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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농기계임대사업 남부분소 개소

성주군 농기계임대사업 남부분소 개소

경북 성주군 농기계임대사업소 남부분소(선남면 운용로 1614-27)가 11일 개소했다. 이곳에는 트랙터, 퇴비살포기 등 총 40종 62대의 농기계가 구비돼 있어 선남·용암면 농업인들이 이용할 수 있다.

2021-01-12 14:27:16

청송군산림조합·산림조합 대구경북본부 장학금 전달

청송군산림조합·산림조합 대구경북본부 장학금 전달

경북 청송군산림조합(조합장 신광희)과 산림조합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성상제)는 11일 (재)청송군인재육성장학회(이사장 윤경희 청송군수)에 각각 장학금 1천만원과 500만원을 전달했다.

2021-01-12 14:22:48

(주)귀뚜라미, 경북적십자사에 전기순간온수기 10대 기부

(주)귀뚜라미, 경북적십자사에 전기순간온수기 10대 기부

냉·난방 전문기업 ㈜귀뚜라미(대표이사 최재범)는 11일 청도공장에서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류시문)에 전기순간온수기 10대(150만원 상당)를 기부했다.

2021-01-12 14:21:17

[건강 플러스] '황반변성' 50대 이하 환자도 급증

[건강 플러스] '황반변성' 50대 이하 환자도 급증

몇 년 전 여러 유명 연예인이 황반변성으로 인한 실명 위기를 방송에 나와 고백하면서 화제가 된 적이 있다. 유명 연예인들이 앓고 있다는 점도 그렇지만 40대의 젊은 나이에 황반변성이 생겼다는 점이 큰 이슈였다.황반변성은 흔히 노인성 질환으로 알려져 있지만, 최근에는 50세 이하의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노화로 인한 발병 외에도 고도 근시가 원인인 '근시 황반변성', 염증 후에 발생하는 '이차 황반변성', 원인이 불분명한 '특발성 황반변성' 등 원인은 다양하다.황반변성은 사물을 보는 기능의 90%를 담당하는 황반이 손상되면서 시야 중심부가 검거나 비어 보이고 사물이 찌그러져 보이거나 직선이 휘어져 보이는 증상을 동반한다. 치료하지 않으면 시력을 잃을 수 있어 당뇨망막병증, 녹내장과 더불어 3대 실명 안과질환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노년 시력장애의 가장 흔한 원인노화로 인해 황반부에 변성이 나타나고 시력이 저하되는 경우를 '나이 관련 황반변성'이라고 한다. 서구에서는 60세 이상 노년층의 시력상실에 가장 흔한 원인이며, 우리나라에서도 최근 10년 동안 유병률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위험인자로는 고령, 흡연, 유전적 요인, 염증 관련 요인, 비만, 영양 요인, 심혈관계 질환 등이 알려져 있다. 이중에서도 특히 흡연은 나이관련 황반변성의 위험성을 2배 이상 증가시킨다. 그러므로 금연과 함께 건강한 식습관, 체중조절 등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나이 관련 황반변성 발생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이런 나이관련 황반변성은 '건성 황반변성'과 '습성 황반변성'으로 크게 나눌 수 있다. 건성 황반변성은 망막에 드루젠이라는 노폐물이 쌓여 시세포들이 결국 위축되는 질환이다. 말기를 제외하고는 실명 수준으로 시력이 저하되는 경우는 전체의 5%에 불과하지만, 뚜렷한 치료제가 없으며 습성 형태로 발전할 수 있기 때문에 경과 관찰이 필요하다.습성 황반변성은 정상적인 혈관 구조를 갖추지 못한 신생혈관들이 망막 밑층에 자라나 황반부에서 부종과 출혈 등을 일으켜 중심 시력저하를 유발하는 것이다. 나이관련 황반변성중 약 10% 정도이지만 진행속도가 매우 빨른 것이 문제다. 수주에서 수개월 안에 실명에 이를 수 있어 진단과 동시에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다.◆연령에 상관없이 고도근시라면 주의해야근시가 심하면 눈이 지속적으로 길어지면서 황반의 망막·맥락막·색소상피가 얇아지고 위축돼 망막 밑에 맥락막신생혈관이 자라 황반변성이 발생한다. 젊은 황반변성 환자의 대부분이 이에 해당한다. 노화로 인한 경우에 비해 비교적 맥락막신생혈관의 크기가 작고, 질환의 진행 속도가 느리지만 역시 시력 장애를 유발할 수 있어 치료가 필요하다.다른 질환에 따른 이차적인 변화로도 맥락막신생혈관이 발생될 수 있다. 이차 황반변성을 유발하는 원인 질환으로는 감염성 및 비감염성 염증성 질환, 맥락막종양, 유전질환으로 인한 망막의 구조적 결함, 외상에 의한 맥락막파열 등이 알려져 있다.그 외에도 발생원인이 명확하지 않은 특발성 황반변성도 있다. 선행되는 다른 안질환 없이 50세 이하의 환자에서 발생되는 맥락막신생혈관을 말한다. 대개 예후가 양호한 편이지만 사회적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는 시기 중심시력에 치명적인 장애를 남긴다는 점에서 초기부터 적극적인 치료를 할 필요가 있다.◆조기 검진과 적극적인 초기 치료가 중요황반변성은 발생 초기에 자각증상이 거의 없고, 단순 노안과 혼동하기 쉽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치료시기를 놓치기도 한다. 더구나 근시가 있거나 다른 질환에 황반변성이 동반된 경우 황반변성으로 인한 증상을 무심코 지나칠 수 있어 주기적인 자가검진과 안과 진료를 통해 눈 상태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황반변성으로 인한 시력 장애는 일상생활의 장애 및 노동력 저하를 유발하게 되므로 개인의 삶의 질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 특히 한창 사회 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는 젊은 환자의 경우 이러한 질환으로 인한 고통이 더 크게 느껴질 수 있다. 더불어 향후 기대 수명이 길기 때문에 긴 시간 동안 시력을 보전하는 것이 치료과정에서 중요하게 고려돼야 한다.황반변성의 가장 대표적인 치료는 '항혈관내피성장인자'로 알려진 항체 주사다. 주사를 안구 내에 주입해 맥락막신생혈관 활성을 억제함으로써 황반부종, 출혈 감소와 함께 시력을 호전시킨다. 병변이 안정될 때까지 반복적인 안구 내 주사가 필요하다는 부담이 있지만, 안전하게 시력을 가장 많이 호전시킬 수 있는 치료로 환자들의 만족도도 높은 편이다.도움말 사공민 영남대병원 안과 교수

2021-01-12 14:20:05

[화촉]이준영 포항시의원 장녀 결혼

[화촉]이준영 포항시의원 장녀 결혼

▶서정만·조연자 씨 장남 인석 군, 이준영(포항시의회 의원)·김명해 씨 장녀 기령 양. 16일(토) 오전 11시 30분 경북 포항 UA컨벤션 5층 메리골드S홀(포항시 남구 대이로 18).

