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꽁의 서랍속 이야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건강하세요'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덕담이 오고 가는 새 '해'

많이 먹지 않아도 배부른 '해'

다시 한 번

"모두 새 '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강지윤(이상한 나라 예술쟁이 대표)

관련기사

AD

라이프기사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

기획 & 시리즈 기사