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미 눈 4.6cm 내렸다

12일 오후 5시 10분 기준 대설주의보 등 특보 발효 현황. 기상청 날씨누리 12일 오후 5시 10분 기준 대설주의보 등 특보 발효 현황. 기상청 날씨누리

12일 오후 5시 기준 서울에 이미 4.6cm의 눈이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기상청은 해당시각 방재속보를 통해 이같은 적설 현황을 알렸다.

기상청은 "현재 대설특보가 발효된 서울을 포함한 일부 수도권과 충남 서해안에 시간당 1~3cm 내외의 눈이 내리는 곳이 있다"며 (이하 목측 기준)서울 4.6cm, 수원 4.2cm, 전주 4.1cm, 광주 3.0cm, 인천 2.8cm, 홍성 2.6cm, 청주 2.0cm 등의 적설량을 기록하고 있다고 전했다.

레이저 관측상으로는 서울 서초구 10.3cm, 서대문구 5.3cm, 경기 시흥 12.3cm, 과천 10.4cm, 성남 8.1cm, 용인 6.1cm 등의 적설량이 확인되고 있다.

또 기상청은 이날 오후 5시 10분 기준으로 서울 전 지역 및 인천과 경기도 일부 지역, 강원도 영서 다수 지역, 충남 서해안 일대 지역 등에 대해 대설주의보를 내렸다.

자세히는 다음과 같다.

서울, 인천(강화군,옹진군 제외), 경기도(군포, 가평, 광명, 남양주, 구리, 안양, 고양, 김포, 시흥, 과천), 강원도(강원중부산지, 평창평지, 홍천평지, 횡성, 춘천, 원주), 충청남도(서천, 보령, 서산, 태안, 청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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