2021-01-12 14:17:25

팔공문화원 '팔공산의 식물사회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발간

팔공문화원 '팔공산의 식물사회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발간

대구 동구 팔공문화원이 팔공산 식물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모아 '팔공산의 식물사회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이라는 제목의 단행본을 발간했다. 팔공산의 식생태계에 관한 책이다.6천500만 년의 역사를 가진 팔공산은 백두대간과 통하면서도 독특한 식생태계를 갖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고도에 따라 나뉘는 삼림대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점이 눈길을 끈다.300m의 상록활엽수림대, 300~950m의 졸참나무 삼림대, 960m 이상의 신갈나무 삼림대에서 보이는 풀, 꽃, 나무, 바람, 그리고 동물에 대한 이야기다. 생태와 문화를 넘나드는 종횡무진 식생이야기와 사진자료는 대구의 진산으로서 팔공산의 가치를 더욱 빛나게 한다.책은 ▷자연환경과 식물사회 ▷팔공산 식물노트 ▷가산바위의 식물과 인간 ▷가산산성의 식물과 인간 등 4개 부문으로 크게 나뉘어 기술돼 있다. 발간까지 묵묵히 더딘 작업을 지속한 이들의 노고를 방대한 참고 자료가 말해준다. 202쪽. 비매품

2021-01-12 11:46:17

[화촉] 안재갑 유창운수 대표 딸

[화촉] 안재갑 유창운수 대표 딸

정영신(자영업)· 이인옥 씨 아들 용범 군, 안재갑(유창운수 대표)· 권대효 씨 장녀 소현 양.1월 17일(일) 낮 12시 20분. 루이비스컨벤션(서울 송파구 문정동 645-2) 아모리스홀.

2021-01-12 10:50:51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1월12일 화요일(음력11월29일)>

쥐띠(子)▶36년생 잘못이 있었다면 변명하지 말고 먼저 솔직하게 말하는게 유리할 수 있겠습니다.▶48년생 멀리서 답을 찾지 말고 가까운 곳을 둘러보세요. 바로 옆에 해결책이 있답니다.▶60년생 시간을 쪼개어 나만의 시간을 만들어보세요. 여유로운 하루를 보내게 될거에요.▶72년생 움직여야 할 일이라면 남에게 미루지 말고 내가 직접 움직이는 것이 유리해요!▶84년생 오늘은 컨디션을 잘 조절해야 하는 하루입니다. 산책이라도 다녀오는게 좋아요.소띠(丑)▶37년생 뭐든 마무리를 하려면 의지가 있어야죠! 오늘 그 의지 한 번 불태워보길 바라요.▶49년생 때론 아무 계획 없는 것이 이득일 수 있어요. 하고 싶은 길로 들어서도 좋습니다.▶61년생 이왕 내 손을 떠난 일이라면 미련을 갖지 말아요! 나의 인연이 아니었던거죠.▶73년생 할 일이 많더라도 정석대로 행하는 것이 사실 가장 빠른 길이 될 수 있겠습니다.▶85년생 왔다갔다하는 마음이라면 안 하니만 못하답니다. 한 가지에만 올인하길 바라요. 범띠(寅)▶38년생 정답인줄 알았던 일들이 때론 오답이 될 수 있지요. 10%의 여지는 남겨두세요.▶50년생 나의 의견을 주장하기 전에 내 명분부터 찾아보길 바라요. 큰 소리 내도 되나요?▶62년생 주변에서 재촉하더라도 중요한 결정은 시간을 두고 신중하게 택해야 좋습니다.▶74년생 신뢰를 잃지 않는 좋은 방법은 바로 내가 한 약속은 잊지 않고 지키는 것이죠!▶86년생 다 인연이 아니었던 것입니다. 그려려니 하고 패스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토끼띠(卯)▶39년생 먼저 나서지 않아도 주변에서 나를 띄워줄 거에요. 기다리는 것이 더 좋겠어요.▶51년생 하나를 가지고 너무 길게 생각할 필요 없어요!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 좋아요.▶63년생 꼬리가 길면 잡히는건 시간문제랍니다. 짧게 치고 나오는게 관건이 되겠습니다.▶75년생 우울할 땐 수다가 최고입니다. 혼자라고 생각하지 말고 사람들에게 다가가봐요.▶87년생 오늘만큼은 밖으로 나다니는 것보다 안에서 일 처리를 한다면 더 효율적이에요.용띠(辰)▶40년생 작은 이익이라고 너무 실망 말아요! 이거라도 어디야라는 마음이 좋겠네요!▶52년생 말이 많은 자리는 애초에 피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구설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64년생 가식 부리면 아무 것도 안 돼요. 나의 본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더 유리하답니다.▶76년생 오늘은 마무리보다 중요한 것이 바로 휴식입니다. 내 취미가 뭔지 돌아보세요.▶88년생 기회를 놓치는 것도 내 책임이지요. 후회하지 않으려면 먼저 잡고봐야 합니다.뱀띠(巳)▶41년생 주변 사람들 평판도 신경써야 한답니다. 후기가 안 좋다면 멀리하는게 좋습니다.▶53년생 자신감이 높은 것은 좋지만 자만하면 안 돼요! 어느정도 겸손함은 지녀야해요!▶65년생 능력 이상의 일이라면 과감하게 패스하도록 하세요. 내 일부터 마무리해야 돼요.▶77년생 이상과 현실에 방황하고 있진 않은가요? 마음을 다잡아해야 할 시기가 왔어요.▶89년생 나쁜 매력에 끌릴 수 있습니다. 진심인지 아닌지 잘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답니다.말띠(午)▶42년생 집 밖에서나 안에서도 마음이 불편할 수 있지만 그나마 집 안이 나을 수 있어요.▶54년생 내가 꿈꾸던 상황은 아니더라도 현재의 상황에라도 만족한다면 결과가 좋아요.▶66년생 칼을 뽑았으면 무라도 썰어야죠! 죽이 되든 밥이 되든 일단 돌진해보길 바라요.▶78년생 항상 한결같은 모습을 보이긴 어렵죠. 한 번쯤 반전의 모습을 보여줘도 좋아요!▶90년생 약속이 취소되더라도 이해해주길 바랍니다. 나도 그런 일이 생길 수 있답니다. 양띠(未)▶43년생 나의 처지가 나쁘지만은 않답니다. 앞으로 웃을 날이 더 많을테니 힘내세요!▶55년생 괜히 잘난 척하다 망실을 볼 수도 있습니다. 남이 치켜세워줄 때까지 기다려요.▶67년생 땀은 배신하지 않죠. 과정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포인트로 조언해줘도 좋아요.▶79년생 잠깐 잠시 한눈 판 사이에 반전의 일이 생길 수 있어요. 끝까지 집중하길 바라요.▶91년생 중립을 지키는건 어렵죠. 하지만 최대한 내 생각은 넣어두는게 유리한 날이에요. 원숭이띠(申)▶44년생 불협화음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답니다! 서로의 의견을 잘 조합하길 바라요.▶56년생 오늘은 주변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할 수 있을 것이니 작은 성의는 필수랍니다.▶68년생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죠. 될 때까지 찔러보고 또 시도해보길 바라요.▶80년생 사람들과 많이 이야기 해보길 바랍니다. 고민되는 일도 어느새 줄어들고 없어요.▶92년생 대인관계를 잘 다져놔야 합니다. 언젠간 뒤에가서 후회할 일이 생길지 모르지요. 닭띠(酉)▶45년생 굳이 먼 곳까지 나가지 않아도 좋으니 너무 안에서만 머물진 않도록 해보세요!▶57년생 그동안 미뤄왔던 일들을 오늘 처리하도록 하세요. 청소부터 해보는건 어떨까요?▶69년생 빠른 것보다 중요한 것은 확실한 것입니다. 완성도를 더 높이는 것이 좋습니다!▶81년생 마음이 평안해야 잔머리도 잘 굴러간답니다. 심적인 안정도 필요한 하루입니다.▶93년생 오해를 손 놓고만 있진 않나요? 변명이라도 해서 관계를 회복하는게 좋습니다.개띠(戌)▶46년생 정확한 근거가 없다면 얘기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명백한 이유가 필요합니다.▶58년생 전체적으로 운이 잘 따라주는 날이에요. 협상해야 할 일이 있다면 잘 될거에요!▶70년생 몸은 피곤하더라도 뿌듯한 하루가 될 것이니 마무리까지 잘 진행해보길 바라요.▶82년생 평소에 단점이더라도 오늘은 장점이 될 수 있답니다. 나를 좀더 표출시켜봐요!▶94년생 오늘 놓치면 언제 또 기회가 될지 모른답니다! 오늘 당장 고백해보길 바랍니다.돼지띠(亥)▶47년생 의심쩍더라도 믿어줘야 합니다. 본인 스스로 책임지는 방법도 익혀야 한답니다.▶59년생 어디선가 내 돈이 새어나가고 있어요. 정신 똑바로 차리고 주위를 살펴보세요!▶71년생 할 수 있다는 자신감만 있다면 평소 능력보다 두배의 에너지를 가져다줄 거에요.▶83년생 오늘은 내 감각이 빵점이네요! 주변 사람들 의견에 묻혀가는 편이 더 유리해요.▶95년생 교만하면 내게 오던 복도 도망간답니다! 겸손을 유지하여 복을 쟁취해보세요. 자료제공: 더사주 인스타그램(운세) 제공 https://www.instagram.com/the.saju

