼성요양병원 바로 북서편.

2019-07-18 17:04:11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

기획 & 시리즈 기사

[매일TV] 협찬해주신 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