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뇌연구원 이승재·김세원 행정원, 뇌연구협회 공로상 수상

세계뇌주간 행사 성공적 개최 노력

이승재(오른쪽), 김세원 뇌연구원 행정원이 뇌연구협회로부터 공로상을 받았다. 한국뇌연구원 제공 이승재(오른쪽), 김세원 뇌연구원 행정원이 뇌연구협회로부터 공로상을 받았다. 한국뇌연구원 제공

한국뇌연구원(원장 서판길)은 이승재, 김세원 홍보협력팀 행정원이 한국뇌연구협회(회장 이종은)로부터 공로상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뇌연구협회는 지난 1998년 국내 뇌과학 분야 관련 대학과 연구기관, 학회 등이 만든 관련 분야 국내 최대 민간 학술단체다.

뇌연구협회는 두 행정원이 '2021년 세계뇌주간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비롯해 평소 뇌과학 대중화 및 과학문화 확산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해 공로상을 수여했다.

이승재, 김세원 행정원은 매년 세계뇌주간 행사, 브레인 쇼 등 다양한 뇌과학 대중화 행사를 기획·운영하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코로나19로 기존 활동이 어려워짐에 따라 '집콕 브레인 나들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온라인으로 활발한 과학문화 확산에 애쓰고 있다.

이 행정원은 "코로나19로 큰 고통을 겪는 국민을 위해 건전한 뇌과학문화를 확산해 뇌과학으로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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