2021-01-12 04:30:00

김진일 경신교육재단 이사장, 사재 3천만원 재단에 출연

김진일 경신교육재단 이사장, 사재 3천만원 재단에 출연

김진일 경신교육재단 이사장은 11일 재단에 사재 3천만원을 출연했다. 김 이사장은 이미 자율형사립고 운영을 위해 20억원이 넘는 사재를 출연했을 뿐 아니라 10억원 가까운 금액을 경신중·고교에 기부, 학교 운영을 지원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2021-01-11 17:06:31

경북TP 경산공설시장 상인회와 시장활성화 업무협약

경북TP 경산공설시장 상인회와 시장활성화 업무협약

경북테크노파크(원장 하인성)는 11일 경산공설시장 상인회(이사장 김종근)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경산공설시장은 1956년 8월 개설해 현재 398개의 점포로 구성된 경산 최대 전통시장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소상공인 경영환경 변화와 지역 경제 침체,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인한 소상공인 분야 고충 민원을 듣고 적극 해소하기 위해 서로 협력관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이날 상호 업무협약에는 ▷경북TP에서는 매주 둘째 주 목요일 '전통시장 가는 날'로 지정·운영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명절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찾아가는 상담서비스 제공 등 실시 ▷경산공설시장 판매물품 원산지와 가격 표시, 친절 서비스 이행 노력 등의 내용을 담았다.하인성 원장은 "이번 협약이 시장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실질적으로 이행하도록 하겠다. 경북TP에서 양성하고 있는 유튜브 크리에이터를 통해 지역 상품, 맛집, 시장 인지도 홍보에 적극 앞장서겠으며 지역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소를 가져올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했다.

2021-01-11 16:53:41

중소기업융합 구미융합회, 법무보호대상자에게 쌀 300kg 기탁

중소기업융합 구미융합회, 법무보호대상자에게 쌀 300kg 기탁

중소기업융합 구미융합회(회장 김경미)는 11일 법무보호 대상자들을 위해 써 달라며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서부지소(지소장 김태훈)에 쌀 300㎏을 기탁했다.

2021-01-11 15:58:05

[부음]김영한 전 의성군 총무과장 11일 별세

▶김영한(전 의성군 총무과장) 씨 11일 별세. 형동·효정 씨 부친상. 빈소=의성공생병원 제1분향실. 발인=13일(수) 오전 7시 30분. 054)834-9906.

2021-01-11 15:56:05

동인동 새마을부녀회 겨울이불 지원

동인동 새마을부녀회 겨울이불 지원

대구 중구 동인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최인선)는 7일 동인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겨울이불 20채를 기증했다. 최인선 새마을부녀회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1 15:55:58

[부음]

▶유시왕 씨 11일 별세. 주현·하영 씨 부친상. 빈소=대구전문장례식장 103호. 발인=13일(수). 장지=명복공원. 053)965-7103.▶박정숙 씨 11일 별세. 정명순·정계순 씨 모친상. 빈소=대구전문장례식장 106호. 발인=13일(수). 장지=의성군 다인면 선영하. 053)965-7106.〈대구전문장례식장(053-961-4444) 제공〉▶김순향 씨 10일 별세. 이승백·승중·갑숙 씨 모친상. 빈소=대구시민전문장례식장 202호. 발인=12일(화). 장지=명복공원-영천호국원. 053)324-4444.〈대구시민전문장례식장(053-324-4444) 제공〉

2021-01-11 15:30:39

[반친소] 소 24마리 돌보는 고양이 카우 "우사 지킴이 6개월차, 밥값 벌러 왔다 야옹~"

[반친소] 소 24마리 돌보는 고양이 카우 "우사 지킴이 6개월차, 밥값 벌러 왔다 야옹~"

작년 경자년에는 '애완 쥐' 만 검색해도 정보가 넘치고 넘쳤다. 햄스터, 팬더마우스, 친칠라부터 여차하면 다람쥐까지도 반려동물로 비벼볼 만했다. 하지만 올해는 신축년. 소의 해가 아니던가. 소를 반려동물로 키운다는 사람은 눈 씻고 찾아봐도 없다. 싸움소를 키우는 조교사가 있기는 하지만 반려동물의 범주에 넣기에는 애매한 구석이 많다. 그렇다고 소와 인간의 우정을 써 내려가기엔 워낭소리를 능가할 자신이 없다.소에 대한 집착이 사그라들던 찰나 경북 의성에서 재밌는 소식이 들려왔다. 소 24마리가 사는 우사를 제 집 마냥 들락거리고 제 덩치보다 수십 배는 큰 소에게 주먹질을 서슴지 않는 불량 고양이가 있다는 제보. 소도 맞고, 반려동물도 맞다. 신축년 첫 반려동물 지면에 딱 어울리는 이야깃거리가 아닐 수 없다.◆ 6개월차 우사 지킴이, 내 밥값은 한다 야옹~"음메~" 묵직한 저음이 울려 퍼지자 "야옹~" 청아한 고음이 뒤를 따른다. 김대혁(24) 씨가 운영하는 우사에는 매일 아침 앙상블 공연이 열린다. 주인공은 24마리 소와 고양이 카우. 카우는 6개월 전부터 대혁 씨의 우사에 살고 있다. 카우의 하루는 우사를 둘러보는 일로 시작된다. 대혁 씨가 부르면 부리나케 달려와 소 밥 주는 여물통 앞을 지키고 선다. 하지만 업무에 집중하는 것도 잠시. 소 밥 주는 대혁 씨를 살피는가 싶더니 밥 먹고 있는 송아지 옆을 기웃댄다. "이 녀석 또 송아지 밥 먹네. 먹어도 건강에는 별문제는 없다지만, 제 밥이 수북이 쌓여있는데도 송아지 밥 먹는 이놈 때문에 골치 아파요" 송아지 사료가 달아서 일까. 카우는 호시탐탐 송아지 사료를 노린다. 사료뿐만이 아니다. 소 물 통에 있는 물까지 할짝 할짝 핥아 댄다. 발이라도 헛디뎠다간 물통에 빠질 기세다.이번에는 우사 내부 순찰에 나선 카우. 덩치 큰 소가 무섭지도 않은지 서슴없이 들어간다. 소들도 카우가 다가가면 우르르 몰려온다. 하지만 순찰은 핑계일 뿐. 톺밥이 깔린 바닥에 드러눕더니 소가 핥아주는 그루밍(털에 붙은 이물질을 제거하기 위해 혀에 침을 묻혀 몸을 닦는 행위)에 온 몸을 맡긴다. "저러다 소 뒷발에 밟히기라도 하면 어떡하나요?" 기자의 물음에 대혁 씨는 콧방귀를 뀐다. "카우가 어떤 얜데요. 소가 맞으면 맞았지.." 말이 채 끝나기도 전에 냥냥 펀치를 날리는 카우. 극진하게 모시는 소의 1급 서비스에도 제 기분 따라 팩하고 돌아선다.그렇다고 꾀만 내는 밉상 직원(?)은 아니다. 카우도 제 밥값은 한다. 카우가 우사에 살기 시작하고부터는 새가 사라졌다. 소 밥 먹는 곳에 배설하고 가는 새들을 쫓는 카우 덕분. 배설물은 소 여물을 부패시켜 자칫하단 우사에 설사병이 돌 수도 있다. 그뿐 만인가. 대혁 씨네 우사에는 쥐도 박멸됐다. 쥐 잡기는 보통 대혁 씨가 없을 때 해치우곤 하는데 어느 날은 갑자기 큰 쥐를 잡아와 대혁 씨 앞에 턱하니 내어 놓았다고. 큰 쥐를 물고 달려오는 카우의 모습에서 늠름함을 넘어 숭고함까지 느껴졌단다. 아픈 송아지를 위로하는 일도 카우 몫이다. 대혁 씨 우사에는 VVIP룸이 있는데 바로 아픈 송아지나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송아지들이 지내는 이글루같이 생긴 공간이다. 내부에 난방기를 틀어 따뜻하다 보니 카우는 종종 이곳에서 잔다. "자면서도 송아지들 상태를 꼼꼼이 확인한다구요. 잔머리 부린다고 생각마세요!"◆ 우사 서열 1위에게도 슬픈 사연은 있답니다사실 카우는 길고양이 출신이다. 6개월 전 비가 많이 오던 날 대혁 씨는 차를 타고 가다 길에서 울고 있는 카우를 발견했다. 어려 보이는데 엄마도 없이 혼자 울고 있는 모습을 차마 못 본 채 할 수 없었다. 가여운 마음에 대혁 씨는 카우를 차에 태워 집으로 데려왔다. 하룻밤은 우선 집에서 재웠지만, 집은 카우를 키우기 적당한 장소가 아니었다. 이미 고양이 두 마리를 키우고 있었고, 집냥이(집에서 키우는 고양이) 두 마리가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날부터 카우는 우사에 살게 됐다. 급한 대로 데려온 우사가 마음에 든 걸까. 카우는 기특하게도 우사에 잘 적응했다. 덩치 큰 소들에게 서슴없이 다가갔고, 소들도 그런 카우를 두 팔 벌려 반겼다. 그야말로 묘생역전이다. 커다란 우사가 모두 제 집이니 말이다.우사를 점령한 군식구의 성공 스토리가 소문이라도 난 걸까. 대혁 씨네 우사에는 유난히 길고양이 방문이 잦다. 대혁 씨도 우사에 상주하는 게 아닌지라 카우의 사생활을 전부 다 알지 못한다. 하지만 카우와 놀고있는 길고양이 몇 마리를 마주할 때면 "아 이곳에서 내가 모르는 일들이 많이 벌어지는 구나" 라고 생각한다고. 우사에서 5분 거리에 창고가 있는데 그 곳은 또 다른 길고양이 가족이 점령했다. 엄마 길고양이가 아기 3마리를 낳았는데 독립해서 나갈 줄 알았던 녀석들은 어느새 창고에 눌러앉았다. 대혁 씨 가족들은 돌아가며 길고양이 식구의 밥을 챙긴다. "길고양이 평균 수명이 3년이라고 하잖아요. 그 말이 참 가슴 아프더라구요. 누군가는 우사가 고양이들에게 좋은 환경이 아니라고 손가락질할지도 몰라요. 하지만 제가 해줄 수 있는 범위 내에서 길고양이들에게 베푸는 게 큰 잘못은 아닐꺼라 믿어요"◆ 각자 처한 환경에서 최선의 방법으로 상생'집에서 키워 주면 안 될까요' '예방접종은 하셨나요' '밥이 좀 부실한 것 같네요' 카우에게 달린 수백 개의 댓글을 펼쳐 보이는 대혁 씨. 제 자식 자랑이라도 하나 싶었더니 댓글 내용이 심상찮다. 고양이 한 마리가 뭐라고 댓글까지 달리냐고 생각하면 안 된다. 카우는 전국구 스타다. EBS '고양이를 부탁해'에 출연한 이후 카우는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하지만 과도한 관심은 때론 독이 된다. 대혁 씨는 방송이 나간 후 길고 긴 고민에 빠졌다."방송이 나가고 우사 환경이나, 카우의 위생상태에 대해 걱정하는 댓글들이 많이 달렸어요. 단편적인 방송만 보고 오해를 받으니 좀 속상하더라고요" 댓글의 조언대로 카우를 집에 들여야 하나 고민도 했다. 하지만 집고양이는 집 고양이 대로, 카우는 카우 대로. 각자의 환경에 적응한 고양이들이 보다 편하게 살 수 있는 방향으로 결정했다. 실제 카우는 대혁 씨 집에 사는 고양이와는 생판 다르다. 야생에 적응하고 행복하게 지내고 있는 카우를 집안에 가둬 키우는 것 자체가 사람의 욕심일 수도 있다. "쥐 잡았다는 이야기 들으셨죠. 카우는 야생에서 살기때문에 발톱도 깎아주지 않아요. 마구 뛰어다니며 에너지도 넘치고 무엇보다 우사를 제 집마냥 좋아하는 것 같아요"물론 카우의 변론은 들을 수 없다. 집에 가고 싶은지, 우사에 남고 싶은지. 하지만 중요한 것은 대혁 씨와 카우가 서로의 상황에서 가장 최선의 방법을 취하고 있다는 것. 물론 우사 한 켠 카우가 쉴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해 뒀고, 발정기에 다른 곳으로 도망가지 않도록 중성화 수술도 고민 중이다. "카우와 소, 그리고 저희 가족은 묘연으로 묶였어요. 끝까지 서로 아껴주며 살겁니다"

2021-01-11 15:00:00

[개 그립습니다] 보고싶은 초코야, 고통없는 그 곳에서 이제 편히 쉬렴

[개 그립습니다] 보고싶은 초코야, 고통없는 그 곳에서 이제 편히 쉬렴

초코야 네가 하늘나라로 간 지도 벌써 넉 달이 지났구나. 한창 더울 때였지? 찌는 듯한 더위와 긴 장마 끝에 물 맑은 계곡으로 소풍 가던 날. 상상조차 하기 싫은 날이지만 네가 타고난 명(命)의 마지막 날이라고 생각하는 내 마음도 밉단다. 지금 와서 후회 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나 마는 개울가에 갈 때까지만이라도 내가 안아주지 못한 게 너무 아쉽고 미안하고 말로 다 표현을 할 수가 없다. 내가 너를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다는 말 밖에 할 수가 없구나.초코야 하늘나라에도 친구들 많이 있니? 매일 뭐하고 놀아? 맛있는 간식은 많이 먹고 지내니? 내가 해 줄 수 있는 게 없어서 그저 안타까운 마음뿐이란다. 초코야 그래도 너를 편히 보낼 수 있는 곳이 새로 생겨서 얼마나 다행이었는지 몰라. 깨끗하고 예쁜 장례식장에서 너를 보낼 수 있어서 참 감사한 일이었단다. 정신없이 싸매고 온 너를 일일이 손 봐주시고 사고 흔적을 없애주셨어. 사람도 입는 주머니 없는 수의를 입히고 비바람 피할 수 있게 집도 마련해 주셨단다. 초코야! 나는 종종 봉안실에 들러 네가 목마르지 않게 우유도 두고 배고프지 말라고 간식도 두고 온단다. 그저께 갔을 때 네 옆자리에 친구도 생겼더구나. 하늘나라에서도 같은 곳에서 왔다고 서로 인사하고 사이좋게 지냈으면 좋겠구나.초코야~ 딸 땡이와 한콩이는 한창 재롱둥이로 자라서 사랑받으며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어. 그러니 걱정 말고 편히 쉬렴. 네가 처음 내게로 왔을 때가 생각나네. 얼마나 사랑스럽고 귀엽던지. 재롱떠는 모습을 보면 뭐든 다 해 주고 싶었단다. 예쁜 옷도, 좋은 음식도, 재미있는 장난감도 모두 모두 다 해주고 싶었어. 점점 더 성장해 가는 모습에 우리 가족 모두가 행복했고 너로 인해 모두가 한마음이 되고 함박웃음도 끊이질 않았었지.사람들은 생각이 너무 많아서 좋은 것도 싫은 것도 미운 것도 너무 많은데 우리 강아지 초코는 그러지 않았지. 기쁨을 주면 주는 대로 달리 더 큰 것을 바라지도 않았잖아. 그래서 때론 너네의 세계를 너무도 모르는 인간들이 가슴 아프게 싫을 때도 있었단다. 사람들은 모든 것을 자기중심으로만 생각하고 행동하고 판단하잖아. 하지만 우리 초코는 네가 할 일만 해 왔잖아. 시끄럽게 뭘 원하지도 않았고 함부로 불평 불만도 하지 않았지. 귀엽게 재롱부리는 일이 너의 역할이었는지 모르지만 욕심 없고 배신 안 하고 순종하는 모습만 나는 기억한단다. 오늘은 날씨가 많이 흐리네. 눈이 내리려나 보다. 지난해 첫눈이 내리던 날 초코랑 산책 하던 게 자꾸 생각 나. 초코가 너무 보고싶어. 사랑한다 초코야.개 들은 천국을 향한 우리의 연결 고리다. 그들은 사악함, 질투, 혹은 불만을 모른다. 눈부시게 아름다운 오후, 산 허리에 개와 함께 앉아 있는 것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지루하지 않고 평화 그 자체였던 에덴동산으로 돌아 가는 것이다 – 밀란 쿤데라 -

2021-01-11 15:00:00

국공립 물망이어린이집, 저소득가정 후원

국공립 물망이어린이집, 저소득가정 후원

대구 수성구 황금1동에 위치한 국공립 물망이어린이집(원장 김은희)은 7일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황금1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김은희 원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나눔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2021-01-11 14:47:43

신협, 구룡포읍사무소에 마스크 2만장 기부

신협, 구룡포읍사무소에 마스크 2만장 기부

신협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고광득), 신협경북동부평의회(회장 하상곤) 및 구룡포신협은 최근 구룡포읍사무소에서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읍민들을 위해 마스크 2만 장과 쌀(200만원 상당)을 기부했다.

2021-01-11 14:47:10

NEAR 사무국, 포항시 고교생 대상 사무국 체험·연수과정 운영

NEAR 사무국, 포항시 고교생 대상 사무국 체험·연수과정 운영

동북아시아지역자치단체연합(NEAR) 사무국은 11일 사무국 체험·연수 과정에 참가한 포항시 고등학생 11명에 대한 환영식을 가졌다. 참가자는 3일간 각국 전문위원 및 주재관 강의를 통해 국제기구의 역할을 배우는 등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 데 필요한 경험을 쌓게 된다.

2021-01-11 14:46:54

고산2동 주민자치회·새마을부녀회, 선별진료소 성품 전달

고산2동 주민자치회·새마을부녀회, 선별진료소 성품 전달

대구 수성구 고산2동 주민자치회(회장 황선우)와 새마을부녀회(회장 노선희)는 9일 대구스타디움 제3주차장에 설치된 임시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추위에 고생하는 의료진 등을 위해 따뜻한 차와 컵라면 등 간식을 전달했다.

2021-01-11 14:46:19

예천군이 추진하는 '희망2021 나눔캠페인' 통해 온정 이어져

예천군이 추진하는 '희망2021 나눔캠페인' 통해 온정 이어져

경북 예천군이 1월 말까지 추진하는 '희망2021 나눔캠페인'에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11일 예천군에 따르면 건물‧토목엔지니어링 서비스업체인 ㈜청우엔지니어링 서석환 대표가 취약계층 이웃돕기를 위해 300만원을 전달했다.예천읍 소재 대창고등학교 출신 예천군청 공무원 모임 예송공우회(회장 권용준 체육사업소장) 80여 회원은 지역 저소득 주민들을 위해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이 밖에도 생활개선 예천군연합회(회장 김동숙) 200만원, 예천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 소속 아이돌보미 선생님 모임(회장 김연이) 30만원, 예천친우회 20만원을 내놨다.김학동 군수는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상황에서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사랑의 손길을 건네줘 감사하다"며 "기탁받은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1 14:30:34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1월11일 월요일(음력11월28일)>

쥐띠(子)▶36년생 막힘이 있다면 그간 내 경험을 떠올려보세요! 내 경험이 최고의 해결책이에요!▶48년생 건강을 챙겨야 하는 날이에요. 오늘부터라도 가벼운 운동을 시작해보길 바라요.▶60년생 함정에 빠지지 않도록 좋은 조건이 들어왔더라도 꼼꼼하게 체크해야 좋습니다.▶72년생 책임을 덜기위해서라도 확실하지 않은 일엔 1도 신경쓰지 않는게 좋겠습니다!▶84년생 잃고 나서 찾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답니다! 있을때 잘해줘야 남는게 있어요.소띠(丑)▶37년생 내가 저지른 일은 내가 책임져야죠~! 남에게 미루는 일은 없도록 해야 합니다.▶49년생 여유롭게 행동한다면 꼬여있던 일도 술술 풀릴거에요. 심적 여유가 필요해요.▶61년생 조금 더 상황을 지켜보세요. 내게 더 이득이 되는 상황이 내게 다가올거랍니다!▶73년생 귀찮아도 어디든 움직여보세요. 몸을 움직이는 만큼 얻는 것도 많아질 거에요.▶85년생 실수한 기억은 훌훌 털어내야 행복을 찾을 수 있어요. 행복은 내게 달려있어요. 범띠(寅)▶38년생 오늘은 판단이 중요한 날이니 가능성이 없는 일은 냉정하게 넣어두길 바라요.▶50년생 내게 도움을 청한다면 흔쾌히 들어주도록 하세요. 내게도 값진 경험이 되네요.▶62년생 냉철하게 판단해야 손해가 없으니 감정에 이끌리지 않도록 집중하길 바랍니다.▶74년생 삶의 지혜가 필요한 날입니다. 나보다 윗사람의 조언을 듣는게 유리하겠군요!▶86년생 하고 싶은 말은 많더라도 참아야 해요! 입을 무겁게 하는게 내게도 득이에요. 토끼띠(卯)▶39년생 상대방도 깨닳았을 거에요! 처음 실수는 어느정도 넘어가 주는게 좋겠습니다.▶51년생 옛 지인으로부터 무언가 제안이 들어올 수 있어요. 거절이 좋은 방법이네요!▶63년생 자신있는 일이라면 빼지말고 도전해보세요. 몸풀기 정도로 생각해도 좋습니다.▶75년생 현상유지만 하더라도 부족한 것이 없다면 오늘은 양보의 미덕을 생각해보세요.▶87년생 아무리 윗사람이라 하더라도 내게 벅찬 부탁이라면 정중하게 거절해야 합니다.용띠(辰)▶40년생 준비된 자만이 기회를 잡을 수 있지요. 아직 부족하다면 다음 기회를 노려봐요.▶52년생 평정심이 중요하답니다. 너무 흥분한 상태에서 결정하는 일은 삼가는게 좋아요.▶64년생 여기 저기서 시비를 걸어와도 피해야 합니다. 연류되지 않는 것이 최고랍니다!▶76년생 기대했던 결과가 아니여도 실망하지 말아요. 좀더 좋은 기회가 다가오고 있어요.▶88년생 나의 여가시간을 방해하는 것이 있다면 제거하세요. 나만의 시간이 필요합니다.뱀띠(巳)▶41년생 주변 사람들에게 너무 의지하진 말아요. 스스로 일어서는 법도 배워야 한답니다.▶53년생 화내지 않고 타이를 수 있는 방법이 많답니다. 스스로 절제할 수 있어야 합니다.▶65년생 어색하더라도 인사 한 마디에 마음을 녹을 수 있습니다. 먼저 말을 걸어보세요.▶77년생 오늘은 오늘 뿐이에요! 하고싶은 일이 있다면 더이상 미루지 않는게 중요해요!▶89년생 그게 그거다 생각하지 말아요. 최대한 많이 알아보고 가성비를 따져봐야 해요.말띠(午)▶42년생 편안한 마음으로 오늘을 즐길 수 있겠습니다. 하루동안 푹 쉬어주는 것도 좋아요.▶54년생 선의의 거짓말도 필요없어요! 무조건 솔직해야 안전하게 넘어갈 수 있겠어요.▶66년생 조금 더 활동적인 일로 스트레스를 날려보길 바랍니다! 구기종목은 어떨까요?▶78년생 나이를 내세우는 일이 없도록 해보세요. 말과 행동을 더욱 겸손히 해야 좋아요!▶90년생 나를 도와주려는 사람들과 함께 능력 이상의 일에 도전해보는 것도 좋습니다!양띠(未)▶43년생 오늘은 다른 사람보다 나에게 더 집중하세요. 내가 싫다면 과감없이 표현해봐요.▶55년생 서로 장점도 다르고 단점도 다르답니다! 굳이 남과 비교할 필요가 전혀 없어요.▶67년생 능력 이상의 결과만 보면 실망하게 되지요. 지금의 과정을 더 즐겨보길 바라요.▶79년생 오늘은 보다 과감함이 필요합니다. 아닌 것 같은 일엔 과감한 포기도 필요해요!▶91년생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하고자 하는 일이 있다면 계획부터 세워보길 바라요. 원숭이띠(申)▶44년생 실생활에 유용한 것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젊은 사람과 좀더 소통해보세요.▶56년생 속으로는 애가 타더라도 겉으로는 쿨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더 유리합니다.▶68년생 휴식도 있어야 앞으로도 더 달릴 수 있어요! 아무 생각 없이 쉬어보길 바라요.▶80년생 세상에 후회 없는 일은 없지만 좀더 적게 후회하기 위해선 최선을 다해야 돼요!▶92년생 미운 정이 더 무서운 법이랍니다. 아무리 미워도 비교하거나 편애하진 말아요. 닭띠(酉)▶45년생 어떤 결정을 내렸든지 한 번 결정했다면 뒤도 안 돌아보는 것이 중요하답니다.▶57년생 오늘 부지런해야 내일 널널한 하루가 될 수 있어요. 내일을 위해서 더 힘내요!▶69년생 큰 목표도 중요하지만 세세한 목표를 이뤄가며 성취감을 느끼는 것도 필요해요.▶81년생 내 인생의 멘토가 있나요? 아직 없다면 북멘토도 좋습니다. 책을 살펴보세요!▶93년생 뭐든지 주변 사람과 함께 나눈다면 기쁨은 두배! 슬픔은 반으로 줄어든답니다.개띠(戌)▶46년생 경쟁자가 다 나쁜 것만은 아니랍니다! 서로 선의의 경쟁도 할 필요가 있어요.▶58년생 시작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마무리랍니다. 마무리가 좋아야 결과도 좋지요!▶70년생 하나 하나 실속을 따져보세요. 내게 제일 유익한 걸로만 챙겨도 나쁘지 않아요.▶82년생 미소를 잃지 않는다면 오늘은 만족스런 하루가 될거에요. 지금도 스마일^^▶94년생 혹시 내가 초심을 잃진 않았는지? 계획대로 가고 있는지? 점검해야 할 때에요.돼지띠(亥)▶47년생 지금의 기회를 흘려보내는 것도 현재에 더 집중할 수 있으니 좋을 수 있답니다.▶59년생 오늘만큼은 혼자 독식해도 좋습니다. 혼자 처리하고 혼자 성과를 얻어보세요!▶71년생 이왕 포기하기로 마음 먹었다면 미련없이 포기해야 다른 일에 도전할 수 있어요.▶83년생 낯선 사람으로 인해 오해가 생길 수 있으니 최대한 엮이지 않는게 좋겠습니다.▶95년생 옛 사람이 생각날 수 있답니다. 회상에서만 끝내야 부끄러운 일이 없을 거에요. 자료제공: 더사주 인스타그램(운세) 제공 https://www.instagram.com/the.saju

2021-01-11 04:30:00

에스아이모드, 대구YWCA에 5천만원 상당 물품·기부금

에스아이모드, 대구YWCA에 5천만원 상당 물품·기부금

㈜에스아이모드(대표 김석일)는 8일 대구YWCA에 취약계층 여성을 위해 써달라며 5천만원 상당의 해외 명품 브랜드 물품과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 회사는 지난해에도 8천만원 상당을 기부한 바 있다.

2021-01-10 17:14:55

안동교육지원청, 학교 행정업무 지원위한 '학교지원센터' 운영

안동교육지원청, 학교 행정업무 지원위한 '학교지원센터' 운영

경북 안동교육지원청(교육장 김동욱)은 학교 행정 업무 직접 지원을 위한 '학교지원센터'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학교지원센터는 장학사 1명, 일반직 4명으로 운영되며 학교 교사와 관계자들이 수업과 생활지도 등 학생에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자 마련됐다.주요 업무는 기간제 교원, 방과후 외부강사, 돌봄인력 계약 등 인력 선정 지원과 현장체험학습, 교사 교육 컨설팅 등 교육활동 지원, 학부모 교육, 현대화사업 등 학교 현장 지원 업무 등이다.권오진 안동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장은 "교사가 수업과 생활지도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 조성을 위해 학교에서 이관 가능한 업무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면서 "현장 맞춤형 교육 행정 서비스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0 16:02:55

대구보건대, 개교50주년 기념관 개관 위한 교육사료 수집

대구보건대, 개교50주년 기념관 개관 위한 교육사료 수집

대구보건대학교(총장 남성희) 개교 50주년 기념사업단이 기념관 개관을 위한 교육사료 수집을 진행한다.교육사료 수집은 국내 최초 보건전문대학으로서 개교 50주년을 맞이하는 대구보건대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기념관의 전시·연구와 교육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서다.수집 자료의 범위는 1971년 개교 시부터 2000년 초반까지 발행되고 제작된 대학의 역사적 가치를 지닌 ▷도서자료 ▷문서자료 ▷시청각자료 ▷의복자료 ▷기념품 ▷학교 교육물 등 대학사에 도움이 되는 모든 자료가 포함된다.대상 분야에 해당되는 자료를 소장한 개인, 단체, 문화재 매매업자, 법인 중 매도를 희망하는 경우 오는 20일까지 우편 또는 이메일(ninja761@dhc.ac.kr)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유물은 서류 심사와 유물평가위원회의 평가와 절차에 따라 매입을 진행할 예정이다.기타 자세한 내용은 대구보건대학교 개교 50주년 기념사업단(053-320-1412)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1-01-10 15:25:26

부산은 11일부터 헬스장 영업 허용 "오후 9시까지"

부산은 11일부터 헬스장 영업 허용 "오후 9시까지"

부산시가 내일인 11일부터 헬스장 등 실내체육시설에 대해 영업을 허용키로 했다.그간 집합금지 조치가 적용돼 온 시설들에 앞으로는 집합제한 조치를 적용한다는 얘기다.10일 부산시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상황 보고에서 "11일부터 실내 체육시설업에 대해 오전 5시부터 오후 9시까지 영업을 허용한다"고 밝혔다.단, 8㎡당 1명으로 수용인원이 제한된다.또한 고위험시설인 격렬한 GX류(에어로빅, 줌바, 스피닝, 킥복싱, 테보 등)는 제외된다.앞서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조치에 따라 일반관리시설 중 실내 체육시설업만 유일하게 집합금지가 적용돼 형평성 문제가 계속 제기됐는데, 이에 대해 부산시가 따로 제한적 허용 결정을 내린 것이다.물론 지난 7일 정부가 헬스장 등 실내체육시설에 9인 이하 교육·돌봄 목적 아동·학생 대상으로만 영업이 가능하다고 완화 조치를 밝혔지만, 이에 대해 성인 이용자가 대다수인 실내체육시설 현장을 제대로 모르고 만든 대책이라는 비판이 나온 바 있다.이어 다시 사흘만인 10일 부산시가 방역수칙 준수를 조건으로 낮 16시간 동안 영업을 할 수 있는 '실질적' 대책을 내놓은 맥락이다.앞서 헬스장 업주 등이 집단행동을 통해 정부에 집합금지 조치 등의 완화를 주장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부산시청 앞에서도 현지 관계자들의 집회가 열린 바 있다.이에 따라 부산에 이어 다른 지자체에서도 완화 조치가 이어질 지에 관심이 향하고 있다.

2021-01-10 15:13:26

고기부심, 제주흑돼지 프렌치렉 200인분 전달

고기부심, 제주흑돼지 프렌치렉 200인분 전달

고기부심(대표 김성우)은 7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흑돼지 프렌치렉 200인분(580만원 상당)을 수성구청에 전달했다. 수성구는 전달받은 흑돼지 프렌치렉을 관내 아동복지시설 5개소에 전달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눠 주셔서 감사하다"며, "보내주신 먹거리는 복지시설 아동들이 건강하게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0 15:10:24

정연식 영남대 도시공학과 교수, 세계 상위 2% 과학자 선정

정연식 영남대 도시공학과 교수, 세계 상위 2% 과학자 선정

영남대 도시공학과 정연식 교수가 미국 스탠퍼드대학교가 발표한 전 세계 학문 분야별 상위 2% 과학자에 선정됐다.최근 미국 스탠퍼드대 연구팀은 스코퍼스(Scopus) 데이터를 이용해 생애 업적 부문과 2019년 단일 연도 업적 부문을 평가해 전 세계 학문 분야별 상위 2% 과학자 명단을 발표했다. 스코퍼스는 네덜란드의 엘스비어(Elsevier) 출판사에서 2004년에 만든 세계 최대 학술지 인용 색인 데이터베이스다.연구팀은 총 6개의 지표값을 기반으로 학문 분야별 최소 5편 이상의 논문을 발표한 연구자를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했으며, 분야별 상위 연구자들의 정보를 데이터베이스로 제공했다.이 가운데 정 교수가 물류 및 교통 분야에서 5편 이상의 논문을 발표한 연구자 2만1천274명 중 상위 2%에 포함됐다. 물류 및 교통 분야에서 상위 2%에 포함된 국내 연구진은 단 2명이며, 물류 분야 연구자 1명을 제외한 교통 분야에서는 정 교수가 유일하다.정 교수는 2007년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어바인 캠퍼스(University of California, Irvine)에서 교통공학 박사 학위를 받은 뒤 2016년부터 영남대 도시공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주로 교통 빅데이터, 교통안전, 자율주행자동차 등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분야에 대한 교육 및 연구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1-01-10 15:04:30

수성여성클럽, 돌봄 취약 계층에 ‘첫만남 꾸러미’ 전달

수성여성클럽, 돌봄 취약 계층에 ‘첫만남 꾸러미’ 전달

수성여성클럽(관장 최경분)은 7일 돌봄 취약계층 영유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첫만남 꾸러미 80개(800만원 상당)를 수성구청에 전달했다.첫만남 꾸러미에는 영유아 용품인 베개, 배냇저고리, 속싸개 등이 들어 있다.로즈아트 플리마켓 참여자와 여성일자리 지원사업 수료자들이 직접 제작했으며, 가톨릭푸름터(미혼모시설),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최경분 관장은 "앞으로 소규모 여성기업과 여성공동체와의 다양한 협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공헌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1-10 15: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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